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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의 정신적인 젖떼기는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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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안 되는 것들 중 하나가 제 자식 교육이라는 말이 정설처럼 나돌 정도로 자식을 키워내는 일이 쉽지 않다. 물고기를 잡아주기보다는 물고기 잡는 방법을 일러주고,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는 질문으로 생각의 폭을 확장하는 일에 관심을 두는 유대인 교육은 불안정한 사회를 사는 데 도움이 클 듯하다. 품 안에 자식들은 성년으로 함께 지내지는 않아 노심초사하며 자식들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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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 안 되는 것들 중 하나가 제 자식 교육이라는 말이 정설처럼 나돌 정도로 자식을 키워내는 일이 쉽지 않다. 물고기를 잡아주기보다는 물고기 잡는 방법을 일러주고,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는 질문으로 생각의 폭을 확장하는 일에 관심을 두는 유대인 교육은 불안정한 사회를 사는 데 도움이 클 듯하다. 품 안에 자식들은 성년으로 함께 지내지는 않아 노심초사하며 자식들의 안녕을 기원한다. 잠을 설친 것은 아닌지, 수업에는 늦지 않았는지, 친구들과의 관계는 좀 좋아졌는지, 약은 잘 챙겨 먹는지 등 걱정이 앞선다. 곁에 있으면 한꺼번에 파악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한 염려를 늘어놓으면 아들은 언제까지 일일이 간섭할 거냐며 볼멘소리를 낸다. 자식은 나이가 들어도 물가에 내놓은 것 같은 염려로 가득하니......... 자식들과 거리를 두는 방법을 조금씩 일깨우며 유대인 엄마로부터 자녀 양육의 지혜를 터득한다.

 

   저자는 나치의 탄압을 피해 중국으로 간 이민 가정 출신으로 중국에서 태어난 유대인 2세로 남편과 이혼 후 세 자녀를 중국에서 혼자 키우다가 이스라엘로 다시 돌아와 춘권을 만들어 팔면서 자녀들을 키웠다. 생활을 유지하는 데 돈이 필요함을 역설하며 자녀가 시간을 낭비하지 않기를 바랐다. 유대인들은 자녀는 부모의 소유물이 아니라 자주성을 가진 독립된 인격체로 사랑이 충만한 아이로 길러내는 일에 초점을 맞춘다. 어려서부터 겸손함을 잃지 않고 공공 예절을 지키며 타인과 더불어 사는 사회의 미덕을 길러 생명과 자연에 대한 경외심을 갖게 하는 자녀교육은 생활 속에 깃들어 있다.

 

   ‘돈은 도둑맞을 수 있지만 지식과 지혜는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다.’

   는 유대인 속담은 지식을 축적하고 삶의 지혜를 기르는 일은 부를 쌓고 행복을 열어가는 열쇠로 중시한다. 자녀들에게 부모가 정한 규준을 주입하기보다는 약속을 통해 규칙을 정하고, 정해진 규칙을 어겼을 때는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치르게 해 책임 있는 아이로 성장케 한다. 존엄성을 지키는 인간으로 책임감 있게 생활하며 아이가 자각할 수 있는 교육으로 자녀들과 안전거리를 유지하고 아이를 지켜보면서 조언하는 어머니의 모습을 떠올린다. 큰아들이 유흥업소에 출입한 일을 두고 대놓고 질책하기보다는 부모가 그 일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리며 유혹 앞에서 자제력이 약해질 수 있는 점을 들어 스스로 경계하고 조심하도록 주의를 기울였다.

 

   어머니는 자녀들에게 올바른 노동의식을 심어주기 위해 일상생활 속에서 노동하는 분위기를 조성하여 노동할 기회를 제공하며 돈을 버는 일의 소중함을 일깨워주었다. 이스라엘로 돌아와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춘권을 만들어 파는 일에도 자녀들은 함께했다. 파장 무렵 야채를 싸게 사와서 춘권 속 재료로 썼고, 쓰레기통 위에 놓인 옷들을 들고 와 입고 지내면서도 자존감을 지키며 살기 위한 교육에는 인색하지 않았다. 조건을 만들어서라도 결핍을 경험하게 하여 의지력을 길러 준 일은 훗날 두 아들이 큰 부를 이루고 살면서도 근검절약하는 생활을 실천하는 근간을 만들어줬다. 어머니는 셋째를 이스라엘 전통학교에 보내 그 나라의 예절을 익히며 사교성 있는 자녀로 자라길 바랐다. 생활고로 힘든 상황에서도 필요한 지식을 전수하는 과외를 부치기도 하면서 자녀들을 키워낸 과정을 솔직하게 담아 실천하는 태도를 갖게 한다.

 

    몸은 성인인데 심리적으로는 유아기를 벗어나지 못한 채 부모에게 의존하며 지내는 캥거루족들이 늘고 있다. 대학을 졸업하고도 경제적으로 독립하지 못하고 부모의 경제력에 기대어 사는 젊은이들이 숱한 때 자식이 경제적으로 자립하여 자율적인 삶을 사는 게 바람이라는 친구의 말에 공감하였다. 자식들이 부모 발목을 잡지 않기를 바라며 아이와의 정신적인 젖떼기는 사회에서 생존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가는 일은 어려서부터 습관으로 정착되어야 할 것이다. 신용과 약속을 지키며 기다림을 통해 인내심을 배워 노여움을 잠재우고 평화로운 사회를 만들어가는 일에 우리 자녀들이 함께하길 바라며 원칙 있는 사랑으로 자녀와 친밀하고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오늘도 배운다.  아이들이 좌절의 경험을 통해 마음을 다잡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길러 나아가는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    

    

n*****9 2020.02.22.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녀교육의 기본 원칙을 알려준다
"자녀교육의 기본 원칙을 알려준다" 내용보기
유대인의 자녀교육법은책이나 칼럼 등에서 많이 봐 왔다.전에도 비슷한 내용을 읽은 것 같은데,사실 실천이 늘 문제였고 어렵다.현실은 책의 사례와 같지 않거든.  화려한 경력을 내세운 저자는 아닌듯,유대인 이민 가정 출신으로 중국에서 태어나,이스라엘로 돌아온 평범한 2남 1녀의 엄마다.중국에서 자라서인지 중국인들의 생활, 교육 모습에 많이 안타까워했고,자녀들도 중국인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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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자녀교육법은

책이나 칼럼 등에서 많이 봐 왔다.

