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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구 주택 절대 짓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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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부동산 불패 신화가 있다.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누구도 예상할 수 없지만 부동산 투자를 해서 패가망신하는 경우보다 본전 이상의 수익으로 효자 아이템인 경우가 부지기수다. 부동산 불패신화의 한가운데는 주거공간으로서 세대를 넘어 가장 각광받는 아파트가 있다. 하지만 아파트 투자 수익이 더 지속될지는 두고봐야 할 것이다. 이미 대중적으로 인지하고 있는 미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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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부동산 불패 신화가 있다.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누구도 예상할 수 없지만 부동산 투자를 해서 패가망신하는 경우보다 본전 이상의 수익으로 효자 아이템인 경우가 부지기수다. 부동산 불패신화의 한가운데는 주거공간으로서 세대를 넘어 가장 각광받는 아파트가 있다. 하지만 아파트 투자 수익이 더 지속될지는 두고봐야 할 것이다. 이미 대중적으로 인지하고 있는 미분양은 물론 교통편의나 주거 환경이 비교우위가 없는데도 막연히 아파트니까 팔리겠지 해서 공사에 들어간 단지는 미분양이 당연할 것이다. 결국 아파트=투자수익은 이미 지났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분야를 고민하고 진출해야 할까? <다가구 주택 절대 짓지 마라은 오랜 기간 아파트 투자도 했지만 아파트 보다 오히려 다가구 주택을 통해 가성비 높은 수익을 거둔 저자가 자신만의 노하우를 설명해 주는 책이다. 제목만 보면 다가구 주택에 대한 부정적 시각을 갖는게 아닐까 싶지만 부제가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가 있다. , 이 책을 통해 다가구 주택 건설과 수익창출의 모든 것을 알려주겠다는 것이다. 제목의 자신감에 놀랐고 컨텐츠의 풍부함에 두 번 놀라는 책이 바로 이 책이다.

    

나름 오랜 기간 부동산 투자의 안목을 길렀다고 하지만 정작 주택 공사에 들어가면서 겪는 돌발상황은 상상이상이라고 한다. 이 책은 그야말로 부지 선정과 그 과정에서 법적 검토 사항, 신축 주택 건설시 설계의 중요성과 주택 건설 전 건물 철거 까지 세세하게 짚어주면서 우리가 맞닥뜨릴 어려움을 아주 자세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이 외에도 산재사고, 취득세, 보유세, 양도소득세 등 각종 세제혜택 및 절세 방법등도 상세하게 알려 준다. 그리고 주택 건설중에 변화하는 각종 법령과 정책을 상시적으로 들여다보고 어느 분야를 특히 관심있게 지켜봐야 할지 설명해 준다. 한마디로 주택 건설 관련 바이블이라고 보면 될 수준이다. 당장 어렵게 느껴지더라도 등대 같은 역할을 자임하는 이 책이 다가구 주택 건설과 분양, 절세 등에 있어 분명히 방향을 제시해 줄 것이라 본다. 꼭 읽어보시기를 권한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9.05.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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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다가구 주택 절대 짓지 마라
"[서평]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다가구 주택 절대 짓지 마라" 내용보기
대한민국은 유독 집에 대한 애착이 강합니다. 그래서 자산의 상당부분을 부동산에 투자하는 불균형적인 자산을 형성하고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도 아파트 공화국이라 불리울 만큼 아파트에 대한 선호도가 높지만, 전원주택을 선호하거나 자신만의 마당이 있는 집을 선호하는 사람들도 점차 늘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의 특징은 자신의 집을 아파트처럼 비슷하게 짓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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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유독 집에 대한 애착이 강합니다. 그래서 자산의 상당부분을 부동산에 투자하는 불균형적인 자산을 형성하고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도 아파트 공화국이라 불리울 만큼 아파트에 대한 선호도가 높지만, 전원주택을 선호하거나 자신만의 마당이 있는 집을 선호하는 사람들도 점차 늘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의 특징은 자신의 집을 아파트처럼 비슷하게 짓지 않고 개인의 취향을 반영하여 원하는 구조로 만들고 싶어합니다. 또한, 투자의 목적으로 다가구 주택을 짓는 경우도 집 마다의 특징이 반영된 구조를 원합니다. 이에 반해 평생 한 번 접하기도 힘든 건축을 직접 한다는 것은 비전문가로서 불가능해 보이고, 남들에게 모든 것을 맡기는 것도 불안해 보입니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 다가구 주택 절대 짓지 마라’는 다가주 주택 짓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옥매수에서부터 완공하는 과정은 물론이고 절세 전략까지 알려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저자 스스로가 다가구 주택을 신축하려는데 도움을 받을 곳이 부족함을 경험하였기 때문에, 저자가 직접 다가구 주택을 신축하는 과정에서 겪은 내용을 비전문가도 이해할 수 있는 내용으로 현장사진과 함께 사실 그대로를 전하는 책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건축에 필요한 최신 개정된 건축관련 법령도 함께 알려 주기 때문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입니다.


