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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이 고장 났어요!는 진짜 흔히 집에서 있을법한 일인거 같습니다. 요즘에야 스마트폰과 다양한 매체들이 활성화되어서 덜하지만 흡사 어린시절 이야기를 떠오르게 만드는 동화였습니다. 집의 거실이라는 공간은 정말 오롯이 티비를 보는 공간이던 그리고 집은 역시나 티비보는 낙이였던 생활이 생각이 났어요. 지금은 최대한 티비를 덜보려고 노력하기도 하고 아이들에게 티비매체에 대한 노출을 줄이려고 해서 괜찮지만 그래도 내용이나 그림체 자체가 좋아서 아이들이나 어른들에게도 흥미를 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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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유아그림책 특강이 있어서 그때 강사선생님이 소개해주신 책이었어요 요즘은 텔레비전 그리고 스마트폰 사용으로 같은공간에 있어도 서로 폰이나 텔레비전만 보고있지 서로 이야기를 하거나 하는 그런 시간이 부족한것 같아요 처음엔 텔레비전이 고장나서 너무 불편했지만 그로인해 서로간 상호작용이 되면서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고 결국 아이는 텔레비전이 필요없다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텔레비젼보다 가족끼리의 소통이 중요하다는걸 깨닫게 해주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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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가 조금씩 커가며 생활화 그림책 같은걸 더 재밌고 집중있게 잘 보내요. 평소 티비시청이 좋지 않다는 것을 아이가 알고있어 우연히 티비시청을 해도 엄마 눈치를 보는데 이 책은 온가족이 티비에 중독된 스토리를 보여주는게 공감이 많이 됬나봐요. 집증해서 너무 재밌게 잘 보더라구요. 개인적으론 백번 말보다 한두번씩 그림책으로 보여주는게.효과가 좋은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