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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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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 보편화된 요즘 인터넷 포털사이트를 통한 개인 블로그나 카페 활동을 하지 않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 같다. 이는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플러스 등 소셜미디어 역시 마찬가지다. 하지만 내 주변을 둘러봐도 이를 제대로 활용하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     특히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 쯤은 고민해봤을 것이 바로 수익성이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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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이 보편화된 요즘 인터넷 포털사이트를 통한 개인 블로그나 카페 활동을 하지 않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 같다. 이는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플러스 등 소셜미디어 역시 마찬가지다. 하지만 내 주변을 둘러봐도 이를 제대로 활용하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

 

  특히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 쯤은 고민해봤을 것이 바로 수익성이다. 하지만 내가 아무리 좋고 유익한 정보를 공유하려해도 당장 부딪치는 것이 일일 방문객 숫자다. 내 블로그를 어떻게 하면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는 지, 그리고 일일 방문객 숫자를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노력을 들여야 하는지를 모르기 때문일 것이다. 다시 말해 제대로 된 활용법을 모르고 있다는 말이다.

 

  트위터나 페이스북으로 대변되는 SNS 역시 마찬가지다. 처음 가입하고 나면 온통 하얀 화면에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지 막막해진다. 처음에는 팔로잉을 늘리고 타임라인에 올라오는 트윗을 구경만하다가 몇 개월이 지나도 트윗 한 개 올리지 못하고 점점 관심 밖으로 떨어져버린다.

 

  서설이 길어져버렸다. 『SNS의 모든 것』이라는 책은 바로 이러한 배경에서 나온 책이다. 책은 SNS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으로부터 출발한다. SNS를 활용하기 위한 필수적인 도구들과 각종 옵션 도구들의 소개도 이어진다. 그리고 나오는 것이 바로 수익 모델에 대한 이야기다. 이밖에도 스마트폰으로 SNS를 활용하는 방법과 관련 앱들에 대한 설명, 실제 활용 사례들, 그리고 SNS를 잘 활용하는 노하우를 차례로 알려준다.

 

  책에는 블로그를 검색엔진에 등록하는 방법이라든지 다른 SNS들과 연동하는 방법 등 실제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아주 유용한 팁들이 공개되어 있다. 이를테면 블로그를 활성화 시키려면 유익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포스팅하고 블로그 방문자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하라는 것 등이다. 검색엔진 등록은 필수이고, 커뮤니케이션이 활성화가 잘 안되면 주변 사람들을 활용해서 인위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 하는 방법도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 수익성만 염두에 둔다면 블로그에 특화된 제휴마케팅도 활용해 봄직하다는 것이다.

 

  책에서 수익성을 소개하는 부분은 크게 두 종류. 하나는 구글 애드센스와 네이버 애드포스트, 그리고 리얼센스 등 블로그에 광고 배너를 달아서 광고 수익을 만드는 방법이다. 또 애드얌, 애드바이미, 아이라이크클릭 소셜 광고 등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이용하여 수익을 만드는 방법이 두 번째 방법이다.

 

  저자는 책을 통해 무엇을 생각하든 목표를 가지고 시작하라고 충고한다. 무엇을 담을 것인지? 그리고 그것을 통해 무엇을 얻고 싶은지? 마지막으로 얼마나 오래 할 것인지를 미리 계획하지 않으면 소통으로 대변되는 SNS 활용은 제대로 방향을 잡지 못한다는 것이다. 몰론 이밖에도 주요 SNS의 특징을 알고 그 기능을 이해해야 한다는 것과 가능하다면 전문적인 분야를 고민하라는 충고도 잊지 않았다.

 

  책을 읽으면서 조금 아쉬웠던 부분은 책의 수준이었다. 물론 저자가 서문에서 밝혔듯 2030 층을 겨냥했다고는 하지만 초보 수준도 아니고 중급 이상 되는 수준도 아니다. 차라리 삽입된 그림도 좀 크게 하고 상세한 그림을 좀 더 추가해서 완전 초보 층에 맞추었다면 하는 아쉬움이다.

