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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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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지위가 오르고 나이가 들면 소유하고 싶은 물건과 과시하고 싶은 욕구가 생긴다. 자신이 소유한 것보다 소유하지 못한 것에 대한 갈망도 커진다. 저자는 마흔이라는 시점에 우리가 주변에 버리고 가야 하는 것이 무엇이고, 마음의 짐 또한, 어떻게 정리해 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길을 우리와 닮은 강한 돌씨의 이야기를 사이사이 삽입하여 풀어 나간다.     현시대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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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지위가 오르고 나이가 들면 소유하고 싶은 물건과 과시하고 싶은

욕구가 생긴다.

자신이 소유한 것보다 소유하지 못한 것에 대한 갈망도 커진다.

저자는 마흔이라는 시점에 우리가 주변에 버리고 가야 하는 것이 무엇이고,

마음의 짐 또한, 어떻게 정리해 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길을 우리와 닮은 강한

돌씨의 이야기를 사이사이 삽입하여 풀어 나간다.

 

 

현시대는 아이들에게는 학력을 위해 앞만 보고 달려야 한다고 채찍질하게

하고 어른들은 성공과 돈을 삶의 목표로 살아 가게 한다.

이렇게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저자는 지금 당장 삶이 달라지는 정리의 기술을

제시하며 손에 움켜쥐고 등에 짊어지고 가는 우리들의 짐을 정리하여 가벼운

몸과 마음으로 새롭게 출발 할 수 있는 답을 제시해 준다.

 

저자는 정리와 비움의 철학을 제시하며, 주인공 강한돌씨가 마법의 봉투를

사용하여 삶에서 하나씩 버림으로써 새롭게 바뀌어 나가는 삶의 모습을 보

여준다.

 

우리의 마음속에 있는 걱정, 집착, 욕심, 비판. 원망, 상처등 마음의 짐을 내려

놓음으로 내주변에 행복해야 할 일이 얼마나 가득한지를 깨닫게 한다.

 

사람들은 지금 주어진 환경보다 더 좋은 것을 추구하길 항상 원한다 사람의 욕

심은 끝이 없기에 남의 것이 더 커 보이기 마련이다.

이런 우리들에게 버리고, 내려놓고, 치우고, 비움으로써 그자리에 소중한 것들

을 채워 나가며 몸과 마음으로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가르쳐 준다.

어린시절 사과 열매의 가지를 잘라내는 농부아저씨를 바보라 생각했는데 심고

키우는 일만큼 버리고 정리하고 비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나이가 들며 배

웠다는 저자의 말이 인상깊게 와 닿는다.

 

 

지금까지 가진 것보다 못가진 것에 버리기보다는 사는 것에 집착해 왔던 나의

모습을 되돌아 보며, 내게 버리고 내려놓고 비워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해 준 책이다.

m******1 2012.07.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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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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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에필로그까지 읽은 지금, 마음이 조금은 가벼워졌다.   이제 곧 마흔이라는 나이와 내의지와 상관없이 뒤죽박죽 되어버린 인생에 정리할 것이 참으로 많아진 시점이기도 하다.   내가 그동안 꾸역꾸역 짊어져 오기만 한 무거운 짐, 앞으로 짊어져야 하는 짐들에 대한 중압감. 해놓은 것은 없으니, 막연한 두려움. 가진 게 없음에 대한 불안 초조. 남들이 갖고 있으니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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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에필로그까지 읽은 지금, 마음이 조금은 가벼워졌다.

 

이제 곧 마흔이라는 나이와 내의지와 상관없이 뒤죽박죽 되어버린 인생에

정리할 것이 참으로 많아진 시점이기도 하다.

 

내가 그동안 꾸역꾸역 짊어져 오기만 한 무거운 짐,

앞으로 짊어져야 하는 짐들에 대한 중압감.

해놓은 것은 없으니, 막연한 두려움.

가진 게 없음에 대한 불안 초조.

남들이 갖고 있으니 나도 가져야 한다는 욕구와 욕망.

