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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자존감을 세워주는 사랑의 언어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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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아서 키우고 있습니다. 항상 아이한테 좋은 것만 주고싶은게 부모마음이지요. 아이에게 항상 사랑한다 말하지만 무언가 부족한게 있진 않을까 고민했는데 이 책 제목이 아이의 자존감을 세워주는 사랑의 언어래요. 요즘엔 성품좋은 아이, 자존감 높은 아이로 다들 키우고 싶어하잖아요. 그래서 읽어봤어요. 어떻게하면 아이의 자존감을 세워줄까 하구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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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아서 키우고 있습니다. 항상 아이한테 좋은 것만 주고싶은게 부모마음이지요. 아이에게 항상 사랑한다 말하지만 무언가 부족한게 있진 않을까 고민했는데 이 책 제목이 아이의 자존감을 세워주는 사랑의 언어래요. 요즘엔 성품좋은 아이, 자존감 높은 아이로 다들 키우고 싶어하잖아요. 그래서 읽어봤어요. 어떻게하면 아이의 자존감을 세워줄까 하구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사랑한다 미안하다 고맙다 등 사랑을 표현하고 아이들과 대화를 많이 하는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실제로 그렇기도 하구요. 저자는 자신이 아이들을 키웠던 경험을 토대로 이 책을 썼는데요.
저는 아직 아기를 키우는 중이라 제가 자랄때의 경험을 생각하면서 공감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제 부모님도 사랑을 많이 주셨지만 애정표현은 서툰편이셨는데 저 역시 표현이 서툰편이에요. 아무래도 익숙하지 않았죠. 지금은 남편덕에 어느정도 애정표현과 말로 표현하는 법을 익혔는데 아이에게도 좀더 표현을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엔 아이들이 하나, 둘 정도밖에 안되니까 다들 소중한 아이들이죠. 그 소중한 아이에게 좀더 적극적인 사랑의 표현을 해주는게 좋은 것같습니다. 저도 이책을 읽고 좀더 적극적으로 아이에게 표현하고 있어요. 아직 어린 아가라 알아듣는지는 모르겠지만 최대한 말도 조심스럽게 하고 사랑한다 축복한다는 말을 자주해주고 있어요. 소중한 아이인만큼 좀더 자존감이 높고 성품이 좋은 아이로 키우고 싶다는 소망을 가지고 있는데 이 책은 그런 제 마음에 좀더 확신을 주네요.
아이가 자라면서 점점 많은 대화를 하겠죠. 사춘기가 오면 대화가 줄어들고요. 하지만 부모로서 마음을 열고 항상 대화할 준비가 되어있고 아이들을 이해하고 믿어준다면 믿는 만큼 자라서 돌아올거라 생각합니다. 항상 아이를 위해 기도하고 맘껏 사랑해주고 사랑표현도 하고 위로도 하고 해야겠어요. 내가 사랑하는 내 아이를 위해서요.

a********i 2019.05.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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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자존감을 세워주는 사랑의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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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키울때 자존감을 세워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다. 그래서 무리하더라도 아이가 원하는 것을 사주거나 아이가 친구들과 잘 지낼 수 있도록 도와주기도 한다. 아이의 자존감을 세워주는 다른 방법은 없을까?사랑의 언어로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고 자존감을 높여줄 수 있다면 어떨까?#아이의자존감을세워주는사랑의언어 에는 부모가 자녀에게 할 수 있는 사랑의 언어들을 수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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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키울때 자존감을 세워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다.

그래서 무리하더라도 아이가 원하는 것을 사주거나 아이가 친구들과 잘 지낼 수 있도록 도와주기도 한다.

아이의 자존감을 세워주는 다른 방법은 없을까?

사랑의 언어로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고 자존감을 높여줄 수 있다면 어떨까?

#아이의자존감을세워주는사랑의언어 에는 부모가 자녀에게 할 수 있는 사랑의 언어들을 수록하고 있다.

  

누가 뭐래도, 넌 내게 가장 소중해!

