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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청1권부터 12권까지 정주행하며 재밌게 봤는데 12권 완결편 완성도 살짝 좀 아쉬워요ㅠㅠ 스카이캐슬처럼 심청 만화도 앞중간뒤까지 다 좋고 재밌었는데 완결이 아쉬워요ㅠㅠ 외전으로 뒷얘기 나와서 완성도 높여주셨으면하고 희망사항 적어봅니다 그림체는 역시 좋아서 구성은 별4개예요 심청 만화는 1권과 2권이 대박이었어요 만화카페서 1권부터 푹빠져 그 이후 신간들 다 소장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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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청 12, 운명을 뛰어넘어 자신의 길을 내딛다 심청은 선택에 있어 연인보다 아빠다.ㅎㅎ 라고 생각햇더니 결말이... 무엇도 잃지 않으려는 욕심 많고 당당한 여자엿고, 음 이래서 열린 결말이라느니 하는 소감이 나왔군요 심청을 바라는 두 남자에게 미안하지도 않으신가요? 심청이 두 남자중에 이안에게 맘이 더 있는거 같기 한데... 머리가 생각을 거부해 심청과 설을 쫓아가는데 헉헉대며 즐겁게 읽엇습니다 안녕히 잘 있어요 |
| 솔직히 무슨내용인지 잘 모르겠어요 심청은 화로의 힘을 흡수한 해윤을 검으로 심장을 찌릅니다 그와 함께 죽은 수 라는 여자 해윤의 이모인거 같은데 잘 모르겠네요 그렇게 해윤은 사라졌지만 이안은 잠들었죠 설은 죽으면서 심청의 아버지를 가둔곳을 말하지 않았고 용왕은 여의주를 이용해 심청의 아버지가 있는 곳을 알아내도 심청은 아버지를 찾아 이안을 떠나네요 이 뒷부분을 잘 모르겠어요 뭐 암튼 심청은 다시 이인 곁으로 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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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다들 고생을 많이 해서 행복한 모습 보고 싶었는데ㅜ 개인적으로 열린 결말 별로 좋아하지 않기도 하지만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거야! 이번엔 반드시 승리하겠어! 이렇게 끝나는 거 정말 불호여서 현기증이 났습니다. 다시 시작하는 것도 나쁘진 않은데 그러면 다시 시작해서 잘 되는 내용을 보여주셔야죠ㅜ 물론 이번엔 모두가 행복하게 잘 끝날 거라고 행복회로를 돌릴 수는 있지만, 저는 그렇게 모두 행복하게 잘 먹고 잘 살았다~ 하고 확실하게 보여주는 걸 좋아한단 말입니다ㅜㅜ 혹시 외전이 나오지 않았을까 찾아봤는데 외전 없는 것 같아서 더 슬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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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를 보았으면 정말 답답했을 것 같은 스토리. 카카오 페이지에서 초반에 연재를 보다가 전권을 구매해서 달렸네요. 소재만 심청이지, 결국 왕과 용왕 그리고 심청의 이야기 입니다. 그 후손들과....자세한 스토리는 스포라 생략하고, 전체적으로 특이한 소재이기는 하지만, 예상했던 엔딩과 스토리라....반전은 없습니다. 그래도 가독성이 좋은 점은 후한 점수를 주고 싶아요. 열린 결말이 아니었으면 더 좋았을테지만, 그게 아니면 또 수습하기도 어려웠을 것 같은~^^;;예전에 단편 활동할 때 초기작 보고, 그림이 취향이 아니라 안보았던....일인으로서,격세지감을 느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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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님은 아르카나 때부터 생각하는 거지만 결말을 애매하게 열린 결말로 해서 원성을 사는 듯. 뛰어난 작화실력과 뛰어난 발상에도 불구하고 결말을 확실하게 맺질 못하니까 코어 팬층을 제외하면 대중적인 인기를 못 누린다. 늘 처음으로 다시 돌아가서 새로 시작한다. 이 결말로 끝내시는 이유는 뭔지? 독자들은 꽉 닫힌 결말을 대부분 원한다. 작가님이 참조하여 시놉시스 구상 때 결말 좀 정해놓고 시작하시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