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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한자 어휘력 놀이터! 지난 3월부터, 아이가 유치원에서 한자를 배워 오네요. 우리아이는 종일반이 아니라, 한자수업을 배우지 않지만, 친구들이 하는 소리를 듣고, 귀동냥으로 배워오더라고요. 그래서, 이제는 한자를 들어가도 되겠다 싶어 아이와함께, 일주일에 한두글자씩, 한문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하나 일, 두 이~ 부터 노래처럼 흥얼거렸습니다. 그런데, 아이의 반응이 좋더라고요. 그래서 교재를 선택하던 중 이 교재를 만나게 되었고 한문에 지금 잠시 빠져있는 여섯살 우리아이에게, 이 교재는 재미에 활력을 더해 줄 수 있는 자료가 되어 주고 있답니다.
교재 내용에 들어가기 전에,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자 놀이의 맛을 미리 본 선배님들의 이야기가 실려있어요. 자세히 보니, 우리 카페 맘님이 몇분 보이셔서 얼마나 반가웠던지. 몇시간동안 정독하여 이 교재를 보고 또 보았습니다. 이제 아이를 가르칠 준비가 되었기에 오늘부터, 우리아이와 함께 재미있는 한자놀이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우선, 제일 먼저
해 일 과, 달 월 글자가 보입니다.
우리아이들이 깨쳐야 할 기본 개념이지요.ㅣ 자연과 숫자에 대해 먼저 알아보는게 좋아요.
오늘 일요일이야? 오늘 무슨 요일이야? 요즘 우리아이가 자주 묻는 질문이랍니다.
은근히, 주말이 기다려지는 아이들에게, 토요일은 언제오는지.. 날짜에 대한 궁즘증이, 한자 공부와 이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해 모양을 닮은 해일, 그리고 날 일 이라고 하지요. 아이들에게 한자는 쓰는 획순을 정확하게 알려주는게 좋은것 같아요. 이 교재 시작하기에 앞서 획순의 규칙이 잘 나와있기에, 부모님들이 알아두면 좋을거예요.
숫자 1부터 10까지는 유치원에서 귀동냥으로 보고 들어 배워 온 우리아이에게 다시한번 이 교재에 나와 있는 방법처럼, 온몸으로 놀면서 한자만들기를 해보았어요. 이미 알고 있어도, 이렇게 재미있는 놀이를 한다면, 아이들에게 한자에 대한 재미를 더 많이 불러 일으킬 것 같아요.
엄마들의 다양한 놀이 방법이 잘 나와있어, 따라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가 만드는 한자카드 밑그림이 있어요. 이 교재에 들어있는 한자 모두 총출동하여, 카드로 만들어 아이와함께 아이만의 한자시간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색칠하기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예쁘게 색칠을 하고 꾸민 다음 글자를 쓰게 하고... 이 한자카드를 이용하여, 매일 조금씩 한자놀이를 해보면 어느순간, 아이의 마음에, 아이의 머릿속에 한자들이 수북히 쌓이게 되겠지요.
