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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랑주 박사님의 비밀 시리즈의 결정체!! 끝판왕!! 물론 다른 비밀도 더 캐내어 주시길 기대합니다 ^^
영화든 책이든 전작보다 좋은 차기작을 발견하기가 쉽지 않은데.. 3년만에 출간하신 만큼 정말 많은 것을 담아내신 것 같네요. 근데 왜 제가 뿌듯할까요?^^
이랑주 박사님의 책들은 프롤로그에서부터 기대감을 갖게 만드는데.. 이번 책도 역시나 입니다.
"좋은 것을 만들었는데, 오래가지 않는다면..."
이미 비지니스를 시작하거나, 상품을 만들었거나, 기업체에 몸을 담고 있는 사람만의 고민거리가 아님을 저자는 정확하게 지적합니다. 새롭게 무엇인가를 시작하려는 사람들도 미리 가져야할 질문거리를 던짐으로써, 오히려 더 뾰족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제 경우에는 대부분의 경영서적들을 읽고나면, 항상 답답함이 밀려들고 또다시 그 답을 찾아서 다른 책이나 정보를 뒤척이곤 했는데.. "오래된 것들의 비밀"을 읽고 나니, 나도 무엇인가를 제대로 시작할 수 있겠다라는 기분좋은 꿈틀거림이 들어 후련했네요..^^ 내가 무엇을 하든, 사업을 하든 회사를 다니든.. 스스로 혹은 제품에까지 대입시켜 고민하고 발전시켜 나갈 방법을 확실하게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나니, 저자와 출판사에서 참 고민이 많았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경영? 디자인? 인문학? 자기계발?... 어디다 갔다두어도 어색하지 않습니다 ^^
제 고민은 아니었지만, 덕분에 지식과 지혜 샤워 제대로 했네요~ 감사히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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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질로 차별화하는 시대가 아니라 브랜드의 힘으로 차별화하는 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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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랑주의 책은 2권이 있는데, 오래가는 것과 좋아보이는 것들이 무엇인지 영업의 입장에서 많이 배울 수 있었고, 전략을 제시해주어서 공부가 되엇습니다. 평과 달리좋은 책이었구요 이랑주 씨를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물건을 판매한 다는 건 자신을 판매하는 것과 같은 거같아요 영혼을 판매이랑주의 책은 2권이 있는데, 오래가는 것과 좋아보이는 것들이 무엇인지 영업의 입장에서 많이 배울 수 있었고, 전략을 제시해주어서 공부가 되엇습니다. 평과 달리좋은 책이었구요 이랑주 씨를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물건을 판매한 다는 건 자신을 판매하는 것과 같은 거같아요 영혼을 판매이랑주의 책은 2권이 있는데, 오래가는 것과 좋아보이는 것들이 무엇인지 영업의 입장에서 많이 배울 수 있었고, 전략을 제시해주어서 공부가 되엇습니다. 평과 달리좋은 책이었구요 이랑주 씨를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물건을 판매한 다는 건 자신을 판매하는 것과 같은 거같아요 영혼을 판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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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 카페만 오래 기억에 남을까 - 1개가 아닌 1000개를 상상하기 당신에게 60개의 화분이 있다면 - 나만의 시간을 빨리 쌓으려면 복숭아에 대해 30초 동안 30가지 말하기 - 자기를 표현하는 상징을 찾는 법 완벽한 비주얼 콘드롤이 만들어내는 마법 - 무의식까지 설계하기 새로운 세개다 좋아하는 올드함의 비밀 - 처음 만나는 이들이 더 환호하게 하자 목차 제목 보면서 내용이 너무너무 궁금해서 바로 구입했던 책. 살아남은 것들의 비밀,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에 이어 저자의 책 세 번째 구입이다. 앞의 두 권을 읽어 이 책에 대한 분위기나 스타일이 대충 짐작은 갔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짐작이고 읽어봐야 머리에 남든 한 줄 끄적임으로 노트에 남든 하는 거 아니겠나.
