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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부터인가 자기주도학습이 이슈가 되기 시작하면서 각종 강연이나 프로그램에서 자기주도 관련 내용을 많이 보게 되었다. 또한 자기주도학습지도사와 같은 관련 자격증이 생기고 그와 관련한 수많은 교육과 책들이 무수히 많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큰아이가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면서 아이 보다더 엄마인 내가 더 긴장되고 고민되었던게 사실이다. 어릴때부터 강압적인 강요로 인한 학습의 노예가 되는걸 원치 않지만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스스로 공부하고 스스로 무언가를 알아가고 깨닫게 되는 참된 즐거움을 스스로 느낄수 있는 습관을 갖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앞으로의 기나긴 학창시절 동안 그 첫발을 내딛게 된 초등학교 입학을 통해 아이의 공부습관이 잘 들여져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길러나가길 간절히 바라고 또 바래본다. 작년에 자기주도학습지도사라는 자격을 취득하면서 그와 관련한 많은 내용과 책을 많이 찾아 읽고 공부를 했다. 하지만 막상 내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고나니 모든게 새롭고 어렵게만 느껴졌다. 초등 1학년이 된 아이와 어떻게 자기주도학습의 습관을 만들고 유지해나갈 수 있을지 고민되고 막막하던 터에 나의 고민을 해결해 줄 [자기주도학습 1~3학년]이란 책이 눈에 들어왔다. 아이의 양육환경과 부모의 교육방법으로 적절한 공부습관을 들여 아이의 미래가 밝아질 수 있다면 그보다 더 좋은 방법이 어디 있으리란 생각에 이 책을 처음 마음가짐으로 돌아가 새롭게 접하는 기분으로 정말 꼼꼼히 읽어나갔다. 그리고 다짐했다. 아이와 함께 이 책에 나온 내용을 토대로 열심히 해나가리라고.. 자기주도학습이란 책제목이 먼저 눈에 들어오고 초등 1~3 학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시기에 맞춰 공부 습관을 형성하는 방법이 다르리라 생각된다. 그런 의미에서 독자로서 학부모로서 대상 학년이 나뉘어져 있는건 참 매력적인 요소인거 같다. 이책의 프로로그에서는 자기주도 학습이 왜 필요한지와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자기주도 학습이
어떤 의미인가를 간단히 알려주어 동기부여를 해 준다. 이 책은 총 8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기주도학습의 시작을 첫출발로 우리아이쓰기공부핵심포인트, 수학자신감 높이기, 집에서 키우는 집중력&기억력, 효과적인 시간관리와 학습계획실천하기,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일상생활관리, 공부하고 싶은 동기만들기, 1~3학년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이모저모의 내용으로 구성되어져 있다. 1~3학년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이모저모에서는 아이들의 스트레스 요인을 체크해보고 우리 아이의 집밖에서의 모습을 파악하는 등 실제 아이의 특성을 파악해서 학습 능력을 키우는 내용이 담겨져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많이 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매 순간 밑줄을 긋게 되었다. 그리고 우리 아이를 생각하면서 고개를 끄덕이게 되었고 다이어리에 메모를 하게 되었다. 그만큼 실질적인 내용이 참 많았다. 사실 초등학교 입학을 한 저학년 아이들의 학습을 심각하게 고민하지는 않을것이다. 고학년이 되기전 아이의 공부습관을 어떻게 들여야 하는가가 이 시기에는 더욱 고민되는게 사실이다. 어떤 일이든 목표가 분명치 않으면 노력을 하다가도 포기하게 되고 의미가 없어져 무기력해지기 쉽다. 아이의 꿈을 키워주고 목표를 세울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고 더 많은 경험을 갖도록 부모가 노력한다면 아이의 미래는 달라지리라 생각된다. 학습적인면은 물론 아이의 심리, 체력, 생활 습관까지 꼼꼼하게 알려주고 실례를 들어 더욱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이 책의 내용을 지침서로 삼아 아이의 스스로 공부하고 이루어 낼 수 있는 습관을 형성하는데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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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딸아이가 이제 초등학교 2학년이 되었습니다. 작년에 입학하면서 사실 걱정이 많았답니다. 어린이집을 3년 다니면서 너무 힘들어했거든요. 어린이집 미술시간을 너무 싫어했고, 항상 친구가 없다는 말을 입에 달고 다녔었답니다. 그래서 과연 학교에 가서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스러웠는데 다행히도 잘 적응해 나가더라구요. 학교 수업도 곧잘 따라해서 1학년 총 3번의 시험에서 결과도 굉장히 좋았었구요.