우선, 이 교재에는 8급 한자가 들어 있어요. 총 8급 한자는 총 50자인데요. 우리가 흔희 알고있는 한자들이에요. 숫자 1~10까지, 요일을 나타내고, 자연을 의미하는 한자, 가족과 방향, 크고작음, 색깔 등~ 중학교 1학년 학기초 한문시간에 배운 글자들이 총 출동하였기에 엄마들이라면, 누구든지 쉽게 우리아이에게 한자를 알려줄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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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어휘에 있어 한자는 많이 이루어져 있다. 한자를 알면 어휘력이 향상된다. 그런데 한자라고하면 어렵다고 생각된다. 아이에게 어떻게 한자를 접해주어야할지 엄마부터 거부감이 드는 것 같다. 먼저 한자는 우리말의 70%, 교과서의 90% 이상이 한자어라고 한다. 한자를 모르면 교과서가 어려워지며, 한자는 암호 같은 어려운 학습용어를 풀어 주는 열쇠가 된다고 말한다. 이 책은 무조건 단순히 한자를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왜 이 한자가 생겨났는지 아이가 직접 그려 보고 만들어보고 몸으로 표현해보는 활동들을 보여주는 책이다. 한자는 그림이 변하여 글자가 되었기 때문에 눈으로 보는 언어라고 말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한자는 그려보고 만들고 몸으로 표현해 보기 좋은 문자라고 말하고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해주는 한자 놀이학습은 어원을 바탕으로 글자 모양을 반영, 쓰는 순서에 따른 풀이말을 통해 획순대로 쓰게 하는 방법, 8급 한자와 상위 급수 한자의 토대를 담고 있다고 한다. 먼저 기본 개념으로 생활 속 한자를 알려준다. 요일, 숫자, 촌수, 청군과 백군, 동서남북을 통한 방향과 자연현상도 익힐 수 있게 되어 있다. 그림과 한자를 비교해보고 직접 그려보고 손으로 표현해보고, 과자로 만들어보고 먹는 활동들을 통해 아이가 거부감없이 놀이로 즐기면서 한자를 한글자씩 익히는 활동들을 보여주고 있다. 한자가 만들어진 과정을 보여주고 상형문자를 아이에게 먼저 접해주는 방법들을 잘 보여주고 있어서 유아들에게도 한자를 접해줄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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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함께 다니는 친구가 "오늘 나 한자수업있어서 같이 못 놀아." 란 대답에 한자에 호기심이 생긴 진영이입니다. 대체 한자가 뭐길래 나랑 같이 안놀아주냐고 씨~익~씩 화가나 엄마에게 "나 당장 한자 배우고 싶어." 동기부여 확실하지요? ㅎ 학습지라면 완전 거부하는 아이라 뭐든 엄마가 알려줘야합니다. 재미난 책 몇 권 고르던차 [이지스퍼블리싱]우리집은 한자어휘력 놀이터를 만나게 됐어요.
우리말에 한자어가 많아 왜왜? 무슨 뜻이야? 질문을 많이 하는 진영이에게 한자가 기초가 돼 어휘력을 높여주면 좋겠죠!
목차를 한번 쫙~ 훑어보겠습니다. 첫째마당에는 아이가 깨쳐야할 기본개념으로 자연과 숫자 관련된 한자가 있어요. 둘째 마당에는 아이를 둘러싼 환경을 배우는 사람과 생활 관련된 한자가 있어요
첫째마당에 들어가있는 한자들을 그림과 연결하여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해놓았어요. 어렸을 때 그림과 연관지어 배운 한자는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첫째마당에서 요일 관련된 기본적인 한자가 먼저 나오고, 그 다음에 숫자와 관련된 한자가 나오는데요
진영이는 엄마표로 일주일 상형문자, 숫자 상형문자를 이미 배운지라 한번 쫙~ 읽고 넘어갔습니다.
(1) '그래서 이렇게 생겼구나'에서는 한자를 나타내는 그림과 한자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먼저 그림을 보여주고 그림이 무엇을 나타내는지 아이가 생각한 것을 말하게 해보세요. 아이가 글자와 상관없는 이야기를 하더라도 "그렇게 생각했구나~"라고 인정해 주신 후 "한자 그림을 그린 사람은 이런 뜻으로 그렸단다"라며 한자와 그림을 연결시켜 주세요. (음 정말~ 아이의 생각과 마음을 읽어주는 좋은 방법이지요??)
(2) '한자랑 놀자!'에서는 실제 아이들이 그림그리기 혹은 만들기 활동을 통해 한자를 보다 재밌게 익히는 것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책에 제시되어 있는 방법으로 활동을 하여도 되고,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으로 글자에 맞게 활동을 해주시면 됩니다.
