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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들이 워낙 많이 있는데 유독 이 책에 대한 과장이 많아서 시니컬한 리뷰를 몇 자 적는다.
시중에 나와있는 주식, 부동산, 채권 등등 재테크 관련 책들의 공통점은 대개 서론에서부터 한결같은 모습으로 시작된다.
투자의 어려움과 현실의 팍팍함을 설파하고 기존의 이른바 투자 지침서들에 대한 신랄한 비판과 더불어 길 잃은 독자들의 한심한 행태를 질타하다가 마침내 저자가 깨달은 투자의 과정과 빛나는 결과를 예고하는 루틴 말이다.
위 문장의 투자 앞에 주식, 채권, 경매, 창업, 암호화폐 등등 돈과 관련한 어떤 카테고리를 대입해도 위 문장은 성립한다.
서론에서의 수많은 문제 제기가 최신 사례일수록 독자들의 반성과 공감은 저자의 해결에 대한 기대로 치환된다. 어떤 경우에는 자기계발서인지 투자가이드인지, 구분의 경계가 모호하다.
그리고 마침내 본문이 시작되고, 독자들은 이내 다시, 그리고 갈수록 답답해진다.
그렇게 기대하고 기대한 본문의 내용이 기존의 책들과 전혀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내용뿐만 아니라 형식도 그렇다.
큼직큼직한 폰트에 넓고 넓은 자간과 행간의 글, 1 페이지에 1개씩 등장하는 차트는 책장이 쉬이 넘어가는, 말 그대로 읽기 쉬운 형식이다. 내용이 좋아서 책장이 빨리 넘어가는 것이 아니다.
그렇게 허위허위 읽으며 마지막 책장을 넘기고 나면, 서론에서 얘기한 그 하고많은 선입견과, 그 수많은 고정관념과 어리석은 투자 실패를 바로잡을 혜안은 오롯이 독자의 몫으로 남는다.
용두사미의 전형과도 같은 무협지와 전혀 다르지 않다.
실망하는 독자들에게, 이 글을 읽고도 달라지지 않는다면 당신이 바보이기 때문이란 레토릭도 대개의 투자 관련 서적들의 단골 에필로그다.
이 책 <나의 월급 독립 프로젝트>도 그런 책의 전형과 같다.
차트에 대한 맹신을 질타하면서 시종일관 차트 얘기뿐이다.
거감음봉이니, 주식은 예측이 아닌 대응이니 하는 얘기들은 웬만한 투자 커뮤니티의 신입 회원들도 모두 아는 것인데 이 책의 곳곳에서 쉴 새 없이 등장한다.
이 어려운 주식투자, 그래서 어쩌라고? 라는 대답에 이 책은 대답하지 못한다.
저자의 냉소에 굽신거리며 독자들은 잔뜩 해답을 기대하지만 돌아가는 발걸음은 그래서 무겁다.
욕쟁이 할머니 식당은, 욕을 먹어도 밥을 먹어 배는 부른데, 이 책을 읽고나면 정신의 허기만 온다.
이 책의 핵심을 폰트10의 텍스트에 좁은 여백을 설정하고 적으면 1 페이지가 채 안된다. 그 핵심이라는 것도 맥점이라 부르기도 민망하다.
허망해진 독자들은 또 다른 책을 찾아 기웃거리게 된다.