그래도 난 널 사랑해!

너 때문에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 고마워!

엄청 기대된다. 넌 할 수 있어!

정말 잘했어. 너무너무 기특해!

오늘 뭐했어? 힘든일은 없었어?

누가 뭐래도, 난 너를 믿어!

그래도 괜찮아. 다음에 잘하면 되지!

공부도 좋지만, 더 소중한게 있단다!

 

나는 어릴때 위의 같은 말을 부모님에게도 듣고 교회에서도 들었다.

한때는 책망도 많이 들고 맞기도 했지만..그 모든것이 사랑이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가까운 사람에게서 인정받는 것은 그 어떤 힘보다 동기부여의 힘이 강하다.

나는 그래서 다시 시작하고 도전할 수 있었다.

 

청소년기의 자녀들은 부모와 이야기하기를 꺼려한다.

그러나 평소에 이야기를 하지 않다가 이야기를 하려고 하니까 이야기하기가 어색해서 그런거지 평소에 자녀들과 대화하는 시간이 있었다면 그러지 않을것이다.

자녀들이 잘되길 바라는 부모의 마음은 모두가 동일할 것이다.

부모들이 먼저 자녀들에게 사랑을 표현하고 이야기를 들어주며 잔소리와 꾸중보다 사랑을 표현하는 말을 한다면 자녀들과 더 없이 행복한 관계가 될 것이다.

 

<아이의 자존감을 세워주는 사랑의 언어>를 잘 읽어보고 하나씩 표현들을 아이들에게 해주길!

t***r 2019.05.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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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자존감을 세워주는 사랑의 언어 : Pa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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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자존감을 세워주는 사랑의 언어 : Paul이 책은 제목 옆에 ‘자녀와 부모가 함께 행복해지는 아주 소중한 자녀 양육서’라는 내용을 함께 전하고 있다. 과연 아이의 자존감을 세우면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언어의 내용은 어떤 내용일지 기대가 된다. 책의 표지는 부모와 아들과 딸로 보이는 4인 가족 위에 7-8개 정도의 형형색색의 하트가 꾸며져 있다. 그리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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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자존감을 세워주는 사랑의 언어 : Paul


이 책은 제목 옆에 ‘자녀와 부모가 함께 행복해지는 아주 소중한 자녀 양육서’라는 내용을 함께 전하고 있다. 과연 아이의 자존감을 세우면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언어의 내용은 어떤 내용일지 기대가 된다. 책의 표지는 부모와 아들과 딸로 보이는 4인 가족 위에 7-8개 정도의 형형색색의 하트가 꾸며져 있다. 그리고 그 밑에는 “너 때문에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 사랑해!”, “자녀를 올바로 키울 수 있는 최고의 양육법은 바로 대화이다. 하나님의 마음을 품은 사랑의 대화!”라는 내용을 전해준다. 



저자는 프롤로그를 통해 역기능 가정에서 태어났다는 것으로 이 책을 시작한다. 술과 노름에 빠져 가정을 내팽개친 아버지와 그로 인해 힘들게 7남매를 먹여 살리기 위해 사셨던 어머니를 보며 힘겨운 성장과정을 보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밝히고 있다. 