(3) '큰소리로 말하며 써보자!'에서는 놀이를 통해 대략적으로 파악한 글자를 획순에 따라 정확하게 익히도록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부모가 획순 아래의 풀이말을 소리내어 말하면서, 획순대로 글자를 쓰는 시법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다른 단계는 아이가 마음껏 틀리고 혼자 해도 괜찮지만, 이 단계에서는 부모님이 정확하게 가르쳐 주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소리내어 읽는 음독이 두뇌를 활성화시킨다는 점은 이미 학계에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4) '저도 읽을 수 있어요!;에서는 한자를 익힌 후에 그 한자가 어떻게 쓰이는지를 배우고 있습니다. 생활 속에서 쓰이는 한자어와 교과서 속에 있는 한자어를 통해 자연스럽게 훈과 음을 구별하게 되고 읽을 때는 훈이 아닌 음으로만 읽어야 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1단계 부터 4단계까지의 순차적인 학습을 진행하면서 아이의 공부습관, 두뇌활성화 톡톡히! 배우고 가네요. 그림위주 놀이를 배움으로 확장!! 한자! 결코 어렵지않아요. 당장 시작해 동기부여를 통해 놀이의 재미를 극대화해 볼 기회~ 어여들 잡으세요. 부록 <아이가 만드는 한자카드 밑그림 책> 아이가 직접 색칠하고 자르고 만드는 과정을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 체험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카드를 빨리 만들어서 카드놀이 하는 데 초점을 두지 말고, 만드는 활동 자체를 즐기도록 해주라고 명시되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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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년인 딸아이가 한자를 어려워 하길래 둘째는 한자에 재미를 붙여주려는 목적을 이루기 위해 ㅋㅋㅋ 찾던 책이랍니다. 어떻게 하면 한자에 재미를 붙일까? 이 책 속에 방법이 있습니다. 내용은 8급자격시험 책이지만 중간중간에 활동내용이 담겨 있어서 참고가 가능했답니다.
어떻게 찾았는지 책을 한번 훝더니 색연필을 찾아 오네요^^
그리고 나서 책속에 소개 되어 있는 한자 놀이 활동중에 자신이 하고 싶은 방법은 지점토로 한자 만들기라며 찰흙판과 지점토를 찾아 왔네요....
저는 지켜만 보고 있었습니다. 옆에서 지켜보던 누나 친구가 도와주네요~ 이번에는 찰흙으로 만들기 시작..... 어떤 한자를 만드나 했더니 나무 목을 만들었네요^^ 우리 아이가 즐거워 하며 한자 공부 할 수 있는 책이 나왔네요^^ 한자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책입니다. 놀이 활동하는 방법들도 나와 있어 따라하는 재미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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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말의 80%는 한자어로 이루어져 있어 한자를 배워두면 확실히 어휘력 키우는데 좋다고 합니다.
첫째가 현재 초등 2학년인데 3학년이 되면 사회과목을 배우게 돼요.
사회 과목은 생소한 용어때문에 아이들이 무척 어려워하고 싫어하는 경우가 많다고 해서
지금부터라도 한자에 관심을 갖게 하고 어휘력을 키워주기 위해
'우리집은 한자 어휘력 놀이터'책을 살펴보게 되었답니다
![]() 부모가 먼저 배움의 동기를 분명히 숙지하고,
이 책이 제시하는 학습법을 온전히 파악한 후 한자놀이를 진행한다면
아이의 한자 학습 시간이 훨씬 유익해질거라는 문구가 있네요.
![]() 차례의 '한자놀이를 시작하기 전 읽어보면 좋아요!'에서는
모든 공부의 기초가 되는 한자의 중요성과 유용성,
한자를 즐기는 아이로 만드는 놀이학습,
어휘력을 높여 주는 4단계 한자놀이법,
특별부록인 '아이가 만드는 한자카드 밑그림 책'의 활용법,
부모님이 알아 두면 좋은 획순의 9가지 규칙 등을 안내해주고 있어요.
첫째 마당인 아이가 깨쳐야 할 기본 개념 자연과 숫자,
둘째 마당은 아이를 둘러싼 환경을 배우는 사람과 생활에 대해 나눴답니다.
![]()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는 숫자와 날씨도 한자어로 되어 있지요.
첫째 마당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한자어들을 배우게 될 지
보기 쉬운 그림과 한자어, 한자를 이용한 짧은 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이 책의 활용법은 4단계로 구성되어 있는데
1단계에서는 어원이 되는 갑골문을 보여주어 그림과 한자를 비교하여
왜 한자가 이런 모양을 갖게 되었는지 눈으로 익히게 되고,
2단계는 아이들이 직접 자기 손으로 과자나 여러 도구를 이용하여
방금 배운 한자를 표현하면서 배우게 됩니다.