먼저 단독주택과 공동주택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고, 이를 위해 다가구 주택과 다세대 주택의 차이점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세대 수의 개념, 다가구는 3층 이하, 다세대는 4층 이하로 규정되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다가구, 다세대 주택이 1층을 필로티 구조로 주차장 시공을 하면 각각 4, 5층까지 짓게 된다고 합니다. 또한 엘리베이터의 설치와 관련하여 공간, 설치 및 유지비용의 검토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다가구 주택에서는 설계가 아주 중요하다고 합니다. 설계와 시공은 분리하고, 설계비를 아끼지 말고 충분한 기간을 두고 수정을 하도록 하며, 설계 담당자가 반드시 현장 방문을 하도록 해야 하며, 신축 예정지 지역의 건축사무소를 이용하고 인근에 신축 중인 현장을 자주 탐방하여 참조할 내용을 설계에 반영하라고 합니다.


책에는 마치 일기를 쓰듯이 날짜 별로 건물이 시공되는 사진과 함께 사진 속의 작업 내용을 설명하고 있어서 전체적으로 시공과정과 각 과정에서 어떤 작업이 어느 정도 시간을 소요하면서 어떻게 지어지는지를 파악하는데 아주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광고와 다른 현장에서의 임대 수익을 파악하기, 건축과 관련된 여러 법규, 산재사고 발생한 경우에 대한 여러 이야기는 또 다른 방향에서 좋은 정보였으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된 부분이었습니다. 또한, 저자의 말처럼 철저하게 준비되지 않으면 다가구 주택 짓지 마라고 하는 내용도 현실적인 투자나 재테크 부분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b*****s 2020.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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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다가구 주택 절대 짓지 마라. 재테크. 부동산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다가구 주택 절대 짓지 마라. 재테크. 부동산" 내용보기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다가구 주택 절대 짓지 마라/ 오용식누구나 한 번쯤은 로또 1등 당첨되는 상상도 해보고, 건물주가 되는 상상도 해 볼 것이다. 세입자에게 월세받으며 사는 삶!! 상상만으로도 얼마나 행복한 지 모르겠다.하지만 대부분 상상으로만 끝나는데, 사실 행동하고 실천하지 않으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안다.아파트의 시대는 저물어간다라는 이야기는 신랑과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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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다가구 주택 절대 짓지 마라/ 오용식

누구나 한 번쯤은 로또 1등 당첨되는 상상도 해보고, 건물주가 되는 상상도 해 볼 것이다.
세입자에게 월세받으며 사는 삶!! 상상만으로도 얼마나 행복한 지 모르겠다.

하지만 대부분 상상으로만 끝나는데, 사실 행동하고 실천하지 않으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안다.

아파트의 시대는 저물어간다라는 이야기는 신랑과 아빠와도 많이 대화를 나눴었는데,

이 책의 지은이도 똑같은 이야기를 전달해서 흥미로웠다. 부동산 재테크는 어떤식으로 해야하는걸까?


 


구옥주택매수 -> 건축 설계 및 시공 -> 셀프등기

(건물멸실 및 소유권 보존등기) 그리고 다가구 주택 절세 전략까지 제시!

다가구 주택 신축과 관련된 모든 이야기!


최근에 이사를 준비하면서 너무 힘들게 하는 임대인을 만나서 고통받고 있었는데 (아직 진행중인것은 반전)

아빠가 이럴바에 집을 매수하는 건 어떤지 의견을 주셨다.

물론 건물전체는 무리고 구옥빌라를 사서 재건축이 될 때까지 기다려서 실 거주를 하다가 비싼 가격에 매도하는 것을 추천하셨으나,

그러기엔 너무 시간적인 여유가 없었고, 부동산 공부를 많이해도 부족함이 많은데 현재까진 자신감이 없기도 했다.


