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인 아이에게 어울릴것 같아서 구입했어요 아이가 엄청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악몽을 꾸는 아이들의 꿈을 모아둔 도서관을 되찾기 위해 모험을 펼치는 지오의 이야기가
매우 흥미롭네요. 상상력을 마구 자극하는 책이라 엄마로써도 매우 만족합니다
지오를 따라가면서 만나게 되는 사건들도 유치하지않아요
그림체가 으스스한 기분이 들기도 하지만 괴물들의 도서관이니 귀엽게도 볼수있습니다
국내 도서로 만족스러운 책을 만나서 기분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