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다보면 읽고 싶어도 못 읽고 지나쳐버리는 책들이 많다. 만약 이 책을 읽지 못하고 지나쳤다면 살면서 많은 손해를 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책속에 책의 소중한 내용들이 읽는 내내 나에게 전해지는 그런 책이다. 자기관리 책을 읽으면 내가 머? 에이 이런 건 안 읽어도 될 것 같은데 이런 생각들도 하게 되고 와 이런 좋은 책도 있구나! 책에 말 한마디가 내 머릿속에 들어오는 책도 있다. 이 책은 그런 책이다. 책 속에서 작가가 다른 이들의 책의 중요 내용을 가르쳐 준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많은 책을 읽어서 내 걸로 만드는 그런 기분이 들었다. 저자인 박성철님은 중학교, 고등학교 야구선수에서 지금은 작가와 강연가로 대변신한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야구선수시절 영어의 단어하나 모르던 저자가 강연가로 제 2의 인생을 살면서 강연의 내용들이 이 책에 나타난다고 한다. 삶의 변화를 갈구하는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고 한다. 그렇기에 책을 읽는 내낸 소중하게 나에게 전해져 온 것 같다. 왠지 저자의 이력을 보는 것만으로도 힘이 나고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당신의 인생을 성공으로 이끌어주는 그 무엇, WHAT을 찾아라! 1장. Why 왜 그래야 하는가 2장. How 어떻게 그것을 이룰 것인가 3장. Attitude-어떤 태도와 사고방식을 가질 것인가 4장. Teacher-누구를 멘토로 삼고 그의 인생에서 무엇을 배울 것인가 목차를 보는 것만으로도 내용이 전해져 온다. 그렇지만 그 내용들을 이해하면서도 우리가 실천 못한 그런 내용들이라는 점에서 더욱 소중하다. 그 내용들을 보면서 배울게 너무 많이 책속에서 나온다. 그래서 많은 공부를 하게 되어 더욱 소중하다. ‘아직은 늦지 않았다!’ 그렇다. 인생에서 이미 늦어버린 시간은 없다. 늦었다고 생각하는 그 순간 가장 빠른 시간이다. 지금 이 시간이 가장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하는 시간이라는 사실을 당신이 알고 있다면 말이다. 국은 식기 전에 먹어야 맛있다. 음료수는 차가울 때 마셔야 맛있다. 아이스크림은 녹기전에 먹어야 맛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강은 ‘건강’이고, 세상에서 가장 비싼 금은 ‘지금’이다. 지금 먹지 않고, 지금 마시지 않고, 지금 행동하지 않으면 세상은 결코 나에게 좋은 것을 주지 않는다. P43
우리가 많이 아는 내용들이다. 그런대 우리는 그 내용들을 그냥 일상으로 무시하거나 실천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정말 아직은 늦지 않았다. 기금 이 순간 우리는 최선을 다하고 건강을 지키고 나에게 좋은 쪽으로 행동을 하자 그러면 아마 소중한 그 무엇인가가 나에게 올 것이다. 인생에서 우리에게 성공이라는 놀라운 선물을 안겨다 주지만 절대 그것을 공짜로 주지는 않는다. 우리가 앞을 향해 한 걸음이라도 내딛는 실천과 행동을 느낄 때나 무엇을 주는 법이다. 당신도 성공스토리의 주인공이 될 수가 있다. 행동, 그것을 인생의 주무기로 삼는다면 말이다. 아는 것이 힘이 아니라 하는 것이 힘이다! 부디 ‘생각하는 나’와 ‘행동하는 나’의 싸움에서 ‘행동하는 나’의 손을 번쩍 들어주는 당신이 되길 바란다. P78 이렇게 인생에서 우리는 생각만하고 행동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지금부터라도 무엇인가를 하고자 할 때 생각보다는 행동하는 나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하고자 할 때 우리는 이기는 것이다. 