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 마냥 어린 청년으로만 보이는 케이티의 주님을 향한 사랑과 열정이 우간다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표현된 모습이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나의 이기적인 모습을 돌아보게 한다. 주님ㅇ 자녀라하면서 난 내가 가진 것을 얼마나 많은 이웃들과 나누었는지, 얼마나 나를 희생하고 나아갔는지, 오히려 가진 것을 놓지않으려 발버둥치지는 않았는지 마음에 많은 울림을 주는 책이
스무살 마냥 어린 청년으로만 보이는 케이티의 주님을 향한 사랑과 열정이 우간다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표현된 모습이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나의 이기적인 모습을 돌아보게 한다. 주님ㅇ 자녀라하면서 난 내가 가진 것을 얼마나 많은 이웃들과 나누었는지, 얼마나 나를 희생하고 나아갔는지, 오히려 가진 것을 놓지않으려 발버둥치지는 않았는지 마음에 많은 울림을 주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