전에도 비슷한 내용을 읽은 것 같은데,

사실 실천이 늘 문제였고 어렵다.

현실은 책의 사례와 같지 않거든.

 

 

화려한 경력을 내세운 저자는 아닌듯,

유대인 이민 가정 출신으로 중국에서 태어나,

이스라엘로 돌아온 평범한 2남 1녀의 엄마다.

중국에서 자라서인지 중국인들의

생활, 교육 모습에 많이 안타까워했고,

자녀들도 중국인들을 많이 도와주며 감사한 마음을 가졌다.

이혼 후 자녀와 어려운 상황을 함께 극복하면서,

유대인 엄마로서 자녀 양육에도 최선을 다했고,

이제 예순이 넘은 분으로, 때로는 선생님처럼 때로는 할머니처럼

엄하고 다정하게 자녀 양육에 대한 가르침을 담아준 책이다.

 


책을 다 읽은 뒤, 목차의 소제목처럼,

'유대인 엄마의 자녀 교육 십계명'만

제대로 지켜도 큰 성과가 될 것이다.

 

 

부모는 누구나 자녀를 사랑하지만,

사랑하기 때문에 무조건 헌신해서는 안된다

사랑과 교육을 동시에 하기 위해서는

현명한 지혜가 필요하다.

 


세상에 대한 경외심, 감사하는 마음을 길러주어야 한다.

이스라엘에서는 입지 않는 옷을 깨끗하게 세탁하고,

먹지 않는 음식을 포장해서 쓰레기통 위에 두는데,

그러면, 필요한 사람은 감사한 마음으로 가져간다.

이것은 자연이 내게 준 것이므로

함부로 버리지 않는 것이다.

 

이것을 실천했던 작가도 대단하고,

이런 전통이 있는 이스라엘도 놀랍고 존경스럽다.

솔직히 물자가 풍족한 요즘 시대에 쉽게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니까.ㅠ.ㅠ

하지만, 정말 자연과 환경이 우리에게 내어 준 것을 생각하면,

함부로 버리고 또 사던 나의 모습이 정말 부끄럽다.

 


이 밖에도 중요한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다.

 

관용은 결국 나를 위한 것이지만,

상대가 반성도 없이 두세번 반복한다면

잘못에 대한 책을 질 수 있도록 해야한다.

 

돈이나 보석은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지만

사람이 지닌 언행과 교양은 영원히 그 사람 것이다.

 

부모는 '안전 거리'를 유지하면서,

선을 넘어서 해결해주어서도 안되고,

남일처럼 무관심 해서도 안된다.

 

부모는 항상 그 자리에 있을 것이고,

필요할 때 적절한 조언을 해줄 거라고

아이에게 말해 주어야 한다.

 

 

 


많은 육아서와 자녀 교육서를 읽다보니,

헷갈리거나 혼란스럽기도 하지만,

이번 책에서는 확실하게 얻은 게 있다.

 

"안전거리를 확보하고, 기다려주되 필요할 때에는 조언을 해주며,

독립을 할 수 있도록 어릴 때부터 조금씩, 구체적으로 준비한다."

 

YES마니아 : 골드 z*******u 2019.04.19.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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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엄마는 회복탄력성부터 키운다
"유대인 엄마는 회복탄력성부터 키운다" 내용보기
중국 부모인 저자는 중국에서 아이를 키우면서 다들 시행착오를 하는데이스라엘로 이민을 가게 되면서 과잉보호하지 말라는이웃 유대인 부모의 말에 뒤통수를 한대 얻어맞은 것처럼 충격을 받는다아이 셋을 완벽하게 하나부터 열까지 백 점 엄마가 되려는 노력을 한 저자였다.아이들이 원하는 것은 다 들어 주며 아이들을 키우는 전형적인 중국 부모였으나,이스라엘에서 이민 와서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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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부모인 저자는 중국에서 아이를 키우면서 다들 시행착오를 하는데

이스라엘로 이민을 가게 되면서 과잉보호하지 말라는

이웃 유대인 부모의 말에 뒤통수를 한대 얻어맞은 것처럼 충격을 받는다

아이 셋을 완벽하게 하나부터 열까지 백 점 엄마가 되려는 노력을 한 저자였다.

아이들이 원하는 것은 다 들어 주며 아이들을 키우는 전형적인 중국 부모였으나,

이스라엘에서 이민 와서 살면서 유대인들의 교육 방법에 대해

많이 보고 듣고 느낀 점을 책에서 설명해주고 있다


중국이나 한국 부모들 다 아이들이 힘들어하는 일이 있으면

바로 당장 해결해주고 싶어서 안달이 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왜 아이들이 그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바라봐 주지 않는 건지

거의 대부분 그런 듯....

요즘 아이들이 문제해결능력이 없는 이유가 다

부모들이 먼저 해결해 주기 때문인 것 같다

나도 한국 부모로서 사랑과 교육 가정교육 인성교육에 대해

요즘 부모들이 아이들 앞에서 모범을 보이지는 못할망정

너무 심한 행동을 해서 눈살을 찌푸리게 되는 경우가

많다. 부모가 저러니 아이들이 자기만 알고

상대를 배려하지 않지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아이가 태어나서 보고 자라는 것이 바로 부모인데

가정교육에 따라 천지차이가 되는 것을 알고

어떻게 교육해야 되는지에 관한 이야기이다.