그런데 2학년이 되면서 뭔가 잘못되어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년에는 엄마가 공부하자고 하면 잘 따라서 했었는데 이제는 공부하자하면 괜히 삐딱선을 타더군요. 사실 엄마들의 바람은 아이 스스로 알아서 공부하는 것인데 말이죠. 걱정스러운 마음을 갖고 있던중 알게된 것이 [자기주도학습 1~3학년]입니다. 마침 아이도 2학년이고 아이에게 적용하면 좋을 내용이 있는지 줄까지 쳐가면서 읽어봤습니다.
[자기주도학습 1~3학년]에서는 아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홈스쿨링 방법이 들어있습니다. 공부의 가장 기본이 책읽는 법에서부터 쓰기, 수학, 집중력키우기, 시간관리등을 실어놨습니다. 내용을 읽어보니 제가 아이에게 잘못하고 있는것들이 하나둘씩 보이더라구요. 예를 들면 저 같은 경우 아이에게 문제집을 처음부터 끝까지 한문제도 빼놓지 않고 풀게 했었답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꼭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없다고 하네요. 사실 어떤 문제는 아이 수준에서는 너무 난이도가 높아서 아이가 그 과목 자체를 싫어하게 만들기도 했었거든요. 그래서 너무 어려운 문제들은 어느정도 걸러서 풀게 했더니 한결 부담스러워 하는 마음을 내려 놓더라구요.
이 책의 조언들을 너무 갑작스럽게 시도하면 아이가 부담을 갖을 수 있기에 하나씩 실천해보려고 합니다. 조언해준 방법대로 책도 같이 읽어보고, 시간표도 만들어보면서 아이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도록 도와주려고 합니다. 그러다보면 어느 순간 우리 아이도 스스로 알아서 공부의 재미를 깨달을 수 있을거라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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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아이가 초등입학을 앞둔 지라 아직까지 어리게만 보이는 내 아이에게 과연 초등학교라는 새로운 집단에서 아이가 잘 적응하고 생활할 수 있을까? 학습진도는 잘 따라갈 수 있을까? 등등 ,,, 유치원과는 달리 과목수도 늘어나고 집에서 봐줘야 할것들도 많은데 그럴때 어떻게 지도를 해줘야 하는지 아직도 궁금하게 너무나 많은 예비 초등생 학부형이네요.
이 책에선 저학년때 아이 스스로 하는 자기주도학습을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평소 부모님들의 궁금해 하는 부분을 예시와 함께 해결책을 제시해주고 있어 이해도 돕고, 나와 비슷한 상황에선 공감대도 형성할 수 있어요. 자녀교육 베스트셀러 EBS 60분 부모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 최정금 선생님의 홈스쿨 시리즈의 2편이에요. 평소 아이 유치원 보내고 EBS 60분 부모를 잘 보는지라 더 믿음이 가는 책이기도 하네요.
목차를 보면, 8장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국어, 수학, 학습관리, 일상생활관리 등등을 세분화시켜 놓았어요. 이중에서 저희 아이 7세에 궁금한 두가지 질문을 먼저 알아 봤어요.
사실 저희 아이도 책을 읽으라고 하면 소리내서 읽기보단 속으로 읽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솔직히 옆에서 보면 읽는 건지 안 읽는 건지 몰라 소리내서 읽으라고 하면 다 읽고 있다고,, 또 내용을 물어보면 내용을 알기에 그냥 지금은 넘어가고 있거든요.