이런 감정들의 반복속에서도 절제의 선을 지키지 않으면,

남은 내인생이 무거워진다는 건 스스로도 잘 알고 있다.

그리고 나 자신을 더 우울하게 만든 것 같다

 

서드에이지!!

예전엔 마흔이 쇠락의 시기였지만, 오늘날에는 평균 수명이 80세가 넘어가며 마흔은 겨우 반환점을 돈,

앞으로 살아갈 날이 지금껏 살아온 날만큼 남은 나이라고 책의 시작이 나에게 힘을 실어준다.

그리고, 향후 30년의 서드에이지를 인생의 황금기를 준비할 수 있는 정리의 기술을 알려준다.

 

정리의 기술은

버리기, 내려놓기, 치우기, 비우기

 

나름, 어설픈 버리기를 시도 했던 시기도 있었다.

그러나 실패였다.

금새, 다시 주워담기는 그닥 어렵지 않은 일이였다.

이유는 미련이다.

미련이 남는다는 것은 온전히 버리지 못함이였다.

 

책에 등장하는  40대초반 강한돌씨는

4가지 정리의 기술을 마법의 봉투와

사막여우의 신포도/ 알렉산더대왕이 풀리지 않는 매듭을 단숨에 잘라버리는 지혜 등등

누구나 버리기에 공감하며 동참할 수 있도록 잘 안내해준다

 

세상엔 공짜는 없다.

 

버리기에도 마찬가지다.

한돌씨의 「마법의 봉투」, 그와 했던 노력이 필요하다.

이미 인생의 절반을 살아왔고, 남은 인생에 대한 노력이 필요하다.

 

우선, 난 정리의 기술을 통해 욕심과 원망을 먼저 내려놓는다.

 

 

그리고,

마흔이라는 나이가 죽을 날만 기다리는 인생이 아닌

조금은 힘든, 버리기의 과정이 있더라도 

좀 더 가벼운 인생을 지금부터 준비하려 한다.

 

40대를 기다리는, 지금 현재 40대를 살고 있는 분들에게

무거운 짐들을 버리고 가벼운 인생을 살수 있는 정리의 기술을 추천해드리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o***4 2012.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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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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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한 책 이 한 권의 책으로 인해 삶의 무게를 던져버릴 수 있었고 그로 인해 마음까지 편안하게 된 책. 정리의 기술이라는 책이다.   책의 내용에 대해 이야기하기 전에 이렇게 먼저 이야기한 것은 이 책이 답답한 마음을 뻥 뚫릴 정도로 시원하게 해주는 마법같은 힘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이야기로 시작하였다. 물건이든 인생의 삶이든 정리하는 것이 가장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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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한 책

이 한 권의 책으로 인해 삶의 무게를 던져버릴 수 있었고 그로 인해 마음까지 편안하게 된 책.

정리의 기술이라는 책이다.

 

책의 내용에 대해 이야기하기 전에 이렇게 먼저 이야기한 것은 이 책이 답답한 마음을 뻥 뚫릴 정도로 시원하게 해주는 마법같은 힘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이야기로 시작하였다. 물건이든 인생의 삶이든 정리하는 것이 가장 힘이든다. 정리할 시기가 되면 언제나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정리가 가능한데 지금은 시간이 없어서 하지 못하니 다음으로 하지 뭐'라는 미루는 습관과 행동으로 포기해야할 것들을 포기하지 못하고 끝까지 가지고 가는 것이다. 이 글을 적고 있는 나 자신도 마찬가지이다. '마음만 먹으면 금방하는데 뭐 조금 뒤에 하지 뭐'라는 미루는 습관과 정리하지 않는 것이 나의 생활의 전부였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그렇게 하는 것이 나 자신의 삶에 어떠한 영향을 주고 있는지 알수가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

 