신랑과 나의 꿈의 한가지는 한옥주택 짓는 것 또는 상가주택을 매매하는 것인데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됐다.


 

 

이 책을 읽다보면 실제로 내가 주택매수를 하고, 임장을 다니고, 서류를 준비를 하고 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든다.

내용이 분명 쉽지많은 않지만 나에게 친절하게 알려주고 설명해주려고 노력한 느낌이 든다.

그리고 필요한 자료들에 대해서 자세하게 이것 저것 준비하라는 알림장같다.

 


다가구 주택 집짓기! 수익률이 우선 목표라면 지금 당장 포기하라!


당연히 다가구 주택을 짓는 대부분이 수익률 때문 아닌가요? 그런데 목표라면 당장 포기하라니 이게 무슨소리죠?

찬찬히 읽어보면 p.147 지방도시의 경우 과거처럼 다가구 주택 매수를 통해 수익성을 높이는 데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에상된다고 한다. 터무니 없는 고수익을 유도하며 선량한 투자자를 현혹하는 행위에 대한 근절 대책 마련이 절실하다고 봅니다.


30대가 되고나니 부동산에 부쩍 관심이 많아졌다. 그러다보니 안보이던 것도 보이고 안들리던 것도 보이더라.

여기서 갭투자로 사기를 쳤다더라. 중간에서 부동산이 해먹었다더라. 수익률이 좋다 그래서 투자했는데 공실이 많다더라 등등

수익률이 좋다고하면 당연히 혹할 수 밖에 없다. 내 눈에 안개가 드리운것처럼 귀신에 홀린 것처럼 투자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을 읽다보니 혹할 수 있는 부분까지 옆에서 아니라고 차근차근히 알려주는 표시판 같다.


 

일반주거지역은 3가지로 구분한다.

- 제 1종 일반주거지역 - 제 2종 일반주거지역 - 제 3종 일반주거지역


이사가는 집을 알아보기 위하여 부동산을 들락날락하면서 벽에 붙어있는 지도의 동네에 '제 2종 일반주거지역' 이라고

표시되어있는 걸 보고 저게 뭐지 라고 생각한 적이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차이점을 정확하게 알게 됐다.


'이 책을 읽기전까지는 다가구 주택 절대 짓지마라'를 읽으면서 내 꿈에 한 발자국 더 가까워진 기분이다.

40세, 50세가 되기전에 나와 신랑의 꿈을 이룰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상상이 들었다.

나의 꿈이 상상으로 끝나지 않게 도움을 준 책이 여러권이 있는데 그 중에 한 권이 이 책이다.

계속 읽어서 이 내용이 익숙해지고 언젠가를 대비한 준비를 하다보면 언젠가 실행까지 이어지지 않을까.


움직이는 것보다 먹는 게 많으면 살이 찌듯이 행복하지 않고 마음만 먹으니까 걱정이 찌는 거예요.

마음을 먹었으면 움직이세요. 걱정이 찌지 않게

- 김상현 <그러니 바람아 불기만 하지 말고 이루어져라> 중-



 


 

 

c********1 2019.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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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재테크#이책을읽기전까지는다가구주택절대짓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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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다가구 주택절대 짓지 마라오용식 지음아우룸구옥주택 매수▶건축 설계 및 시공▶셀프등기(건물멸실 및 소유권 보존등기)그리고 다가구 주택 절세전략까지 제시!다가구 주택 신축과 관련된 모든 이야기!☆다가구 주택 지을 때 체크리스트☆다가구 주택 신축 아는 사람에게 절대 시공을 맡기지 마라!다가구 주택 짓기 전에 반드시 절세전략을 세워라!지역 분석 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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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다가구 주택

절대 짓지 마라


오용식 지음

아우룸


구옥주택 매수▶건축 설계 및 시공▶셀프등기

(건물멸실 및 소유권 보존등기)그리고 다가구 주택 절세전략까지 제시!

다가구 주택 신축과 관련된 모든 이야기!


☆다가구 주택 지을 때 체크리스트☆

다가구 주택 신축 아는 사람에게 절대 시공을 맡기지 마라!

다가구 주택 짓기 전에 반드시 절세전략을 세워라!