어린 나이에 조카 두 명을 마치 자녀처럼 키운 경험과 딸, 아들 그리고 딸 이렇게 세 명의 자녀를 낳아 키우면서 저자는 “자녀 양육에는 왕도가 없다”는 것, 그리고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게 자녀 양육이다”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고 한다. 각각의 자녀를 낳으면서 경험한 경험들이 결국 자녀 양육에는 하나님의 말씀의 설명서를 따라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그것을 통해 부모가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고 자녀들에게도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인도해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결국 자녀를 바르게 키울 수 있는 최고의 양육법은 바로 사랑의 대화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가르침을 받게 된다. 저자의 바람은 이 책을 통해 한 사람의 목회자로서 걸어온 자녀 양육의 경험을 함께 나누기 위함이라고 프롤로그를 통해 밝혀준다. 사실 이 책이 그저 흔한 성경적인 또는 기독교적인 자녀 양육에 대한 책이 아니라 내 자신에게 특별한 의미로 와 닿은 이유는 내 자신도 한 사람의 목회자로 두 아들을 키울 때 성경적으로 또는 하나님의 방법대로 자녀들을 양육하지 못하고 많은 경우 소리를 질렀기 때문이다. 또한 사랑의 대화보다는 매를 먼저 드는 내 자신을 이 책을 통해 발견했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다른 그 어떤 사람보다 내 자신에게 많은 후회와 반성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가장 크게 깨달았던 것은 우리의 자녀들이 이 세상 그 누구보다 소중한 자녀라는 것이다. 부모의 기대와 바람이 우선되는 것이 아니라 자녀의 존재 자체만으로 소중하다는 것을 우리는 깨달아야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소중하고 보배로운 존재가 바로 우리 자녀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 자녀를 이 땅에 보내실 때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뜻과 계획 그리고 자녀를 통해 이루고자 하시는 분명한 마음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자녀를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로 잘 양육할 수 있도록 기도하며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게 된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l****u 2019.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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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자존감을 세워주는 사랑의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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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자존감을 세워주는 것. 참 중요한 일이다.어렸을 때 부터 내가 얼마나 사랑스러운 존재인지를 알아야 한다.자존감이 낮으면 열등감과 자격지심으로 표출이 되는 것을 볼 수 있다.어릴 때 부터 끊임없이 비교하면서 자란 사람을 보면자신과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에게 욱하는 반응을 보이는 사람을 본 적 이 있다.마치 자신을 무시한다고 생각해서 굉장히 화를 내는 모습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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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자존감을 세워주는 것. 참 중요한 일이다.

어렸을 때 부터 내가 얼마나 사랑스러운 존재인지를 알아야 한다.

자존감이 낮으면 열등감과 자격지심으로 표출이 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어릴 때 부터 끊임없이 비교하면서 자란 사람을 보면

자신과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에게 욱하는 반응을 보이는 사람을 본 적 이 있다.

마치 자신을 무시한다고 생각해서 굉장히 화를 내는 모습을 보았다.


어릴 때 부모로부터 사랑과 인정을 받지 못한 사람들이

성인이 되어서 어긋나는 경우를 종종 뉴스를 통해서 접할 때가 많다.

 이뿐 아니라 일반적인 사회생활과 대인관계를 하고 있지만

어릴 때 정서적인 내면의 상처가 이성관계 또는 결혼 후 가정에서 드러나는 경우도 볼 수가 있다.

그만큼 아이들에게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주는 것은 참 중요한 일이다.


이 책이 자녀와 부모가 함께 행복해지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나는 8개월 된 아이를 키우고 있다.

어린 아기에게도 자기 의사표현이 있다는 것을 느낀다.

바나나를 먹일 때 보면 내가 늦게 주면 입에 있는거 다 먹었다고 빨리 달라고 소리를 지른다.

하물며, 좀 더 큰 자녀는 자기 생각이 더 뚜렷해지고 독립심이 생기며 존중받기를 원할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아이를 어린아이로만 바라보는게 아닌 자녀의 생각을 존중해줘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p45

부모의 따뜻한 품음 아이들에게 감성을 길러준다. 가장 탁월한 심리적인 안정제는 바로 따뜻한 품이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모습은 아마 부모의 품에 안긴 아이일 것이다.

부모의 품에 안겨 있을 때 아이들은 평안함을 느끼고 부족함을 모른다. 그래서 부모의 품은 가장 아늑한

안식처이자 피난처일 것이다.


우리 아기를 봐도 위 글에 공감을 할 수 있었다.

교회를 가면 어려사람들이 아이를 안아주신다.

다른 사람들 품에 안겨 있는 아기의 눈빛은 경계심과 불안함이 가득하다.