아이가 어리다고 잘못한 행동을 못본척

하고 가르치지 않는 부모에게

자기 아이만 떠받들고 잘못된 행동을 못 본척하는 건

다른 사람을 존중하지 않는 행동이라고 따끔하게

일침을 가하는 저자.

사람으로서  기본으로 가르쳐야 할 교양인데

비행기 좌석에서 발로 차는 것을

어리다고 방관하면 그렇게 해도 괜찮은 줄

아는 아이들의 행동은 습관이 되고 나중에는

고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예전에 아이가 5살 때쯤에 영화관에 가서

영화를 보는데 뒷좌석에 아이가 발로 자꾸

의자를 툭툭 차고, 또 옆에 친구는

미리 보고 두 번째로 본 영화 내용을

다 말하고(우리는 처음 보러 간 영화인데... 본의 아니게

다 듣게 되었다) 화장실 가고 싶다고 하니

초등생은 돼 보이는 남자아이를 음료수 컵에

소변을 보게 하는 광경을 보고 그 후로

영화 보러 가고 싶지 않을 정도였다


다 부모가 방관하고 그렇게 해도 된다고 하니

아이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그런 행동이 잘못된 건지도

모르고 영화관 안에서 뛰어다니고....


세고 강한 아이들이 주류가 되어 반에서도 분위기가

강한 아이들이 우위에 있는데

결국 성공하는 아이는 인성부터 남다르다고 한다

사회에 이바지하는 지성을 갖춘 아이들로 키운 교육 비법

정말로 성공하고 부를 갖게 된 사람은 있는 것을 티 내지 않고

남을 돕는 사회에 이바지하는 성인으로 자란다

그저 그런 사람들이 임대 아파트에 사는 아이라고 저런 아이랑 놀지 말라고

하는 그런 현실의 엄마들이 눈에 띄는 시대... 그런 부모에게서 배운 것이

무엇일까 싶다

먼저 인간이 되어야 인재가 될 수 있다-본문 24페이지





 


 


용돈에 관한 철칙 부모를 도와야 용돈을 주는 것이 아니라

가족의 구성원으로써 돕게 하고 격려 차원에서 용돈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유대인들은 일찍부터 아르바이트를 시키는데 경제관념이 일찍 형성된다

힘들다고 엄마가 다 해주고 아이는 손하나 깜짝하지 않는 집이 많다

우리 아이는 초등 4학년 때부터 요리를 하게끔 격려했다

지금은 웬만한 요리 계란찜은 특히 나를 능가해서 식당서

사 먹는 듯 맛있게 뚝배기에 끓여 낸다

하지 않는데 늘 수가 없다. 먹고 싶은 음식 정도는 만들 수 있게끔 도와주자

어렸을 때부터 노동을 통해 목표를 실현하는 습관과 능력을

길러주자는 저자의 말씀!!!! 백번 맞는 말씀이다


아이가 힘든 상황에서 기다려주고 이끌어주는 거리두기 교육법

책임감 있고 생활력 있는 아이들이 되게끔 노력한 것이 기다리는

방법에서 독한 교육을 하면서도 아이가 정말 힘들 때는 도와주며 격려하는

방법이 눈에 띈다.


아들이 아무것도 안 하고 집에서 틀어박혀 있을 때 세차 일을 하라고

권하게 되는데 유대인들은 노동으로 번 돈은 깨끗한 것으로 생각한다

어릴 때부터 노동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어야 한다고 한다- 본문 109페이지


유대인 엄마의 회복탄력성 교육이 책 제목이듯

회복탄력성에 대해 신용과 약속에 관한 기본 개념

그리고 아이의 케이크 먹고 싶은 욕망을 바로 당장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저자만의 방식으로 교육하는 것이

사달라는 것 원하는 것은 다 사주는 요즘 부모들과

대조되어 강하게 머릿속에 각인을 새긴 듯 남는다


한 부모 가족에 관한 이야기도 자세히 설명을 통해서

도움이 되게 적어놓았다 요즘 주변에 보면 한 부도 가정이 많은데

엄마가 없으니 안쓰러워서 해달라는 거 다해주시는 친구 할머니가 계시다

한 부모 가족의 행복 비결(-4가지 주의점)고 도움을 받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이돌 콘서트 비용으로 어마어마한 비용을 들여서

원하는 대로 다 하게끔 하는 게 사랑이라고 생각하시는데

아이가 원하는 것을 다해주는 과잉보호가 안 좋다고 한다

이스라엘은 한 부모 가족을 위한 교육을 해준다고 하는데 오류를 잡아주고

적절한 조언을 해주고 있다고 하네요

험하고 살기 힘든 막막한 사회에서 사회생활을 하기 위한

아이의 회복탄력성을 키우기 위한 저자의 노력에 정말 감탄했다

쓰레기통에서 주운 옷을 입히고 쓰레기통 위에 두고 간 음식을 먹이면서

위기 대처능력과 회복탄력성을 어떻게 키워나갔는지 궁금하다면

이 봄 결국 해내는 아이로 만드는 유대인 엄마는 회복탄력성부터

키운다를 읽어보시는것을 추천합니다

l*****8 2019.04.2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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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엄마는 회복탄력성부터 배운다. -내면이 강한 아이로 키우기
"유대인엄마는 회복탄력성부터 배운다. -내면이 강한 아이로 키우기" 내용보기
네 아이를 양육하면서 아이들의 자존감에 대해서 생각하면서 이 아이들이 집안 뿐만 아니라 사회로 나아갔을대 어려운 일이 있을때 잘 헤쳐나갈수 있고 곤란한 상황을 겪을때 지혜를 발휘할수 있다면 그래서 어느곳에 있어도 신뢰를 바탕으로 이 아이를 바라볼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을 했어요 유대인이자 중국인인 사라 이마스는 이 책에서 그 답을 아주 살짝 보여주고 있답
"유대인엄마는 회복탄력성부터 배운다. -내면이 강한 아이로 키우기" 내용보기