외국인과 기관, 세력에 놀아나는 개미의 모습과 이런 책을 읽고 이런 리뷰를 쓰는 내 모습이 그래서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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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월급 독립 프로젝트를 읽고나서 가장 처음 떠오른 감정은 사기당한 느낌이었다. 이 책은 저자 스스로 언급했듯이 주식에 대해 어느정도 지식을 갖고있는 독자들을 위해서 저자의 거래 기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이책을 구독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책에서 어떤 거래기법을 소개하는 줄 알고 그래서 저자처럼 월급으로부터 독립할 수 있는 희망을 기대하고 구매했을 것이다. 그런데 책 어디를 봐도 구체적인 매수매도 기법은 나오지 않고 자기의 우수한 투자실적만 자랑한다. 최소한 매수나 매도 기법을 자신이 어느상황에 매수해서 언제 어떤 상황에서 얼마에 매도했는지 구체적인 사례는 하나도 없다. 그저 뜬 구름잡는 식의 일반적인 이야기만 늘어 놓는다. 직장을 다니면서 주식을 한다면서 어떻게 어떤식으로 하는지에 대한 일체의 아무런 소개도 없다. 나는 이 사람이 이 책을 출판한 이유를 모르겠다. 제목만 보고 사람들을 유혹해서 책을 팔아 먹기위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거 같다. 이건 절박한 개미들을 우롱하고 사기치는 행위다. 이 책에서 주식거래 기법을 기대한다면 절대 사지 마라. 나는 이 책을 읽고나사 너무 화가났다. 항의라도 하려고 아무리 찾아도 저자의 이메일이나 페이스북 등 아무런 연락처가 없었다. 이 책에서 어떤 주식거래의 희망을 얻고자 한다면 절대 사지 마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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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를 읽으면서 저자의 의도에 동감하게 되었습니다. 말하고자 하는 바에 대해서 동감하면서 순식간에 읽게 되었습니다. 처음 주문시에는 여느 주식책과 다르지 않을꺼라 큰 기대가 없었는데 읽으면서 조금 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실 중간의 투자에 대한 세세한 얘기들과 차트는 우리가 흔히 접하는 주식책들과 크게 다른점을 모르겠습니다. (물론, 이 책은 뒤에 어떤 얘기를 하는지 궁금해서 한번에 읽느라 눈에 익은 차트는 다음에 볼 생각으로 빠르게 넘겼습니다.) 하지만 그 상황에서 했던 대응들을 주목하게 되었고, 한편 내 실패한 투자에는 어떻게 했었나를 비교해보니 저자가 말하고 싶은 바가 어떤건지 알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얼마만에 얼마를 벌었다하는 사람을 끌기에 급급한 책이려니 했었는데 전혀 아니었습니다. 투자에 대한 내 잘못을 반성하게 해준 좋은 책입니다. 다시 투자를 하고 싶어지네요. 그리고 중간중간 초심을 잃어갈때 다시금 읽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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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을 얻을때도 있지만 결국은 손해를 보게되니 다시는 주식을 하지말아야지 라는 생각을 하다가도 별다른 대안이 없어 다시 기웃거리게 됩니다 가치투자하여 수익이나지않으면 언젠가는 오르겠지하며 하는것은 평범한 월급장이에게는 정신승리같습니다 유목민님의 방법이 훨씬현실적입니다 주식에대해 관심을 끄고있었는데 하나하나 적용해보겠습니다 강의가있다면 참여하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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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용으로 한권 빼놓고 책이 해질때마다 계속 한권씩 사서 읽을 생각입니다 저자님께서 동갑이시고 같은 삼남매고ㅋㅋ 말씀하시는 연도나 많은 부분에서 공감대가 느껴집니다.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고, 결심하고, 포기하는 일련의 과정을 되풀이 하며 아침이면 어김없이 월급의 노예로 생계의 터전에 참전하여 치열하게 살며, 내가 누구인지 왜 이 일을 하며 사는지 의문을 품을 시간조차 없이 살아가는 가운데 저자님의 책을 만나 진심으로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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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하고 매매를 하고 수익이 날때도 있고 손실이 날때도 있고 그저 그런 투자생활을 하던 중 섹시한 책 제목이 맘에 들어 읽었다. '읽으면 나도 3년 만에 30억 벌 수 있을까?'란 기대를 갖고... 기술적 분석책도 가치투자책도 기업분석을 하는 책도 아니다. 정말 딱 투자를 알기에 좋은 책이다. 지루하지 않은 핵심을 찔러주는 저자의 글솜씨도 맘에 든다. 투자를 할 때 우선 해야할 일이 무엇인가? 누구나 말하겠지만 기업분석이 기본일 것이다. 그러나 충분한 만큼이 얼만큼인지 알 수가 없다.매수하고 오르지 않는 종목을 보면서 갑툭튀 공시에 당황한 경험이 많다. 이 책은 그 방대한 기본적 분석에 꼭 필수적인 선을 그어준다. 많이 도움이 되었다. 꼭 체크해야하는 것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본다. 또 차트를 보면서 지지와 저항, 거래량, 이동평균선으로 매매하는 실전을 보여준다. 많은 보조 지표들이 후행성을 갖고 있고 매매에 크게 필요하지 않다는 것을, 저자의 말처럼 딱 비중을 많이 실을 때 참고할 정도로만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준다. 초보자에게 이만큼 좋은 방향성 제시가 어디 있었던가?