하지만 부모의 품으로 왔을 때는 세상 평안하고 두려울 것 없는 표정이다.


이런 품은 아이가 커서도 부모가 내어주어야 할 따뜻함 인 것 같다.

어릴 때 아이의 안아주고 품어주웠던 그 시간을 잊지 말고,

청소년이 되고 , 성인이 된 자녀의 생각과 마음까지도 품어주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


아이의 자존감을 세워주는 사랑의 언어의 언어를 통해

부모인 우리가 더 성장해 가고 달라지기를 바란다.

우리의 자존감 마저도 채워지는 시간이길 바란다.

 

b**********0 2019.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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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자존감을 세워주는 사랑의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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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자존감을 세워주기 위해서는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우선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무조건 아이라고하여 함부로 대하고 말을 막하는 행위는 요즘처럼 아이들이 귀한 시대에는 더욱더 조심해야할 행동이라고 생각됩니다.특히 어른이라고하여 아이들이 모를것이라고 생각하여 함부로 말을 막하고 대할때가 많이 있는 것을 보고 느낄수가 있었습니다.사랑을 받아 본 사람들이 사랑을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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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자존감을 세워주기 위해서는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우선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무조건 아이라고하여 함부로 대하고 말을 막하는 행위는 요즘처럼 아이들이 귀한 시대에는 더욱더 조심해야할 행동이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어른이라고하여 아이들이 모를것이라고 생각하여 함부로 말을 막하고 대할때가 많이 있는 것을 보고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사랑을 받아 본 사람들이 사랑을 할 줄알고 무시를 당한 사람들이 자기는 어른이 되어 무시하지 않겠다고 다짐을 하지만 어느순간 자기도 모르게 남들을 무시하는 경향이 많은 것을 보게 됩니다.

즉 술마시고 부인을 폭행하는 경우에도 어릴적 아버지가 어머니를 폭행하는 것을 보면 자기는 그러지 않겠다고 다짐을 하지만 그것을 보고 자란 아이는 어느 순간 자기도 모르게 부인을 폭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이들에게 사랑한다 예쁘다 등등 좋은 말을 많이 해주고 세상에서 하나뿐인 사랑하는 아이다라는등 좋은 말 행복해지는 말들을 통하여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행복하고 즐겁고 좋은 생각만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도 어른들의 몫이라고 봅니다.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어릴적 제가 성장해 왔던 환경과 요즘 환경과는 너무나 다르고 너무나 틀린것을 느낍니다.

우리는 한 가정에 일곱여덟명의 아이들속에서 서로 부딪치면서 서로 의지하면서 자라온 세대라고 한다면 요즘은 외동 아들 외동딸로 자라다보니 상대방의 배려가 부족하고 내 자신 나밖에 모르고 행동하는 경향이 너무나 많은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나만 좋으면 되고 나만 행복하면되고 상대방 남들은 어찌 되었든지 나만 생각하려는 경향이 많은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범죄자들도 어릴때는 착하고 선하고 마음이 깨끗하고 단순하였으나 성장하면서 집안에서 무시당하고 멸시당하고 격리당하다보니 마음속에서 울분이 쌓이고 화가나서 "에이 모르겠다 이번 인생은 끝이다"라고 생각하면서 죄를 범한다고 합니다.

얼마전 아이를 성폭행하고 죽였던 한 범죄자도 어릴적 아버지의 폭행으로 많이 힘들었다고 합니다.

