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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중요한 문제입니다. 아가씨께서 무슨 결정을 내리시든 절대로 저 마녀들이 어머니의 피나 라푼젤 꽃 근처에는 얼씬도 못 하게 하십시오. 언니 분들의 목숨이 달려 있다고 해도 말입니다. 고델 아가씨께서 직접 언니 분들을 살리지 못한다면 그건 그분들이 오래 살 운명이 아닌 겁니다. 아쉽지만 그 마녀들은 믿을 만한 존재가 못됩니다. 아가씨의 친구가 아니에요. (본문 중에서) 디즈니의 악당들 시리즈가 오랜만에 나왓다. 사실 앞의 4권은 종이책으로 가지고 있는데, 고델은 그냥 이북으로 대여해보았다. 사실 3권쯤부터는 조금 쳐지는 기분이 들어서 - 그 세자매들은 너무 무시무시하고 기운 빠지는 존재- 조금 읽지말까 고민도 했다. 내 주변에 이미 그렇게 마녀같은 사람이 하나 있는데, 굳이 책에서도 만나야 하나 싶은 마음에... 그런데 읽던 시리즈라 궁금은 해서 빌려봤다. 100프로 페이백이라는 좋은 기회로. (정작 그 쿠폰을 아직도 안쓰고 있다는게 문제) 아무튼 세레나의 상상력은 참으로 대단하고, 무섭다. 이런 스토리를 어떻게 생각해내는지 놀랍기도 하고, 이런 긴 이야기를 쓰는데는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 싶기도 하다. 이 이야기들이 영화로 나와도 재미있을 듯. 말레피센트처럼. 아마 영화로 나오면 더 많은 사람들이 보게 되겠지? 기발한 이야기들을 우리만 보니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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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의 악당들 5권 가짜엄마 리뷰입니다. |
| 세레나 발렌티노 작가의 <디즈니의 악당들 5 : 가짜엄마> 리뷰입니다 페이백으로 구매하여 읽게 되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어릴때 동심으로 접하던 디즈니 캐릭터들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는 책이었습니다 5인걸 보면 다른 악당들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을 것 같은데 다른 시리즈들이 궁금해지는 책이었습니다 신선한 시각들로 기존의 유명한 캐릭터들을 재해석하는건 언제봐도 흥미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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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와 왕자들을 주인공으로 하던 디즈니에서 다른 관점을 시도해본 디즈니 악당 시리즈입니다. 악당의 입장에서 악당이 무슨 생각을 하고 어떻게 살아왔는지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데 이번 5번째 시리즈에서는 라푼젤을 키운 마녀 고델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저 나쁜 마녀가 아니라 고델의 어린 시절과 언니들과의 관계, 또 고델의 엄마와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고델의 사정을 알게되니 기존에 알던 이야기가 다르게 다가오네요 |
| 세레나 발렌티노 작가님의 디즈니의 악당들 5 리뷰입니다. 예스24에서 하는 전자책 페이백 이벤트 덕분에 평소에는 잘 안읽을 책도 읽게 되어서 유익하고 좋습니다. 어렸을때 읽었던 동화들을 재해석한 책입니다. 사실 동화는 짧고 주인공 위주로만 서사가 진행되어서 악당의 이야기는 단편적으로밖에 볼 수 없습니다. 이 책에서 표면적으로만 알았던 악당들의 이야기를 엿볼수 있어서 신선한 재미가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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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나 발렌티노 저의 디즈니의 악당들 5편, 가짜엄마. 디즈니 애니메이션으로 접한 라푼젤의 가짜엄마 고델의 이야기. 디즈니의 악당들 시리즈가 계속해서 출간되는 것 같아 좋았다. 애니메이션 속에서는 주인공들의 이야기에 집중되다 보니 악당들의 이야기는 따로 나오지 않으면 그 속의 이야기를 알수 없어 아쉬웠는데 책으로라도 그 숨겨진 이야기를 읽을 수 있어서 흥미롭고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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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의 악당들 5 : 가짜엄마를 읽었습니다. 이 소설의 주인공은 고델입니다. 디즈니 만화를 많이 본 사람들도 고델이 누구인지 사실 알지 못할것입니다. 고델은 라푼젤에서 나오는 라푼젤의 계모입니다. 우리는 라푼젤 애니메이션에서 그녀를 욕하기만 했지 그녀가 어떠한 삶을 살았고 그녀가 그런 행동을 하게 된 계기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다시 한번 세상에 악이 있는지 생각해보았습니다. 절대적인 악이란 것은 우리의 상상 속에만 있는 것이 아닐까요? 각자 자기의 사정대로 삶을 열심히 살아가는데 다만 세상이 각박해서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다른 사람에 대한 무조건적인 적의는 거두어야 하는 것이 아닐까요? 여러 생각을 하게 하고 이야기 자체도 매우 흥미로운 소설이었습니다. |
| 세레나 발렌티노 작가님의 디즈니의 악당들 5 : 가짜 엄마의 리뷰입니다. 디즈니의 악당들 시리즈 중에서 5편으로 잘 알려진 라푼젤이야기의 악당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풀어서 새롭게 읽게 되는 소설입니다. 우리는 항상 주인공 위주의 이야기들만 읽게 되었는데 그때 당시에 악당이 그렇게 행동할수 밖에 없었던 이유와 서사에 대해서 읽게 되어 새로운 기분을 느끼게 하는거 같아요. |
| 세레나 발렌티노 작가님이 시술하신 디즈니의 악당들 5 : 가짜엄마의 리뷰입니다. 100% 페이백이라는 좋은 이벤트를 통하여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이전권도 읽어본적이 있어서 기쁜마음으로 구매했었습니다. 어릴때 별생각없이 나쁘다고만 생각했던 악역들에 대하여 다시한번 생각해 볼수 있었습니다. 항 상 좋은 이벤트덕에 재미있는 책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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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백으로 나오는 디즈니의 악당들 계속 보고 있는데 평소 알지 못했던 동화책 속의 악당들의 이야기라서 그런지 생각지도 못한 스토리와 캐릭터들로 인해서 재밌게 봤어요. 정말 예상하지 못했던 스토리라서 그런지 지금까지 나온 이야기들도 모두 신선했어요 정말 이런 이야기가 있을 수 있다는건 생각 못했거드요. 그래서 그런지 이번에 라푼젤의 이야기가 더 재밌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