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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내용을 읽지 않았지만 책갈피를 확인하려고 봤는데 없습니다 ㅠ 함께 시킨 신들에게 주워진 남자 4권에는 있었지만 3권에서는 없었습니다. 혹시 초판 한정이 끝난건가 싶어서 확인을 해봤는데 아직 끝나지도 않았고 책에도 띠지는 있었기에 확실히 책갈피가 들어가지 않은거 같습니다; 읽는데에는 별 지장이 없는데 없는건 역시 싫어서;; 문의를 넣었지만 언제 답장이 올지는 모르겠네요;; 일단은 잘 보겠습니다. |
| 신들에게 주어진 남자 삼권입니다 이 작품은 상당히 똑똑하더군요 에게 주어진 다음의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더 재밌는 것 같습니다 다른 작품은 이런 주제를 다르지가 않더군요 내용도 전개도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주인공이 성장하는 모습이 상당히 괜찮더군요 과연 다음 곡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그나저나 주인공 귀여워서 좋습니다. |
| 숲을 나온 이후, 계속 신세만 져온 공작가의 배려에 기대지 않고 다시 자립을 결의한 환생자 소년 료마. 그는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얻기 위해 이미 하고 있는 모험가 일과는 별도로 클리너 슬라임을 이용한 완전히 새로운 새탁소를 개업하기로! 자력으로 점포를 개설하고 우수한 종업원도 확보한 다음, 마침내 정식으로 오픈하게 된 가게. 그런데 가게에 대한 평가는 료마의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데??! 점점 번창하는 즐거운 가게 경영, 그런 한편 새로운 종마도 등장하는 이세계 슬로우 라이프 판타지, 제3막! |
| 료마는 알고 보니 치트 뿐 아니라 사업수완도 뛰어났던 것 같다. 자신이 공작가에 의지하는 것을 당연시 여기게 되는 현상을 피하고픈 마음에 료마는 홀로서기를 결심한다. 그리고 슬라임의 사기적인 능력을 활용하여 세탁소를 열기로 결심하는데 사업 구상이 꽤나 합리적이더라. 그 덕에 장사도 호황이고, 인원 충원을 해야 할 정도로 바글바글... 세탁소 일이 궤도에 오른 뒤에는 본업인 모험가 일도 하고 슬라임 연구도 하는 등 이전 생애의 사축 기질은 여전하다. 하지만 자신을 따스하게 대해주는 쟈밀 공작가와 주변 사람들 덕분에 료마의 이번 생은 행복이 가득하다. 쟈밀 공작가와는 이번 권에서 일단 이별이지만 아마 4권에서 또 다시 만나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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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을 나온 이후, 계속 신세만 져온 공작가의 배려에 기대지 않고 다시 자립을 결의한 환생자 소년 료마. 그는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얻기 위해 이미 하고 있는 모험가 일과는 별도로 클리너 슬라임을 이용한 완전히 새로운 새탁소를 개업하기로! 자력으로 점포를 개설하고 우수한 종업원도 확보한 다음, 마침내 정식으로 오픈하게 된 가게. 그런데 가게에 대한 평가는 료마의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데??! 점점 번창하는 즐거운 가게 경영, 그런 한편 새로운 종마도 등장하는 이세계 슬로우 라이프 판타지, 제3막!
신들에게 주워진 남자 3권입니다. 그 유명한 슬라임 세탁소가 개업합니다. 슬라임이 저렇게 다양한 능력을 활용한다는게 료마가 대단하긴 한거같네요.. 그러는 와중에 공작가의 에리아리아는 귀족이라면 꼭 가야하는 왕도의 학교를 가게되었고 료마와 3년과 6년후의 재회를 약속하고서 서로 소중한 물건을 맡기기로 합니다. 역시 히로인이네요. 슬로우 라이프라 그런지 전개가 살짝 느린감이 있는데 그래도 천천히 볼만한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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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가 되자」 누계 1억 3,600만 PV 돌파 초인기작, 제3탄! 숲을 나온 이후, 계속 신세만 져온 공작가의 배려에 기대지 않고 다시 자립을 결의한 환생자 소년 료마. 그는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얻기 위해 이미 하고 있는 모험가 일과는 별도로 클리너 슬라임을 이용한 완전히 새로운 새탁소를 개업하기로! 자력으로 점포를 개설하고 우수한 종업원도 확보한 다음, 마침내 정식으로 오픈하게 된 가게. 그런데 가게에 대한 평가는 료마의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데??! 점점 번창하는 즐거운 가게 경영, 그런 한편 새로운 종마도 등장하는 이세계 슬로우 라이프 판타지, 제3막! 료마가 만든 세탁소가 대성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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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에게 주워진 남자 3권입니다. 드디어 료마가 공작가에서 독립해서 자신만의 가게를 차렸습니다. 과거에 비해 하찮게 여겨지는 슬라임이지만 료마가 차린 세탁소에서는 없어서는 안될, 오히려 생활에 가장 도움이 되는 종마라고 생각되는 슬라임입니다. 길드장과 아는 상회 우두머리의 도움 등을 받으며 돋을 쓸어담기 시작하고, 거기에 개업한지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벌써 프랜차이즈 제의가 들어오네요... 나쁘지 않다고 보는데 이번 권은 전과 달리 화려함은 적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