▶매수 전 3원칙 1)거래량(1000만주 이상) 2)차트(살만한 자리, '거감음봉') 3)재료(삼성전자, 중국, 제3자 유증, M&A) ▶매수 후 3원칙 1)수익 줄 때 튄다(1%라도) 2)손절 기준은 목숨처럼 지킨다(내 생각과 다르게 움직일 때) 3)간절히 기도한다(하나님께 맡긴다) ▶마지막 원칙 "유목민"(주식할 때는 누구보다 나 자신을 믿는다)
매매의 명확한 원칙을 세울 수 있고 그대로 실천하고 있는 저자가 부럽다. 피나는 공부와 연구, 실전매매를 통해 저자는 감각적으로 매매를 할 수 있는 수준이란 걸 책을 읽으며 느낄 수 있었다. 처음 25만원으로 산 주식이 5연상을 가고 사는 주식마다 한 번 이상 상한가를 가던 초기 시절에 이 책을 읽을 수 있었다면 제대로 수익을 내는 예술적인 매도를 하지 않았을까? 아직은 별 볼일 없는 계좌이지만 올해의 마지막엔 나도 저자처럼 "독립만세"를 외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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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투자, 가치투자, 워런버핏 처럼 투자해야 주식해서 돈을 번다는 상식을 깨고 단타로 슈퍼개미가 된 유목민 선생~~ 만년 박스피 코스피 시장을 바라보며 장기투자에 대한 씁쓸한 생각이 든다. 단타, 장기 투자에 대한 혼란스런 생각이 들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많이 바뀌었다 . 중요한건 나한테 맞는 투자법이겠지만 결코 쉽지많은 않은 일이다. 과연 나한테 맞는 투자법이라는게 잊기는 하는 것일까 ? 오늘도 고민스러운 생각으로 책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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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북 출판사에서 출판한 유목민 작가님의 [도서] 나의 월급 독립 프로젝트 리뷰입니다.
