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를 살아가는 한 청년이자 크리스쳔으로서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만들어 주는 소설입니다.소설이라는 생각에 처음엔 가볍게 읽기 시작하였지만, 결코 가볍지않으며, 그리고 너무 쉽게 다가오는 내용들모두가 너무나도 공감이 됩니다.주인공의 삶이 결코 남 일 같지 않기에 더욱 집중하여 한장 한장을 넘겨서 보았네요.그리고 결말이 가져다 주는 여러가지 생각들~ 이 시대를 살아가
이 시대를 살아가는 한 청년이자 크리스쳔으로서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만들어 주는 소설입니다. 소설이라는 생각에 처음엔 가볍게 읽기 시작하였지만, 결코 가볍지않으며, 그리고 너무 쉽게 다가오는 내용들 모두가 너무나도 공감이 됩니다. 주인공의 삶이 결코 남 일 같지 않기에 더욱 집중하여 한장 한장을 넘겨서 보았네요. 그리고 결말이 가져다 주는 여러가지 생각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에게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