 

  그래도 소셜미디어를 수익에 염두를 두고 활용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아주 유용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번 기회에 나도 수익을 염두에 두고 블로그를 운영해볼까 하는 고민도 생긴다.

k***o 2012.10.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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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sns의 모든것을 보여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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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이 살아간다는 것.. 참 쉽지 않다.. 모르면 왕따라고 해야되나 소외된다고 해야할정도로.. 세상이 빠르다.. 얼마전만해도 문자로 소식전하는 세상이었는데.. 그것이 카톡이라는 프로그램으로 바꾸더니.. 이제는 sns라는 것으로 변화 되었다.. 세상이 변하는데 적응하지 않을수가 없다.. 왜? 요즘은 뒤쳐지는것은 예전과 다르기 때문이다.. 즉 새로운 세상에 뒤처진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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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이 살아간다는 것..

참 쉽지 않다..

모르면 왕따라고 해야되나 소외된다고 해야할정도로..

세상이 빠르다..

얼마전만해도 문자로 소식전하는 세상이었는데..

그것이 카톡이라는 프로그램으로 바꾸더니..

이제는 sns라는 것으로 변화 되었다..

세상이 변하는데 적응하지 않을수가 없다..

왜? 요즘은 뒤쳐지는것은 예전과 다르기 때문이다..

즉 새로운 세상에 뒤처진다는 것은 예전의 왕따로 끝나는 것이 아닌 사회생활의 죽음을

의미하기 때문에..

꼭 배워야 한다..

특히 요즘 뜨고 있는 sns에 대하여 정말로 궁금했는데..

이 책 한권이면 모든것이 해결될 정도이다..

정말로 책 제목처럼 sns의 모든것을 다루어 놓았다..

솔직히 요즘 sns서비를 하는것이 너무 많아서 어떤것을 사용해야 할지..

사용한다면 어떻게 사용하며, 어떻게 해야 관리 잘하게 될지 고민을 많이 했다..

sns 때문에 책을 읽어본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하지만 이 책을 읽고나서의 생각은 완전히 바뀌었다..

어떻게든 꼭 읽어야 한다..

왜? 세상은 변화에 적응하는 사람만이 살아남게 되기때문이다..

서론은 이만하고 이 책의 내용으로 들어가보도록 하자

sns는 Social Networking Service 아님 Social Network System이라고 한다

예전에는 사람을 만남으로서 인맥관리를 했다고 한다면 요즘처럼 바쁜 세상에는 만나는 것보다

실시간으로 자신을 보여주는 것이 발달한 세상이 된것이다.

sns 서비스 중에는 제일 대표적으로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들어볼수 있다고 한다.

페이스북과 트위터는 공짜 프로그램으로 시작하여 구글의 검색엔진을 달았기 때문에 사람들이 원하는

속도를 구현해주었기 때문에 사람들의 많이 인기로 최고의 자리에 올랐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페이스북 계정만드는 방법을 시작으로 관리하고 이용하는 방법까지 모든것을 다 다루었다

이 책을 읽는것만으로 sns 서비스의 중간단계까지 갈수 있다고 생각할정도로 정말 많은 내용을 다루었다.

책 읽는 도중 조금 아쉬웠던 장면은 책 내용의 그림이 너무 작고, 그림옆에 설명이 나오면 따라하기 조금 쉬웠을

텐데.. 설명이 앞에 나오고 그림이 뒤에 나오는 형식이라서 책을 앞뒤로 넘겨 보면서 설명을 읽는다는 점이

조금 아쉬웠다.

하지만 sns의 모든것에 대한 개념을 잡고 사용하기에는 이 책만한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요즘처럼 바쁜세상에 꼭 읽어보고 sns 활용해보면 좋을듯 싶다..

k********l 2012.04.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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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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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저자의 열정에 존경을 표하는 책입니다.   "퍼트리고 경쟁하고 소통하라"이 책의 머릿글에 있는 말입니다.   SNS하면 떠오르는 트위터 이외에도 블로그, 페이스북, 링크드인, youtube...를 소개합니다. 정말 모.든.것.이라는 단어에 어울립니다. 제가 알고 있고 사용하는 SNS는 거의 이외수씨나 몇몇 사람들의 글을 보기위해 "트위터"를 사용하고 있는 수준이고,  그들을 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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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저자의 열정에 존경을 표하는 책입니다.

 

"퍼트리고 경쟁하고 소통하라"
이 책의 머릿글에 있는 말입니다.

 

SNS하면 떠오르는 트위터 이외에도 블로그, 페이스북, 링크드인, youtube...를 소개합니다. 정말 모.든.것.이라는 단어에 어울립니다.