이 책을 접하게 된 계기는 모 커뮤니티에서 필독서라고 불리울 만큼 많은 추천을 받고 있어 알게 되었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많은 돈을 벌고 싶은 생각에 책이 오자마자 읽었엇는데, 이제서야 리뷰를 쓰게 되네요^^ 책을 읽어나갈때마다 왜 많은 추천을 받은건지 알겠더라구요. 보통의 주식책과는 약간 다른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었습니다. ㅎㅎ 주로 주변 사람들이나 책은 장투를 하라. 인내심을 가져라 이런 말을 하는 반면 여기서는 단타를 권하고 있었습니다. 책을 구매하여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그 이유도 타당했구요. 인상 깊었던 부분은 개미들이 실패하는 이유를 모아놓은 부분이었습니다... 작가님께서 저를 사찰했나 싶을 정도로 제 얘기들이 담겨 있더라구요 ㅋㅋ ㅠ 그 부분을 읽어 내려가며 반성하고, 또 반성했습니다. 그러면서 저의 주식 투자 방향성도 정립했구요. 쉽게 후루룩 읽히는 책입니다. 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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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친구가 주식 시작해서 선물로 주려고 샀는데 저도 흥미가 동해서 읽어 봤어요. 따흐흑 근데 나도 이렇게 부자되고 싶고 내 주변에 주식천재가 있어서 나에게 나눔을 나눠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공부해야겠다라는 생각보다 먼저 들면 역시 인생을 날로 먹고 싶어서 제가 그러는거겠죠? 이런 거 보면 또 노답인듯 사람이 자기가 공부해서 쟁취해야 하는게 있는데 왜 이럴까요? 무튼 초반은 주식을 하는데 가져야 하는 마음가짐에 대해서 이야기 합니다. 보면 아주 뼈 때리는 말이 많아요 요즘 말로 2000원 비싸졌다고들 하죠 사실 제가 주식 시작하고 개처물려 있어서 더 감정이입 오지게 하게 되네요 하 너무 슬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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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담월천입니다. 올 3월 코로나로 장이 무너질 때 지금이 기회다 싶어 시작한 공부가 벌써 8개월째 접어 들었습니다. 처음 공부를 시작할 때는 정말 어렵고 과연 내가 이 어려운 공부를 해낼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는데 지금은 '공부하길 잘했다'라는 생각이 들만큼 주식의 매력에 푹~~빠져 있습니다. 다행히 그 동안은 장이 무척 좋아서 주린이인 저도 늘 소소한 수익으로 기쁜 나날을 보냈지만 이제부터는 다시 만만치 않은 장이 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그래서 최근에는 주식종목 스터디도 시작하고 주식추천도서들도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 중 오늘은 3년만에 30억 벌로 퇴사한 유목민의 '나의 월급독립프로젝트' 내용을 정리해볼까 합니다.
주식을 시작하면서 누구나 꿈꾸는 경제적자유!!! 저 또한 한달에 월천만 벌자라는 목표로 마담월천이라는 닉네임을 사용중이고 하루빨리 경제적 자유를 얻어 아이들과 더 많이 놀러 다니고 더 건강한 음식들을 나누어 먹으면서 가족들을 위해 더 많은 시간을 쓰는 것이 꿈입니다. 그런데 유목민은 3년만에 30억을 벌고 퇴사한 뒤 원하시는 일을 하고 계신다니 부럽고 부럽고 또 부럽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저 또한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 같아서 요즘 대부분의 시간은 주식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나도 30억 벌고 만다!' 라는 엄청난 욕심으로 주식을 덤볐는데 책을 읽고 난 뒤 주식을 어떤 자세로 임해야하는지 나는 어떤 투자가 맞는지, 주식투자를 위해 기본적으로 어떤 공부를 해야하는지 등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된 것 같습니다. "이 책의 역할은 실제 제 경험을 바탕으로 직장인이 투자에 임하는 자세와 기초체력 쌓는 길을 제시하는데 있다고 봅니다." - 나의 월급독립 프로젝트 中-
-돈 많은 사람들일수록 주식을 열심히 하고 반면 돈 없는 사람들에게 주식을 하지 말라고 합니다.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라는 건 지배층이 지어낸 논리입니다. 그렇게 위험한 주식을 높으신 분들은 마구합니다, 상상할수도 없는 돈을 주식에 넣고 엄청난 차익을 거둡니다. -돈을 벌겠따고 마음먹었다면 공부는 필수입니다. 그리고 장담하건대, 공부하면 수익을 얻을수 있습니다. 정말 치열하게 공부했고 정말 많이 사고 팔며 감을 익혔습니다. 처음에는 적은 돈으로 시작해서 변동성에 익숙해져야합니다. 작은 변동성을 버텨내는 연습부터 해야하는데 처음부터 감당할 수 없는 변동성을 온몸으로 겪다보니, 마음의 근육이 부족해 쓰러지거나 근육이 찢어지는 고통을 겪게 되는 것입니다. 주식은 대응입니다. 공부와 함께 수 많은 실전 경험을 쌓아야합니다.