그러니 무엇인가 생각만하지 말고 그걸 하도록 노력해 보자. 지금부터라도 우리가 하고자하는 것을 생각만 하지 말고 행동에 옮기자. 작심삼일이 아닌 오랜 행동으로 하고자하는 일을 꼭 성취하길 바라는 마음이다. 글을 읽다보면 나를 발전시키는 내용들로 가득하다. 이 내용들을 그냥 읽는 정도로 그치지 말고 그걸 실천해서 내 걸로 받아들이는 게 최고로 중요한 것 같다. 한 가지라도 내 걸로 받아들이면 그것이 성공한 내용일 것이다. 책속의 내용들이 너무 좋은 내용들이 가득해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도 들지 모른다. 그렇지만 천천히 내 걸로 받아들어 삶을 살면서 좋은 쪽으로 바꾸어 간다면 정말 좋을 것이다. 아무 일도 아닌 그저 그런 습관들이 우리를 가둬 놓고 살지는 아니하는가? 이제부터 우리는 할 수 있다는 생각들로 채우고 그걸 실천하는 그런 습관을 들여 보자. 그러면 서서히 내가 변화하는 걸 볼 수 있을 것이다. 너무 덥다고 짜증만 내면 아마 이마에 주름만 더 생길 것이다. 이걸 긍정으로 바꿔서 이 더위가 가면 시원한 가을이 올 거야 조금만 참자. 아니면 그래도 이 더위에 냉커피라는 걸 즐겨 먹을 수 있잖아? 이렇게 여러 가지 긍정으로 자기 속에 집어넣은 그런 자기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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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읽은 자기계발서 중에 (많이 읽지는 않았지만,) 최고라고 여겨진다. 정말 대단한 책이다. 이 책을 쓴 박성철이라는 분은 사실 다른 작가(?)보다 그리 대단한 업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아니다. 그러니까 소위 말하는 중학교를 졸업하고 인문계고를 졸업하고 대학을 간 대학진학을 목적으로 다닌 케이스가 아니다. 중고등학생 시절 야구를 배우다가 자신을 깨닭고 야구를 그만두고 실업계고에서 대학진학을 목표로 공부해서 대학을 간 케이스라는 것이다.
하지만, 힘들게 공부한 만큼 깨달은 것도 많은 사람이라 생각한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런 책이 나올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 책의 챕터는 Why 왜 그래야 하는가? How 어떻게 그것을 이룰 것인가? Attitude 어떤 태도와 사고방식을 가질 것인가? Teacher 누구를 멘토로 삼고 그의 인생에서 무엇을 배울 것인가? 이렇게 4가지로 나뉘어진다. 우리가 목표를 가지고 살아야 할 것들의 액기스들만 모여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책이 두껍지도 않다. 누구나 쉽게 읽을 정도로 얇은 책이다.
다른 자기계발서는 이렇게 살아라. 저렇게 살아라. 라면서 간단 명료하게 전달한다. 하지만 이 책은 소주제를 중심으로 각 챕터 소주제 마다 과거의 사람들이 이뤄냈던 업적에 대한 이야기, 숨어있는 비하인드 스토리, 속담이 생기게 된 이야기, 거리의 유명한 식당, 커피숍 등의 상호가 정해지기 까지의 이야기 등 정말 여러 분야의 이야기들을 자신을 변화시키기 위해서 무엇을 얻어가야 할지를 일화형식으로 소개하면서 어떤 것이 중요한 것인지 알려주는 책이다. 나의 글로 하나씩 설명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지만, 이책은 꼭 자신이 읽어보면서 자신이 얻고자 하는 답을 찾아가는 것이 좋을 듯 싶어 설명하지는 않을 것이다.
다만, 챕터 1에서 자신만의 스토리텔링을 만들어야 한다고 했는데, 그것에 대해서 조금만 더 설명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싶긴 하다. 솔직히 스토리텔링에 대해서 소개를 해주었지만, 애시당초에 잘 모르고 있었기 때문에 어떤식으로 예라도 들어주었다면....하는 생각이 들었다.