충분한 사례로 저자의 주장을 어필하면 꽤 잘 먹히는데(적어도 내겐 잘 먹힌다) 일단 이 책은 재미있다. 솔직히 나는 이거(재미있게 책을 끝까지 읽는 것)면 70프로 만족한다. 나머지 30프로는 내 머릿속에 콕 박히는 사례들과 근거 있는 저자의 주장을 원하고. 이런 면에서 굉장히 만족스러웠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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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것을 만들려는 이들이 알아야 할 7가지 법칙 40개 나라, 200 기업, 1000개 가게에서 발견한 팔리지 않는 시대에 필요한 '비주얼 전략'을 말한다. 이랑주 작자님은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합니다. 저자특강에서 보고 더 마음을 주었지요. 가장 사랑하는 공간인 교보문고를 지금의 형태로 변화시킨 분이기에 더욱 물건들에 대한 가치를 믿고 봅니다. 이번에는 오래 가는 것들의 비밀의 대해 풀어 놓은 책을 감사히 읽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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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가는 것들의 비밀"이 정말 궁금한 주제이다. 물론 이것이 내가 이 책을 집게 된 첫번째 이유이다. 그러나, 실제 행동으로 옮기게 된 것은 내노라하는 경제경영 코너에 턱하니 자리잡고 있는 푸른빛의 범상치 않은 포스라고나 할까? 거기다 저자의 자신감있는 모습이 제대로 비밀을 파헤쳐줄거라는 믿음에서이다. 단연 서점에서 눈에 먼저 와닿는다.
저자의 커리어를 보니 바로 이해가 된다. 브랜드의 가치를 시각화하는 독보적인 전문가이다. 좋은 글을 펼쳐낼려는 작가와, 좋은 글을 담아내는 좋은 출판사, 그리고 좋은 것을 더 좋아보이게 하는 이랑주 박사의 전략까지.. 한끗차이라는 말이 절로 떠오른다. 다른 책들과 확연히 비교되는 부분이랄까..
또, 책의 타이틀로 단골 등장하는 이름만 법칙이 아니라, 어떤 경영학책에서도 쉽게 내리지 못했던 법칙을 만들어서 제시하고 있다. 남의 이야기? 다양한 기업이나 사례를 들기는 하지만, 본인의 법칙을 설명하기 위한 재료로 쓸뿐.. 그동안 읽고나면 왠지 또다시 멍해지던 경영학 서적들과는 달리 뭔가가 또렷해짐을 느꼈다. 당장 무엇을 시작할 수 있을 것 같고, 무엇에 집중해야 할지가 명쾌해지는 것 같다.
작은 카페를 운영해서 실패를 본 경험이 있는 나로서는, 왜 이책을 지금 만났는지.. 조금만 일찍 만났더라면.. 성공은 아니어도 좀 더 멋지게 실패해서, 지금 무언가를 새롭게 시작하고 있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이 든다.
책 내용중에 "흔들리는 진통이 흔들리지 않는 전통을 낳는다."는 말이 마음에 든다. 중심을 갖고 흔들리면, 핵심이 더 분명해질터이니..
이 책은 읽어보니, 순서대로 읽는 것이 좋을 법 해보인다. 저자가 컨설팅으로 대기업이나 여러기업에 해오던 방식을 기준으로 했기때문인듯하다.
저자의 말을 빌자면, "좋은 것을 만들었는데, 오래가지 않는다면?" 가슴을 때리는 말이다. 좋은 것을 만들려고 하든지.. 이미 만든것을 혹은 브랜드를 오래가져가고 싶다면, 저자의 7가지 법칙을 따라가보길 감히 추천해본다.
사업을 할때마다, 저자의 책을 가까이서 계속 들쳐보게되지 않을까 싶다. 나중에 혹시라도 저자 강연회에라도 참석하게 된다면 진심으로 감사를 전하고 싶다.
회사원이든, 스타트업이든, 브랜드를 가진 CEO 이든... 혹은 학생까지도 두루 읽어보길 추천할 만한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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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은 것들의 비밀부터 좋아보이는 것들의 비밀까지. 정말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인사이트를 주셨던 이랑주 작가님. 3년만인가.. 암튼 오랜만에 나온 새 책이 나왔다.
