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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생활은 개방적이지 않고, 소통도 안하고 살기 쉬운 구조이다. 이런 현대인의 삶의 구조에서 개인의 알리고 싶지 않은 모습 또한 잘 가리고 살 수도 있다. 잘 알 수 없는 집의 양식인 아파트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알 수 없는 비밀들을 재치있는 상상력으로 공감가게 하고신선한 재해석이 돗보이는 책이다. 상 받을 만하다!!! 세상을 보는 눈이 남다른 작가의 히스토리에서 더욱 가벼운 상상력의 재치로 끝나지 않는 책이다. 고난을 배움으로 축복이란 걸 깨닫는게 인생인데 그게 힘들다. 여건이 안되서 이기도 할테고, 여건이 넘쳐서 이기도 할테고~~ 감사하게도 세상은 작가님과 같은 분들이 깨우치고 영혼을 배부르게 한다. 그래서 세상은 감사한 곳이다. 도서관에서 아이 그림책으로 골랐다가 소장책으로 사고, 영혼이 아픈 사람에게 선물하고 싶어서... 들어왔다가 서평을 남기게 까지 ㅎㅎ 귀찮아서 안 하는데 이 좋은 책에 서평이 없다니 ㅠ 그래서 남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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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생활은 개방적이지 않고, 소통도 안하고 살기 쉬운 구조이다. 이런 현대인의 삶의 구조에서 개인의 알리고 싶지 않은 모습 또한 잘 가리고 살 수도 있다. 잘 알 수 없는 집의 양식인 아파트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알 수 없는 비밀들을 재치있는 상상력으로 공감가게 하고신선한 재해석이 돗보이는 책이다. 상 받을 만하다!!! 세상을 보는 눈이 남다른 작가의 히스토리에서 더욱 가벼운 상상력의 재치로 끝나지 않는 책이다. 고난을 배움으로 축복이란 걸 깨닫는게 인생인데 그게 힘들다. 여건이 안되서 이기도 할테고, 여건이 넘쳐서 이기도 할테고~~ 감사하게도 세상은 작가님과 같은 분들이 깨우치고 영혼을 배부르게 한다. 그래서 세상은 감사한 곳이다. 도서관에서 아이 그림책으로 골랐다가 소장책으로 사고, 영혼이 아픈 사람에게 선물하고 싶어서... 들어왔다가 서평을 남기게 까지 ㅎㅎ 귀찮아서 안 하는데 이 좋은 책에 서평이 없다니 ㅠ 그래서 남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