이 책은 정리의 비움과 철학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한 후 버리기, 내려놓기, 치우기 비우기 형태로 나뉘어져 있다. 그리고 간략한 내용으로 각 파트의 내용을 담고 있으면 각 단략의 마지막 부분에는 주인공의 인생이야기와 함께 그러한 내용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이 책에서 설명하는 것과 같이 사람들은 항상 넘치는 것을 좋아하고 그것을 비우는 것에 대한 미련이 많이 있다. 이것은 추억이 깃든 것이기 때문에 버릴 수가 없어 이것은 나에게 아주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결코 버릴 수 없어 라는 말과 함께 각 사물에 의미를 부여하면서 끝까지 가지고 갈 것처럼 행동한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정리할 때가 되면 그것을 끝내는 버리게 된다. 사용하지 않는 것은  빨리 포기하고 버린 후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야한다. 그래야 밝아지는 자신 새롭게 변화되는 자신의 모습에 직면하게 되는 것이다. 주인공도 항상 미루다가 딸아이의 말을 듣고 마음을 굳게 먹으면서 담배를 끊는 것부터 시작한다. 마법의 봉투라는 것에 그것을 버림으로써 이 책의 전개가 시작된다. 바로 버리는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 마법의 봉투는 무엇이든지 버릴 수 있지만 한 번 버린 것은 다시 주워담을 수 없는 것이다. 한 마디로 자신과의 약속을 얼만큼 유지하는 것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이렇게 버림으로 인해 자신의 마음이 한결가벼워지고 지금까지 걱정하던 내용도 모두 사라지고 건강도 되찾은 것이다. 이와 같이 집착이 병을 발병하게 되고 마음에 무거운 짐을 주는 것이다. 그래서 항상 마음을 비우고 사람들을 바라보는 것이 자신뿐만 아니라 주위 사람들도 그러한 매력에 끌리게 하는 효과가 발생한다.,

 

이 책을 읽으며서 기억이 남는 부분이 있다면 물론 버리는 것이 중요하지만 매사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다.현재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보다 좀 더 많이 있어야되 이것으로는 부족해 라는 마음이 항상 마음에 남아 있는데 지금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해 감사하고 미래를 꿈꾸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알게 되었다.

지금 현재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고민에 빠져있고 직장 생활 뿐만 아니라 삶에 지쳐있는 모든 분들에게 한 번쯤 읽어보고 실천한다면 자신의 삶이 멋지게 변화될 것이다.

d*******a 2012.07.20.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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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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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나 제목으로 봐서는 인테리어나 수납에 관한 책일것 같아 보인다. 하지만, 정리라는 것이 물건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기에 내 인생이 당장 변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어디 한번 정리해보자는 마음으로 책을 폈다. 나름 정리할것이 많은 인생이다. 그래 정리에도 기술이 필요하지 한번 해보자.   정리와 비움이라 그렇지 배설을 해야 먹기도 편한법, 일단 비우면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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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나 제목으로 봐서는 인테리어나 수납에 관한 책일것 같아 보인다. 하지만, 정리라는 것이 물건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기에 내 인생이 당장 변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어디 한번 정리해보자는 마음으로 책을 폈다. 나름 정리할것이 많은 인생이다. 그래 정리에도 기술이 필요하지 한번 해보자.


 

정리와 비움이라 그렇지 배설을 해야 먹기도 편한법, 일단 비우면 채워 지리라. 강한돌은 호주머니에서 불룩하게 나오는 담배부터 딸이 주는 마법의 봉투에 버렸다. 이건 정말 우리집에 필요한 건데, 남편은 와이셔츠에 앞주머니 없는 건 입지도 않는다. 내가 생일 선물로 사준 얼마나 이뿐건데 그것도 나름 거금주고 지런건데 담배 넣을 곳 없다는 이유로 천대 받는 셔츠 넘 불쌍해. 남편의 담배를 버리게 하고 싶다. 강한돌은 내 남편이랑 너무 비슷하다. 임신 8개월이 지나 이젠 만삭에 가까운 배를 이 더운데 안고 다닌다. 식사후에 바로 담배한대 그리고는 책상에 앉아 컴퓨터와 서류들을 결합시키는 작업을 한다. 읽다 보니 이 책은 남편과 40대 남성들이 꼭 읽어봐야 할 책인듯하다.