기존 2권의 책들처럼 쉬운 말들로 이야기 하는 듯하시지만, 이번에는 프롤로그부터 한방 먹인다. 절대로 프롤로그를 건너뛰면 안되는 책이다.
"좋은 것을 만들었는데, 오래가지 않는다면?"
‘어떻게 하면 나의 고객들을 계속 만족시킬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오래도록 이 일을 할
수많은 기업과 소상공인, 그리고 많은 사람들의 질문을 받고 그 답을 찾기 위한 노력의 결과를 보여주는 책이다. 작가님은 이 질문들을 한 사람들과 같이 성장하고 오래가는 것이 본인 역시도 오래가는 것이라는 전제를 깔아버렸다. 그것도 이런 어려운 문제에 대해서..
같은 목표를 설정해버렸다니!! 책을 "뜯어 먹게 된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 어려운 주제를 쉽게 풀어주지만, 많은 고민을 던져주고, 또 해답도 제시해준다. 7가지 법칙을 통해서..
1개가 아닌 1000개를 상상하기 이번 책에서 가슴에 남는 문구는 "촘촘하게 스며든다"는 표현이다. 고객을 향하고 있는 것 처럼만 보이지만, 나 또는 브랜드 스스로의 뿌리를 향해서도 뻗어있다.
결국 오래가는 법은 "나"로부터 시작해 뾰족하게 설계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오랜만에 나를 스스로 돌아보고 정의하게 만들어주는 책이다.
나란 놈이란? 훗~.. ㅠㅠ.. 진지하게 촘촘하게 생각해본적이 없다.
책을 다 읽고 나니, 이제 무엇을 해야하고 어떻게 시작해야할 지 용기가 생긴다. 하고 싶은게 더 많아지기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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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밌게 읽은 책. 브랜딩의 중요성과 어떤 브랜드가 좋은 브랜드고 오래가는지 재밌게 잘 풀이한 책이라 생각된다. 특히 중간 중간에 작가분이 브렌인 스토밍하는 것이 살짝 살짝 나오는데 이게 은근 도움이 많이 되었다. 다만 이 책이 너무 좋아서 작가의 다른 책도 사 보았는데 내용이 비슷한거 같다. 굳이 읽으려면 최신 책인 이 책을 ㅎㅎ 그래도 이 책은 너무 좋았다.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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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가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오래가지 않는다. + 프롤로그에 나오는 글이다. '왜 오래 성공하는 일이 힘든가요?'라는 질문에 '오래가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오래가지 않는 겁니다'라고 저자는 답한다. 그렇다. 너무 근시안적으로 지금 무엇을 하면 돈을 벌 수 있을까? 혹은 너무 멀리 내다보면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까? 하는 몇가지 질문에 막혀 더이상 오래가는 것들에 대한 도전을 멈춘다. 그리고 주변을 돌아보니 그리 오래된 것들이 없다. 이에대해 저자는 7가지를 통해 오래가는 것들에 대해 말하고자 한다. 오래간다는 것에는 자신만의 본질을 갖고 지속적으로시대와 호흡한다는 것이라고 저자는 밝히고 있다. 하지만 그것만 가지고서는 안되는데, 눈으로 보여지는 노력이 있어야 하며 오래 사랑받기 위해서는 '자기만의 가치를 보여주는데 능한 것'이라고 정의 내린다. 그 가치와 자시만의 이미지의 창출이라는 것으로 내용을 귀결할 수 있겠다. 그리고 그것을 만들기 위해 7가지를 살펴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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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가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듣다보면 그 힌트를 나한테 적용시킬수있는 것들을 찾을수있어서 좋았습니다. 한가지 주제에 대해서 60개 말해보기 하다보면 점점 마케팅에대해서 실마리를 찾아서 앞으로 어찌해야할지 조금씩 앞으로 나아갈 방향이 보였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개인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어요_ 마케팅 불변의 법칙_이책도 같이 읽는걸 추천드려요 마케팅에서 정말 오랬동안 살아 남은 책이기도 하고 지금까지도 모두 적용되는 내용이여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