3단계는 '음독'의 단계로 한 획 한 획에 해당하는 풀이말을
부모가 먼저 큰 소리로 말하며 쓰는 시범을 보여 줍니다.
마지막 4단계는 방금 배웠던 한자가 들어 있는 문장을 통해
구체적으로 한자의 쓰임형태도 알아보고 바로 응용하여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때 아이는 해냈다는 성취감과 함께 자신감도 생기는 효과가 생기겠죠.
![]() 실제로 한자놀이터를 체험하면서 다양한 놀이방법을 하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실려있는데 무척 신나고 즐거워 보이네요.
이렇게 재미있게 한자를 익히는 좋은 방법이 있는데 왜 그동안 노트에 쓰고 외우게 했는지..
그래서 정보공유의 힘을 다시 한번 실감하게 됩니다. ^^;
![]() 문장속에 실려있는 한자를 읽어보고, 거기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하단의 어휘 도움말에서 사전의 뜻을 다시 한번 헤아릴 수 있어 어휘력 확장에 참 좋은 것 같아요.
![]() 특별 부록인 '아이가 만드는 한자 카드 밑그림 책'입니다. 밑그림이 실려 있어 색칠을 해보거나 훈음을 써보거나, 한자카드를 이용하여 게임을 하는 등의
여러 활용 방법으로 복습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이미 한자에 관련된 학습지는 서점에도 많이 널려있긴 하지만
웬지 장기간 학습하기에는 흥미를 떨어뜨려 꾸준히 할 수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반면 '우리집은 한자 어휘력 놀이터'는 쓰기만 하는 학습법을 벗어나
갑골 그림과 획을 비교,관찰하며 왜 이런 모양을 갖게 되었는지 이해를 하고,
직접 과자나 스티커로 직접 만들어보고, 풀이말을 큰 소리로 말하면서 한자 획순을 따라 쓰고, 한자 낱글자를 어휘로 연결시키니 거의 오감체험 놀이법에 가까워
학습효과는 물론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었습니다.
또 부모가 함께 공감하며 놀아준다는 기분이 들어 친밀감과 함께 정서적으로 안정되는 효과까지 거둘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게다가 이 책 한권으로 8급 자격시험을 끝낼 수 있다니 놀라웠어요.
한자를 알아가는 즐거움, 아는 것을 응용하는 즐거움까지 한꺼번에 느낄 수 있었던 '우리집은 한자 어휘력 놀이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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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교육 분야 베스트셀러! '우리집은 창의력 놀이터' 시리즈 몸으로 놀다 보면 한자가 저절로! 한자를 즐기는 아이로 만드는 우리 아이의 첫 한자책!
8급의 한자에 해당되는 한자가 수록되어 있어 이 책 한권으로 8급 자격시험은 끝~ 이라고 합니다. 첫째마당 - 아이가 깨쳐야 할 기본 개념 자연과 숫자 둘째마당 - 아이를 둘러싼 환경을 배우는 사람과 생활
그리고, 만들고, 큰 소리로 읽는 4단계 한자놀이법의 놀라운 효과!
1단계 - 그래서 이렇게 생겼구나! (어원이 되는 한자를 비교해 보세요.) '해 일'은 해의 모양을 그린 한자입니다. 하늘에 떠 있는 '해'를 뜻하기도 하지만 해가 매일 하루에 한 번 뜨기 때문에 '하루'또는 '날'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그림을 보며 아이는 쉽게 해른 나나타는 것을 알기는 했습니다. 엄마가 어원을 읽어주니 그렇구나~ 하면서 한자의 어원을 알고나니 한자가 더 재미있어 질려고 한다는 말을 합니다. ^^;
2단계 - 한자랑 놀자! (연습장에 한자 그림을 그려 보거나 다양한 재료로 글자를 만들어 보세요.) 그리고, 만들어보는 활동을 통해 한자가 공부라는 개념보다 책의 제목처럼 놀이로 즐길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아이는 2단계의 활동을 하는 내내 얼굴에서 웃음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ㅎㅎ
3단계 - 큰 소리로 말하며 써 보자! (풀이말을 큰 소리로 말하면서 쓰는 사람을 시범을 보여 주세요.) '해 일'을 한자로 쓸때 풀이말을 읽으면서 순서대로 한 획 한획 쓰다보니 평소 아무생각없이 '해 일' 한번만 말하며 쓴거와는 다르다고 합니다. 둥근~ 해가~ 날마다~ 떠오르니~ '해 일' 마치 동화의 한 문장을 읽으면서 한자를 쓰는 느낌이라 재미있다고 합니다.
