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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마음이 괜찮냐는 안부를 건네며, 열 가지 마음 치유법을 소개합니다. “우리 모두가 마음에 대한 안부를 물으며, 자기만의 든든한 치유법 하나 정도는 가지고 살아갈 수 있으면 좋겠다”는 저자의 말이 참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동안 내 마음이 어려운 줄도 모르고 지내왔지만, 이제는 스스로 내 마음의 안부를 묻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 소개한 치유법들을 스스로에게 적용해보며 나에게 잘 맞는 마음 치유법을 찾아보려 합니다. 잠 못 이루는 밤에 위로와 치유가 되어준 이 책을 더 많은 사람들이 읽었으면 하는 바람에 리뷰를 남겨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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