미국인들이 하는 농담 중에 이런말이 있다. "이 지구상에서 가장 개발이 안 된 암흑시대는 아프리카나 시베리아가 아니다. 바로 당신의 모자 밑이다." 나를 변화시키는 그 무엇 WHAT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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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변화 시키는 그 무엇 WHAT
이 책은 우리에게 각자의 인생을 성공으로 이끌어주는 것이 과연 무엇인지에 대해 독자들 스스로 고민해 볼 계기를 마련해주는 책이다. 우리모두 각자 성공을 위한 절실한 이유를 찾아내고, 내가 그 안에서 어떻게 그것의 계기를 발견할 것인지, 그리고 어떤 태도와 사고 방식을 가질 것이?, 멘토로 삼은 사람으로부터 무엇을 배울 수 있을지 등에 대한 대답으로 채워져 있다. 저자는 현재 부산 동래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현직교사다. 선생님은 열열한 독서광으로 유명하며, 이런 선생님으로의 모습이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어 아이들에게 좋은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이책은 크게 네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장은 왜 그래야 하는가?이다. 왜에 관한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있다. 왜 나를 표현하는 것이 필요한가? 왜 최고라고 믿어야 하는가? 왜 자신에게 끊임없이 질문을 던져야 하는가? 왜 자신을 사랑해야 하는가? 왜 지금에 전력투구해야 하는가? 왜 최선을 다해야 하는가? 왜 남과 달라야 하는가? 왜 1인 기업가의 마인드를 가져야 하는가? 둘째 장은 어떻게에 관한 것이다.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승리자로서 나를 만드는 것인가? 어떻게 하는 것이 자신을 극복하고 성공하는 사람의 대열에 합류하는 것인가? 등 성공하는 사람이 되기 위한 방법론에 관한 것이다.
세째는 어떤 태도와 사고를 가질 것인가?이다. 우리가 성공하기 위한 태도와 사고방식에는 어떤 것이 있으며 이런 태도와 사고방식을 자신의 것으로 만글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 가이다. 네째는 누구를 멘토로 삼고 우리가 그 멘토로부터 무엇을 배울 것인가?에 관한 장이다. 성공으로 가는 길에는 무수한 장애물이 있다. 그 앞에서 다시 일어설 힘을 잃은 당신에게 ‘좌절금지!’라고 깨우쳐줄 삶의 멘토들을 만나라! 우리 인생은 짧다. 성공이라는 목표를 향해 빙 둘러가지 마라. 이 책 한 권이면 당신은 직진인생을 살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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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 학교 때 전직 야구선수에서 작가, 강연가로 변신한 독특한 이력답게 책 내용도 참신하고 새롭게 와 닿았다. 무엇을 아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무엇을 하느냐가 중요하다는 부제 또한 정말 그렇겠구나하고 맞장구를 쳤다. WHAT라는 큰 제목아래 Why, How, Attitude, Teacher라는 섹션별로 주제를 나누고 있다. 이러한 섹션은 하나의 지향점, 즉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기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간략하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저자 특유의 문체로 표현하고 있다. 여기서 How 섹션의 생각하는 나와 행동하는 나의 싸움에서 행동하는 나를 승리자로 만들어라는 말은 깊이 와 닿는 문구이다. 누구나 목표한 바를 이루기 위해서 많은 계획을 잡고 여러 가지 생각들을 통해서 이루고 싶어 한다. 그러나 성공한 사람과 실패한 사람의 차이는 그 실행력 즉 행동하는 나에 있다고 본다. 계획한 대로 일이 되지 않을지라도 묵묵하게 자신에게 닥친 고통을 이겨내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절대 포기함이 없이 결국에는 이룰 때까지 한다는 실행력이 있다면 그 사람이 성공한 사람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Teacher 섹션에서는 내 인생의 Teacher를 정하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그 사람만의 특별한 무엇이 있음을 알게 된다. 성공을 하기 위한 첫 번째 단계는 그 사람의 세세한 부분까지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는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얼마 전 이영권 박사님의 강연회에서 자신의 멘토는 미국의 자동차 세일즈맨인 조지 브라운이라는 사람이라는 말을 들었다. 