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사람 저 출판사 위즈덤커넥트에서 펴낸 Merry Devilmas (메리 데빌마스) - 악마와의 계약 시리즈를 구매하여 읽었습니다 우리나라 작가의 책으로 악마를 소재로한 단편 미스터리 소설이에요 실명위기의 아들을 둔 아버지에게 산타 복장을 한여자가 악마라면서 나타나는데, 흥미진진한 이야기 였어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눈사람 저 메리 데빌마스 - 악마와의 계약. 시리즈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눈을 잃을 위기에 처해있는 자기 자식을 위해 치열한 갈등을 겪어야 하는 아버지의 이야기입니다. 소원을 이루어준다며 타인을 괴롭게 하는 조건을 내걸다니 너무하네요. |
| 위즈덤커넥트 출판사의 눈사람 작가의 Merry Devilmas (메리 데빌마스)에 대한 리뷰입니다. 해당 책은 상품권을 통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할인받아 구입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짧아서 부담없이 읽기 좋았고 무난하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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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 Devilmas (메리 데빌마스) - 악마와의 계약 시리즈는 작품 제목과는 달리 배경과 등장인물 모두 우리나라, 한국인입니다. 그 점에서 오해가 없어야겠네요. 지은이가 눈사람이라는 우리말인 데서 알아봐야 하지만. 이야기는 평이합니다. 심심할 때 읽어줄 만한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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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와의 계약 시리즈... 부제부터 벌써 흥미를 갖게 하는 소설입니다. 실명 위기를 앞두고 있는 아이의 아버지에게 산타라는 서명이 남겨진 작은 쪽지 하나가 전해지고 그 쪽지에는 아들의 눈을 회복시켜주겠다는 내용 적혀 있었습니다. 크리스마스를 한 달 정도 남겨두고 괴상한 산타 복장을 한 여자가 나타나서 아이의 아버지에게 다른 아이의 눈을 멀게 하면 아들의 눈을 낫게 해주겠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과연 아이의 아버지는 이 악마의 속삭임에 어떤 행동을 하게 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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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에서 등장하는 악마의 형태는 제각각이지만 좀더 인간의 모습에 가까운 악마가 등장합니다.괴테의 명작 파우스트 에서 계약을 위해 등장하는 악마 역시 인간적인 모습에 가까운 악마 입니다. 마찬가지로 이 소설에 등장하는 악마는 여성 악마인데 그녀는 인간의 영혼을 얻는대신 소원을 들어준다는 설정이지만 그녀는 악마 이면서 자신은 인간과 다르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영혼을 얻는 대가로 받은 소원을 이루어주기 위해 노력하고 아이를 위했던 남자를 조금씩 이해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나중에 아이에게 로봇장난감을 선물하며 아이에게 천사가 있을것이라고 말해주는 모습을 통해 남자의 마음이 변화시킨 것은 바로 그녀 자신의 마음 이었음을 보여주는 것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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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인 찬수를 크리스마스 선물로 아빠의 얼굴을 보고 싶어했다. 아이는 이걸 볼 수가 없었다. 아이는 아픈 아이였다. 너무 슬펐다. 이 아이가 행복해졌으면 했으나 그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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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아들 찬수는 실명을 했고 현대 의학으로는 고칠 수 없는 상태다. 크리스마스를 한달 앞두고 이상한 편지를 받았는데 아들의 시력을 되찾게 해준다는 내용이다. 악마와 조우한 그는 기적을 얻으려면 그만 한 악업을 쌓아야 한다는 조건에 갈등한다. 악마의 유혹에 다른 아이의 눈을 파내려다 정신차리고 자살을 함으로써 악업을 쌓는다는 조건을 완성하고 세 가지 소원을 말한다. 한달 뒤 크리스마스, 찬수는 시력을 되찾고 미국으로 떠났다던 어머니가 따뜻하게 맞아준다. 찬수 아버지의 세 가지 소원은 비록 자신은 형편없는 사람으로 기억되더라도 아들이 행복해지게 설계되었다. 악마의 질문에 찬수는 천사라고 답하고 악마는 눈물을 흘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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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작가가 쓴 소설. 악마와의 계악 시리즈는 뭔가뭔가싶은 게 각권이 딱히 공통점이 없어요. 그래서 마케팅으로 묶은 건가 싶기도 해고. 그냥 일반 소설로 읽으면 괜찮았습니다. 그쪽을 추천. 이야기 자체는 스포할 수는 없으니 길게 적을 수 없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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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의학 기술로는 더이상 치료 방법이 없어 아들의 실명은 확정적이다. 아들에게 닥친 불행에 아버지는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던 그때에 아이의 눈을 회복시켜주겠 다는 쪽지를 받게 된다. 쪽지는 원하는 것은 모두 들어준다는 악마가 보낸 것으로 작 은 대가를 치르면 아이의 눈을 고쳐주겠다고 제안한다. 그 대가라는 것은 바로 악마가 준 칼로 다른 아이의 눈을 도려내라는 것. 아버지로서 도저히 그일만큼은 할수없어 그 는 칼로 자신의 배를 찌르며 자살을 시도한다. 자살 또한 대역죄이기에 악마는 소원 3가지를 들어주겠다고 하나 아버지는 네가지를 쓰고 죽는다. 그리고 약속을 지키는 악 마의 이야기로 마무리가 되는데.... 네번째 소원도 별로지만 그걸 또 그대로 따른다는 악마 또한 이야기가 가지고 있는 일관성 측면에서 너무나도 뜬금없다는 생각만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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