아버지가 술만 마시면 때리고 공부를 하게 책을 사려고 돈을 달라고 하면 돈도 없다고 하면서 아이에게 술사와라 담배사와라하면서 돈도 주지 않고 외상으로 가져오라고 하고 심부름을 하기 싫어 망설이면 때리고 집에 가두고 하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나마 엄마가 살아계셔서 울타리가 되어 주었으나 엄마마저 아버지의 폭행으로 도망가버리고 나니 어린 아들은 어디다 의지를 할때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아이는 어린 나이에 먹고 살기위해 물건을 훔치게 되었고 훔쳐서 보호소에 들어갔다 장성하면서 감옥에 가면서 형을 살고 나와 살인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는 온천하보다도 귀한 한 생명 사랑받기에 마땅한 귀한 한 사람 밖에 없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을 자존심을 인정해주고 보호해주고 잘못하였다고 하더라도 내일을 위해 기대하고 보호막이 되어준다면 그는 다시 잘못되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아이의 자놎감을 세워주는 사랑의 언어를 어른들이 잘 사용 자주 사용하면서 어린이의 자존감을 세워주는 어른이 되어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1 2019.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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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자존감을 세워주는 사랑의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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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하지 않는 사랑도 사랑인가! 꼭 말로,사랑을 표현해야 되나! 결론은 그렇다이다.이시대는 표현의 시대고 자기의사를 분명히 해야하는 솔직한 세대이다.은근하고 사례깊은 전근대적인 사랑의 표현은 겉은 웃고있지만 내안의 심장은 터져버리기 일보직전인 경우도 많다.아이를 가르친다는 것은 표현이 필요하다.저자 김병태는 어린시절의 삶을 예로 들면서 아이의 삶에 영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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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하지 않는 사랑도 사랑인가! 꼭 말로,사랑을 표현해야 되나! 결론은 그렇다이다.이시대는 표현의 시대고 자기의사를 분명히 해야하는 솔직한 세대이다.은근하고 사례깊은 전근대적인 사랑의 표현은 겉은 웃고있지만 내안의 심장은 터져버리기 일보직전인 경우도 많다.아이를 가르친다는 것은 표현이 필요하다.저자 김병태는 어린시절의 삶을 예로 들면서 아이의 삶에 영향을 주는 부모들의 행동을 보여준다.

 

 

 

대화가 없는 가정의 화목은 기대할 수 없다.부모의 생각이 아이에게 미치는 정서적인 영향은 나라의 미래를 좌우할 만큼 크다.굳이 유대인들의 자녀 교육법을 모방하지 않아도 아이를 키워본 세대들은 공감을 한다.왜? 나의 부모님은 다른 부모님들과 다를까! 아이들은 먼저 알지만 표현을 하지않는다.우리 기성세대들은 저마다의 사연으로 예수를 믿는다.하지만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도 좋은 영향력을 줄 수는 있을까

 

 

 

 

 

초등학교에서 가정의 그림을 그려 오라는 숙제를 내준 적이 있는데 아이의 그림은 정말 웃픈 그림이 있었다.아빠는 저방에서 자고 있고 엄마는 아이들이랑 놀고 있는 그림 왜? 이렇게 그렸냐고 물어보니 아빠는 맨날 피곤하다고 자고 있고 엄마는 아이들이 아빠를 깨울까봐 따로 놀고 있다는 그림이다.당연히 아빠는 피곤하다,그러나 이 아이에게는 아빠는 자는 사람이다.같이 놀아줄 수 없는 아빠 무엇이 문제인가!

 

 

 

물론 엄마도 중요하다.맨날 아빠를 구박하는 엄마,아이에게는 어떻게 비취질까! 과연 아이의 자존감을 세워주는 언어를 기대할 수 있겠는가! 가정과 가족은 함께 공존해야한다.교회에서는 거룩을 찾고 집에서는 엉망인 가정이 된다면 얼마나 이중적인 가증한 기독교 집안이라 말하겠는가! 저자는 이 책에서 최소한 아이에게 필요한 대화의 시간을 내어주라고 말한다.아이는 큰 것을 원하지 않는다.

 

 

 

 

정서적인 안정감을 원하는 아이에게 부모는 조금만 들어주고 위로해주면 아이는 금방 회복된다.어릴적 상처는 후유증이 오래간다."네가 있어서 우리가정은 행복하다."네가 하고 싶은 걸 하면서 살아가렴"부모가 아이에게 거는 기대감은 크지만 아이가 필요한 것은 따로있다.너는 커서 이걸 해야돼! 강요하는 모양세는 아이의 희망을 무너뜨린다.사랑받지 못한 자녀는 정서적인 안정감을 가질 수 없다고 저자는 말한다.