단순한 자동차 세일즈맨인줄 알았으나 너무나 감동적인 고객관리를 하기에 알아보니, 이 사람은 미국에서도 탑 5안에 들면서도 그것을 티내지 않고 20여년을 넘게 새벽 6시에 기상하며, 한 달에 10권 이상씩 2,500여권이상의 독서를 했으며, 자격증이 20여개가 넘을 정도로 항상 자신을 부단히 닦는 모습에서 자신의 멘토를 삼았다고 한다. 이 사람의 영향으로 더 노력하고 매일매일 절차탁마하는 자세로 생활해오면서 지금의 자신이 있는 것이 아니겠냐는 말을 하며 멘토의 중요성을 역설하였다. 비단 이 사례에서 뿐만 아니라 진정한 멘토는 자신의 삶에 있어서 터닝 포인트가 될 만큼 중요하며, 결국에는 박성철 작가님의 말처럼 자신도 누군가의 멘토가 되어야겠다는 자세로 생활한다면 그 자체가 나를 변화시키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세상에서 제일 힘든 상대는 나 자신이라고 한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듯이 인생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다양한 가치들을 배워서 나 자신을 좀 더 나아지도록 변화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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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책 제목에서 책 내용을 짐작할 수 있다면, 정말 좋은 제목이다. 'what'이라는 단어는 저자가 책을 통해서 전달하고자 하는 큰 주제 4가지를 축약해 놓은 제목이다. 'why'로 시작되는 '왜 그래야 하는가?'와 'how'로 시작하는 '어떻게 이룰 것인가?', 'attitude'로 시작하는 '어떤 태도와 사고방식을 가질 것인가?' , 끝으로 'teacher' 즉 '누구를 멘토로 정하고 그의 인생에서 무엇을 배울 것인가?'을 주제로 하고 있다. 자신을 변화시킨다고 하면서, 자신의 행동이나 가치관을 새롭게 보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에게 변화는 무리다. '왜 그래야 하지?'라는 의문점을 가지고 자신의 삶을 바라보기 시작할 때 변화도 시작된다. 이 책에서는 이렇게 의문투성이가 '부러움'과 '배고픔'에서 시작한다고 말한다. 즉 절실할 때 보이지 않던 것도 더 잘 보이는 것이다. 그리고 이해를 돕기 위해서 유명인사들이나 기업의 실화들을 예시로 사용하였다. 이 예시자료가 기존에 있던 흔한 것들이 아니라 저자가 강연에 사용한 참신한 내용들이어서 책을 읽는데 흥미를 더 하였다. 그리고 자신만의 전략을 세우는 'how'와 그것을 어떻게 구체적으로 실현할지를 attitude'에서 구체적으로 제시하였다. 적극성과 인내심이 그가 강조하는 전략이다. 실제로 전략만 완벽하게 짜 놓아도 움직이지 않는다면 모래성처럼 힘없이 무너진다. 그리고 잦은 좌절에 쓰러져버리지 않고 일정기간동안 지속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인내심을 강조한다. 더불어 친절함이 있으면 더 좋다고 조언한다. 걸음마도 홀로 하는 것보다 누군가 손을 잡고 방향을 이끌어 준다면 더 빨리 걸을 수 있듯이, 자신을 이끌어 줄 멘토의 중요성을 끝으로 강조한다. 저자는 훌륭한 멘토로 인해서 진정한 변화를 겪은 사례들을 제시하여 공감을 이끌어 낸다. 실제로 훌륭한 스승을 만나면 보다 빨리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다. 자신의 주변에 그런 스승이 없다고 환경을 탓할 것은 없다. 스승은 꼭 눈앞에 실제하는 것이 다가 아니다. 이 책은 지금 자신을 변화시키고자 막 각오를 다진 사람이 꼭 보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리고 지금 현재 자신의 상황이 너무 안 좋아서 문제를 찾고 있는 사람에게도 필요할 것이다. 실제로 저자가 이 원칙을 실현하여 마흔살에 92권의 책을 내고, 85만부 이상의 책을 판매한 성공적인 삶을 살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꼭 실천하기를 권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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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변화시키는 그 무엇? WHAT 박성철 씨가 지은이로, 작은씨앗이란 출판사에서 펴냈다.
첫 머리글자를 조합한 공식. WHAT!!
Why 이유가 절실하고 간절한 사람일수록 성공은 더욱 가까워지는 법이다. 끊임없이 why라는 질문을 던지며 자기계발을 시작하라
How 우리 안에는 우리도 알지 못하는 무한한 가능성이 잠재되어 있다. 우리 안의 무한재능을 how 어떻게 끄집어 낼 것인가가 승부의 관건이다.
Attitude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삶의 살아가는 사고방식과 태도가 확고해야 한다. 삶에 대한 올바른 attitude 그것만이 꿈을 현실로 만들어준다.
Teacher 성공한 사람에게는 반드시 집중 투자한 무언가가, 남들과는 다른 비밀병기가 있는 법이다. 나만의 멘토, teacher에게 끊임없이 배워라!!