저학년 아이들의 경우 소리내서 읽기가 중요하다고 하네요. 초기 단계에서는 글자를 소리 내면 그 발음에 결합된 의미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라네요. 소리내서 읽는 과정을 반복적으로 연습하고 나면 발음과 의미의 결합이 자연적으로 이루어지게 되어 바로 의미에 접근할 수 있게 된다는 거지요. 소리내서 읽으면 글자를 읽는것 자체를 정확하게 읽을 수 있어 글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저희집 아이도 자꾸 손가락을 펴고 계산하다 제가 암산으로 하라 하면 손가락을 꺼내지는 못하고 책상 아래서 손가락을 꼼지락거리느라 제대로 셈을 하질 못하네요.
억지로 손가락을 사용 못하게 하는 것보다 아이마다 학습 능력이 차이가 있으므로 기다려 주는 자세가 중요하다네요. 괜히 강압적으로 손가락셈을 자제하게 되면 아이는 안절부절하게 되어 속도만 더디게 된다고 하니 주의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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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페이스메이커이다. 마라톤은 42.195km, 하지만 나의 결승점은 언제나 30km까지다. 메달도, 영광도 바랄 수 없는 국가 대표....오직 누군가의 승리를 위해 30km까지만 선두로 달려 주는 것! 그것이 내 목표이자 임무다." (영화 '페이스메이커' 中)
에필로그에 소개된 영화 '페이스메이커'의 대사가 기억에 남는다. 인생의 긴 마라톤을 뛰는 아이들에게는 이 페이스메이커의 역할을 하는 사람이 바로 '부모'라는 존재이다. 학습에 있어서도 예외가 아닌데, 초, 중, 고 12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낙오되지 않고 자신의 꿈을 위해 실력을 쌓아갈 수 있도록 잘 이끌어 주어야 한다. '고기'를 잡아줄 것이 아니라 '고기 잡는 방법'을 가르쳐 주어야 하는 것, 그것이 자기주도 학습의 길이라 생각된다.
우선, 이 책은 초등 저학년의 아이들에게 고학년의 본격적인 자기주도 학습을 위한 준비단계로서 알아야 할 것들을 정리하고 있다. 입학 후 달라진 환경에 적응하는 것부터, 연필 잡는 법, 책 소리내어 읽기, 쓰기 속도 체크하기, 바른 자세로 공부하기, 집중력 키우기 등 기초적인 내용부터, 시간 관리법 알기, 학습 계획 세우기, 올바른 습관 기르기 등을 통해 자기주도 학습의 기초능력을 갖춘다. 이러한 기초 단계가 끝나면 공부하고 싶은 동기를 부여하고 점차 자기에게 맞는 학습 방법을 찾아서 확립 시킨다. 이때 부모는 아이들과 효율적으로 학습에 참여하고 안정적인 환경을 만드는데 주력한다.
우리 아이의 특성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바로 부모이다. 아이의 특성은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 공부 잘하는 아이의 학습 방법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은 금물이다.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갈 수 있는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하여 조금씩 나아질 수 있는 방향으로 계획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 책상 앞에 앉아 연산문제를 하나 더 푸는 것보다 아이가 좋아하는 퍼즐놀이를 통해 과제 인내력을 키워주는 것이 더 나을 수 있다는 것이다.