 

비우는 연습을 많이 해 왔다고 생각했었다. 그렇지만, 아직도 많은 것을 끌어 안고 살아가고 있었다. 정말 미워하고 증오했던 사람들을 다 내려 놓았다 생각했는데 다른 미움들이 싹을 티우고 있었다. 난 신이 아니니까 용서는 못하지만 잊어 줄 수는 있을 듯하다. 나에게 업무상 금전적 피해를 주고 남편과 나의 자금을 고갈시킨 어떤 이를 나는 그대로 내려놓은 적이 있었다. 그 인생이 이천만원에 가까운 돈을 날려보낸 나보다 그 돈을 빌려가고 사기쳐도 너 힘든 삶이란 것을 잘 아니 용서는 안되지만 어차피 받지 못하는거 잊어야 약값이라도 안든다 싶어 포기 했었다. 난 돈에는 좀 관대한 것 같았는데 인간적인 면은 아니었나 보다.

 

부모도 자식도 없는 어떤이가 우리 형제를 너무 나쁘게 말하고 다니는 것을 특히 나를 완전 나쁜사람 만든것을 용서하지 못하고 가슴아파하고 속상해 하고 명예훼손 고발 운운하고 울고 그랬네요. 이젠 그 불쌍한 늙은 분을 잊어 줄랍니다. 더이상 내 남동생만 속 뒤집지 않는다는 조건만 된다면......

 

이책을 읽고 첫번째는 나를 돌아 보게 되었고 중요한 증오와 미움을 조금더 버리게 되었다. 물질은 그나마 쉽게 버릴 수 있었지만 사람에 대한 것은 조금 더 힘들었던 것 같다. 부모 자식 간에 가지는 기대와 사랑도 내려놓기 쉽지만은 않은 듯하다. 내 아들과 난 어딜대는 장손이라 감싸는 어른들과 같이 사느라 엄마인 나와의 사이는 그닥 좋지 않았지만, 분가와 유학의 길을 선택하면서 더욱 가까와 진 듯하다. 매일 같이 전화하고 속으로는 걱정되지만 늘 믿는다 사랑한다. 말한 것이 큰 약이 된듯하다. 지금은 자기길을 찾은 듯해 고맙고 대견하기 까지 하다. 잔소리가 아닌 큰 기대가 아닌 믿음이 준 결과다. 어쩌면 나에겐 도박에 가까운 버림이 이젠 모자사이도 좋고 스스로 자기길을 찾은 어른으로 성숙해진 아들을 보게 되어 더욱 좋다.

 

책에서는 늘 40대에 대한 이야기가 많다. 아마도 40대에는 불필요한 기대와 부모도 자식도 다 가진 중간이기 때문에 기대와 사랑또한 감당하기 힘들정도로 많아서 일지도 모른다. 내일부터 더 새로운 마음으로 직장에서도 사심은 버리는 연습을 해야겠다. 요즘 우리 부서를 구박하는 이를 웃음으로 대하는 연습을 했더니 속상해 하던 예전보다 편하다. 이 책을 늘 인상쓰고 사는 40대 노총각인 그분에게도 권하고 싶다. 마음속이 많이 가벼워진 느낌이다. 내일 출근하면 사무실 책상도 좀 정리해야할까보다.



 



y*****i 2012.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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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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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당상 삶이 달라지는 정리의 기술   환절기가 되면 늘 고민에 휩싸인다. 어떻게 정리를 해야할까? 옷가지며 책이며 온갖 잡동사니들... 정리하면서 이런 생각이 든다 " 내가 이걸 왜 샀을까?" 한숨만 푹푹 이걸 버리지도 그렇다고 쓰지도 않는데 ... 한참 망설이고 고민하다가 결론을 짓는다 " 다음에 또 쓰겠지..." 그리고 다음에 또 정리하다가 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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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상 삶이 달라지는 정리의 기술

 

환절기가 되면 늘 고민에 휩싸인다.

어떻게 정리를 해야할까? 옷가지며 책이며 온갖 잡동사니들...

