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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대문호 찰스 디킨스의 '찰스 디킨스의 영국사 산책'입니다.
역사라고 하는 것은 보는 것만으로도, 알아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재밌고 흥미롭다고 할 수 있으나, 그저 긴 글만 읽는 것은 금세 흥미를 잃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 작품에서는 영국의 대문호인 찰스 디킨스가 문학적 표현을 통해 영국의 역사를 재밌게 알아볼 수 있게 해주는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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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50년부터 1689년까지의 영국 역사를 이야기하고 있다. 잉글랜드의 국왕에 대한 연대기별로 인물에 초점을 맞추어서 이야기 형식으로 서술된 책이다. 이야기 형식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내용이 담겨 있어서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영국에 대한 배경지식이 필요하다. 영국사에 푹 빠지게 만든 좋은 책이다. 이 책과 함께 《라스트 킹덤》과 같은 역사를 배경으로 한 영화나 드라마를 같이 본다면 더욱더 재미있다.
https://blog.naver.com/yeojh1/222567033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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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가가 쓰는 역사는 어떤 느낌일까 궁금하여 이 책을 샀다. 이 책은 읽어보면 긴 영국사를 영국의 탄생에서부터 시닥하고 있다. 내용의 이해를 돕기 위한 그림, 사진이나 주석 등을 첨부하여 영국사를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의 리뷰 중에 소설가가 썼지만, 나름 객관적이라는 리뷰를 봤던 것 같은데, 정말로 중립적으로 영국사를 다뤘다는 느낌이 들었다. 간단하게 다뤄서 조금 청소년을 위한 영국사 같은 느낌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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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고 초반 고대파트를 읽으면서 떠올랐던 작품이 시오노 나나미 의 [로마인 이야기] 비교가 적절한지 모르지만 그런 느낌이 들었네요. 찰스 디킨스 하면 [두 도시 이야기] 9크리스마스 캐롤] [올리버 트위스트} 같은 작품이 먼저 떠올라 역사소설인가 하는 선입관을 가졌는데 막상 읽어보니 꽤 마음에 들어요 [옥스퍼드 영국사}는 너무 어렵고 문장자체가 철학책 읽는 듯한 느낌이였는데 스토리위주로 소설처럼 이야기를 전개하는 듯한 문장에 잘 읽어지네요. 영국사는 특히 역사적으로 유명한 여성인물들이 상당히 많이 등장하죠 최초의 비폭력 나체 시위를 했던 레이디 고다이바 영국과 프랑스 동시에 왕비를 했던 엘레오노라 프랑스의 암여우라 불린 이사벨라 대영제국의 기반을 닦은 엘리자베스1세와 언니 블러드 메리 그리고 스튜어트왕조의 메리여왕 아버지를 배신한 메리1세와 동생 앤여왕 제국주의 시대 절정기를 누린 빅토리아여왕등 타왕조에 비해 대중들에 알려진 여성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아직 다 읽어보진 않았지만 이들 인물에 대한 디킨스의 묘사가 궁금해지네요. |
찰스 디킨스의 영국사 산책구입목적 : 영국사를 다시 한번 훑어보고 싶어서 구입함.
대학 때 영국사를 배우긴 했지만, 그때 읽었던 책도 아직도 책장에 꽂혀 있지만 어쩐지 그 책이 다시 손에 잡히지는 않아서 읽기 쉬우면서도 전체를 개괄해 볼 수 있는 영국사 책을 찾다가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 영국에서 초등학생들에게 읽히기도 했던 책이라고 하니 더 신뢰가 가기도 했구요.
우선 영국사에 대해 쉽게 풀어서 설명을 해놓고 있어서 배경지식이나 역사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사람도 잘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아직 끝까지 읽지 못했지만 차근차근 끝까지 읽어보겠습니다! |
| 영국의 대 문호인 찰스 디킨스. 위대한 유산, 올리버 트위스트 등 다양한 책을 쓴 이 작가가 역사 책 또한 쓴 사실을 아시는지? 바로 이 역사책이 자국 영국의 역사를 소개해놓은 찰스 디킨스의 영국사 산책이다. 디킨스는 자국의 역사를 소개하기 위해 초등학교(?) 수준으로 책을 썼다고 하는데, 그래서인지 쉽게 읽히기는 하나, 깊이는 부족한 느낌이다. 그래도 역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보길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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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영국사를 좋아하는 제게 딱 좋은 책입니다. 이야기가 있고 서사가 있고 역사가 있는 .. 추천 받아서 샀는데 두꺼운 책이 마음을 든든하게 해줍니다. 이책이 원래는 ‘아동을 위한 영국사(원제:A Child’s History of England)라고 한다.. 20세기 초기까지 영국의 초등 교과 과정에 포함될 정도로 사랑받은 이 책이 이제는 내가 읽고 또 아이에게도 읽게 물려줄수 있다는게 기쁘다. 디킨스는 아이들이 행복하게 읽을 수 있는 책,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역사책이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책을 쓰게 됐다는데 그만큼 역사에 약한 우리들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지 않을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