제가 알고 있고 사용하는 SNS는 거의 이외수씨나 몇몇 사람들의 글을 보기위해 "트위터"를 사용하고 있는 수준이고, 

그들을 팔로잉하는 것이 전부입니다. (페이스북은 사용치 않으려고 억제하고 있구요)

트위터를 자유로이 사용하고자 한 것이 이 책을 보게된 목적이었습니다.

 

이 책은 "트위터"이외에도 사이버상의 다양한 표현매체들을 소개합니다.

SNS목적은 단순히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하면 보다 많은 이들에게 정보를 알리고 나를 알릴 것인가가 "목적"이었습니다.

나를 효율적으로 알리고 "표현하는 도구"로 사용키 위해 팟캐스트, 포스퀘어, 유튜브를 자유자재로 사용하기를 독려하고

140자의 통로 트위터를 블로그의 글들을 재배포하는 형식으로 사용하는 것을 말해주기도 하지요.
또 트위터 피드를 이용해 자동으로 블로그의 글을 트위터로 보내는 법을 알려줍니다. 부족함을 메울 방법까지도 상세하게 조언해주지요.

나름 온라인 생태계를 잘안다고 생각했지만 링크드인 등 기업과 관련된 서비스의 활용은 흥미로웠고,

활용은 늘 하고있으나 단어는 익숙치않은 LBS(위치기반 서비스)또한 책에서 말해주고 있습니다.

 

처음 접한 책의 제목은 그림이 많은 책일거라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작은글씨에 많은 내용들을 담고 있는 책이었습니다.
이것이 단점이 될 수도 있고 잘 안읽힌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상세한 설명이 이 책의 장점이었습니다.

다양한 활용법에 대해서 제대로! 확실히! 알리겠다는 저자의 욕심도 담겨있는 듯 해서 좋았습니다.

 

다 읽긴했지만 100%활용할 거라 생각지는 않습니다.

이건 아마도 모든 독자에게 주어지는 선택의 문제이겠지요

하지만 책 제목 그대로의 이해는 접근하게 되었습니다.

r********n 2012.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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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의 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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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출판사의 카페에서 이벤트에 참여하면서 트위터를 잠시 이용했었다. 블로그에는 몇년째 글을 올리고 있는 중이라 익숙했는데,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는 도무지 땡기지(?) 않아 미루고만 있었는데 계기가 생긴 것이다. 하지만 얼마가지 못했다. 도무지 익숙해지지가 않았고 재미있어 손이 계속 가고 시간을 할애해야하는데 그렇게 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누군가가 시켜서 하는 "억지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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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출판사의 카페에서 이벤트에 참여하면서 트위터를 잠시 이용했었다. 블로그에는 몇년째 글을 올리고 있는 중이라 익숙했는데,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는 도무지 땡기지(?) 않아 미루고만 있었는데 계기가 생긴 것이다. 하지만 얼마가지 못했다. 도무지 익숙해지지가 않았고 재미있어 손이 계속 가고 시간을 할애해야하는데 그렇게 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누군가가 시켜서 하는 "억지로 하는 일"은 싫어하는 내게 트위터는 어느새 억지로 하는 일이 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 나는 탈퇴버튼을 누르고 있었다.

 

me2day의 경우는 좀 달랐는데, 네이버에 해당 서비스가 생기고 가까운 이웃들의 글들이 심심치 않게 올려지는 것을 보고 "한번 해볼까?"싶었다가 사촌 동생의 한마디가 나의 망설임에 칼을 댔다. "남들 다 한다고 해야할 필요가 없어서 안해"라고. 그래, 무언가 새로운 것이 생기면 트렌드가 싶어 해봐야겠다 싶어지는 것도 욕심이고 불필요한 일임을 녀석이 일깨워준 것이다. 딱히 필요치 않아 나 역시 이용하지 않게 되었다. 페이스북도 마찬가지였다.