이 책의 핵심이다. 물론 책 표지에 쉽게 설명되어 있다. 저자는 이 책을 자기계발서라고 보겠지만, 난 이 책은 책속의 책, 한권에 있는 백여권의 도서요양본이라고 부르고 싶다. 그 만큼 책 안에는 다른 책의 핵심내용들이 소개되고 있기 때문이다.
박성철, 그가 궁금했다. 그의 스토리텔링이 바로 내 마음을 이끌었기 때문이다. 야구선수, 중고등학교에서 체육활동을 하던 이가,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갖는다. 야구중단, 학업열중, 대학입학, 초등학교 교사, 베스트셀러 작가, 강연가의 길을 걷고 있기 때문이다.
부산교육대학교 대학원 국어교육 전공, 미국 ausa pacific university의 gate teacher training program을 수료한 경력을 자랑한다. 도대체 이분의 열정은 어디서 나온걸까?
체육하던 애들은 무식해라는 편견에 사로잡힌 소심한 나는 궁금하다. 체육을 고등학교까지 전공했던 이가, 이렇게 책벌레가 된 까닭이 뭘까?
그는 비타민동화, 365일 매일 읽는 감성트윗, 지치고 힘들때 그리고 행복한 순간에도라는 책 등 이미 92권의 저서가 있는 작가다. 게다가 그는 6백여차례 이상 강연자로 활동하기도 한다.
책속의 책을 지은 그는 도대체 어떤 인물일까?
p44 중고등학교 시절 나는 야구선수였다. (중략) 야구를 그만둔 고등학교 1학년부터 대학에 입학하기 전까지 내 인생에서 가장 많은 것을 참아야 했고, 가장 많은 것을 견뎌 내야 했던 시간이었다.
아, 그렇구나. 역시 그의 노력들은 헛된 수고가 아니었다. 분명 운동하는 시간이 거의 전부인 운동부학생인 그의 중학시절은 분명히 있었다.
다만, 그는 1학년의 고등학교시절부터 대입수능을 앞둔 고시생처럼 참고 견딘 시절이 있었다 남들보다 더 치열하게 독서실을 찾아 공부하고, 중학교때 못한 공부를 남들보다 배 이상의 노력으로 해낸 것이다.
그의 노력은 대학입학에서 그치지 않았다. 계속 이어진 것이다. 학업증진을 위한 도서관 출퇴근을 여전했고, 수백권의 책들을 읽고, 또 작가의 꿈을 키워서 인지, 유명한 저자의 책을 찾아 필사를 하는 열정을 불태웠다.
p178 글을 쓰기 위해 수집한 자료들을 분야별로 정리하다....(생략)
이 책이 나오기까지의 여정이 잠시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지금은 2012년, 그는 이 책 한권을 위해 그 동안 수 많은 자료들을 수집하고 모아왔다. 마치 이 책 하나를 낳기 위해 수 많은 경험과 실패, 성공의 지식들을 체득하고 있었다.
책 하나의 출간은 산고와 같다고 한다. 새로운 빛을 받는 새로운 지식들은 세상 사람들을 때론 밝게, 때론 어둡게 만들기도 한다.
p96 책을 쓰는 저자인 나의 경험으로 볼 때 한 가지 다행스러운 일이 있다. 물론 한계는 있지만 더 많이 읽고, 더 많이 쓰다 보면 더 좋은 글이 나오게 된다는 것이다. 더 많이 노력하고, 더 많은 열정을 쏟아부을수록 더 좋은 결과물을 낳는다는 것은 세상 모든 일에 부합하는 듯 하다.그렇기에 우리는 자신의 한계를 한탄하며 살아가는 쪽보다 더 노력하는 쪽을 선택해야 하는 것이다.
그는 참 솔직하다. 자신의 부족함을 잘 알고 있는 듯 싶다. 자신의 글이 부족함을 알고, 더 열정을 쏟고, 더 많은 지식을 쌓고, 경험을 체득할 때 더 좋은 글이 나온다는 것을 알고 있다.
글을 쓰는 직업을 가진 이들의 고통. 창작의 힘듦을 잘 알고 있는 그라서 이 책 하나에 그의 땀이 녹아있는 듯 싶다.
p109 결코 잊지 마라.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세상의 모든 출발은 아름답다. 비록 그것이 지극히 느리고 더딘 발걸음일지라도.....