-시드머니가 많아야한다는 착각, 100만원 소액투자자라고 하더라도 제대로 된 방향과 투자원칙을 가지고 투자한다면 3년후 1억원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일확천금을 노리는 욕심가득 찬 눈으로 시장을 보는 순간 진실이 보이지 않습니다. -월급독립은 월급에 의존하는 삶에서 독립하자는거지 회사에 안다니는 삶을 지향하는 것이 아닙니다. 주식은 열정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냉정으로 해야합니다. 일은 열정으로 하고요. -주식에는 절대 비법이 없습니다. 오로지 대응만 있을뿐입니다. 훈련 또 훈련을 통해 보는 눈을 길러야하는 거죠. -주식은 심리게임입니다. 언제나 잃을 수 있다는 생각을 50%가지고 계셔야 소중한 자산을 지킬 수 있습니다. -세력이 등장했다는 착각 : 매도하는 개미+기관+외국인 전체가 매도세력 매수하는 개미+기관+외국인 전체가 매수세력 -거래량 터진 종목에서 , 아니 사실 거의 모든 종목에서 10단계 호가를 보면 매도 쪽에 호가가 더 많고 매수 쪽에 호가가 훨씬 적을 때 주가가 잘 올라갑니다. -내가 사려는 자리가 그날의 고가라면 일단 매매유보, 단타매매시에는 앞의 호가창처럼 매수잔량이 매도잔량보다 많을 경우 사지 말고, 절대 위로 사지 말고 매수 1호가에 걸어두고 천천히 삽니다.
-주식의 본질은 sell이다. -기관과 외국인은 돈이 무한정에 가깝다보니 좋은 주식을 사는게 맞습니다. 개미라도 자본금이 10억정도 되시는 분이라면 가치투자 장기투자 해도 됩니다. -수익을 내기 위한 3가지 약속 1. 팔기 쉬운 주식을 산다. 2. 자신이 정한 손절라인을 생명처럼 지킨다. 3. 상한가는 내 것이 아니다, 100원이라도 수익나면 판다. -직장인이나 전업투자자나 가장 집중해서 모니터를 봐야할 시간은 하루 단 1시간, 바로 오전 9시부터 오전10시까지 -hts자동매매설정을 통해 1개월마다 목표가격에 도달하는 경우 자동으로 매도 되게 설정 -주력계죄는 3~5종목이하로만 거래
-단타에도 기본적 분석은 필수 : 회사의 내재적 가치를 무시하고 투자를 해선 안됨 -단타를 잘하는 사람일수록 현재 시장을 끌고가는 테마가 무엇인지, 산업동향은 어떤지, 업종별로 중요한 사건은 무엇인지 머릿속을 꿰고 있음 -분기보고서가 말해주는 것들 1. 회사의 개요 : 업력이 오래 됐다는 것은 그만큼 안정적이라는 것으로 가산점 줄 수 있음. 2. 자본금의 변동 3. 주식의 총수 : 증자나 감자를 한눈에 볼 수 있음, 감자가 없다는 튼튼한 회사 4. 배당에 관한 사항 : 배당주는 회사는 기본적분석에서 가산점 5. 사업의 내용 : 어떤 사업을 영위하는지, 업황과 시장점유율은 어떤지, 비전을 어떻게 제시하는지, 신사업은 무엇인지 6. 재무에 관한 사항 : 자산은 클수록 좋음->전년대비 증가 감소 확인,매출, 자본, 영업이익 확인 매출 증가했는데 영업이익이나 당기순이익이 낮거나 손실이라면 손해나는 장사했다는 뜻 영업이익-> 매출액에서 매출원가, 판매비, 일반관리비 등 비용을 빼고 남은 금액 영업이익보다 당기순이익이 높다면 분석할 필요 없지만 적다면 분석 7. 감사인의 의견: 2~3월에 가장 먼저 확인, 감사인의 의견이 나와야할 시점에 안나온다면 무조건 조심 8. 주주에 관한 사항: 대주주가 많은 지분을 가지고 있을수록 안정적인 경영권 방어등 회사에 가산점 9. 계열회사에 관한 사항 : 타법인 출자현황 확인 -PER은 낮을 수록 좋다: PER이 낮을 수록 저평가 높을수록 기업의 이익력에 비해 고평가 -단순하게 지나쳤던 수많은 일들과 뉴스와 공시를 재해석해서 투자수익으로 연결, 관점전환의 중요성은 몇번을 말해도 부족. 많이 읽고 생각하고 질문하고 관찰하기,!!!
