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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해본 적 없는 23세의 여주인공과 업무적으로도 사적으로도 멋지고 매너 있는 38세의 남주인공이 펼치는 아름다운 사랑이야기가 독자들의 관심을 모은다. 덜렁대는 성격의 여주인공과 냉정하고 스마트한 남주인공이 서로를 변화시켜가는 사랑 이야기에 독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도 관심을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학원순정물에 지쳤나요..? 그렇다면 빨리 여기로 달려오십시오... 이 작품은 정말 오피스물의 정점입니다. 남주, 여주 전부 매력적인 캐릭터들이라 보는 내내 하나도 지루하지 않고 굉장히 설레고 재밌어요. 배경이 호텔인 것도 한 몫하네요. 진짜 재밌으니 안 보신 분들 꼭 한 번 보세요!! |
| 동족혐오 잘 봤습니다. 생각이나 뇌 회로가 비슷한 듯. 점장님이 누군가를 만나게 되면 모모같은 사람을 만나지 않을까 싶음. 하세가 모모 귀여워서 어쩔줄 몰라할 때 너무 좋음. 근데 모모는 어리둥절해 하는게 포인트인데. 자세히 보면 티가 나긴함. 근데 카페 직원들은 다 헛다리 짚고 있는데 언제쯤 알련지. 소소하게 흘러가는 일상물 같은데 뒷 내용이 궁금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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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보여주는 의지가 너무 확고해서 저절로 감화된다는 말밖에 할수가없음 물론 재밋음 내가 원래 이런 치명적인 사내연애물 남주여주 나이차많은걸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역시 취향과 재미는 또 별개의 영역인거임 장편인데 모든 권마다 여주랑 남주 같이 나와서 온갖 사랑을 다 표현하는중. . 그리고 수위가 쎼다고 느끼긴 하는데 어른이니까 뭐.. 맘대로해..상태됨 |
| 모모코는 직장동료한테 어느 호텔에 대한 괴담을 듣게 된다. 다음날 바쁜 하루를 보내던 중 한통의 배달전화를 받게 되고 모모코는 배달 받은 방으로 배달을 가게되는데 아무리 찾아도 배달한 방 번호인 1049호는 없어 다시 돌아가던중 오싹한 기운을 느끼게 되고 하세를 만나면서 무사히 돌아온다. 요번권 시작은 약간 호러틱하게 시작했는데 하세덕분에 빠르게 해결됬네요. 그외에도 하세의 병문안이나 할로윈파티등 다양한 에피소드와 함께 요번권도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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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츠키 카코 [러브팬텀 5] 빠른 정발이라 좋고 내용도 에피소드로 되어있어 큰 갈등 없는 달달한 만화
<책소개> 두근두근, 조금 무서워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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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과 호텔에 얽힌 미스테리에 관한 얘기를 나눴던 모모코는 과연 하세도 무서운 게 있을까 궁금해하죠. 그렇지만 하세는 대답하기를 영 내켜하지 않았는데 과연 하세에게 제일 두렵고 무서운 존재는 너무 사랑스러운 모모카였네요. 그리고 호되게 감기게 걸린 하세. 병가를 냈다는 소식을 들은 카페 직원들은 하세를 걱정하며 집으로 찾아가보자 하고 마침 오전근무였던 모모코와 사가라까지 함께 가게 되죠. 이제 드디어 밝혀지는 것인가 싶었지만 사가라의 도움 아닌 도움으로 잘 넘어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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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미츠키카코님 좋아해요. 그림체도 섹시하고. 내용도 에피소드로 이어져가니깐 글이 적당히 무게강 있으면서 달달하고 초섹시합니다. 만약 저렇게 동안이고 섹시한 남자가있다면 띠동갑이 무슨 문제겠어요.ㅠㅠ 제 죽은 연애세포를 자극시키는 만화입니다. 그리고 솔직하게 뱉는 여주의 말이 남주의 심장에 제대로 어택♡ 흐흐흐. 다음권도 기다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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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팬텀 5 제목만큼 러브 팬텀시리즈 1편부터 꾸준히 읽어보았습니다. 내용이 일단은 대단히 마음에 듭니다. 특히 두 남녀의 사랑의 내용과 이야기 그리고 줄거리의 내용이 상당히 20대 남녀의 순수하고 멋진 사랑이 왠지 모르게 정말로 저 스스로 사랑하게 되고 정말로 무한한 사랑의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어서 이번 기회를 통하여 느껴보고 싶습니다. 아쉽지 않고 그리고 스스로 그러한것에 모두들 행복하게 하는 모습에 다들 읽어보고 보면서 흥미로워 싶어서 다음화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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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하면 가장 많이 떠도는 주제라고 할 수 있는 괴담으로 그리고 괴인 하세씨의 감기와 병문안. 동료들에게 동거를 들킬 뻔한 개인적으론 메그놀리아 호텔내 카페 칼리코의 점장 키무라 마사에가 가장
이번권도 무척이나 달달해서 두근거리게 만드는 스토리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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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팬텀 5555 아마도 일본에서 5권이 발매됐을 무렵, 국내 정발본이 나온 것으로 안다. 나이차 커플의 알콩달콩 로맨스로 매화가 거의 옴니버스라 부답스럽지 않고 재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