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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을 듣고 너무 좋아서 도서를 구매해서 읽었는데 도서 역시 좋아 부모님께 큰글자 도서를 선물했습니다. 살아가면서 누구든 타인의 죽음을 경험 할 수 밖에 없는데,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은 더욱이 어찌할바를 모르겠고, 제대로 슬퍼하지못한채로 흘러갈때가 많은데, 이 책을 보며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어쩌면 답은 간단하나 그토록 어려웠던 이유를 알게 되니 또 다른 위로 가 됩니다. 사람이든 반려동물이든 사랑하는 무언가와 이별을 하셨다면 이 책을 읽어보시길 강력히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는 사랑하는 무언가를 잃었다면 나이, 지위, 성별이 무엇이든 주저앉아서 충분히 슬퍼 할 수 있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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