-뉴스포털을 보면 뜰 종목이 보인다. -전자공시 다트 -> 공시서류검색 -> 통합검색 : 주요키워드 검색하면 관련기업이 나옴 -일단사려고 계획한 비중의 1~10% 정찰병 보내고 아침부터 매수세 확인 -시가총액이 작을 수록 더 많이 뛸 수 있고, 단타에 적합한 종목임 -나쁜소식에도 호재찾기 -테마는 따르지 말고 선점하기 :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전반에 관심 두기 -뉴스는 지면으로 읽어라 : 매일밤 귀가하면 뉴스 홈에 들어가 일간지 1면을 모두 봄 처음에는 지면으로 1면부터 논설면까지 모두 꼼꼼히 읽기!! 익숙해지면 신문보는데 10~20분 정도 걸림 -매일 해야하는 숙제 : 상한가기록하고 거래량 1000만주 이상 터진 종목 정리 -> 왜?를 조사하기
▶지지와 저항 : 모든 주식 99%가 적용 1.내가 사야할 지점은 지지선을 깨지 않는 것을 확인 했을 때 2.내가 팔아야 할 시섬은 저항선을 못 뚫고 내려 앉을 때 3.저항선을 강력하게 뚫었을 때는 내가 사야할 시점(거래량을 동반한 강력 매수세, 저항선을 10~15%이상 뚫을때) => 상한가 갈 정도로 장대양봉이 나오면서 저항선을 강하게 돌파했을 때는 저항선을 깬 시점에서 매수는 함께 해줌 주식을 잘하면 지지부근에서 사고 저항에서 판다. 주식을 못하면 지지부근에서 팔고 저항에서 산다. ▶거래량 *주가 폭등의 전조 1. 거래량 폭증(적어도 전 거래일 대비 500~1000이상 )이후 2. 거래량 급감(25%이하)이 일어난다. -거래량 급감 + 음봉이 나온 후 주가가 오를 확률이 높다. -거래량 감소폭이 클수록 음봉의 크기가 클수록 다음 날 주가 상승 확률이 높아진다. *거래량 법칙 1. 주가폭등의 전조 -거래량 폭증(적어도 전거래일 대비 500~1000%이상)이후 거래량 급감(전일 대비 25%이하)아 일어난다, 제일 좋은 것은 전일대비 12%미만일 경우이다. 2. 급감한 날은 주가가 5일선과 이격이 크지 않아야한다. 맞닿으면 좋지만(5일선 지지를 확인할 것) 5일선을 크게 깨는 것은 좋지 않다. -전저점이 깨진 차트에서 가장 중요한 건 '바닥확인' 거래량 증가와 함게 주가가 -5%이상 추가로 빠질때를 바닥으로 봄 ▶이동평균선 -특정기간동안 거래된 주가의 평균값을 연결한 선 -거래량이 적은 종목은 이평선이 잘 적용되지 않음 1. 5일 이동평균선 : 5일선을 타고 가는 종목들이 급격한 상승을 잘 보여줌, 5일선 스윙할 예정이라면 5일선 밑에서 놀고 있다가 5일선 위로 올라서날 부터 매수, 급격히 5일선을 뛰어 넘는 종목이라면 음봉에서 5일선을 밟아줄때 매수 2. 20일 이동평균선 : 이평선의 지지와 저항은 상승추세에 잘 들어 맞음, 20일선은 주가의 흐름을 결정짓는 중요한 참고자료!! 20일선을 꾸준히 유지하면서 여전히 추세가 살아있음을 확인 3. 60일 이동평균선 : 5일선이 60일선을 뚫고 올라가는 골든크로스-> 추세전환을 의미, 큰반드 4, 120일 이동평균선 : 60일선 골든크로스 상황에서도 만약 120일선까지 넘어서는 120일선 골든크로스가 되면 정말 큰상승기대, 급락하는 종목에서도 120선에서 반등할 확률이 큼, 120일선이 깨지는 순간 향후 6개월간 이 주식은 별로 안좋겠구나....ㅜㅜㅜ
