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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관심이 생겼거나 관심이 많았던 분들이 읽으면 딱 좋은책이다. 차에 대해서 다룬 웬만한 강의보다 훨씬 좋다. 아주 퀄리티가 있다. 굳이 비유를 하자면 영어단어를 막 공부하려고 샀는데 단순주입식 단어암기가 아니라 그 단어의 어원까지 덧붙여서 이해를 쉽게 도와주는 그런 느낌? 차에 대해서 공부해봐야겠다고 마음 먹은 분들이 입문용이라 생각하고 사서 읽었는데 아주 깊은 내공을 얻고 쌓게 되는 그런 책이다. 좋다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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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관심이 생겼거나 관심이 많았던 분들이 읽으면 딱 좋은책이다. 차에 대해서 다룬 웬만한 강의보다 훨씬 좋다. 아주 퀄리티가 있다. 굳이 비유를 하자면 영어단어를 막 공부하려고 샀는데 단순주입식 단어암기가 아니라 그 단어의 어원까지 덧붙여서 이해를 쉽게 도와주는 그런 느낌? 차에 대해서 공부해봐야겠다고 마음 먹은 분들이 입문용이라 생각하고 사서 읽었는데 아주 깊은 내공을 얻고 쌓게 되는 그런 책이다. 좋다 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