 

 

 

아이는 자신을 믿어주는 부모를 제일 좋아한다.공부를 조금 못해도 자신의 재능을 살릴 수 있는 길이 있다면 부모는 그쪽으로 마음을 모아줄 수 있다면 좋겠다.기도는 우리 아이가 스카이 대학에서 좋은 성적으로를 외치며 하지만 현실이 그렇지 않다면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기도가 될 수 있다.아이에게 가능성과 잠재력이 있다면 강요하지말고 대화를 통해 아이가 원하는 방향으로 기도하고 위로해주자.

 

 

 

행복한 부부가 행복한 자녀를 만든다.부부의 삶이 흔들리면 자녀들의 인생도 흔들린다.오늘날 부부 문제 때문에 가정이 송두리째 흔들리는 게 현실이다.어디서 부터 손을 써야 할지 모를 지경이다.부부가 갈등하니 자녀들도 상처를 받는다.부부가 깨어지니 자녀들의 인생도 금이간다.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야 할 가정이 가시방석이 되고 있다.이미 답은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다. 

 


 

아이는 부모의 대리만족을 주는 도구가 아닌 하나님의 선물이다.당신의 자녀가 지금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떤 미래를 꿈꾸며 어떤 삶을 살아가려고 하는지 아는가! 이 책은 1장에서 9장까지 다양한 예시를 통해 부모와 아이의 대화를 유도하고 올바르고 정직하며 믿음의 가정으로 아이의 자존감을 세워주는 사랑의 언어로 자녀와 부모가 함께 행복해지는 정말 소중한 자녀 양육서로 부족함이 없다.

s********k 2019.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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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자존감을 세워주는 사랑의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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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악한 시대에 아이들을 바로 키운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포기할 수 없는 일일 뿐만 아니라 희생과 대가를 지불할만한 가치가 있는 일이다. 아이 하나 바르게 키워 내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란 어른들의 말이 생각이 난다. 아이를 키울 때에 여러 가지 변수가 있고, 여러 가지 예상 못한 일들이 벌어지는 것이 사실이다. 나는 잘 키우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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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악한 시대에 아이들을 바로 키운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포기할 수 없는 일일 뿐만 아니라 희생과 대가를 지불할만한 가치가 있는 일이다. 아이 하나 바르게 키워 내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란 어른들의 말이 생각이 난다. 아이를 키울 때에 여러 가지 변수가 있고, 여러 가지 예상 못한 일들이 벌어지는 것이 사실이다. 나는 잘 키우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못한 경우들도 만나게 되고, 좋은 일만 있는 것이 아니라 어려운 일들도 만나게 된다. 또한 주변에서 이렇게 이렇게 키워야 된다는 말에 잘 못하고 있나라는 부담감을 갖는 일들도 있다. 하지만 아이를 올바로 키우는 길은 왕도가 없다고 생각한다.

 

아이의 자존감을 세워주는 사랑의 언어는 자녀와 부모가 함께 행복해지는 아주 소중한 자녀 양육에 관한 내용들을 담고 있다. 저자는 아이들을 바로 키울 수 있는 최고의 양육법은 바로 대화였다고 고백한다. 사랑으로 나누는 대화를 통하여 자녀들의 자존감을 높여주어야 된다는 것이다. 자녀와의 사랑으로 나누는 대화를 포기하지 않고 노력할 때, 올바른 자녀로 세울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에는 저자가 자녀를 키우면서 경험했던 수많은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다. 자녀를 키우면서 경험했던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책안에 많이 나와 있기 때문에 실제적인 부분들이 피부로 공감되면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끼게 된다. 부모님들이 자녀들에게 사랑의 표현들이나 자녀가 부모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에 대해서 표현하지 않는 경우들이 많은데, 이 책안에는 저자가 자녀에게 표현했던 사랑의 표현들이 참 많이 등장하는 것을 보면서 표현해야 알 수 있다는 것도 다시한번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뿐만 아니라 자녀에게 얼마나 많은 관심을 가지고 대했는지, 또한 어떻게 대해야 되는지에 대한 통찰의 눈이 열려지는 시간이 될 것이다.

