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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힘든일도 좀 있었는데 책에서 위안을 얻고있어요..긍정적인 생각과 응원을 해주는 책이라서 읽으면서 많은 위로가 되면서 힘을 낼 수 있어요. 꽃이 주는 힘이 있다고 합니다. 꽃을 좋아하든 그렇지 않든 꽃을 바로 보고 있으면 마음이 훈훈해집니다.표지부터 따듯하고 에세이 사이 사이 꽃이 등장하는데 그것이 그런 연유에서 일 듯합니다. 모든 사람이 들이 자신의 방식대로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는데 사람마다 살아가는 방식도 다르고 힘듦의 정도도 다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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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누군가의 봄이었으니까 세상 사는게 힘들고 지칠때 위로가 필요할 때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긍정적인 생각과 응원을 해주는 책이라서 읽으면서 많은 위로가 되면서 힘을 낼 수 있어요. 꽃이 주는 힘이 있다고 합니다. 꽃을 좋아하든 그렇지 않든 꽃을 바로 보고 있으면 마음이 훈훈해집니다. 에세이 사이 사이 꽃이 등장하는데 그것이 그런 연유에서 일 듯합니다. 모든 사람이 들이 자신의 방식대로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는데 사람마다 살아가는 방식도 다르고 힘듦의 정도도 다릅니다. 잠시나마 책을 읽으면서 따뜻한 글 속의 응원을 받으며 마음을 위로 받고 힐링할 수 있기를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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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이평님의 인스타그램에서 글과 사진들을 보고 감동받았고 감동받고 있어요. 늦었지만 책 출간하신거 축하드려요~ 배송받아보니 정말 멋지네요!!!!! 요즘 힘든일도 좀 있었는데 책에서 위안을 얻고있어요. 공감되는부분이 많이 있고 계절의 여왕인 5월에도 멋진 책과 함께할수있어서 감사합니다. 글도 멋지지만 사진이 너무너무 멋지고 특히 꽃사진이 예쁘네요~ 그리고 배송도 빠르고 5월엔 YES24상품권으로 득템한것 같아 기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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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이라는 단어가 주는 설레임을 잘 표현한 제목과 표지에 이끌려서 구매했는데 힐링, 치유와 연관된 에세이들이 너무 많아서 조금 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뻔하다고해도 힘이되는 저자의 글은 너무나 옳다. 마음 하나하나 어루만져주고 맞아,맞아 나도그런데 ~ 괜찮은걸까? 라는 물음 앞에있을때 괜찮다고 잘하고 있다고 다독여주면 저절로 없던 힘이 생기는것같고. 마치 옆에서 공감해주는듯한 착각이 들정도로 .. 살면서 모두가 느끼는 감정들을 안아주니 보고 또 보고 싶은 책이 분명하고 앞으로도 저자의 행보를 응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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