정리하면서 이런 생각이 든다

" 내가 이걸 왜 샀을까?" 한숨만 푹푹

이걸 버리지도 그렇다고 쓰지도 않는데 ... 한참 망설이고 고민하다가 결론을 짓는다

" 다음에 또 쓰겠지..."

그리고 다음에 또 정리하다가 망설이다가 놔두고 먼지만 겹겹이 쌓여 결국 버린다

늘 순환되는 나의 고민들

책 제목부터 와닿았다.. 정리로 내 삶이 조금더 여유로워 질수 있을까?

.

.

- 어린시절 과수원로 소풍갔을 때다. 농부 아저씨가 작고 앙증맞은 사과 열매를 잘라내고 있었다. 아까웠다

"아저씨. 아깝게 왜 사과를 잘라버리세요?"

이렇게 묻자 아저씨가 답했다.

"이걸 없애야 다른 게 잘 자라지요."

무엇을 하기에 앞서 버러야 할게 뭔지 먼저 따져보는 습관 당장 내가 필요한 습관 이였다

-살림살이-

나이를 먹을수록 나날이 늘어가는 살림살이에 점차 집에 비좁게 느껴진다

당장 넑은 곳으로 이사를 떠올리지만, 형편상 쉽지 않아 좁은 집에 머물러야 하는 신세는 한탄한다

상당히 공감가는 부분이였다.

부엌에는 홈쇼핑을 보고 산 전자제품이며 그릇이 갈곳을 잃어가고 있었고

녹즙이 몸이 좋다며 매일매일 가족들에게 녹즙을 선사해야지 하며 샀던 녹즙기도 녹이 쓸어 있었고, 집안 곳곳 마다 그냥 따져보지 않고 샀던 물건들이 책을 읽으면서 하나둘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이책은 정리의 기술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우리가 왜 정리를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뱃살이며, 담배며, 술이며 TV이며 자동차 잔소리등...

내 삶을 찬찬히 내 주위를 찬찬히 뒤돌아 볼수 있게 만들어 준 책인것 같다.

정말 내 머릿속이 뒤죽박죽 복잡할땐

집을 한껏 뒤집어 엎는다 그렇게 어지러운 집안을 이방 저방 정리 하다보면

불필요한것을 버리고 정리되어 있는 집안을 보면

그렇게 어지러웠던 내맘도 정리되어 있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정리하고 커피한잔 먹으면 마음 또한 비워 지는것 같았다

-내려놓는 여유

성인이 되어 분격적으로 인생이란 산을 등반할 준비를 하면, 우리는 배낭 안에 갖가지 물건을 한없이 담는다.

불 필요한 것 마저 혹시 몰라서 넣어 두기도 한다.

그것을 산 정상까지 지고 가야 한다는 사실은 간과한 채 말이다.

...

어떻게는 산을 올라야 한다면 최선의 대처법은, 배낭의 무게를 줄이는 것이다

...

배낭의 무게를 줄이는 것만으로 변화가 찾아온다

인생의 베테랑은 얼마나 맣ㄴ이 준비하는냐가 아닌, 얼마나 불필요한 걸 잘골라내느냐로 결정된다.

나처럼 마음이 답답한 사람들!! 먼가 인생이 자꾸가 뒤죽박죽 엉퀴는것 같은 분!!