학습에 있어 집중력과 더불어 가장 중요한 것이 시간관리 능력이다. 스스로 시간 사용표를 작성하게 하고, 실천해 나가면서 반성할 기회를 주는 것이다. 하루를 어떻게 보내야 할지, 일의 우선 순위는 무엇인지, 구체적인 분량을 적어가며 공부 계획을 세우면 된다. 시험대비는 보통 3주 전에 시작해야 몸이 아프거나 계획에 차질이 생겨도 당황하지 않는다고 한다. 평소 일상에서도 정리하는 습관, 시간관리하는 습관, 소비 습관을 기르도록 하고, 아이가 잘 해나가고 있는지 격려와 칭찬을 통해 관심을 보여주는 것도 효과적이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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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서평쓰는 이)는 초등학생이 되지 않은 어린 조카가, 학습하는데 있어 도움을 주고자 하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은 초등생을 위한 서적이지만 아이를 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보면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볍게 읽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인 것 같다. 이미 알고 있는 내용도 있고, 모르는 내용도 있었는데 알쏭달쏭했던 부분을 바로잡아 주어서, 필자의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마음에 들었다. 예를 들어 덧셈 뺄셈과 같은 셈하기를 할 때 손을 써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에 대한 부분은 필자도 잘 몰랐는데, 아직 셈하기를 잘 못하여 손을 쓰려 할 경우 그렇게 하게 두고, 셈하는 것이 점점 익숙해진다면 손으로 셈하는 것을 되도록 하지 못하게 하라고 한다. 필자도 이 말에 동의한다. 필자가 예전에 어린이집에서 실습할 때에는 어린이집 선생님이 셈을 잘 못하는 아이들에도 손으로 셈하지 못하게 하였는데, 셈하기를 잘 못하는 아이들이 괴로워했던 것을 본 적이 있었다. 당시 실습선생으로서 아이들에게 뭐라 말하기가 뭐한 상태여서 개인적으로 안타까워했던 적이 있었다. 필자도 어릴 적에는 손으로 셈하다가 나중에는 셈하는 것이 익숙해져서 손을 쓰지 않고서도 암산이 가능해졌는데, 처음부터 셈할 때 손을 사용하지 말라는 것은 무리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아이들이 책을 볼 것을 권하는 어른들이 놓치는 것이 자신들은 아이들에게 책보는 모습을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것인데, 이 책에도 그런 내용이 나온다. 자신(어른)들은 TV나 인터넷을 하는 모습만 보이면서 아이들에게 책을 자주 보기를 권하는 것은 너무 무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책도 어느 책을 보느냐에 따라서 아이들에게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어른들이 아이들 앞에서 모범(?)을 보인다면 아이들에게 영향을 줄 것이다. 아이를 키우는 어른들이라면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라는 속담을 가볍게 넘겨서는 안 될 것이다.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고, 이 책을 통해 아이를 학습시키는 자신의 모습이 어떤 모습인지를 확인해 볼 수 있을 것이다. [해당 서평은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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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부모가 바라는것은 아이 스스로 공부하는 자기주도학습일것이다. 나또한 매우 바라는 바이기도 하다. 그러나 그것이 그렇게 쉬운것이 아님을 아이를 키울수록 실감한다. 엄마는 계속 잔소리를 자는 꼴이 되고 아이는 마지못해 숙제든 공부든한다. 그러다보니 부모와 아이와의 갈등도 커지게 마련이다. 정말 비 효과적이면서 감정까지 상하기가 일쑤인데 최근들어 많이 나아지고 있다. 자기주도학습에 대해 관심이 많은데 최정금 선생님의 책을 읽고 다시한번 스스로 정리하게 되었고 우리 아이들에 맞게 실행해봐야겠다. ![]()