f*****a 2019.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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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자존감을 세워주는 사랑의 언어 -김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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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와 부모가 함께 행복해지는 아주 소중한 자녀 양육서 이 책은 최고의 양육법은 대화라는 사실을 몸소 실천하고 보여준 저자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많은 부모들이 아이를 기르기 전에 친구 같고 편안한 부모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소통이 원활하고 고민을 서슴없이 나눌 수 있는 언덕이 되고 싶어 한다. 하지만 현실은 아이들에게 점점 날 선 말투와 더불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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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와 부모가 함께 행복해지는 아주 소중한 자녀 양육서

이 책은 최고의 양육법은 대화라는 사실을 몸소 실천하고 보여준 저자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많은 부모들이 아이를 기르기 전에 친구 같고 편안한 부모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소통이 원활하고 고민을 서슴없이 나눌 수 있는 언덕이 되고 싶어 한다.

하지만 현실은 아이들에게 점점 날 선 말투와 더불어 상처를 주고 사춘기를 기점으로 걷잡을 수 없이 아이와 멀어지는 경우가 많이 있다. 말을 못하거나 이제 막 말을 하던 아이와 사랑스럽게 지내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서먹서먹 해진 청소년기의 자녀와 어쩔 수 없이(?) 시간을 보내는 부모들의 모습은 현재 어린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부모들에게 경종을 울린다.

책의 저자는 세 자녀를 키우면서 겪었던 에피소드와 더불어 자신이 직접 듣고 경험했던 여러 사례, 사건들을 묘사함으로써 독자로 하여금 쉽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 되어 있다. 자녀양육에 대해 전문적으로 공부하진 않았지만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과 끝없는 고민을 통해 자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사랑을 기반으로 하는 진솔한 대화임을 강조한다.

좋은 아버지가 되기 위해서 많은 아버지들은 생계를 책임지는 것이라고 대답했지만, 자녀들은 좋은 아버지의 모습으로 가족과 함께 지내기를 1순위로 꼽았다.아버지들은 일단 돈을 벌어야 한다는 게 공통된 생각이다. 아버지들은 '' 자녀들은 '시간'을 첫 번째 조건으로 꼽았다. 아버지는 환경적인 조건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자녀들은 정서적인 유대감을 원하고 있다.

시간은 사랑의 표현이다. 시간을 내주지 않는다는 것은 상대방에게 애정이 없다는 사인을 보내는 것과 다름없다. 돈으로 시간을 대신하려고 해서는 안 된다. 아이들을 위한 재정적인 투자는 재정적인 투자일 뿐이다. 부모가 공급해주어야 할 시간을 돈으로 대체 하려해서는 안 된다.

아이들은 부모와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정서적인 안정감을 얻는다. 아이들이 어린 시기에는 돈보다 시간을 함께 해주는 일이 더 중요하다. 아이들에게 시간을 내줄 때 아이들은 자신이 가치 있는 존재임을 느끼게 된다. 시간의 양도 중요하지만 시간의 질을 활용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부모의 따뜻한 품은 아이들에게 감성을 길러준다. 가장 탁월한 심리적인 안정제는 바로 따뜻한 품이다. 부모의 품에 안겨 있을 때 아이들은 평안함을 느끼고 부족함을 모른다.

부모는 자녀를 하나님의 법도 안에서 바로 훈육해야 한다. 잘못 했을 때는 따끔하게 훈계할 필요가 있다. 자신이 잘못된 자리에 있음을 깨닫도록, 잘못을 회개할 수 있도록, 잘못된 삶의 자리에서 빠져나오 의의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변화된 삶을 추구할 수 있도록 훈육해야 한다.