네 아이를 양육하면서

아이들의 자존감에 대해서 생각하면서

이 아이들이 집안 뿐만 아니라 사회로 나아갔을대

어려운 일이 있을때 잘 헤쳐나갈수 있고

곤란한 상황을 겪을때 지혜를 발휘할수 있다면

그래서 어느곳에 있어도 신뢰를 바탕으로 이 아이를 바라볼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을 했어요


유대인이자 중국인인 사라 이마스는

이 책에서 그 답을 아주 살짝 보여주고 있답니다^^

 

 

 

 

저는 이 부분을 아이들에게 읽어주고 싶었어요

꾸미기를 좋아하는 요즘 아이들에게

정말로 좋은 장신구는

언행에서 풍기는 교양이라고 말이죠

그래서 옷가지나 스타일로 사람을 판단하지 말고

충분히 얘기해본담에 판단하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교육과 사랑은 별개가 아니며

교육의 목적은 독립된 인격과 자주성을 지닌

사랑이 충만한 아이로 길러내는 것이라구요

사랑을 많이 받은 아이가 사랑을 줄줄 안다는 말을 실천하듯이

사라의 사랑은 교육으로 연결되어있고, 교육을 통해 사랑이 드러나고 있어요

무조건적인 주기만 하는 사랑이 아니라 생각하고 받아들이도록

그 과정에 사랑을 주는 것이죠.

 

 

 

 

 

책을 읽고 난다음에

부모가 지니고 있는 소신이 얼마나 내면이 강한 아이로 자라는가가

판가름 나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저도 내면이 강한 아이

시련에 대비한 아이

지혜로운 아이들로 키워내기 위해 더 많이 대화하고

더 많이 노력해야 할거 같아요^^

c******a 2019.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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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 유대인 엄마는 회복탄력성부터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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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 유대인 엄마는 회복탄력성부터 키운다자존감부터 회복탄력성까지..육아에 있어서 단연 핫한 유대인...이 책을 쓴 저자 사라 이마스는 1세대 유대인 이민 가정출신인데요중국 상하이에서 태어나서 홀로 세아이를 키우다가상하이의 안락한 삶을 과감히 버리고 이스라엘로 가서남다른 교육법으로 세아이를 훌륭하게 키워낸 엄마예요 소제목 하나하나가 어쩜 그렇게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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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 유대인 엄마는 회복탄력성부터 키운다

자존감부터 회복탄력성까지..

육아에 있어서 단연 핫한 유대인...

이 책을 쓴 저자 사라 이마스는 1세대 유대인 이민 가정출신인데요

중국 상하이에서 태어나서 홀로 세아이를 키우다가

상하이의 안락한 삶을 과감히 버리고 이스라엘로 가서

남다른 교육법으로 세아이를 훌륭하게 키워낸 엄마예요

소제목 하나하나가 어쩜 그렇게 마음을 후벼파는지..

원래 다른 나라사람이 쓴 책들은 잘 안보게 되는데..

유대인 엄마는 회복탄력성부터 키운다.. 이 책은..

펼치자마자 끝까지 단숨에 읽어버린 도서예요..

물론 한번 읽고 책꽂이에 꼽아두는 그런 도서는 아니랍니다.

다시 읽을때는.... 더 큰 감동이 올듯..

1장. 올인하지 않는 엄마가 최고의 아이를 키운다..

진짜 제목만 딱 봐도.. 어떤 것들을 꼬집었을지 상상이 가죠?

본문에 들어가기전.. 프롤로그부터... 머리 한대 맞은 느낌...

아이들에게 있어 나는 '세탁기'이자 '전기밥솥'이자 진공청소기'였다는 말이..

왜 그렇게 머리를 한대 맞은듯한 느낌인지..

고학년이 되면서 교과 수업이 늘어가서 하교시간이 늦어지고..

학원이 하나둘 늘어가서 집에오는 시간이 늦어지고..

집에와서는 학원숙제한다.. 학교숙제한다 바쁘다보니..

자기가 먹을 수저 하나 놓는것도..

자기가 입은 속옷 하나 빠는것도...

방 청소하는것도... 스스로 하는게 아닌 엄마가 다 해주는 상황...

오히려 그걸 다 해주는 상황에서 그걸 당연하게 여기고

자랑스러워하는 엄마라는 사람... ㅠㅠ

이스라엘에서는 이걸 비과학적인 모성이라고 한다고 적혀있어요..

세상에 자기자식을 사랑하지 않는 부모는 없다고..

하지만 사랑하는것에도 정도와 원칙... 적절한 방법이 있어야된다고...

이 책에서 하고자하는 말은.. 프롤로그를 읽으면 단박에 알수 있답니다.
 

지극히 개인주의적인.. 이기주의적인 사회가 되어가는 시점에..

아이들에게 관용이라는걸 가르쳐준적이 있나요?
너무 순둥순둥해서 어디가서 맞고올까봐...

누가 때리면 가만히 있지 말라고.. 이야기까지 한다고 하는데..

글쓴이는 아이에게 관용을 선물하라고 제시를 해요.

상대방이 진심으로 사과를 할때는 관용을 베풀어 용서를 하면

자신도 많은 것을 얻게 된다는것..

단, 상대가 두번, 세번 똑같은 잘못을 반복할때에는

나의 관용을 약함으로 착각한 것일테니 똑같이 반복되는 잘못에 대해서는

더이상의 뉘우칠 기회 대신 그에 따른 책임을 지게 해야된다고..

