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굉장히 두꺼운 책인데 전자책으로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 책의 배경은 우리나라와는 멀리 떨어져 있어서 생소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집중해서 읽다보면 새로운 세계에 도달해 있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소설입니다. 그래서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읽는 것을 추천하는 작품입니다.
원래 굉장히 두꺼운 책인데 전자책으로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 책의 배경은 우리나라와는 멀리 떨어져 있어서 생소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집중해서 읽다보면 새로운 세계에 도달해 있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소설입니다. 그래서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읽는 것을 추천하는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