4단계 - 저도 읽을 수 있어요! (문장을 소리내어 읽고, 한자어가 어떻게 사용되는지 알아보세요.) 우리 학교는 5月5日 어린이날에 日기를 잘 쓴 친구에게 상을 줍니다. 생활 속 한자와 교과서 속 한자의 문장을 읽으면서 "나도 한자를 읽을 수 있다라는~" 뿌듯함이 전해져 왔는지 아이는 엄마에게 칭찬을 듣기를 원했습니다. ㅎㅎ 바로 칭찬해주었습니다. ^^
2단계, 한자랑 놀자! 의 체험단 후기
스케일이 큰 아이가 아니라서 그런건지 달랑 싸인펜 하나 갖다놓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 그래도 그림을 그리고 그위에 다시 한자를 써보는 응용력을 해보기도 했으며 과자와 성냥개비를 이용해 한자 만들기를 해보면서 모양이 제대로 나오지 않아 조금 속상해 하면서도 즐거워 한 아이 입니다. ^^
특별부록 - 아이가 만드는 한자카드 밑그림 책 한자 어휘력 놀이터의 한자를 다 활동하고 나면 부록을 할거라며 아직은 그대로 있는 상태입니다. 책의 뒷편에 있는 '우리 아이가 배운 60글자로 만들수 있는 한자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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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한자를 재미있게 공부하고 싶었어요. 평소에 아이들이 한자에 관심을 갖고 있었거든요. 그러던 중 놀이터 시리즈인 <우리집은 한자 어휘력 놀이터>를 만나보게되었네요.
이 책은 이웃님들의 아이들이 재미있게 한자 놀이들을 했더라구요. 우리아이 책을 펼쳐보자마자 친구들의 얼굴을 보며 왜 자기는 없냐고 엉뚱한 소리를 하더군요.
자신의 또래들이 책에 많이 나와서 더 친근하고 재미있어보였나봐요. 8급에 해당되는 한자들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어원이되는 그림과 한자를 실어주고 있어요. 또한 아이들과 한자랑놀 수있는 방법들을 재시해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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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한자어휘력 놀이터/ 몸으로 놀다보면 한자가 저절로 익혀져요!
책에 실린 4단계 방법으로 놀아주기만 한다면 정말 효과적으로 한자를 가르칠 수 있어요! 아이가 30일 동안 부모가 함께 놀고 나면 8급 한자는 물론이고 생활 속에서 어휘를 찾을 수 있다고 해요~ 정말 기대가 되는 책인데요^^
책의 4단계 구성은
1단계는 갑골문을 기반으로 한 그림과 획을 비교·관찰하며 한자가 왜 이런 모양을 갖게 되었는지 이해하는 단계로 이 단계를 거치게 되면 아이들은 한자를 그림처럼 여기게 된다고 해요~ 2단계는 과자로 한자를 만들거나 몸으로 표현하는 등의 활동을 통해 한자를 익히는 단계구요. 3단계에서는 획이 지닌 의미를 운율감 있게 만든 ‘풀이말’을 큰 소리로 말하면서 한자 획순에 따라 쓰게 되구요. 4단계는 한자 낱글자를 어휘로 연결하는 단계랍니다.
한자와 그림과 함께 아이들이 직접 어떤식으로 공부를 했는지 사진으로 나와있어서 보기에도 쉽고, 아이도 지루해 하지 않겠더라구요.
특별부록 아이가 만드는 한자 카드 밑그림 책을 활용하면 아이와 재밌게 게임하면서 배운 내용들을 복습할 수 있어 좋겠더라구요.