-3일선 : 급등주는 더 빠르게, 급등주일 경우 5일선 매매 방식이 잘 들어 맞지 않음.매수세력이 강한 상태에서는 3일선을 타고 흐름, 바닥권에서 첫 상한가를 기록하며 급등하는 종목은 3일선을 탄다 #3일선을 타는 것은 바닥권에서 '이유있는' 상한가를 기록하고 상승추세로 바꾸는 경우 매수세가 훨씬 강하기 때문에 생기는 심리적 요인 -8일선 : 세력이 보인다. 3,5일선에서 지지 받지 못한 급등주는 8일선이 강력한 지지선이 된다, 그 다음 지지선은 20일선이 될 확률이 높다. -45일선 : 바로오르지 않더라도 60일선까지 가지 않을 경우 거의 90%이상 올라간다, 당일에서 5일내에 승부내기 좋은 기법, 단 거래량이 늘어나면서 45일선에 닿을 경우 조심 45일선 매매법칙 : 하루 20%이상 급등한 이후 처음 45일선 닿을 때 (첫 45일선 이후로는 확률이 낮다, 무시하자) 120일선 이상의 장기이평선이 상단에 위치하고 있을 경우 주의 45일 이평선에서 반등이 온다 단, 45일선 닿을 때 거래량이 늘어난 상태로 닿으면 무조건 제외 -360일선 지지가 무너진 후 지지선이 저항선으로 돌변한 차트에서 다시 360일선이 지지선으로 바뀐것으로 확인 되면 급등하는 경우가 많다. 360일선 매매법은 거의 모든 종목에서 적용되기 때문에 꾸준히 종목을 들여다 보는 것이 중요
공부를 하면서도 이번 년도 참 마음이 바빴습니다. 장은 좋고 살 종목은 많은나 종목을 보는 눈과 기술적 분석이 토대가 되지 않으니 마음이 불안해서 자꾸만 창을 들여다보게 되어 일상생활이 힘들정도였습니다. 그렇게 8개월의 시간을 보내면서 지금 나에게 필요한건 내일 당장 부를 누리고 싶은 욕심이 아니라 천천히 가더라도 오래 갈 수 있는 튼튼한 돌다리라는 생각이 들어 요즘은 공부에 더 집중하고 있습니다. 충분히 공부하고 연습한 뒤 3년후부터 시작해도 늦지 않다는 유목민님의 말씀이 정말 와닿고 지금 당장의 수익보다는 충분한 공부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올해 깨달아서 저는 조금 천천히 가보려 합니다. "어제와 똑가팅 살아가면서 다른 내일을 기대한다는 것은 정신병 초기증세이다." -앨버트 아인슈타인- 이 말이 정말 와닿지 않나요? 우리모두 또 다른 내일을 기대하며 더 알찬 하루를 살아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