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00년 전 그리스도 현대와 크게 다르지 않았겠구나, 하며 당시 서민들의 힘들었던 생활상이 느껴졌고, 그 긴시간을 고민하고 다양한 이데올로기들로 실험도 해봤으나 실패하고, 오늘에 이르른 것을 보면, 이상적인 이론과 현실은 별개임을 플라톤도 인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
| 플라톤의 <국가론>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철학은 필요한 거라고 생각은 하는데 어려워서 쉽사리 도전할 수 없었어요. 이 만화로 읽는 동서양 고전 철학 시리즈를 통해 간단하게 나마 알 수 있어 유용하게 읽고 있습니다. 플라톤에 대해서도 새롭게 지식을 습득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
| <만화로 읽는 동서양 고전 철학> 시리즈의 서른두 번째는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로 소크라테스의 제자이자 아카데메이아의 창설자인 '플라톤(Plato)'의 사상이 담긴 [국가론]이었는데, 복잡한 내용을 만화를 통해 간결하고 쉽게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흥미롭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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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 저 <국가론> 리뷰입니다. 플라톤 철학의 정수인 국가론을 만화로 쉽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국가의 의미가 무엇인지, 어디로부터 왔는지 어떤 통치자 유형이 있는지 등에 대해 쉽게 알 수 있어서 재미있었고 이상적인 국가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어서 좋았습니다. |
| 태동 출판사에서 출간된 플라톤 작가님의 저서 <국가론>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만화로 읽는 동/서양고전 철학 32번째 작품인 플라톤의 국가론을 대여해 읽어보았습니다. 그리스의 철학자 플라톤이 생각한 이상적인 국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책입니다. |
| 플라톤의 국가론이 어렵다고 들었거든요. 이전에 글로 읽었을 때는 거의 포기할 뻔했는데, 이번엔 그림으로 구성돼 있어서 내용을 한결 편하게 받아들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특히 어떤 사회가 제대로 굴러가려면 어떤 기준이 필요할까를 계속 고민하게 되는 구조라서, 단순한 고전만은 아니었어요. |
| 태동출판사에서 출간된 플라톤 저 국가론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아무래도 철학은 바로 원문에 접하면 곧바로 포기 하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만화로 접하면 조금 더 접근성을 높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대여해서 읽어보게 되었고 만족스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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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론』은 플라톤의 철학을 쉽게 소개한다. 이 책은 서양 철학의 근원인 『국가론』을 바탕으로 형이상학, 정치학, 윤리학, 심리학, 예술학 등 다양한 철학 분야를 통합적으로 다룬다. 역사적 사실과 당시 상황을 객관적으로 전달하며, 심층 사료를 통해 인문과학 기초를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
| 태동출판사의 국가론은 만화로 보는 플라톤 이야기 쯤으로 소개할 수 있을 책입니다. 플라톤이 쓴 책인 국가론에서 플라톤이 말하는 국가에 대한 여러 이야기와, 플라톤이라는 인물에 대한 다른 다양한 이야기 등을 만화로 재미있게 그려낸 책입니다 |
| 플라톤의 국가론 리뷰입니다. 플라톤의 철학은 워낙 어렵기도 하고 잘 넘어가는 않는 편인데 만화로 보니까, 그래도 아주 조금은 수월했던 거 같습니다. 플라톤에 대해서도 잘 알아보았고 그의 사상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