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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동 출판사에서 나온 만화로 읽는 동서양 고전 철학 05 도덕경을 읽고 리뷰를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노자의 도덕경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도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내용으로 철학적이어서 이해하기 쉽지는 않았어요. 한번쯤 볼만한 내용입니다. |
| 노자가 쓴 도덕경을 만화로 각색한 책입니다. 노자가 도덕경에서 말하고자 했던 내용, 도덕경 책의 핵심 내용, 도덕경이 후대에 미친 영향 등의 여러 다양한 이야기를 만화로 그렸습니다. 도덕경의 주요 내용을 만화로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노자의 도덕경은 정말 많이 들어봤고 익숙한 이름입니다. 다만 그것이 무엇을 담고 있는 철학인지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뭐 좋은 말이겠지 싶었는데요. 막상 이 책을 보고 도덕경을 알게 되니 요즘 사회에 많이 읽으면 좋은 책이구나싶어요 |
| 노자는 춘추시대 초나라의 철학자로 전해진다네요. 노자는 중국에서 우주의 만물에 대하여 생각한 최초의 사람으로, 우주의 진리를 도라고 이름지었답니다. 재미있는 건 노자의 실체가 누구인지 명확하지 않고 후세 사람들이 추측하는 인물들만 몇 명 있네요. |
| 노자와 그의 저서에 대한 설명이 주된 내용입니다. 확실히 서양 철학과는 다른 분위기입니다. <도덕경>이라는 책이 현대인들에게도 깊은 깨달음을 줄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팽배한 시대에 동양 철학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
| 노자와 그의 저서로 알려진 [도덕경]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노자도, [도덕경]도 정확한 역사적 기록이 없다는게 재미있네요. 특히 노자에 대한 전설적인 묘사들은 재미있네요. 72년간 어머니 뱃속에 있었다느니, 옆구리로 태어났다느니. 노자에 대한 존경이 지나쳐 신격화된 사실이 흥미롭네요. |
| 노자가 처음 지었다고 알려지고, 이 후 여러 편집자의 손을 거쳐 전국시대 말기까지의 도가철학 사상이 집대성 된 책입니다. 주역, 논어와 더불어 동아시아 사상 및 철학에 큰 영향을 끼친 책입니다. 만화에서는 지면의 문제인지 세세하게 다루지 않아 조금 아쉬웠습니다. |
| 이 리뷰는 태동에서 출판한 노자의 도덕경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친구들 사이에 도덕충(충실할충)으로 불려서 한 도덕하는 내가 읽어봐야지 하고 읽었습니다만 공자의 논어도 그렇고 노자가 얘기한걸 옮겨 적은거라하더라~ 공자가 가르친걸 옮긴거라 하더라~ 식이라서 대체 뭘 주워섬기고 있는건지 의아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
| 태동에서 나온 노자 저에 도덕경 리뷰입니다. 시리즈 순서대로 구입하다 보니 초반엔 동양 쪽 인물들만 가득이라서 좀 섞어서 살 걸 그랬나 하는 생각도 잠깐 들었습니다. 이번 편은 도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편이었습니다. 다음 편도 기대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