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둘러서 말하다가 짗굳게 한방 멕이는걸로 발전 되는게 저런 모양새인것 같다. 사회성을 중시하는 사람들이 본인이 당했다는걸 알면 굉장히 상처 많이 받을만한 요소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론 대화는 주고 받는게 중요하다 생각해서 1.이해하기 쉽게 2. 친절하게 3. 빠르게 이게 내나름의 대화 원칙이다. 내딴에서 이해하기 쉬웠다 생각하면 금물 |
|
이 리뷰는 아사노 유키코 작가님의 교토 담배가게 요리코 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작가님이 교토 사람인지는 모르겠지만 교토 사람의 나쁜 점들을 잘 꼬집으시는 것 같아요. 이번 권에서는 일본에서도 유명한 교토 사람들의 음침한 점들을 보여주면서도 또 그들의 자부심이나 인간다운 모습들도 보여줬어요. 교토만의 다른 문화들을 알 수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교토 사람은 교토를 지방으로 생각하지않는다는 부분에서 웃었습니다. |
|
교토의 골목길 암기송, 교토의 전통 주택인 쿄마치야를 리모델링한 게스트 하우스,
|
|
오늘도 쿄토의 관광지의 골목에서 담배가게를 하고 있는 요리코에게 어린아이들이 오더니 요리코가 키우는 식물이 악마의 식물이라느니 요리코가 마녀라느니 소리를 하면서 장난을 칩니다. 나중에 아이들 엄마가 와서 사과를 하고 가는게 아니라 요리코에게 또 길을 물어봅니다. 핸드폰 배터리가 없어서 길을 못찾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요리코는 오늘도 데려다 줍니다. |
| AK 커뮤니케이션즈 출판사에서 출간한 아사노 유키코 작가님의 [교토 담배가게 요리코 2권]을 읽고 작성하는 감상평입니다. 남는 상품권으로 대여하게 되었습니다. 교토 유명 관광지 지척에서 작은 담배가게를 꾸려가고 있는 여주이자 타이틀 롤 요리코가 교토에 찾아오는 관광객들과, 혹은 그녀 주변인들과 자아내는 이야기입니다. 소소한 재미가 있습니다. |
|
주인공인 요리코는 교토의 관광지 근처에서 작은 담배가게를 운영하고 있다. 전통 있는 교토의 주민으로서 일본인 답지 않게 퉁명스럽고 무서운 표정으로 사람들을 위압하지만 사실은 굉장히 친절해서, 관광객들을 보면 도와주려고 한다. 퉁명스럽고 불친절하지만 교토의 매력이 전해지기를 바라는 요리코의 교토 관광 가이드. 작가가 교토인인가 했는데 어머니가 교토 분이신 모양... 재미있게 잘 읽었다. |
|
밀린 거 쓰고 있다보니 같은 말만 반복하는 것 같은데 이 책 재미있긴 한데 현실이면 굉장히 골치아프고 짜증나는 이야기 같아요 만화로 보니까 그나마 낫지...상대방 저능아로 만드는 빙그레XX화법이 어떤 쓰임새로 생활에 녹아들었는지 볼 수 있는 그런...그런 책입니다 핳하 까는 것 같지만 싫어하진 않습니다 재미는 있지만 멀리서 관전하는 맛으로 보는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