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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좋아한다라고 보기는 힘들지만 일말의 애정을 가지고 있는 배우들이 적지 않은데 본 작품의 출연진 가운데 라이언 고슬링을 비롯해서 엠마 스톤도 그렇고 케빈 베이컨은 호감을 가지고 있고 마리사 토메이를 비롯해서 스티브 카렐의 작품들도 즐겁게 감상한 작품들이 많아 이 작품의 출연진들의 대부분은 제가 호감을 가지고 있거나 애정이 있는 배우들로 구성된 작품인데 제가 이런 작품이 있는줄은 미쳐 몰랐네요. 멜로라는 제가 좋아하는 장르임에도 인식하지 못했던건 무언가 이유가 분명 있을텐데.. . 뒤늦게나마 이렇게라도 감상하게 되었다는 사실이 그나마 불행중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작품은 출연진들도 상당하지만 중심적인 인물이자 메인은 아무래도 스티브 카렐이라고 볼수 있으며 스티브 카렐을 중심으로 해서 주된 이야기들이 펼쳐지며 기본적인 장르는 아무래도 멜로물이라고 볼수 있고 약간의 코믹적인 요소와 드라마적인 요소가 들어가 있는데 무거운 스타일이 아니며 가볍게 감상하실수 있는 스타일에 가까우며 출연진들이 적지않은 꽤나 화려한 캐스팅으로 인해 눈길을 사로잡는데 인물들이 워낙에 많은데다가 연관성이 있는 캐릭터로 구성되어 있어 초반부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들은 후반부로 진행되면 이해되실수 있으실텐데 전체적으로 구성은 괜찮은편이고 이야기적인면에서도 나쁘지 않으며 배우들과 캐릭터도 괜찮은편이라 킬링타임용으로는 무난해서 장, 단점이 있겠지만 괜찮은 출연진에 무난한 작품이라 가볍게 감상하기에는 괜찮겠네요
장점 : 가볍게 감상하기에는 나쁘지 않은 작품? 다소 산만한 부분은 있는데 이는 작품이 워낙에 적지않은 출연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다 배우들의 분량을 아무래도 나누어야 하는 문제도 있고 그러면서 등장 인물들의 이야기를 진행해야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인데 개인적으로는 이런 스타일의 작품들에서 나오는 산만함의 경우에는 보는 관점에 따라서 작품의 특징이자 매력일수도 있는 요소이긴 하며 지나치거나 연출이나 각색이 좋지 않으면 단점이 될수도 있는 요소이기도 합니다. 제 경우에는 작품을 조금 정리하고 정돈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라는 마음과 들었는데 단점으로 지적할 정도는 아니나 산만한 느낌이 없지는 않았으며 약간은 코믹적인 요소가 있었는데 그런 요소들을 좀 더 살렸으면 어땠을까?싶네요. 작품이 나쁘지는 않지만 수작으로 꼽기에는 조금 아쉽고 킬링타임용으로는 적당합니다. 전체적으로 밸런스도 괜찮고 이야기와 구성도 괜찮은편이고 몇몇 장면들은 인상적인데... 다소 산만하고 많은 인물들의 등장은 뒤로 진행될수록 정리되는데 후반부에 한 자리에서 모인 상황에서 그 장면이 가장 마음에 들고 인상적인데... 이 작품은 조금만 가다듬었으면 훨씬 괜찮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후반부에 문제적 장면에서 가장 먼저 느껴졌습니다. 인물들이 적지 않게 등장하고 고슬링과 카렐이 서로 함께 있는 장면들이 있으나 이외의 인물들의 연관성은 후반부에 드러나게 되는데 한방이 정리가 되는 후반와 결말은 괜찮게 느껴지기는 했으나 그 과정에 있어서 좀 더 매끄러웠으면 더 좋았을듯 싶어 아쉽더군요.
단점 : 배우들의 매력과 역량을 잘 살린 작품은 아님 전체적으로 일단 산만한편이고 조금 정돈되었으면 싶은 마음도 있고 드라마와 멜로적인 코드와 코미디적인 요소도 조금 있지만 어느 한 부분도 크게 만족스럽지 못했고 조금은 약한 느낌이 드는데 드라마적인 요소보다는 아무래도 코미디와 멜로를 살렸으면 싶은데 정통 코미디는 아니더라도 오락성을 살릴수 있는 요소는 많이 보이는데 그점이 아쉽고 더 아쉬운건 상당히 매력적인 출연진들로 구성된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출연진들이 가진 역량과 매력을 모두 살리고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라는 점이 개인적으로 너무 아쉽네요. 라이언 고슬링은 이보다 훨씬~~~~ 매력적인 배우이고 엠마 스톤을 비롯한 출연진들이 가지고 있는 매력을 많이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라는 점도 너무 아쉬웠습니다. 엠마 스톤은 무난하기는 했지만 다른 작품들.... 이지 A같은 작품이 훨씬 매력있었으며 좀비랜드도 인상적이였는데 이 작품에서는 그정도까지는 아니였고 다른 배우들조차도 크게 눈에 띄거나 두드러지지는 배우는 딱히 없더군요. 카렐도 좀 얌전한?? 캐릭터에 가까웠고 라이언 고슬링의 ?? 캐릭터가 그나마 제게는 눈에 들어오기는 했는데 어울리면서도 약간 느끼하기도 했습니다.
출연 배우들중에서 케빈 베이컨과 라이언 고슬링을 특히 좋아하는편인데 고슬링의 경우 눈매 때문인지 조금 선한 인상이 강하다고 생각되고 상처입은 캐릭터도 잘 어울린다고 생각을 하는데 바람둥이 캐릭터가 과연 잘 어울릴까? 여부와 이 작품안에서의 캐릭터가 그와 어울릴지도 궁금했는데 이런류의 캐릭터고 꽤 어울리는편이고 멜로물은 예전부터 잘 어울렸고 조금 가벼운 캐릭터나 아니면 코미디 영화에 출연하면 어떨까? 싶더군요. 히어로물에 출연할뻔 하거나 거론되는 배우이기도 한데 액션쪽으로도 궁감한 배우인데 다른 장르나 오락성이 짙은 작품에서의 모습도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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