책 좋아 하는 이들. 물론 책을 쌓아두는 것이 아니라 독서를 즐기는 이들. 지식을 쌓기를 좋아한다면 자신의 경험을 글로 써보고 싶은 마음이 들 것이다. 나 역시 언젠가 나의 후세대를 위한 글을 남기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물론 내 지식이 그 만큼 깊고, 지혜롭지 못하더라도 말이다. 책의 출간은 그 저자의 열정이 가득 담긴 산물이다.
p140 믿어라. 말하라. 말에는 무서운 법칙이 있다. 히브리어 마법의 말 '아브라카다브라'를 자꾸 외쳐라. 말하는 대로 일워진다는 사실을 믿으면서.
아브라카다브라, 말하는 대로 이뤄지길 바라는 심정. 그리고 시도하는 열정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힘.
저자는 이 책에서 what이란 주제로 자신의 독서로 얻는 지식들을 구분해 분류해 놓았다. 스스로 말하듯 그는 책을 출간하는게 목표가 된 이다. 많은 책을 읽고 또 이를 정리해 글로 발표하고 이게 그의 숙명이고 인생의 목표인 사람이다.
그의 바람처럼 이뤄지길 나 역시 바래본다. 책 속의 책, 그의 열정이 이 책속에서 또 다른이의 인생의 길을 안내해 주기를 바란다.
언젠가 그의 지식들이 녹아든 이 책속에서 소개되는 책들을 한 번쯤 모두 찾아서 읽어보고 싶다. 나 역시 책을 좋아하고, 그 책들 가운데 지식을 꺼내놓고, 이를 조합하고, 스스로의 성공을 향해 나아가고 싶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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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영어책 같은 느낌의 표지이다. 나를 변화시키는 그무엇? 그것이 무엇?WHAT? 커다란 영어 활자가 눈에 확 들어온다. 앞장을 넘기니 저자의 이력이 심상치 않다. 40살이 되는 올해에 92권이나 되는 책을 쓴 사람? 도대체 언제부터 책을 쓴 것인가 봤더니 24살에 첫 책을 내었다 한다. 책 쓰는 게 취미인가? 15년 정도에 90권이면 일년에 어림잡아 6권이다. 저자의 직업이 교사인 걸로 봐선 아이들의 학습에 필요한 간단한 책도 많을 것 같지만, 적은 기록이 아니다. 이렇게 열심히 자신의 목표대로 살아가는 그이기에, 이렇게 특별한 책을 낼 수 있었을 것이다. 나를 변화시키는 그 무엇이 무엇인가..??
저자는 WHAT의 글자 하나하나씩을 따서 그 무엇을 설명하고 있다. W에서는 Why라고 하여 왜 내가 그 일을 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말한다. 왜 내가 그 일을 하고, 목표를 이루어 나가야 하는가 이 점에서는 자신에 대한 사랑을 강조한다. 자신에 대한 애정이 없으면 어떤 일도 열정적으로 할 수 없다. 하지만 의외로 자신에 대한 애정이 강하지 않은 경우를 많이 본다. 저자는 이 부분에 조금은 심리적 철학적으로 글을 진행하며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의 중요성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H는 영어의 How이다. 어떻게 자신의 목표 달성을 이룰 것인가? 이 부분에서 나는 많은 답을 얻었는데 21일 버티기가 그것이다. 저자는 미국 암학회 금연 21일 프로그램을 소개하면서 3일의 금단증상이 끝나면 21일의 심리적인 문제가 발생한다고 한다. 대뇌피질에서 뇌간까지 정보가 전달되는 기간이 21일이라는 것이다. 일단 뇌간으로 정보가 전달되면 심장이 시키지 않아도 뛰듯이 우리 몸도 자연스럽게 움직이게 된다. 뭐를 하든지 작심 삼일이라는데, 이 말을 작심 21일로 바꾸면 무엇이든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의학적인 전문가가 아닌만큼 불수의근인 심장이 뛰는 것에 습관을 비유한 것은 좀 말이 안 되긴 하지만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원리였다. 또 25%룰도 인상적이었는데, 직장시간의 25%는 오로지 자신의 자기계발을 위해 써야한다는 것이다. 하루 2시간의 힘이라는 말이 있다. 도저히 시간이 안 나서 자기계발을 못 한다는 사람들이 새겨 들어야 할 원리같다. 또 캥거루의 원리 등 여러가지 원리들을 설명하면서 How에 근접한 이론들을 소개하고 있다.
