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아이가 매력적인 낸시와 아기 고양이의 매력에 푹 빠진 책이에요.
주인공 낸시와 아기 고양이의 사랑스러움이 한껏 느껴지는 책이에요.
도서관에서 빌렸던 책이었는데 자꾸자꾸 읽고 싶다고 해서 구매한 책입니다.
유치원에 가서 친구들과 선생님과 함께 보고 싶다고 가져갔어요~^^
낸시처럼 집에서 아기 고양이를 키우고 싶디고 해서 난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