한번 읽어 보길 바란다.^^

g*****u 2012.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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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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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삶이 달라지는 정리의 기술>은 내게 욕심과 잘못된 습관을 내려놓으라고 한다. 그래야 삶의 무게를 줄일 수 있다고 말한다. 두페이지 분량의 짧은 이야기가 한가지씩 실려있어 편하게 읽으면서도 깊은 여운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책 속에 소개된 삽입된 강한돌씨의 이야기는 내 이야기 같기도 하고 내가 잘아는 친구 이야기같기도 하다. 가장으로서 불안한 미래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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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삶이 달라지는 정리의 기술은 내게 욕심과 잘못된 습관을 내려놓으라고 한다. 그래야 삶의 무게를 줄일 수 있다고 말한다. 두페이지 분량의 짧은 이야기가 한가지씩 실려있어 편하게 읽으면서도 깊은 여운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책 속에 소개된 삽입된 강한돌씨의 이야기는 내 이야기 같기도 하고 내가 잘아는 친구 이야기같기도 하다. 가장으로서 불안한 미래에 대하여 걱정하면서도 오늘을 이겨내야 하는 우리 40대의 모습이 잘 나타나있어 많은 공감이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제 나도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한번쯤 쉬어가야 할 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당장 삶이 달라지는 정리의 기술 40대가 되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40대가 되기 전에 반드시 읽어봐야 할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o 2012.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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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삶이 달라지는 정리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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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라 하면 우리는 흔히 물건 정리정돈을 생각한다. 나또한 그랬다. 하지만 이 책은 우리의 삶에 대한 정리를 말한다 한돌씨는 정리의 실천으로 인해서 그의 삶이 변화되고 가족이 변화됨을 볼수 있다. 정리해야 할 것들에 대해 생각으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딸이 만들어준 투명봉투에 실천함으로서 한사람으로 인해 주위의 가족들이 변화게 된다. 그만큼 실천이 중요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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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라 하면 우리는 흔히 물건 정리정돈을 생각한다. 나또한 그랬다.

하지만 이 책은 우리의 삶에 대한 정리를 말한다

한돌씨는 정리의 실천으로 인해서 그의 삶이 변화되고 가족이 변화됨을 볼수 있다.

정리해야 할 것들에 대해 생각으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딸이 만들어준 투명봉투에 실천함으로서 한사람으로 인해 주위의 가족들이 변화게 된다. 그만큼 실천이 중요한 것이다.

우리에겐 삶속에서 필요한것과 필요하지 않은 것을 구별하여 정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지금껏 내가 정리해야 할 부분에 대해 알고 있는 부분들도 있지만 느끼지 못한 부분을 많이 정리하도록 알려준다.

일상생활에서 내가 하지 말아야지(예, 휴대폰,TV등)생각은 하지만 실천하지못했던 부분들 뿐만 아니라 스스로 비우고,버리고,내려놓고,치우고, 비울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생각했던 부분들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정리를 통한 실천을 통해 새로운삶이 시작될 것이다. 하지만 우리들은 쉽게 내려놓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이 책 처럼 하나씩 하나씩 실천하게 된다면 우리가 결정하고 실천한 것에 대한 아쉬움 보다는 새로운 삶에 대한 희망이 생길것이다.

이 책은 이 짤막짤막해서 이해를 돕고, 쉽게 접하는 것이 장점이긴 하지만 조금 더 깊이 있는 이야기들이 전개 되었다면 내 생각들이 실천으로 이뤄지는데 조금 더 도움이 되었으리라 생각된다. 그렇다고 이 책이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았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내 삶의 정리에 대한 생각을 바꾸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의 중심은 40대 가장을 대상으로 전개되어 있다. 그래서 우리의 가장인 남편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다.

s*******3 2012.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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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기에 버려요. 마법의 봉투야. 큰 것도, 보이지 않는 것도 마음만 먹으면 버릴 수 있어요. 지금부터      뭐든 다 버려요. 아빠는 너무 무거워. 그렇게 무거운 걸 가지고 다니니까 힘들고 피곤하지" 2. <정리의 기술> 33page, 강한돌씨 딸아이가 한돌씨의 튀어나온 배를 보고 한 말(마법의 봉투) 당직사령 근무를 서다 우연히 이등병 생활관에서 발견한 "정리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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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기에 버려요. 마법의 봉투야. 큰 것도, 보이지 않는 것도 마음만 먹으면 버릴 수 있어요. 지금부터

     뭐든 다 버려요. 아빠는 너무 무거워. 그렇게 무거운 걸 가지고 다니니까 힘들고 피곤하지"

2. <정리의 기술> 33page, 강한돌씨 딸아이가 한돌씨의 튀어나온 배를 보고 한 말(마법의 봉투)

당직사령 근무를 서다 우연히 이등병 생활관에서 발견한 "정리의 기술"

 

난 제목만 보고 주변 정리를 어떻게 체계적으로 할 수 있는지 방법적으로 기술한 책인 줄 알고 집어들었는데 아니였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한가지를 말한다.