무조건적인 관용이 아닌 적절한 관용을 제시한답니다.

요즘같은 세상에. 아이에게 관용을 무기로 가르치기는..

참 어려운것 같은데.. 한번 생각해봐야 될 부분인것 같아요..

이 책에는 회복탄력성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없답니다.

다만.. 아이들을 키움에 있어... 이 아이들이 자라서 사회에 나가게 되면...

어떤 시련들이든 겪게 되는데.. 내면을 탄탄하게 만들어서...

시련을 겪었을때... 그것을 극복할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것..

그게 바로 회복탄력성이라고 이야기하더라구요..

성공하는 길만을 제시하는 우리의 교육법과 달리...

아이의 올바른 인성을 기본 바탕으로

성공 대신 시련을 먼저 교육하고.. 독립심과 생활력을 동시에 길러주는 교육법...

그리고 아이가 출생하고 기관에 다니기 전부터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조금만 옆집보다 늦어지면...

출발선이 틀리니.. 성공하지 못할거야.. 패배할거야.. 라고 조급해 하지 말고...

인생은 마라톤처럼.. 출발선과 반환점 돌때까지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고

커브길과 같은 시련과 돌발상황에서..

아이가 얼마나 잘 견디고 극복해서 나아가는지..

그것이 바로 진정한 승리의 가름이 될것이라고...

세계를 리드하면서 명성과 부를 모두 가지는 유대인...

그들의 성공하는 습관은 가정에서 배운 자립심과 회복탄력성이라고..

어려우면서도.... 한구절 한구절 읽을때마다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유대인 엄마는 회복탄력성부터 키운다...

자존감만큼이나 핫한 키워드로 떠오를것 같아요..

육아맘 필독서로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g****i 2019.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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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엄마는 회복탄력성부터 키운다 _ 위즈덤하우스
"유대인 엄마는 회복탄력성부터 키운다 _ 위즈덤하우스" 내용보기
이스라엘에서는 가난한 집이든 유복한 집이든아이에게 '결핍'을 가르친다고 합니다없는 조건을 만들어서라도 시련을 겪게 하는 것입니다어려서부터 시련에 대비한 유대인들은 사회에 나가서'회복탄력성' 이라는 남다른 무기를 갖게 된다고 합니다단순히 물질적인 성공만을 지향하는 입시 위주 교육을 넘어,성공하는 습관을 길러주고 인생을 바로 서게 만드는 유대인 엄마의경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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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에서는 가난한 집이든 유복한 집이든

아이에게 '결핍'을 가르친다고 합니다

없는 조건을 만들어서라도 시련을 겪게 하는 것입니다

어려서부터 시련에 대비한 유대인들은 사회에 나가서

'회복탄력성' 이라는 남다른 무기를 갖게 된다고 합니다

단순히 물질적인 성공만을 지향하는 입시 위주 교육을 넘어,

성공하는 습관을 길러주고 인생을 바로 서게 만드는 유대인 엄마의

경험과 성찰이 책에 담겨 있습니다

 

 

 

 

 

 

 

 

 

 

차례를 살펴보면,

1장 올인하지 않는 엄마가 최고의 아이를 키운다

2장 자립심과 책임감을 길러주는 규칙 세우기

3장 유대인 엄마의 회복탄력성 교육

4장 엄마라면 유대인처럼, 십계명으로 교육하라



책을 읽다보면 마음에 와닿는 내용들이 많더라고요

아이를 대할 때 어떻게 하면 되는 것인지 책을 통해 한번더

느끼게 됐고 반성하는 시간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에서는 사랑을 제대로 교육하려고 할 때

우선 아이에게 책을 읽게 한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책 속에 나오는 사랑을 통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게 하는 것입니다



저도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피곤하더라도 잠자리 독서를 꼭 빼놓지 않고 있습니다

저도 책을 읽으며 긍정에너지를 얻듯이, 아이들도

책을 통해 사랑을 배우고 사랑을 베푸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실천하는 것은 매우 좋은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청소년 범죄가 갈 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인재로 만드는 데만 급급해 인성교육을 소홀히 하기도 하지요

인성교육의 핵심은 덕입니다

남자든 여자든 미덕이 있을 때 훌륭한 매력을 풍기는 법이라고 합니다



아이가 태어나서 처음 보는 것은 바로 부모입니다

그러므로 아이가 나중에 어떤 사람이 되길 바라느냐에 따라

부모 자신의 행동과 가족의 분위기, 일상생활 속의 사소한 것들을

아이에게 보여주고 느끼게 해주어야 합니다

가정교육은 성장의 밑바탕이 되므로 아이가 어떤 어른으로

자라는지는 교육과 환경에 의해 결정된다고 합니다



 

 

 

 

 

 

 

작은일에도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감사할 줄 알아야 항상 웃으며 사람을 대하고, 힘든 일이 있어도

웃음을 잃지 않으며,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세상에 대한 경외심과 감사하는 마음을 길러주어야 합니다

경외심을 가져야 스스로 절제함으로써 사회에 해를

끼치지 않고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 감사할 줄 알아야 사회와 부모에게 보답하고 남을 돕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결국 자신을 위한 일이기도 하지요.



 

 

 

 

 

 

 

아이와 온 마음으로 소통하라!