자기학습의 시작은 유창하게 읽는것이라 한다. 초등 저학년인 둘째도 학교 숙제중 읽기를 해오란 숙제가 있다. 음독을 해야 발음에 결합된 의미를 알게 됨으로 소리내어 읽는것이 중요하다한다. 그러나 고학년이 갈수록 묵독으로 바뀌게 된다. 읽기가 귀찮기도 하고 목도아프다는 이유가 많을것이다. 그러나 주의 집중이 어렵거나 어려운 내용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기억하고자 할때에는 음독이 도움이 된다고 한다. 읽기의 일반적인 오류 유형이 있는데 처음엔 나도 오류를 빨리 발견하지 못했다. 아이가 틀리게 읽을때 지적보다는 아이와 틀리게 읽는 글자찾기같은 학습놀이가 좋다고한다. 이처럼 Part1에서 Part8까지 우리아이가 자기주도학습을 구체적으로 할수 있도록 과정을 잘 구성하여 설명하고 있다. 아이를 지도함에 있어서 유의할점이나 어떻게 지도해야 좋은지 방법적인면도 배울수가 있다. 읽기/쓰기/수학/집중력,기억력/학습계획/일상생활관리/ 동기만들기/ 부모를 위한 팁 학년마다 발달정도를 알려주고 우리 자녀의 상태를 점검하여 어떻게 하면 되는지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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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내가 잘 하고 있는 부분도 있음에 격려를 받기도 하고 부족하고 미처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공부가 되었다. 우리 아이가 잘 안되는 부분이 맞춤법인데 무조건 내가 고쳐주었는데 이 책에서는 먼저 아이가 틀렸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고쳐부고 그 다음에 같이 보면서 바르게 쓰는 법을 알려주고 써보게 하는게 좋다고한다. 무조건 강합식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틀린글자를 고치면서 시행착오를 통해 더 오래 기억할수 있다고 하니 이제부터 그렇게 해보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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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에는 최정금 선생님이 추천하는 학습능력향상교구가 소개되어 있느데 이것을 통해서 놀면서 배우는것을 경험할수 있을것 같다. 초등 저학년때에는 즐거운 공부환경을 만들어 주는것이 중요한것 같다는 생각이다. 그리고 자기주도학습을 잘 해내기 위해서는 부모가 먼저 우리아이를 정확하고 바르게 알고 있는것이 중요한것 같다. 집에서 학교에서 밖에서의 우리아이에 대해 정확하게 알아한다. 그런다음 칭찬과 적절한 보상을 주어 항상 동기유발이 되게하고 부모가 뭐든 해주는것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결정하고 실행하면서 시행착오를 통해 적립해 나갈수 있도록 도와야한다는것이다. 바른 공부습관이 생길수 있도록 스스로 공부하는 힘이 길러질수 있도록 끊임없이 공부하고 먼저 이런 좋은책으로 나를 점검해나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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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공부한다는 것은 엄마에게 거짓말처럼 들린다. 소위 1%만들이 하고 자기 학습하는것처럼 엄마가 아이를 교육을 하도록 훈련을 하는데 광고에서 말하는 것은 거짓말이었음을 큰애 키우면서 알았다. 하지만 작은 아들은 그렇게 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같은 실수도 하게되는 듯했다. 최정금 선생님의 자기 주도 학습을 읽으면서도 반신반의하면서도 아이에게 몇가지 실험을 했다. 유창하게 읽기를 제일 먼저해서 효과를 봤다. 소리내어서 읽게하고 책을 읽어나가는 것을 정말 중요핟고 느끼게 해주었다. 그냥 책을 들고 있으면 다 읽는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핼르 하면서 읽어내는 것이 독서라는 걸 알게 해주었으며 국어 문제에서 지문을 추측이 아닌 훈련에 의해 정답률을 올리도록 밑줄로 듯고 꼼꼬히 표시도 하고 해서 능력에 힘을 키우도록해주었다 읽은 만큼 쓰기도 중요하다고 생각했지만 아직 어린데 하고 치부했지만 쓰기의 속도가 중요하고 연필을 잡는 자세도 중요핟고 하는 강조가 참으로 맘 깊이 와닿았다, 글을 잘 읽고 이해해야지만 수학이 자신감있게 습득이 되고 풀이 방법도 인식이 빨라져서 좀 더 적극적으로 임할 수 있음알 수있다. 