지역 분석 미리 철저히 하지 않고 집 지으면 낭패를 본다!

주인 세대 직접 거주하지 않으려면 다가구 주택 절대 짓지 마라!








저자는 경영학 석사(MBA)학위를 취득했으며 공인중개사, 주택 관리사,  국가공인 자산관리사, 부동산 권리 분석사, 부동산 공경매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22만명 이상 누적 방문을 기록한 인기있는 블로그의 운영자이기도 합니다. 부동산 전문가로서 관련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저자가 다가구 주택을 지으며 겪은 이야기를 책으로 내었습니다. 수익형 부동산 다가구 주택의 신축을 목표로 하고 있는 건축주들에게 도움이 될 책입니다.





집 짓고 나면 10년 늙는다는 말이 있습니다.저자가 구옥을 매입한 순간부터 복병을 만납니다. 세대 출입을 허용하지 않는 임차인, 건축물대상과 다른 면적, 일조권 규제, 사도와 공도 문제등 많은 문제가 발생합니다. 부동산 전문가도 이렇게 어렵구나 싶었고 이 책을 보며 저자의 시행착오를 통한 다양한 정보를 얻어 다가구 주택을 짓는다면 도움이 많이 되겠다 생각했습니다. 몰랐던 다양한 법적 용어도 별도로 설명되어 있어 좋습니다. 아파트 투자가 아닌 다가구 주택을 통해 수익을 얻기위한 실전 꿀팁과 노하우가 가득합니다. 책을 읽으며 건물주가 되는 상상을 해봅니다. 막연하게만 느껴지던 일이 조금더 가깝게 느껴지고 꿈을 갖게됩니다. 당장이 아니여도 관련 공부와 임장을 다니며 준비해두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미래에는 나의 건물에서 나오는 수익으로 경제적 풍요를 누릴수 있을것 같습니다. 흔히들 아파트 투자만를 이야기해서 생각조차 안해보던 다가구 주택을 통한 투자를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정말 책 제목대로 다가구 주택을 짓기전에 꼭 읽어봐야 할 책으로 추천합니다.





#투자/재테크#이책을읽기전까지는다가구주택절대짓지마라



w******g 2019.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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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구 주택을 처음 짓는다면 꼭 한번 읽어야할 책
"다가구 주택을 처음 짓는다면 꼭 한번 읽어야할 책" 내용보기
다가구주택는 요즘  노후준비및 투자, 재테크수단으로써  수익형 부동산 투자의 관심의 대상이 예전보다 높다. 소유시에는 월세로 지속적인 수입이 가능하고, 양도시에는  토지의 상승으로 인한 양도차익  두가지 토끼를 모두추구할수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 및 장수로 인해  노년의 기간증가로,  이러한 다가구 주택의 관심은 더더욱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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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가구주택는 요즘  노후준비및 투자, 재테크수단으로써  수익형 부동산 투자의 관심의 대상이 예전보다 높다. 소유시에는 월세로 지속적인 수입이 가능하고, 양도시에는  토지의 상승으로 인한 양도차익  두가지 토끼를 모두추구할수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 및 장수로 인해  노년의 기간증가로,  이러한 다가구 주택의 관심은 더더욱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신축된 다가구주택은 이미 신축이익이 반영되어,만족할만 이익률를 갖는 주택을 찾기 어렵고,  신축과정 또한  건축경험이 없는 건물주나 토지주는 선득 뛰어들기에는 리스크가 크게 느껴져서 주저하게 되는 것이 현실이다.

이 책은  저자가 실제 노후주택을 사서, 신축주택 완공및 임대까지 거의 모든 과정을 거치면서,  부딪치며 경험한 과정과 그 대책을 적어놓았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  다가구 신축과정을 매우 소상히 간접경험할수 있다는 장점이 제일 크다. 또한  그과정을 아래 처럼 현장사진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더욱 실감있게 이해할수 있다.   시중의 건축에 대한 책은 많이 있지만,  처음으로 경험하는 건축주가 알아야 하거나, 건축을 위해 주의해야 할 귀중한 사항을 얻을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 책을 읽을만한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노후주택구매후 소유권이전등기,그리고 다가구주택 신축설계부터 완공후 임대까지 꼭 챙겨야할 사항들, 그렇치 못했을 경우 발생될 문제들을  가감없이 보여줌으로써,   건축을 염두해둔 독자는 실경험에 가까운 살아있는 지식을 얻을수 있다.