행복한 부부가 행복한 자녀를 만든다. 부부의 삶이 흔들리면 자녀들의 인생도 흔들린다. 부부가 갈등하니 자녀들도 상처를 받는다. 부부가 깨어지니 자녀들의 인생 또한 금이 간다.

자녀를 잘 키우고 싶은 부모의 마음은 같다. 하지만 모든 부모가 똑같이 자녀를 위해 자신의 시간, 마음을 내어주는 것은 아닌 듯 하다. 자신이 하고 싶은 취미, 여가, 쾌락을 포기 하지 않은 채 자녀를 위해 돈을 쥐어 주고 폰을 쥐고 주고 겜을 쥐어 주는 건 아닌지 다시금 되돌아 보게 하는 좋은 책인 듯 하다.

c*********g 2019.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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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는 부부가 맞벌이하는 가정이 많기 때문에 아버지들에게 참 많은 것을 요구하고 있다. 직장에서 일도해야 하고 집안에서 가사 일은 물론 아이를 키우는 것까지 만능 아버지가 되지 않으면 안되는 시대이다. 나 또한 결혼하기 전부터 가사일은 당연히 하는것이며 아이를 양육하고 교육하는 일에 있어 부부가 함께 담당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내게 닥친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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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는 부부가 맞벌이하는 가정이 많기 때문에 아버지들에게 참 많은 것을 요구하고 있다. 직장에서 일도해야 하고 집안에서 가사 일은 물론 아이를 키우는 것까지 만능 아버지가 되지 않으면 안되는 시대이다. 나 또한 결혼하기 전부터 가사일은 당연히 하는것이며 아이를 양육하고 교육하는 일에 있어 부부가 함께 담당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내게 닥친 일이 아니었기에 아빠라는 사람의 역할이 무엇인지, 아이들에게 어떤 아빠가 되어야 하는건지 막막했다. 이제 내가 한 아이의 아빠가 되는 이 시점에  '내 아이를 바꾸는 아빠말'이라는 책을 접하게 된 것에 참 감사하다.  

 

아이의 양육에 있어서 어떤 외국의 책들은 우리나라의 실정에도 맞지 않을 뿐더러 직장인 아빠들이 현실적으로 실행하기 불가능한 내용이 많다.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야근을 하고 오는 시간이 많지 않은 아빠들에게 하루에 몇시간은 아이와 보내야 하며 함께 여행을 해야하고 많은 것들을 포기하면서까지 그것들을 하지 않으면 마치 보통의 아빠로서 패배자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드는 내용들로 가득차 있다.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서 이 책의 저자가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 굉장히 바쁜 아빠들도 충분히 시행할 수 있는 내용들을 적어 놓았다는 것이 참 마음에 들었다.  

 

미래말, 긍정말, 과정말, 침착말, 엄격말, 공감말, 메모말, 식사말, 놀이말, 취침말 등 10개의 챕터마다 저자가 실제 아이들과 부대끼며 했던 말들이라 그런지 생각했던 것 보다 책이 더 친근하게 느껴졌고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얼마든지 할 수 있는 내용들이라 아이를 키우면서도 가까이에두고 계속해서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에게 한마디를 할때에도 아빠는 아이가 긍정적인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다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이에게 꿈을 줄 수 있는 아빠, 자립심을 기를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주는 아빠, 그런 아빠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이렇게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들과 소통할 수 있다는 것을 더 많은 아빠들이 알았으면 좋겠고 주변의 친구들에게도 알려주고 싶다라는 생각이 든다.  

 

 또한 말이란 것은 부모와 자녀와의 관계에서만 중요한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내가 만나는 사람들 뿐 아니라 아내에게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든다. 평소에 아내에게도 이렇게 긍정적인 말로 소통할 수 있다면 지금보다 더 나은 부부관계로 나아갈 수 있지 않을 까 생각해보게 만들었다.  

l*******y 2019.05.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