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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 게임보다 재밌어요!솔직히 처음엔 계속 무슨 역사 교과서 마냥 설명만 줄줄이 이어져서 지루했고 책갈피 받자고 괜히 샀나 싶었는데 수십페이지 넘어가면서 부터 흥미진진해지고 타르가르옌 왕가의 부부와 그 자식들 이야기에 몰입이 확 돼서 속도도 붙고 금방 다 읽어버렸습니다. 대를 이어 드래곤 타고 전쟁터를 날아다니는 왕자와 공주들 너무 흥미로웠어요!!2권도 기대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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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에 고민해봐야 할 것들이 있다. 1.나는 독서체력이 상당한가? 2.나는 왕좌의 게임 팬인가? 3.나는 야만스러운 봉건제도를 받아들일 수 있는가? 4.번역 비문을 그냥 찰떡같이 이해할 수 있는가? 5.시간이 많은가? 6.조지 R.R. 마틴의 열혈팬인가? 7.어려운 단어도 찰떡같이 이해하는가? 다 가능하다면 읽으시라. 감탄 나오고 재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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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에서 출간한 조지 R. R. 마틴 작가님의 불과 피 2를 구매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워낙 유명한 작품의 시리즈물이라 기대감이 컸는데 역시나 스케일도 방대하고 재밌는 것 같네요. 왕좌의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프리퀄 격인 불과 피도 꼭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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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R. R. 마틴의 불과피 1권 리뷰입니다. 워낙에 유명한 소설이고 또 드라마화까지 되어서 궁금해서 구입해 읽게 되었는데 1권은 드라마 내용의 전다계인 프롤로그 느낌이 들었습니다.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펼쳐질 세계관의 설명과 정리를 독특한 문제와 진행으로 읽게 되는데 이 한 권이 전혀 지루함이 없을 정도로 흥미진진합니다. 탄탄한 세계관에 작가의 상상력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다음권도 너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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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과 불의 노래의 프리퀄. 웨스트로스를 오랫동안 지배한 드래곤 기수 타르가르옌 왕조의 연대기. 1권에서 선한 여왕 알리산느가 죽은 후 늙은 왕 재해리스의 말년에서 부터 다시 이야기가 시작된다. 역시 하이라이트는 얼불노에서도 언급되는 용들의 춤. 이 전쟁으로 타르가르옌의 그들의 군사력 핵심인 용을 모두 잃고 서서히 왕권을 잃어간다.. ..뭐 다들 알지만 왕좌의 게임 시즌 8이 말도 안되는 전개와 캐릭터 붕괴로 끝나면서 원작 결말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는데.. 마틴 옹은 7부는 안내고..외전만 2개 내시고.. 거기에 그 외전도 결말을 안냄 ㅜㅜ 책 자체는 너무 재미있는데.. ..얼불노의 미래를 생각하면 넘나 암울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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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R. R. 마틴, 불과 피 2권 리뷰입니다. 왕좌의 게임에 나오는 대너리스의 가문 타르가르옌들의 이야기입니다. 이들이 칠왕국을 통치하고 있을 떄 일이죠. 사람들은 저도 모르게 광기에 이끌리게 되는 걸까요? 드래곤을 데리고 통치하며 순혈에 집착하는 타르가르옌은 그 설정만으로도 사실 가슴을 두근거리게해요.... 한 왕조에 대한 구체적이며 긴 서사를 해낸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닌테 조지 R. R. 마틴은 그 어려운 일을 이렇게 재미나게 해 내는 군요. 읽고나니 왕좌의 게임이 다시 읽고 싶어지네요. 아마 이 책을 읽기 전과는 다른 느낌으로 읽어지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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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R. R. 마틴, 불과 피 1권 리뷰입니다. 왕좌의 게임 프리퀄이라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광기로 몰락한 타르가르옌 가문의 얘기죠. 불과 피라는 제목부터 드래곤을 데리고 통치하며, 순혈에 집착하던 그들을 상징하고 있는 듯 합니다. 물론 그들이 왕국에 가져다 준 전란도 불과 피를 몰고 옵니다만... 왕좌의 게임 못지않게 재미있네요. 역시 판타지엔 드래곤이 나와야 하는 것 같아요! 삼두드래곤이 그려진 표지도 멋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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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왕좌의 게임의 원작 ‘얼음과 불의 노래’의 프리퀄. -얼마전에 읽을 비포왓치맨도 그렇고 요즘 프리퀄만 읽는 듯ㅋ- 사실 말이 좋아 프리퀄이지 인기있는 콘텐츠를 우려먹는 기획이 성공한 적이 많지 않다보니 별로 기대하지 않았는데..역시 마틴옹..글 겁나 잼나게 쓰신다. -...그래도 본편도 좀 진행해주시면 안될깝쇼??..- 본편을 기반으로한 역대급 미드 왕좌의 게임이 용두사미로 끝나면서 많은 이들이 분노하고 좌절했는데 그 장대한 이야기를 다시 리부트하기 쉽지 않다는 걸 고려한다면 이 프리퀄만큼 영상화하기 좋은 이야기도 없을듯ㅋ 장점이라면 주요인물들의 행동의 동기가 잘 표현되어 있다는 것. 타르가엔 왕조 3대왕 재해리스 시절의 사이가 좋았던 3여왕 -엄마 알리사 섭정대비 -아내 알리산느 -누나 라에나 들이 왜 척을 지게 되었는지 넘나 공감되게 설정되었음!!ㅋㅋㅋ 단점이라면 얼음과 불의 노래의 공통적인 부분인데 엄청나게 많은 가문과 비슷한 이름 정도?? -그나마 다행인거 뒤에 타르가르옌 가계도가 있다는거??ㅋ- 아직 확실한건 아니지만 앨리사파먼이 드래곤스톤에서 라에나 타르가르예에게서 훔쳐 브라보스에 팔아넘긴 알3개가 훗날 대너리르의 아기드래곤이 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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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마틴옹의 팬이다. 우연히 알게 된 왕좌의 게임 드라마를 보게 되면서 이 드라마가 조지마틴옹의 '얼음과 불의 노래' 원작 드라마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때부터 조지 마틴 옹의 책들을 사게 되었다. 최근 왕좌의게임 드라마가 종영되면서 느꼈던 적적함을 조지마틴옹의 신작 '불과 피'로 달래보려 한다. 불과 피.. 제목부터 타르가르옌이 떠오른다. 왕좌의 게임 자체도 재미 있지만 그 프리퀄인 '불과 피'는 더욱 재미 있었다. 이런 방대한 세계관과 이야기를 써 내는 작가는 대체 어떤 사람인건지.. 놀랍다는 말 밖에 나오지 않는다. 앞으로도 조지 마틴 옹의 새로운 작품을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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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마틴옹의 팬이다. 우연히 알게 된 왕좌의 게임 드라마를 보게 되면서 이 드라마가 조지마틴옹의 '얼음과 불의 노래' 원작 드라마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때부터 조지 마틴 옹의 책들을 사게 되었다. 최근 왕좌의게임 드라마가 종영되면서 느꼈던 적적함을 조지마틴옹의 신작 '불과 피'로 달래보려 한다. 왕좌의 게임 자체도 재미 있지만 그 프리퀄인 '불과 피'는 더욱 재미 있었다. 이런 방대한 세계관과 이야기를 써 내는 작가는 대체 어떤 사람인건지.. 놀랍다는 말 밖에 나오지 않는다. 앞으로도 조지 마틴 옹의 새로운 작품을 기대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