아이에게 일방적으로 부모의 말을 들을라고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와 상호 소통해야 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저는 아이에게 제 생각을 강조할 때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제 생각과 아이의 생각이 다르다고 느낄 때는 화가 나기도 했습니다

p235쪽을 여러번 읽으며 아이와 어떻게 소통해야하는지 알게되었습니다


 

 

 

 

 

 

 

 

<유대인 엄마의 자녀 교육 십계명>


아이의 자질에 따라 다르게 교육하라

아이의 장점을 칭찬해 반항을 잠재워라

아이를 가정의 대소사에 참여시켜라

아이의 회복탄력성을 길러줘라

아이의 사교능력을 훈련시켜라

아이를 정신적으로 독립시켜라

아이의 가장 훌륭한 친구가 되어줘라

아이의 열정을 깨우는 급소를 찾아라

아이와 온 마음으로 소통하라

아이에게 훌륭한 말하기를 선물하라



아이를 위해 하나부터 열까지 다 해주려고만 했던

제 자신을 되돌아보고, 아이에게 맞는 교육을

천천히 실행해 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이가 혼자 할 수 있는 일은 반드시 혼자 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부모라면 한번쯤 읽어봐야 할 유대인 엄마의 31가지 교육 철학!

많은 부모님들에게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9 2019.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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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엄마는 회복탄력성부터 키운다
"유대인 엄마는 회복탄력성부터 키운다" 내용보기
결국 해내는 아이로 만드는 유대인 엄마의 31가지 교육 철학     어려서부터 다시 일어나는 힘을 배운 아이가 세상을 리드한다!'회복탄력성'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어요.회복탄력성이란, 실패했지만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것을 의미하는데,세상에 지지 않고 당당한 아이로 만드는 힘이 바로' 회복탄력성'이었다니,이번 [유대인 엄마는 회복탄력성부터 키운다] 책을 통해서 자세히 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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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해내는 아이로 만드는 유대인 엄마의 31가지 교육 철학

     어려서부터 다시 일어나는 힘을 배운 아이가 세상을 리드한다!


'회복탄력성'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어요.
회복탄력성이란, 실패했지만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것을 의미하는데,
세상에 지지 않고 당당한 아이로 만드는 힘이 바로' 회복탄력성'이었다니,
이번 [유대인 엄마는 회복탄력성부터 키운다] 책을 통해서 자세히 배워가야겠어요.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민족은 단연컨대 유대인입니다.

정치, 경제, 문화, 사회, 과학, 예술 등 거의 모든 방면에서 우리는 위대한 유대인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유대인은 인종을 가리키는 말이 아닌,

유대교의 가르침을 지키며 유대인의 문화를 이어받은 사람들입니다.

십 수세기 동안 고난과 박해를 받고 나라를 잃고 흩어져 떠돌아 다녀야 했던

유대인 그들은 어떻게 자신들의 정체성을 잃지 않고 그들만의 고유한 종교과 사상

그리고 교육을 발전시켜 나갔는지, 그들의 원동력은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이번에 만난 [유대인 엄마는 회복탄력성부터 키운다] 책에서는

성공하는 습관을 길러주고 인생을 바로 서게 만드는 유대인 엄마의 경험과 성찰이

담겨있습니다. 유대인 교육법을 다룬 수많은 책들 중에서도

시행착오를 기반으로 한 경험담이자 성공담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습니다.

이번 [유대인 엄마는 회복탄력성부터 키운다] 책에서 지은이가 하고 싶었던 말은

사랑 속에서 자라고 사랑을 베풀 줄 아는 아이가 행복한 사람이 되고,,

사회에 유용한 인재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사랑은 가정과 부모가 아이에게 주입해 주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아이를 키워가다보니, 저 또한 이 말의 깊이 동의하게 되네요,,

유대인들은 아이의 장래에 관심이 많고 아이의 인격 형성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유대인 아이들이 성장한 뒤 적응려과 생활력이 강한 것도 그 덕분입니다.

아이 앞에 좌절이 닥쳤을 때 부모가 선을 넘어 문제를 해결해주어서도 안 되지만

남의 일처럼 무관심해서도 안 됩니다. 무슨 일이 있든 부모는 그 자리에 있을 것이고

필요하다면 적절한 조언을 해줄거란 걸 아이에게 말해주어야 합니다.

부모는 아이에게 좌절과 맡설 용기를 북돋워주어야 합니다.

이런 모습들이 바로 진정한 아이를 위한 부모의 사랑인 듯 합니다.

저도 아이들에게 지혜로운 조언자이자 정신적이 기둥이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고 공부해 나가야겠습니다~!!


"사람의 인생도 마찬가지란다,

즐거움을 누리려면 고통과 좌절을 견뎌내야만 해.

그건 성장을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이란다.

바다 속에 암초가 없으면 물보라가 일어나지 않듯이

인생에서 좌절을 겪지 않으면 강해질 수 없어."

 

 

p*******7 2019.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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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위즈덤하우스 유대인 엄마는 회복탄력성부터 키운다
"[서평] 위즈덤하우스 유대인 엄마는 회복탄력성부터 키운다" 내용보기
서점에 가면 욱아서적들이 상당히 많은데요,다양한 버전의 육아 관련 서적들이 정말 많은것같아요 유대인부모에 관련된 서적, 프랑스 육아, 유럽 육아, 하브루타 교육, 엄마표 놀이, 엄마표 영어학습 등 정말 맘만 먹으면 다양한 분야의 육아서적들을 좀더 자세히 골라 읽을 수  있는것같아요 엄격하면서도 내면 깊숙하게 자녀 사랑이 깊은 민족 중에 하나라고 하는 유대인들의 교육, 양
"[서평] 위즈덤하우스 유대인 엄마는 회복탄력성부터 키운다" 내용보기



서점에 가면 욱아서적들이 상당히 많은데요,

다양한 버전의 육아 관련 서적들이 정말 많은것같아요 

유대인부모에 관련된 서적, 프랑스 육아, 유럽 육아, 하브루타 교육, 엄마표 놀이, 엄마표 영어학습 등 

정말 맘만 먹으면 다양한 분야의 육아서적들을 좀더 자세히 골라 읽을 수  있는것같아요 


엄격하면서도 내면 깊숙하게 자녀 사랑이 깊은 민족 중에 하나라고 하는 유대인들의 교육, 양육방식에 대한 책들도 시중에서 쉽게 찾아볼수 있는데요 

유대인 이민가정 출신으로 중국 상하이에서 태어나 슬하에 2남 1녀를 둔 평범한 엄마가 쓴 책이랍니다. 

