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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에서는 사계절에 대해 반복적으로 익혀왔다면 2는 서로 반대되는 개념, 반의어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 길다 짧다 높다 낮다 무겁다 가볍다 많다 적다 크다 작다 멀다 가깝다 넓다 좁다 깊다 얕다 ... 이 교재를 처음 펼쳤을 때 아이에게 이 책을 처음 보여주기 전에 부모님의 준비작업이 필요한 유닛이 제법 눈에 띄였습니다. 그치만 만들고 나니 입체북 또는 조작북처럼 활용할 수 있어 아이의 만족도는 높을 것 같아요. 실제로도 교재 펼때마다 1유닛의 뱀 두마리 잡아당기며 시작해요 ㅎ 또 구성이 복잡하지않고 반대개념을 직관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깔끔하게 디자인되어있어서 아이들의 완북도 빠르게 진행될 것 같아 성취감도 높일 수 있을 것 같구요. 5, 6살 아이들에게 개념을 다시한번 확인하거나 눈으로 대조하며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어요. 한 개념당 2~3개의 유닛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 이 교재는 완북 후, 개념이 자연스럽게 나올 때까지 종종 꺼내서 활용하는 걸 목표로 삼아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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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팩토 슐레 측정으로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어요~
뱀을 잡아당겨 '길다, 짧다'를 알수 있어요~
산을 이용해 '높다, 낮다'도 알수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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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기구에 높은곳과 낮은곳도 구분할수 있게 되었어요~ 설명을 읽어주면 알맞은 곳에 친구들을 붙여 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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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보며 많다~ 적다~를 말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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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팩토 슐레 측정은 이런식으로 입체로 만들어서 하는 활동이 많이 있는거 같아요~ 미리 준비해 놔야 하는것도 있지만, 아이와 함께 만들어 가며 활동하는것도 너무 좋은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