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이지만, 소설만은 아니다. 소설이라고만은 할 수 없는 소설책! 이 안에는 우리 역사가 담겨있다. <환단고기를 찾아서>는 총 3권으로, 고조선과 대마도의 진실, 일본왕실의 만행과 음모, 중국이 날조한 동북공정을 깨라 ! 이렇게 3가지로 나뉘어 책이 나왔다. 제목부터 아주 시원시원하다. 앞으로 역사가 하루빨리 바르게 잡히면 좋겠다.
소설이지만, 소설만은 아니다. 소설이라고만은 할 수 없는 소설책! 이 안에는 우리 역사가 담겨있다. <환단고기를 찾아서>는 총 3권으로, 고조선과 대마도의 진실, 일본왕실의 만행과 음모, 중국이 날조한 동북공정을 깨라 ! 이렇게 3가지로 나뉘어 책이 나왔다. 제목부터 아주 시원시원하다. 앞으로 역사가 하루빨리 바르게 잡히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