이혼 후 이스라엘로 가서 혼자 아이 셋을 키우며 자녀들을 유대인 엄마로서 엄격하게 길러 자녀들이 세계적인 부호로 성장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세상에 지지않고 당당한 아이로 만드는 힘


"유대인 엄마는 회복탄력성부터 키운다"




/사라 이마스 지음




/허유영 옮김



/위즈덤하우스






책에서 말하는 세상에 지지 않고 당당한 아이로 만드는 힘!은 아이의 자존감, 습관, 가정교육 

커가면서 겪게 되는 다양한 환경들이 아이들을 성장시키는데요 

이 책을 고르게 된 가장 맘에 와닿은 단어는 '회복 탄력성'이라는 문구가 참 맘에 와닿았답니다. 




"유대인 엄마는 회복탄력성부터 키운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금세 툭툭 털고 일어설 수 있는 힘!, 자신을 믿는 자존감이야말로 부모가 아이들에게 물려줘야할 큰 자산이 아닐까 싶습니다. 

책을 읽다보면 저자는 매정한듯한 엄마이기는 했지만 아이들에게 중요시 여기는 덕목은 배려와 인성이라는 점이었습니다. 

아이들이 학벌보다 교양이나 관용에 너그러울수 있도록 옆에서 행동을 보여줌으로써 교육을 시켰는데요 

책을 읽다보면 교육을 위해서라면 주변사람들(혹은 주변 부모들)을 면전에 대고 혼내기도 하는 오지랖과 과한 면이 없지 않아 있어서 정서적으로 살짝 안맞는듯한 느낌도 들기는 했지만 기본적으로 아이들에게 넓은 아량을 가르치려는 그녀의 노력이 엿보였습니다. 

 




"유대인 엄마는 회복탄력성부터 키운다"






차례를 보면 4장에 엄마라면 유대인처럼 십계명으로 교육하라는 열가지가 있답니다. 

이 차례를 보고 핸드폰으로 캡쳐를 했다가 전체를 다 읽어보자싶어 이 책을 선택했는데요,아이의 자질에 따라 교육법을 달리할것, 장점을 칭찬하라, 

가정의 대소사에 참여시키고 회복탄력성을 길러주기, 정신적으로 독립시키기 등 정말 좋은 문구들 10가지는 종이에 써서 벽에 붙여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답니다. 

매일매일 아이들에게 치이고 부모또한 사람이기에 늘 한결같이 교육적으로 아이들을 대하기는 힘들수 있는데요 

항상 배우고 배운다는 생각으로 아이들을 대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한 책이었답니다. 


 



e*******0 2019.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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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엄마는 회복탄력성부터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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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대인 교육법에 대해 관심이 많아져서 여러 종류의 책을 읽고있는 중에 회복탄력성을 키우는게 중요한걸 알기에 꼭 읽어보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읽게 되었어요.이스라엘에서는 비과학적인 모성은 버리고 아이를 사랑하는 것에도정도와 원칙이 있고 적절한 방법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있어요. 그리고 아이가 원하는 것이 있을 때 바로 만족시켜주는게아니고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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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대인 교육법에 대해 관심이 많아져서 여러 종류의 책을 읽고

있는 중에 회복탄력성을 키우는게 중요한걸 알기에 꼭 읽어보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읽게 되었어요.

이스라엘에서는 비과학적인 모성은 버리고 아이를 사랑하는 것에도

정도와 원칙이 있고 적절한 방법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아이가 원하는 것이 있을 때 바로 만족시켜주는게

아니고 아이가 뭔가를 잘했을 때 상을 주는 방식으로 교육하고 있어요.

저도 솔직히 아이가 원하는게 있을때 무조건 들어주는 방식은 별로

좋지 않다고 생각하기에 본인의 할일을 잘 해냈을때 상을 주고

있어서 잘하고 있다는 생각에 나름 뿌듯함을 느꼈어요.

그리고 사랑 그 자체가 교육이며, 교육의 효과는 부모가 어떻게

사랑하느냐에 달려있다고 하는데, 그 말에 굉장히 많은 생각이

들게 되었답니다.

사랑과 교육은 별개가 아닌 사랑으로 아이를 교육하고 아이에게

사랑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기 위해 부모가 많은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크게 들면서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어요.

사랑이라고 반드시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고,

자연을 아끼는 것도 사랑이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것도 사랑이라고 합니다.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하는 모든 행동이 사랑의 교육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부모들이 항상 자신의 언행에 주의하고 아이의

마음속에 사랑의 씨앗을 뿌려주어야 한다고 해요.

요즘 사람들은 너무 개인적인 생각으로 사로잡혀 있는 것

같아 나부터라도 우리 아이를 위해서 올바른 언행을 사용하고

사랑을 듬뿍 듬뿍 줘야 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저자께서 사랑 속에서 자라고 사랑을 베풀 줄 아는 아이가

행복한 사람이 되고, 사회에 유용한 인재가 될 수 있다는

말과 함께 가정과 부모가 아이에게 주입해주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어요. 저 또한 저자의 말씀에 백배공감하기에

가정교육에 좀 더 힘을 쓰고 노력하는 부모가 되어야 겠다는

다짐을 굳게 하였답니다.

우리 아이의 인생을 안정적이고 행복하게 만들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길 바랍니다.