아이가 직접 칠해보고 오려 보는 다양한 과정을 통해 한번 더 복습효과를 노릴 수 있더라구요.
딱딱한 한자공부책이 아니라 아이가 재밌는 놀이를 통해 한자를 그림처럼 여기고, 한자를 친근하게 어렵지 않게 여길 수 있다는 점이 참 맘에 들더라구요!
우리집은 한자어휘력 놀이터/ 몸으로 놀다보면 한자가 저절로 익혀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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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으로 놀다보면 한자가 저절로 익혀진다는 책!!
그리고, 만들고, 큰소리로 읽다보면 8급 한자를 저절로 알게된다는 마법같은책...
많은 엄마들의 놀이 경험을 고스란히 담은 책!! 바로 " 우리집은 한자 어휘력 놀이터" 라는 책이네요..
히지니는 엄마표 한자 학습을 하고 있습니다. 8급, 7급의 시험을 볼때도 무작정 서점에 가서 책 한권골라오고.. 하루에 한자정도씩 엄마와 익혔습니다. 그냥 무작정 외우라 하면 오래남지 않을것 같아서 나름 아이와 한자에 이야기를 입혀서 오래 기억하려고 노력했어요..
예를 들어 木(나무목) : 땅에(一) 나무를 심으니 (十) 왼쪽, 오른쪽 뿌리(木)가 났어요... ---- 책속에서는 : 나뭇가지 줄기 뿌리하나 뿔리둘 나무목...이렇게 표현되어 있네요..
그런데 한자가 복잡해질수록 이런 이야기 만들기가 어려워지고 특별한 생각도 나지 않더라구요.. 때론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만들기도 하고.. 다음에 그 자를 어떤 이야기로 기억했는지 생각나지도 않고.. 획순과 함께 이야기를 만들려니 쉽지가 않았어요.
그래도 이렇게 저렇게 7급 한자시험까지 무사히 마치고 이제 6급을 준비해야 하는데 6급부터는 한자쓰기라는 복병이 있어서 더욱 어렵더라구요... 최소한 8급 한자를 모두 쓸줄 알아야 6급Ⅱ라도 볼것인데.. 그래서 탄탄한 이야기 만들기가 필요했던 시점에 [이지스퍼블리싱] 한자 어휘력 놀이터를 만났네요..
눈에 띄는 특징은 미리접한 엄마들의 활용기가 고스란히 담겨있다는점... 옆집엄마도 활용해준 방법, 우리아이도 적용하면 쉽게 한자를 배울 수 있고 기억도 오래남고...
연관이 있는 한자는 함께 배울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 흙덩이를 높이 쌓으니 흙토"--> 여기에 왼쪽에 삐쭉 새싹이 돋은 형상을 생각해서 [날 생]을 기억하도록 해요..
캬~~~ 기가 막히네요 흙토에 획두개를 초록으로 표시하면 한자도 기억하고 새싹이 돋아났으니 태어난다는 의미, 살아있다는 의미도 연상되고..
정말 제가 딱 원하던 대박이었습니다.
![]() 한자를 배우고 바로 활용할수 있는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어서 낱자로 외우는 한자가 아닌 어휘를 익힐수 있는 한자공부가 될것 같아서 더욱 맘에 들었구요..
아이와 학습하다보면 한자를 알고 있을때 쉽게 이해되는 용어들이 많은건 알고 계실꺼예요.. 문방사우도 그렇고, 히지니가 혼동하는 오전,오후 라는 말도 그렇고...
[나무늘보 우 / 긴꼬리원숭이 우]자를 먼저 상형자로 기억한뒤 풀초만 붙이니 쉽게 [일만 만]을 외울 수 있게 되네요... 잘 잊혀질것 같지도 않구요..
이야기를 입힌 한자로 학습을 시작한다면 우리 아이들 금방 한자를 다 읽게 될것 같아요. 물론 재미도 있구요.
재미있게 한자를 시작하고 싶다면 권해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자격시험을 원하신다면 이책을 [학부모 가이드]로 두고 아이에게 학습서 한권 풀게 해주시면 8급은 끝나겠어요. 저절로 권하게 되는 그런 책입니다... 다 보면 조카 가르치라고 언니에게 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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