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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t of making things happen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 (한계를 넘어 최고의 결과를 만드는 태도) . oh 정말 오랫만에 초집중해서 몰입하고 읽었다 사람들은 만족과 충만감을 원한다 하지만 저자의 첫 시작은 만족과 충만감이 없는 빈민의 생활이였다 그곳에 안주하지 않고 탈출하고 싶어했고 그것을 실행으로 옮겼다 그런 그에게 아버지는 격려를 해주었다 "물 속에 빠졌기 때문에 죽는 사람은 없다. 거기서 벗어나지 못하니까 죽는 거다" . 나는 왜 안 되는데? 누가 정해놨을까?? 평생 겁을 먹고 몸을 잔뚝 웅크린 채 성공을 바라기만 한다고 될까??? - 설렘을 느끼자 - 두려움과 긴장감보다 새로운 생각과 기회에 대한 전율을 느끼자 - 안 될 일이라고 믿고 포기할 계획을 세우는 동안 혹시라도 가능성이 있는지 방법을 궁리하고 시도하자 . 일을 하면서 돈을 벌지만 더불어 다른 사람을 돕고 싶은 열정에 힘입어 움직인다면 세상은 금방 내 편이 된다 . '나다운 것'이 가장 강력한 브랜드다 - 장점과 단점을 솔직하게 살피자 - 반복해서 망치는 것을 파악하자 지금은 모든 사람이 #퍼스널브랜드 를 원하는 세상이다 . 이 책에서 가장 감동했던 점은 * 실패라는 단어를 지우라고 말한 부분이다 물론 많은 책들이 실패를 딛고 일어서면 된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실패라는 단어 자체가 세상에 없는 것처럼 생각하라는 것이다 우리가 어떤 일을 추진함에 있어 실패라는 것이 단지 원하는 결과를 위해 발견되는 수정해야 할 부분에 지나지 않는다 그래서 발견된 부분을 수정하고 또 하면 되고 또 발견된 부분이 있으면 또 수정해서 하면 된다고 해석한 관점은 정말 놀라웠다 |
| 벽돌공부터 시작해 자수성가한 저자의 이야기에 호기심을 느껴 구매했습니다. 저자의 일이 생소하고 쉽게 이해하기 힘들다는 생각이 드는 한편으로 확실히 사람 마음을 움직일 줄 아는 사람이라는 생각도 드네요. 쉽게 바꾸기 힘든 환경을 거침없이 빠져나오고 무슨 일이든 일단 부딪쳐서 해결책을 찾아내는 방식이 평범한 이들에겐 쉽지 않겠지만 내용 자체는 흥미진진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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