 

 "이책을 읽기전까지는 다가구주택 절대짓지마라"이 책은  다가주 주택을 짓기전에 꼭 한번은 읽어본다면, 건축에 필요한 많은 실무지식을 얻을수 있고 그만큼 시행착오를 줄일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기증받아,  주관적으로 느낀 점을 쓴 글입니다.

 

s******s 2019.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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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다가구주택 절대 짓지마라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다가구주택 절대 짓지마라" 내용보기
집을 지으면 10년은 늙는다.이 말을 안들어 본 사람이 있을까?집을 지을 생각이 딱히 없더라도 지나가는 말로 한번 들어는 봤을 것이다.그만큼 집을 짓는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하지만 주변을 돌아보면 크고 작은 건물들은 항상 새로 올라가고 있다.그리고 언젠가는 나도 집을 지어보리 라고 마음을 먹고 있었기 때문에[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다가구 주택 절대 짓지마라]라는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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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지으면 10년은 늙는다.

이 말을 안들어 본 사람이 있을까?

집을 지을 생각이 딱히 없더라도 지나가는 말로 한번 들어는 봤을 것이다.

그만큼 집을 짓는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주변을 돌아보면 크고 작은 건물들은 항상 새로 올라가고 있다.

그리고 언젠가는 나도 집을 지어보리 라고 마음을 먹고 있었기 때문에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다가구 주택 절대 짓지마라]라는 책을 안읽을 수가 없었다.

 

 

집을 지을 때 여러가지 과정이 있는데,

단순히 마당있는 집을 지을꺼야, 1층에 상가를 주고 월세가 나오는 집을 지을꺼야

라고 단순하게 생각하고 덤비면

10년만 늙는게 아니라 속된말로 덤탱이도 쓰고, 손해도 보게 된다.

 

 

물론 집을 지을 생각이라면 이것 저것 다 알아보겠지만,

저자의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의 과정을 일기처럼 적어놓았기 때문에

초보자의 눈높이에서 집 짓는 일련의 과정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엿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다만, 일기처럼 적혀있어서 과정상의 자세함은 좋지만,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는 맛은 조금 부족하긴 하다.

진짜 주택을 짓기 위해 독서를 하는 거라면

이 책과 함께 다른 책도 곁들여 읽어야 할 것 같은 아쉬움도 살짝 들었다.

 

 

그리고 정부 규제가 매번 바뀌고, 지자체마다 법령이 달라서

저자의 경험을 참고하여 자기의 기준에 맞게 조사를 잘 해야 할 것이다.

 

 

돈을 주고 맡기면 되지 않나?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건축주와 설계/시공자 간의 동상이몽이 상당히 크기 때문에

그 간극을 메우려면 건축주가 공부를 많이 하고,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우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책을 읽다보면 참 일이 어렵게 진행된다 싶은 생각이 들만큼

중간중간 굴곡이 많은데,

오히려 이런 굴곡을 여과없이 전하고 있기 때문에

건축에 대한 마음의 준비를 더 단단히 할 수 있게 만들지 않을까 싶다.

 

 

k*******1 2019.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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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구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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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구 주택이라함은 지방보다는 서울에서 하기 좋은 투자법이고 워낙 오래된 주택들이기 때문에 토지 가격으로 매입할 수 있다. 이정도만 알고 있는 상태에서 이 책을 읽었다.그렇지만 단순히 다가구 주택을 리모델링해서 월세를 받는 투자가 아니라 아예 신축을 하는 것은 신선한 정보로 느껴졌다.신축 건물을 짓는다는 것이 금액도 금액이지만 시공사 선정부터 여러가지 고려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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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구 주택이라함은 지방보다는 서울에서 하기 좋은 투자법이고 워낙 오래된 주택들이기 때문에 토지 가격으로 매입할 수 있다. 이정도만 알고 있는 상태에서 이 책을 읽었다.


그렇지만 단순히 다가구 주택을 리모델링해서 월세를 받는 투자가 아니라 아예 신축을 하는 것은 신선한 정보로 느껴졌다.

신축 건물을 짓는다는 것이 금액도 금액이지만 시공사 선정부터 여러가지 고려할 것이 정말 많기에 아무나 하기 어렵고 관련 정보를 얻기도 어려운지라 가뭄의 단비 같은 책이다.


