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enry and Mudge: The First Book by Cynthia Rylant, illustrated by Sucie Stevenson, is the first book in the Henry and Mudge series, designed for early readers. This book is part of the Ready-To-Read Level 2 series, which is intended for children who are gaining confidence in their reading skill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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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클러버] 핸리 앤 머지
그림체도 옛날에 유행하던 그림체라서 투박하고 종이도 좋은 종이가 아니다. 하지만 가격이 싸고 내용이 쉬워서 쉬엄쉬엄 읽을만 하다.
헨리라는 어린이와 강아지가 주인공인 책으로 아기자기한 이야기를 좋아하는 여아에게 적절한 책 같다.
시리즈로 여러 가지가 있는데 첫권이다. 재미있고 흥미있어 하면 연달아 사볼 계획이다. 블로그 검색을 해보니 꽤 유명한 책인 듯 추천글이 많이 보있다.
믿고 읽어봐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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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y and Mudge He grew out of his puppy cage. He grew out of his dog cage. 문장이 간결하고, 반복되는 구조라 아이들이 읽기 쉬울듯하다. 아이들이 책에 흥미를 붙이기에 좋을 것이라 생각된다. 또 귀여운 동물 친구들과 교감하는 내용들이라 더더욱 친근하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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