A는 attitude로서, 일을 대하는 태도이다. 우직함, 미련함이 소에만 갖다 붙이는 게 아니라 사람에게도 꼭 필요한 태도라면서 그러면서도 자신감을 갖는 비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또 마지막인 T에서는 Teacher라고 해서 자신에 맞는 멘토를 찾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한다. 멘토들의 특징이 다른 만큼, 자신의 상황에 꼭 맞는 멘토를 몇명 소개하면서 결국 자신이 누군가의 멘토가 되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저자는 어려운 환경에서 목표를 중심으로 공부하여 선생님이 된 케이스였다. 그렇게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뜨거워진다. 나도 무엇인가 목표를 정했다면 21일동안 밀고 갈 수 있는 힘이 생길 것이라고 이 책을 보고 생각했고, 꼭 실천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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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변화시키는 일은 말은 쉬울 것 같은데 막상 시도하려고 하면 쉽지가 않을 때가 많다. 변화를 해야 자신도 조금씩 성장하고 성공도 가까워 질 수 있는데 그것이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과연 자신을 변화시키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지 매번 고민을 많이 해왔다. 그러던 중 이번에 읽은 이 책이 그 궁금증을 하나씩 해결해주고 있었다. 이 책은 인생을 성공으로 이끌어주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하게 하고 그 답을 찾게 하도록 만들고 있는 책이다. 성공하기 위한 이유를 찾아내고 그런 것을 어떻게 잘 발견할 수 있을지에 대한 궁금증에 대한 해법이 쓰여져 있다. 살아가는데 있어 어떤 태도와 사고 방식을 가지고 살 것이며 다른 사람의 조언들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것을 잘 소화시킬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과 답이 이어지고 있다. 단순히 ‘WHAT’이라는 의문에 대해서만 답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의문이 담긴 것을 전체적인 상황과 접목시켜 그것을 인생과 연관시키고 있다. WHAT 안에는 또다는 의문과 해법이 있다. 그것은 다음과 같다. Why-그렇게 해야만 하는 이유는 사람들은 막연히 성공이라는 단어를 언급하며 성공하고 싶어한다. 하지만 이런 성공이 왜 필요한지 그 이유를 확실히 알고 있어야만 그 목표에 도달하는 것이다. 왜 필요하며 그렇게 되어야만 하는 이유를 확실히 간파하고 넘어가야 한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How-어떻게 그것을 이룰 것인가 성공해야하는 이유를 알고 있으면 그것을 어떻게 도달할 것인지 알고 있어야한다. 무작정 열심한다라는 것은 쳇바퀴를 도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확실한 방법을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이 이 때문이다. Attitude-어떤 태도와 사고방식을 가질 것인가 올바른 사고방식과 태도가 결국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이 된다. 단순히 올바른 태도로 그칠게 아니라 제대로 된 됨됨이가 갖추어져 있어야 되는 것이다. Teacher-멘토로 삼을 사람과 그에게서 무엇을 배울 것인가 성공한 사람도 시련과 아픈 과정이 있다. 그 과정에서 어떤 것을 제대로 본받을지 확실하게 알고 있어야 그 사람이 진정한 멘토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성공과 관련된 책은 많이 접했지만 이렇게 성공에 관련된 이유와 방법을 분석한 것은 처음이었다. 저자가 제시한대로 확실한 이유와 방법을 알고 있어야만 성공도 가까워지는 것 같다. 이제부터 저자가 제시한 방법을 잘 알고 그것을 조금씩 익혀나가도록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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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는 데 많은 시련이 있다고 합니다. 저의 경우 아직 사회생활초기단계여서 그런지 아직 그런 굴곡이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인생성공담이나 자기계발에 관련된도서들을 자주 보는 편인데 그 중에서도 이 책은 꽤 쉽고도 유용한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저자는 고등학교까지 야구선수의 꿈을 가지고 있었지만 과감히 자신이 원하고 바라는 일로 전향하게 됩니다. 실업계 고등학교를 졸업했음에도 불구하고 ‘반드시 교대를 간다’는 목표를 이루게 된 것은 단순히 열심히 하는 차원을 뛰어넘는 무언가가 반드시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꿈을 이루게 한 그 무엇을 저자는 이 책에서 WHAT 이라는 키워드를통해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What : 나를 변화시키는 그 무엇? 나는 무엇이 될 것인가 WHAT = Why + How + Attitude + Teacher
읽으면서 5개의 키워드라고 생각했지만, 곰곰이 살펴보니 WHAT 이라는 큰 범주 안에 Why, How, Attitude, Teacher 등 4개의 키워드로구성되었습니다.