마음으로 짊어지고 있는 불필요한 모든 것들을 내려놓고 버리라고..

 

저자는 강한돌씨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그 가족들의 이야기를 풀어가면서 첫머리에 딸아이의 "마법의 봉투"를 시작으로 버리기 습관을 길들이는 것을 알려준다.

 

처음에는 담배를, 그다음은 뱃살을, 그 다다음은 집과 회사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가족과의 서운함을.. 

이렇게 하나하나 버릴수록 한돌씨는 활력이 넘치고 가족들에게 서운한 감정이 없어지고 쓸모없는 일에 화를 낼 필요가 없어지는 것을 느끼면서 독자에게 당장 필요없는 것들을 버리기 할 것을 알려준다.

 

마법의 봉투.. 이 방법 당장 활용한다.

나도 내일부터 마음의 짐을 하나하나 버릴 것을 다짐하면서 .

리뷰를 마친다.

 

k*****4 2012.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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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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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전에 캐런 킹스턴의 ‘아무것도 버리지 못하는 사람’ 이라는 책을 읽었다. 요지는 버림은 마음과 철저하게 연관되어 있으며, 버리지 못한다는 것은 미련과 집착이 많아 과거와 단절하지 못하고 미래로 나아가지 못하는 자아상을 말해 준다고 얘기한다. 이 책 역시 곁가지는 다르지만 주된 내용은 정리하고 내려놓고 비움으로써 마음의 짐을 버릴 수 있으며, 비워진 자리에 새로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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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전에 캐런 킹스턴의 ‘아무것도 버리지 못하는 사람’ 이라는 책을 읽었다. 요지는 버림은 마음과 철저하게 연관되어 있으며, 버리지 못한다는 것은 미련과 집착이 많아 과거와 단절하지 못하고 미래로 나아가지 못하는 자아상을 말해 준다고 얘기한다. 이 책 역시 곁가지는 다르지만 주된 내용은 정리하고 내려놓고 비움으로써 마음의 짐을 버릴 수 있으며, 비워진 자리에 새로운 것이 채워져 심신이 건강해진다고 설파한다.

 

이 책은 5개의 Chapter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리와 비움의 철학, 버리기, 내려놓기, 치우기, 비우기’의 순서로 풀어 나간다. 저자들은 철저하게 일상생활에서 정리해야 될 것을 수필형식으로 가벼운 필치로 그려내고 있다. 가령 마법의 봉투를 만들어 불필요한 흡연과 뱃살등과 같은 것들을 버려라는 것이다. 본인도 현관문에 마법의 봉투를 달고 실천하고 있는 중인데 특히 금연에는 상당한 효과를 발휘하여 강력 추천한다. 버리고, 치우고 나서의 건강하고 깔끔한 모습을 상상까지 한다면 시크릿의 효과까지 더해진다. 

 

3장의 ‘부모의 속박’에서 아버님과의 관계에 대한 정리는 나의 모습과도 많이 맞닿아 있어 가슴이 쓰리기도 했다. 내 나이 40이고, 아버님 연세 70이 코앞이신지라 그 분에 대한 원망과 회환을 정리해야 하고, 정리하고 있는 중 인지라 공감이 가고 많은 도움이 되었다. 다른 독자들도 이 책을 읽으면서 이 내용은 나를 닮았다는 생각이 자주 들 것 같다. 그렇지 않다면 정리를 잘 하는 사람임에 틀림없을 것 같기도 하다. 그리고 2장의 ‘술․담배에 대한 애착, 자식에 대한 애착, 로또복권과 라이터’를 버리는 것 역시 본인에게 필수불가결한 요소였기에 현관에 만들어둔 마법의 봉투에 마구마구 버렸다. 마음부터 홀가분해져야 실천이 가능할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삶의 자세에 대해 언급하는 많은 책들에서 흔하게 나오는 내용이 감사하고 용서하라는 내용 일 것 이다. 그렇다면 버리고, 내려놓은 곳에 감사로 채운다면 더할 나위 없는 인생이 아닐 까 싶다. 저녁 늦게 재미삼아 읽기 시작한 이 책이 새벽까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다 보니 마지막장이 넘어 갔다. 소재도 가벼울뿐더러 이것저것 내 인생에서 버릴 것을 생각하다 가볍게 한권을 독파해 버렸다. 그리고 결심했다. 내일은 직장의 내 책상부터 정리하겠노라, 필요한 것을 정리하고, 필요 없으나 쓸모 있는 것은 남에게 주고, 필요 없는 것들은 과감히 버리고 공간을 남겨 두겠노라고......