 

j*****0 2019.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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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엄마는 회복탄력성부터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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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대인 엄마의 힘] 작가, 사라 이마스의 두 번째 이야기유대인 엄마는 회복탄력성부터 키운다?     '회복탄력성'이라는 말에 이끌려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었어요.작가의 전작을 읽어보지 못했는데 전작 내용은 동양인 엄마의 유대인 교육 실천기를 그대로 담은 책이라고 하더라고요.이번 이야기에서는 세 자녀를 세계적인 리더로 키워낸 유대인 엄마의 교육법을 담았대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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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대인 엄마의 힘] 작가, 사라 이마스의 두 번째 이야기

유대인 엄마는 회복탄력성부터 키운다?

 

 

 

 

 

'회복탄력성'이라는 말에 이끌려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었어요.

작가의 전작을 읽어보지 못했는데 전작 내용은 동양인 엄마의 유대인 교육 실천기를 그대로 담은 책이라고 하더라고요.

이번 이야기에서는 세 자녀를 세계적인 리더로 키워낸 유대인 엄마의 교육법을 담았대요.

유대인 이민 가정 출신으로 중국에서 태어난 작가의 배경이 흥미로웠어요.

과연 동양인 엄마가 냉정한 유대인 엄마가 되기까지의 그 과정과 자녀 교육법이 어땠을지 궁금해져요.

??

 

 

 

 

아이들은 성장과정에서 참 많은 일들을 마주하게 되요.

저자는 아이들의 해결사 역할을 하지 않았어요.

그것은 아이들이 스스로 성장하도록 하기 위함이었지요.

?그렇다고 무작정 아이를 등 떠미는 것이 아니라, 아이를 바깥세상에 내놓기 전에

아이의 독립심과 생활력을 길러주고 한 걸음씩 바깥세상으로 내보냈어요.

부모의 도움이 필요할 때는 적당한 도움을 주어야 하지만,  이 도움 또한 아이를 대신해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이 아닌,

아이 스스로 헤쳐 나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아이를 격려하는 것이에요.

 

2장에서 나오는 아이의 자립심과 책임감을 길러주는 규칙 세우기를 읽고 나면

1장에 나오는 올인하지 않는 엄마에 대한 이야기가 더 잘 이해되었어요.

 

 

 

지금은 내 품 안에 있는 자식이지만, 아이가 부모의 품을 떠나는 것은 필연적인 과정이걸요.

인생은 경주가 아닌 과정이고, 경주라 해도 장거리 경주와 마라톤에 더 가까워요.

누가 더 오래 버티느냐가 중요하기 때문에 출발선에서 먼저 달려나가려고 안달하지 않아도 되고,

같이 출발하지 못했다고 자책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이지요.

아이들마다 성장 속도와 과정이 제각각 다른만큼 출발선에서 승패가 결정되지 않고, 승패가 결정되는 곳은 커브길!

커브길에서 남을 들이받지 않으면서 자신도 온전히 지킬 수 있어야 승리할 수 있다는 것을...

아이를 존중하되 훈육할 때는 냉정하게, 독립심과 생활력을 동시에 길러주는 부모의 자세가 필요하겠어요.

 


포기하지 말고 꾸준히 아이의 독립심을 길러준다면

아이는 아름다운 변태 과정을 거쳐 독립적이고 자주적이며 책임감 강한 사람이 되어 날아오를 거에요.

 

 

 

 

 

"좌절은 돌과 같다. 약자에게는 길을 가로막는 걸림돌이고, 강자에게는 높이 날 수 있는 디딤돌이다."

 

살다보면 좌절이 찾아오는데 부모가 미리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어 피할 수 있는 좌절이 있는가 하면

아이 스스로 맞서 헤쳐 나가야 하는 좌절도 있어요.

부모가 해줄 수 있는 것은 아이가 넘어지기 전에 미리 충고해주는 것과

넘어진 후에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격려해주는 것!

아이는 그런 부모로 인해 스스로 어려운 역경을 이겨내면서

?결국에는 그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나가게 하는 자립심을 키우게 될 것이고,

그것이 곧 '회복탄력성' 이랍니다.

 

 

 

 

세상에 수많은 교육법 중에서 당연 제일은 바로 사랑이에요.

사랑은 자녀 교육의 전제이자 바탕인만큼

부모에게 사랑받지 못하는 아이들은 인격이 온전히 형성되지 못하고,

반대로 사랑이 너무 과해도 아이가 독립적으로 살아갈 수 없어요.

사랑에는 대단한 이론이나 행동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부모는 가정교육을 통해 아이에게 그 사랑을 채워줄 수 있고, 누구나 할 수 있는 최고의 교육이 아닐까 싶어요.

 

 

 

 


동양인의 정서를 가진 엄마가 유대인 세계에서 직접 경험하고 양육하며 얻은 양육법 원칙들은 그녀가 제시하는 자녀 교육 십계명과 맞닿아 있어요.

아무래도 저자가 중국인이기도 하다보니 중국 교육에 대한 이야기들도 자연스럽게 나오는데 중국 또한 아이 교육에 있어 열정이 크잖아요.

우리나라도 그에 못지 않은 경우가 많아서 저자가 안타까워하거나 걱정하는 중국 교육에 대한 이야기나 예시가

다른 나라 이야기처럼 들리지는 않았네요.

 

 


오늘도 온 마음으로 아이와 소통하고 있나요?

아이가 어떤 사람이 되길 바란다면 부모가 먼저 그런 사람이 되고 아이에게 그런 환경을 만들어주세요.

 

 

?독립적이고, 자립심 강한 아이를 바라면서 한편으로는 엄마의 품에서 떼어놓는 것이 어렵기도 한 많은 부모들의 마음..

아이도 부모도 내면을 단단하게 잘 다져야겠어요.

 

 

^ㅡ^ 

e****2 2019.04.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