다가구 주택 신축 시 몇가지 고려해야될 사항이 있다.

엘리베이터 설치와 관련되어 꽤 많은 공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임차인이 살게 될 내부 평면이 좁아져서 사용 승인을 마치고도 임차인을 구하지 못할 수 있다.

또한, 4층까지 엘리베이터가 올라갈 경우, 엘리베이터 한 대에 대략 3500~4000만원 정도의 기계, 설치비 그리고 설치 후의 유지비가 들어가기 때문에 꼭 엘리베이터를 설치해야 하는지 고민을 충분히 해야 한다.


대략적으로 신축 설계하는데 4~6개월, 시공기간은 6개월 정도 소요되며 여름 공사 시작의 적정 시기는 3월, 겨울 공사의 적정 시기는 6월이다. 

또, 물을 사용해야 하는 공사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부실 공사 및 하자 예방을 위해서는 겨울철 공사는 반드시 피해야 한다!


또. 건축사무소를 선정할때는 가급적 신축 예정지 지역 건축사무소에 설계를 맡기는 것이 좋다. 기본 설계를 마치면 해당 관청에 허가 접수 시 서류를 제출하고, 수정이 필요한 부분을 보완하여 다시 제출 및 허가를 얻어야 하고, 건물이 완공될 즈음에는 사용 승인 등의 업무를 계속해야 하기 때문에 신축 예정지 지역에서 오래 활동한 건축사무소에 일을 맡기는 것이 좋다.


다가구 주택 신축하는데 필요한 전반적인 조언들을 저자의 경험에 비추어 해주고 있다.

신축을 꿈꾸고 있는 사람이라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j*******n 2019.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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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투자/재테크-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다가구 주택 절대 짓지 마라
"[서평]투자/재테크-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다가구 주택 절대 짓지 마라" 내용보기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다가구 주택 절대 짓지 마라내가 3학년, 그러니까 30년도 더 전에 우리 부모님은 낡은 단독주택을 허물고 다가구 주택을 지으셨다.그 당시 우리 동네에 다가구 건축붐이 불기도 했지만 막다른 골목 끝 집이었던 우리에게는 옆집이 건축할때 같이 하지 않으면 노답이었기에 선택의 여지가 없었던 것 같다.결론만 말하면 6개월 예정되었던 공사는 10개월이 넘게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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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다가구 주택 절대 짓지 마라



내가 3학년, 그러니까 30년도 더 전에 우리 부모님은 낡은 단독주택을 허물고 다가구 주택을 지으셨다.

그 당시 우리 동네에 다가구 건축붐이 불기도 했지만 막다른 골목 끝 집이었던 우리에게는 옆집이 건축할때 같이 하지 않으면 노답이었기에 선택의 여지가 없었던 것 같다.

결론만 말하면 6개월 예정되었던 공사는 10개월이 넘게 걸렸고 엄마는 몸무게가 10킬로 넘게 빠졌으며 우리 집을 담당했던 건축주는 풍을 맞아 반신불구가 됐다. 그 후로 우리집의 가훈은 "절대 집 짓지 마라!" 였을 정도로 우리 부모님께는 다가구 건축이 악몽으로 남아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나는 다가구에 관심을 갖는가?

 

 

  

4장 집 짓고 나면 10년 늙는다!

12장 제대로 된 다가구 주택 신축! 사위일체(四位一體)가 되어야 한다

14장 다가구 주택 신축 공사는 건축주의 발길이 닿는 만큼 잘 지어집니다!

20장 다가구 주택 신축, '절대 아는 사람에게 시공을 맡기지 마라!'

27장 다가구 주택 짓기 전에 반드시 절세 전략을 세워라!

31장 주인세대가 직접 거주하지 않으려면 다가구 주택 절대 짓지 마라!




나도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다가구 주택 절대 짓지 마라>의 저자와 같이 이제 아파트 만능의 시대는 끝나고 수익형 부동산의 시대가 도래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소형 빌딩에 관심이 갔는데 소위 말하는 '목이 좋다'는 지역의 빌딩은 아무리 코딱지만해도 30억, 50억 했다. 그래서 부담이 적은 다가구 주택으로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이미 지어진 다가구는 노후의 문제가 심각했다. 아파트와 다르게 매매하자마자 가치가 떨어지는 것이 오피스텔과 비슷하다. 그래서 새로 짓자 생각하다(물론 실행은 없고 머릿속 생각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다가구 주택 절대 짓지 마라>를 알게 되었고 기쁜 마음으로 당장 읽어 본 것이다.