 

미디어학자 마셜 맥루헌은 "사람들은 빠르게 움직이면서 전자제품을 이용하는 유목민이 될 것이다"라고 예견한 바가 있는데 그의 주장처럼 우리는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혹은 테블릿 pc등을 이용해서 공간과 시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서도 소통을 하며 살아가고 있다. 디지털 노마드의 시대가 온 것이다.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고 있는 시대에 대안매체인 블로그에만 글을 올리는 것이 과연 오픈된 소통의 자세인가 하는 문제에 대해서 약간의 반성적 생각들이 머릿속을 스치고 지나가면서 적어도 익숙치 않아 그만뒀다는 생각은 덜어야겠기에 책을 한 권 이웃으로부터 선물받고 열심히 탐독해나갔다.

 

역대 대통령과 동명이인인 저자는 기업이나 개인이 SNS와 온라인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컨설팅과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사람이었다. SNS를 활용할 수 있는 여러 도구 중 하나로 보며 각 서비스의 특징과 사용방법,현시점에서의 위치까지 꼼꼼하게 알려주는 것이 이용법만을 알려주거나 서비스의 흐름만을 훑어주던 타서적과 비교되었다. 마치 강의를 듣는 것 같은 자세로 열심히 듣게 만드는 그의 필체 속에서 서비스를 잘 활용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발견해내었기에 "다시 한번 시도해볼까?"라는 마음이 들기 시작했다. 귀차니즘의 대표주자인 내 마음도 움직인 것이다.

 

그가 권하는 유튜브는 판도라,엠군,아프리카TV와 더불어 영향력이 최고인 점유율 1위의 동영상 서비스다. 그 들어가기 어렵다는 구글에서 운영하는 동영상 플랫폼 서비스로 전세계32개국에 서비스 중이지만 우리나라가 가장 큰 수혜를 입고 있는 것도 사실이란다. 유튜브를 가장 잘 활용하면서 한류열풍을 실어나르고 있기 때문에. 또 잠시 이용하다 그만둔 트위터의 경우는 2006년 에반 윌리암스와 노아글래스의 프로젝트로 시작되어 이미 2억개의 계정을 돌파한 인기 SNS다. 나처럼 글이나 말이 긴 사람에겐 절대 불리한 딱 140자로 생각을 공유하는 것을 규칙으로 하고 있으며 중국에서는 "쇄분사"라고 해서 팔로워를 늘려주는 직업까지 있다니 놀랄 따름이다. 하지만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이나 기업들의 경우엔 트위터를 이용한 서비스로 그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니...필요한 사람에겐 오아시스처럼 활용되는 효자 서비스다. 팔로워가 적거나 RT의 유도법이 궁금한 사람에겐 그 팁도 살짝 알려주는 페이지가 있으니 참조하면 좋을 듯 싶다.

 

반면에 미국의 구인,구직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링크드인은 처음 들어보는 것이었고 영화로 개봉된 바도 있는 마크 주커버그의 페이스북은 너무나 잘 알고 있지만 아직은 이용계획이 없는 도구여서 슬쩍슬쩍 읽고 지나가기도 했다. 하지만 블로그의 경우엔 오랜시간 글을 올리고 있어서 좀더 똑똑하게 활용할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읽고 반복해서 또 읽으며 메모를 달고 좋은 방법과 실패한 방법들을 나누어 보기도 했다.

 

재택근무,온라인 쇼핑, 유비쿼터스적인 생활환경이 가까운 미래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몰라서 이용 못하는 것이 아니라 알지만 선별적으로 골라 활용할 수 있는 똑똑한 소비자를 위해 이런 책들이 좀 더 쉽게 많이 출판되었으면 좋겠다 싶다. 기계에 익숙치 못하지만 뒤쳐져 살고 싶지 않은 욕심많은 나같은 여자가 읽기에도 쉽고 재미나 포기하지 않을만큼 쉽고 재미난 책들이 서점가에서 많이 발견되기를 희망해본다.

i*****i 2012.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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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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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일상생활이 되고 있는 SNS를 주변 친구들의 협박 아닌 협박(?)으로 계정만 만들어놓고 왠지 모를 두려움에 선뜻 사용하지 못하고 있었어요. 초기에는 '조금 더 있다가 시작해도 되겠지' 하며 스스로를 위안시키다가 점점 페이스북이며, 트위터의 영향력을 커지는 것을 보니 마음이 불안하고 조급해졌습니다.결국 친구들의 성화에 못이겨 계정을 만들긴 했으나 복잡하고 어렵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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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일상생활이 되고 있는 SNS를 주변 친구들의 협박 아닌 협박(?)으로 계정만 만들어놓고 왠지 모를 두려움에 선뜻 사용하지 못하고 있었어요. 초기에는 '조금 더 있다가 시작해도 되겠지' 하며 스스로를 위안시키다가 점점 페이스북이며, 트위터의 영향력을 커지는 것을 보니 마음이 불안하고 조급해졌습니다.결국 친구들의 성화에 못이겨 계정을 만들긴 했으나 복잡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더라구요. 결국 며칠만에 계정만 있고 알맹이는 없게 되어버렸습니다. 남들 다 하는 것, 심지어 푹 빠진 친구들을 보면서 굉장한 매력을 가지고 있겠구나 싶었지만 이제 와서 시작하려니 어디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그리고 이왕 하는 것 효과적으로 해보고 싶었습니다.

