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떨어진 천사를 거둔 책방 사장 아저씨의 이야기 입니다.해 강조선 나오는 걸 알았으면 사지 않았을텐데ㅠ후회가 엄청 많이 됩니다.그렇게 막 재밌지도 않아서 더더더 후회되네요.딱히 엄청 내용이 좋지도 않아요.천사랑 천사 형인가로 루시퍼? 암튼 악마 나오는데 전개가 그냥 그랬습니다.힐링물인줄 알고 산건데ㅠ 좀더 알아보고 살걸 그랬어요.뭐 제 잘못이지만요...
갑자기 떨어진 천사를 거둔 책방 사장 아저씨의 이야기 입니다. 해 강조선 나오는 걸 알았으면 사지 않았을텐데ㅠ 후회가 엄청 많이 됩니다. 그렇게 막 재밌지도 않아서 더더더 후회되네요. 딱히 엄청 내용이 좋지도 않아요. 천사랑 천사 형인가로 루시퍼? 암튼 악마 나오는데 전개가 그냥 그랬습니다. 힐링물인줄 알고 산건데ㅠ 좀더 알아보고 살걸 그랬어요. 뭐 제 잘못이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