핵심 4키워드에 대해서 각 항목을 이루기 위한 여러 방법들을 제시하였고, 이러한 방법들을 통해 큰 그림이 자기 자신(What)이 완성될 수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저자가 사용한 키워드가 모두 익숙한 단어였기 때문에 더욱이 친숙하기도 했지만, 다양한 분야의 예시를 통해 보다 더 독자들에게 보편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점이 보입니다.
시간이 갈수록 나아지고는 있지만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에 비해 꽤 교육열이 높다고 알려져 있지만, 획일화된 교육환경으로 인해 아직은 창의적인 인재가 여전히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방황하고 있는 우리나라 청년 & 직장인들에게 꼭 한번쯤 일독을권해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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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고등학교 때 야구선수를 하다가 그만 두고, 작가와 경연가, 교사로 활동하고 있는 사람! 작가의 이력이다. 결코 쉽지 않은 길을, 하지만 자신의 의지와 끈기로 극복하고 자신이 원하는 길을 간 사람! 일단, 작가에 대한 생각은 참 귀한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은 생각하는 동물이다. 자신의 처지와 자신의 상황을 파악하고, 이 상황을 넘어서 어떻게 할 것인가? 주저 앉을 것인가? 힘들지만 앞으로 나갈 것인가? 나가다 부딪쳐지는 상황에서 다시 앉은 것인가 등을 생각하면서 좀더 나은 내일을 위해 살고하 자는 존재이다. 물론, 의지와 결심만으로 내가 생각하는 대로 무엇이든 풀리지는 않는다.
특히나 지금 우리나라의 상황에서는 소시민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성공을 하기는 결코 쉽지 않다. 달리기를 하더라도 빠른 스피드를 가진 사람, 스타트가 빠른 사람, 지구력이 있는 사람, 피니시가 빠른 사람 등등 수도 없는 경우들이 있다. 하물며 우리 인간사야 말해 무엇을 할까. 많이 가진 사람들이 휠씬 유리한 자리에 서 있는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그렇다고 너네는 그렇기에 우리랑 게임이 안되기에 나는 여기서 그냥 포기할래! 여기서 너네 욕이나 하며 부러워만 하고 있을래 한다면 나의 삶이, 나의 미래가 내 아이들이 너무나 불쌍하다.
작가는 어쩜 자기계발서에 있는 수많은 얘기들을 우리에게 해주고 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자신의 경험에 바탕으로 주옥같은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내가 내 삶을 변화시키기엔 나이가 넘 많아 하는 사람들에겐 아놀드 파머나 괴테, 미켈란젤로의 나이를 예로 든다.( 참고로 미켈란젤로가 교황청의 성당 벽화를 그리기 위해 천장에서 일했던 나이가 바로 90세 라고 한다. ) 일본의 100세 할머니도 생각이 나기도 한다.
작가는 WHAT를 가지고 우리에게 알려준다. W(why)로 나를 표현하고 믿고, 나를 사랑하고 유일의 사람이 되고, 나 스스로가 비록 못났지만 일인 기업인임을 잊지 말자 H(how)는 습관을 들게하는 21일의 법칙과 독서로, 친절함으로 승부할 수 있는 것들 A(attitude)는 열정을 가지고 말한 대로 이루어짐을 잊지말기, 또한 너무나 잘 알고 있는 기본에 충실하기 T(teacher)는 누구를 멘토로 삼고 배울 것인가를 생각하여 누군가를 멘토로 삼고, 나 또한 다른 사람에게 멘토가 되어주라는 말
어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것들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앎과 행동은 큰 차이가 있음 역시 잘 알고 있다. 머리만 커지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 행함으로 실천하여 내 인생을 멋지게 남에게 도움이 되게 살기를 희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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