집에서 키우는 집중력&기억력 효과적인 시간 관리와 학습 계획 실천하기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일상생활 관리 공부하고 싶은 동기 만들기 1~3학년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이모저모등이 들어가 있어서 좋은 공부 습관을 잡는데 길라잡이 되는 교과적인 내용이 중심이어서 학원을 보내지 않고 집에서 직접 아이를 지도한다면 꼭 봐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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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등학교에 들어간 자녀를 둔 부모로서 <자기주도학습 : 초등 1~3학년>이라는 책은 제목부터 부모의 마음을 확 사로잡는 책이다. 이 책은 심리학을 전공한 최정금, 이소영, 임영희, 정혜전 네 명의 저자가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한 학습서이다. 아직은 학원 등의 사교육보다 집에서 하는 가정교육을 통한 학업에 대한 바람이 더 큰지라 정독하며 읽었다. 유치원 때와는 다른 초등학교 생활에 잘 적응할까 하는 염려에서부터 아이의 공부습관을 어떻게 잡아주어야 하는 걱정까지 신경 쓰이는 부분이 하나 둘이 아니다. 사실 1~3학년은 아직 스스로 공부하는 것이 어려운 나이이다. 부모 손이 많이 가야 하지만 무한정 챙겨줄 수만도 없다. 아이들에게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주기 위해서는 1학년 때부터 꾸준히 연습해야 한다. 그리고 부모도 이 기회를 통해 올바른 공부방법을 배워야 한다. 자기주도학습을 위해 몇 가지 점검해야 할 사항들이 있다. 익기, 쓰기, 기초수학 등 기초학습능력을 잘 갖추도록 해야 한다. 그리고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집중력을 키워야 한다. 스스로 학습계획을 세우고 실천해야 한다. 기본적인 생활습관 역시 중요하다. 공부를 위한 동기도 중요하다. 무엇보다도 부모가 올바른 역할을 감당할 수 있어야 한다. 학습의 시작은 유창하고 정확하게 읽는 것이다. 한글을 안다 해도 틀리게 읽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 소리 내 읽다 보면 그 단어의 의미를 파악하고 올바르게 읽는 데 도움이 된다. 꾸준하게 책 읽기를 하다 보면 읽기 속도가 증가하게 된다. 자기주도학습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스스로 공부하고자 하는 동기이다. 공부뿐만 아니라 무슨 일을 하든지 간에 아이가 스스로 해보려는 마음가짐이 없거나 약하다면, 성취도는 낮아질 수밖에 없다. 이것은 결국 아이의 인생 전반에 걸쳐 영향을 주게 된다. 부모는 아이의 동기가 잘 유지될 수 있도록 점검하고 격려를 해주어야 한다. 이 책을 읽다 보니 아이의 특성을 파악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예를 들어 집에서와 밖에서의 아이의 모습이 다를 수 있다. 집에서는 얌전하고 부모 말을 잘 듣는 아이인데 학교나 밖에서는 더할 나위 없는 말썽꾸러기에다가 문제를 일으키는 아이일 수도 있다. 그러므로 부모가 내 아이를 정확하게 알기 위해서는 아이를 담당하는 선생님을 통해 아이의 흥미, 언어습관, 친구관계를 잘 파악해야 한다. 특히 아이는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할 때 가장 큰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하니 세심한 관찰이 필요하다. 아이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때 산만하거나 불안정한 모습을 보인다. 그러므로 부모는 무조건 아이의 행동을 야단치기보다는 그 원인을 살피는 것이 필요하다. 공부는 하루 이틀에 되는 것이 아니라. 10여 년에 걸친 장기레이스이다. 초등 저학년은 그 첫 단계로써 좋은 공부습관을 잡아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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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도학습 초등1~3학년