 

 

 

 

가구 신축 설계'를 계획하면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다가구 주택 절대 짓지 마라_p47




이 책은 그야말로 '실전서'이다. 혹은 맨 땅에 헤딩하며 체득한 '경험서'이기도 하다.

공인중개사인 저자가 수원에 직접 다가구 주택을 신축하며 알고 깨닫고 후회되는 점들을 자세히 서술해 놓았다. 사진도 꼼꼼히 잘 찍어놓아 읽다 보면 마치 내가 집을 짓고 있다는 착각이 들 정도로 매우 디테일하다. 저자가 대형서점에서도 찾을 수 없었던 다가구 신축 관련 도서에 한을 품은 듯 제대로 쓰려 노력한 티가 역력하다. 물론 글 구성이나 맵씨가 뛰어나진 않지만 이 책 한권만 읽으면 다가구 신축에 큰 도움을 받게 될 거라는 신뢰는 100%다.

셀프등기 방법이나 대출과정과 방법 그리고 건물 소유권 보존 등기 등 건축시 수반되는 여러 행정적 서류작업들에 관해서도 세세히 알려주어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

 

 

점차 건물이 모양새를 갖춰가는 사진을 볼 때 독자도 이리 뿌듯한데 저자는 얼마나 뿌듯할까 생각이 들다가도 책에 구구절절히 뭍어나는 마음고생, 몸고생의 흔적들과 저자의 따끔한 충고를 보면 뿌듯함보다 맘고생이 더 컸겠구나 안쓰러울 때가 있다. 우리 부모님 생각도 문득 나고...

 

 

 

 

다가구 주택 소유자에게 다가구 주택 외에 다른 주택이 있을 경우, 세금폭탄을 맞게 된다는 사실을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다가구 주택 절대 짓지 마라_p264




특히 다가구 주택 소유자의 절세전략이 매우 유용했다. 사례까지 자세히 나와있어 세법을 이야기하는데도 이해하기에 무리가 없었다. 다가구 주택은 아무래도 세대수가 많아 9억을 초과하는 고가주택으로 분류되는 경우가 많으니 양도소득세라든지 보유세라든지 절세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아무래도 이번 정권에서는 다주택자를 경계하고 있으니 다가구 주택 이외에 다른 부동산을 보유하는건 안좋을 듯하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다가구 주택 절대 짓지 마라>의 저자는 "당신은 은행 좋은 일 시키려고 다가구 주택을 짓고 있습니다"라고 대놓고 말한다. 건축주가 되면 총공사비용의 40%는 임대차보증금으로 60%는 대출로 감당하는 경우가 일반적인데 다가구는 '공실'에 대한 리스크가 있는 만큼 자금 계획을 잘 세워야 함을 느꼈다. 책의 말미에 가면 저절로 신축의 마음이 싹 사라진다. 그 험난한 과정을 거치고 고작 연 2-3% 수익을 그것도 보장 받을 수 없는 수익을 가진단 말인가 자괴감이 들 정도다. 하지만 친절하게 저자는 그에 대한 솔루션도 제시해준다.

정말 자선사업가 아니세요?

 

 

 

 

이 책의 핵심문구!

우리 엄마가 했던 "절대 집 짓지 말라!"는 말을 저자도 한다.

막연하게 품었던 수익형 부동산의 꿈이 이 책을 읽는 동안 산산조각 나버렸다. 정말 내가 겁이 없었구나, 이 책을 만나서 다행이다 싶었다. 하지만 이 책을 덮으면서 왜 나는 더 짓고 싶어지는지 모르겠다. 아마 먼저 길을 내어 놓은 저자의 발자취를 따라가면 그래도 쉽게 가지 않을까 희망이 생겨선가보다.

주옥같은 선배의 말씀 잘 새겨듣고 나의 결단을 내리는 것!

그 전에 이 책을 한 열번쯤 더 읽어야 겠다. 감히 이 책을 다가구 신축의 바이블이라 칭하고 싶다 ;)

 

 

 

 

YES마니아 : 골드 k*****4 2019.05.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