m*******2 2012.07.11.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정리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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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삶이 달라지는 정리의 기술      송진구 · 장순욱 지음│책이있는마을 刊   버리는 게 디자인이 되는 걸 깨달을 즈음에 좀 더 세세하게 비우는 실천론적으로 생각케하는 수상집이다. 비우고 치우고 버리고 여백을 만드는 미니멀리즘의 실천방안과 즐거움을 잔뜩 기대하며 펼친 책에는 의외로 마음을 다잡고 튜닝을 하랍시는. 그래서 삶을 포맷하고 마음을 정리하는 테크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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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삶이 달라지는 정리의 기술     

송진구 · 장순욱 지음│책이있는마을 刊

 

버리는 게 디자인이 되는 걸 깨달을 즈음에 좀 더 세세하게 비우는 실천론적으로 생각
케하는 수상집이다. 비우고 치우고 버리고 여백을 만드는 미니멀리즘의 실천방안과 즐
거움을 잔뜩 기대하며 펼친 책에는 의외로 마음을 다잡고 튜닝을 하랍시는. 그래서 삶
을 포맷하고 마음을 정리하는 테크놀리지를 담담하게들 풀었다.

 

새 인생으로 거듭 나는 데에는 4가지 정리의 요체를 버리기, 내려놓기, 치우기, 비우기
는 다 맥락이 같으다. 욕심을 버리고 주변을 간결히 하고 좀 더 승화해서 남에게 베풀
면 마음의 평온함을 찾는다는, 불가에서 말하는 '하심' 과 상통하는 듯. 쉽지는 않지만. 

 

어지럽던 주변을 말끔히 청소하고 난 후의 청량감은 테라피 다름 아니다. 눈엣가시 처
럼 걸리적거리던 계륵같은 옷가지를 남들에게 쾌척을 하든지, 분리 수거함에 투척하고
난 후의 개운한 감정은 힐링에 다름 아니다. 하물며 저절로 아물지 않는 마음의 상채기
처를 떨치고난 연후에 밀물듯이 밀려오는 해소감과 평온함은 육신마져 치유되잖든가.

 

저자들은 소소한 일상에서 튜닝하는 기술을 부린다. 사무실 책상, 휴대전화, 자동차, 지
갑, 나눔과 베풂 등의 털어내는 간단한 문장들로 담담히 이야기 한다. 거창하고 장황돼
이 늘어놓는 현학이 없어 또한 비운 마음이 든다.  요새는 도통 긴 글도 마뜩찮다. 정리
의 핵심들을 아포리즘으로 나누듯 간결한 소제목과 에쎈스만 다진 문장들도 정리의 기
술일 줄이야.  

 

누구에게나 아픈 기억의 상처를 해소한다고 정작 삶이 당장 달라지기야 하겠느냐만 복
잡함은 질색이다. 이런저런 트라우마를 버리고 비우고 내칠 수 있는 마음의 튜닝기술은
정작 요원한 건가. 대안은 있다. 책은 산에 오르는 것도 영육의 때를 비우고 털어낸다는
맥락으로 접근한다. 심지어는 남을 향한 험담과 비판도 버리고 신간을 편하게 정리하고
행복을 추구하라는 메세지로 이지리딩이 되는 책이다.



d****o 2012.07.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