공부 하쥐이! 입술을 살그머니 즈려물고 미간에 힘 주어 이렇게 말하지 않아도 자석에 착 달라붙은 쇠붙이처럼 책상, 의자에 달라붙어 스스로 공부를 하면 얼마나 좋으련만 시험을 며칠 앞두고도 밖에 나가 놀지 못해 좀이 쑤시는 아이마냥 조금만 조금만 더 놀면 안돼 하고 엄마의 눈치를 보며 겁도 없이 자꾸 되묻는다. 때가 되면 자연히 알아서 하려니 생각했던게 지나친 오만이었을까 스스로 할 때가 되었건만 아직도 하라 해야 하는 아이와의 실랑이가 마냥 즐겁지만은 않다. 초등 1~3학년. 요즘은 워낙 조기교육이 대세인지라 유치원 아이들도 웬만해선 한글도 수도 다 깨치고 연산도 한다고 한다.세 살 버릇 여든 간다고 일찍부터 길들여보면 좀 나을까 눈에 힘을 주고 책을 들여다본다. 참 생각할 거리도 깨우침도 많이 주었던 EBS60분 부모. 최정금 선생님의 홈스쿨 시리즈 2편이란다. 왜 이걸 진작 몰랐을까싶다. 자녀가 적절한 공부 습관을 길러 가려면 충분히 연습할 시간과 기회를 주고 부모들도 아이를 위한 효과적인 교육 방법을 배우는 것이 필요한데 이 책에서는 기초 학습 기능과 집중력, 학습 계획과 실천, 기본 생활 습관과 아이의 학습동기, 부모의 역할 편으로 나누어 초등 첫단추를 잘 꿰어갈 수 있도록 알뜰살뜰 조언한다. 칭찬과 보상도 TPO가 중요하고 저학년의 스트레스와 친구관계에까지 이야기를 하고 있는 점이 유익했다. 무엇보다 아이와 홈스쿨 한다고 집에서 가정학습을 하면서 하기 싫어하는 아이를 야단치거나 공부하면서 자꾸 틀리는 문제를 왜 쉬운 걸 틀리느냐며 아이 마음에 짐을 지우기도 했는데 어린 시절에 형성된 자기효능감이 아이의 공부 성취도뿐만 아니라 미래에 대한 기대감도 키울 수 있다는 이야기에서 그리고, 절대 누구보다라는 상대적 비교는 안되고 전체적인 평가보다 부분적인 평가를 해야 하며 아이가 잘 못해내더라도 결코 근본적인 능력을 탓해서는 안된다는 부분을 기억하고자 했다. 내가 자주 하는 실수이기에. 파도가 언제나 같은 높이로 일렁이지 않는 것처럼 아이도 그러하다고 한다. 한 걸음 물러나 아이를 이해하고 격려하며 응원해주어야겠다. 아, 최정금 선생님의 홈스쿨 시리즈 1편도 챙겨 읽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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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부는 공교육 부활을 위해 많은 정책들을 내놓고 있지만 좀처럼 사교육 시장이 사그라 들진 않는것 같아요. 며칠전 아이 학교에서는 사교육 현황을 조사하는 안내문을 보내오기도 했었구요. 올해부터 시행된 주5일수업제 특수를 노리려는듯 학원가에서는 여러가지 토요프로그램들을 개설했다는 내용의 플래카드를 걸어 놓고 부모들을 유혹하지요. 그 가운데서도 요동치 않는 부류가 있었으니 그것이 바로 자기주도학습을 기본으로 하는 홈스쿨이 아닌가 싶어요. 내 아이는 내가 가르치고 관리한다는 부모의 열정과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한 방법이기도 하지요. 마침 올해 2학년에 올라가는 딸아이를 위해 읽어보면 좋을 듯 싶었던 책이 바로 [자기주도학습]입니다. 5년째 홈스쿨을 진행하고 있는 언니를 따라 하곤 있지만 전문가가 아니다 보니 시행착오도 많고 잘못된 점도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런 부분이 있다면 조금씩 수정, 보완해 나갈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지요. 초등학교 저학년, 어찌보면 공부의 첫발을 내딛었다고 할수 있는데요. 그만큼 공부습관을 바르게 잡는 것이 중요한 시기이기도 합니다. [자기주도학습]에서는 초등 1~3학년 자녀를 둔 부모에게 친절하면서도 구체적인 공부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를테면 맞춤법지도. 사회.과학 공부와 노트정리. 시간관리법. 생활습관까지 ~ 우리 아이들이 매일 매일 반복하는 일들에 대해 바람직하고 효과적인 방법들이 제시되어 있어 이해하기 쉬울 뿐만 아니라 실생활에 적용해 보기에 무리가 없습니다. 아이를 홈스쿨로 지도하면서 그동안 공부법에 관한 여러책을 읽어 보았지만 어떤책은 쉽게 이해되지 않거나 실생활에 적용하기 부담스러운 부분도 상당히 있었던것에 반하면 좋은 소득이라 할수 있지요.
자기주도학습은 하루 아침에 되지 않습니다. 아이와 부모가 한팀이 되어서 방향을 제시하고 실천하며 나아가다 보면 어느새 좋은 습관이 길러지게 되는데요. 어찌보면 부모로서 도와줘야 하는 부분이 참 많은 방법이라고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자의 말처럼 42.195km를 뛰는 마라토너처럼 그리고 그 곁에서 함께 뛰는 페이스메이커처럼 인내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승점에 다다를때까지 포기하지 않고 아이와 달려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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