 

이 책에는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LBS, 링크드인, 유투브등 다양한 종류의 SNS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가장 친숙하게 느껴지지만 제대로 사용하지 못했던 블로그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는 방법과 블로그와 제휴 마케팅으로 수익 내기, 광고 수익 만들기는 솔깃하고 유익한 정보가 되어 주었습니다. 변화하는 미디어분야에서 블로그의 시대가 지나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궁금했는데 트위터, 유투브등 서로 엮어 효과를 낼 수 있는 이야기를 들으며 블로그 소통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고, SNS의 속성에 대해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두렵게만 느껴졌던 트위터, 생소하게 들렸던 링크드인과  LBS의 개념과 메뉴를 익히며 사용법과 기능을 파악하고 활용법을 공부하였습니다. 지은이는 각각의 SNS를 둘러보며, 계정을 만드는 것부터 세심하고 꼼꼼하게 하나하나 일러줍니다.  또한 운영하다 보면 생길 리스크와 주의사항들까지..궁금했던 점들을 모두 해결 할 수 있고 혜택, 자칫 지나칠 수 있었던 부분들까지 이 한 권의 책에 담겨있습니다.

 

무엇보다 다양한 종류의 SNS를 개념부터 활용까지 들을 수 있어, SNS에 대한 부담감을 덜고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올해의 목표 중 하나는 SNS와 친해지기로 정하려합니다. SNS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가 필요한 분들, SNS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것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한 번씩 읽어두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k*********9 2012.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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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냉장고, TV, 세탁기처럼 이제 많은 사람들에게 생활의 일부가 되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많이 듣기는 하지만 사실 내게는 낯선 부분이 없지 않아 있어서 SNS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는 제목이 무척 끌렸다.   모르는 것이 있으면? 인터넷 창을 먼저 열고, 관심 있는 분야가 있으면 인터넷 창에서 검색해서 정보를 얻는다. 일상화가 된 정보 습득 방식. 그런데 그저 검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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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냉장고, TV, 세탁기처럼 이제 많은 사람들에게 생활의 일부가 되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많이 듣기는 하지만 사실 내게는 낯선 부분이 없지 않아 있어서 SNS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는 제목이 무척 끌렸다.

 

모르는 것이 있으면? 인터넷 창을 먼저 열고, 관심 있는 분야가 있으면 인터넷 창에서 검색해서 정보를 얻는다. 일상화가 된 정보 습득 방식. 그런데 그저 검색하고 열람하는 수동적인 존재가 아니라, SNS를 통해 대중들과 소통하고 지식을 만들어내기도 하는 사람들이 있다.(그러고보니 저자의 이름에도 '대'자와 '중'자가 들어간다. SNS를 위해 태어나신 분?) 수익 창출을 위해서 운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자신의 자아정체감을 확립하고 성취감을 얻는데도 일정 부분 기여한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다양한 SNS에 대해 꼭 알아두면 좋은 것들을 담고 있다. 그리고 수익 창출을 염두에 두는 경우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초보자들의 경우는 쉽게 듣기 힘든 정보들이라 무척 유익하리라 생각한다.

 

SNS의 종류.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LBS, 링크드인, 유튜브 등 종류도 다양하다.  한권으로 SNS를 모두 알아갈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큰 장점이라고 하겠다. 아직 내게 가깝게 느껴지는 건 블로그 뿐이지만. 다른 SNS에 대한 상식, 정보도 얻을 수 있었다. 이제 기사를 읽거나 사람들과 이야기할 때 땅바닥을 안쳐다봐도 될 것 같다.

 

체계적이고 깔끔한 설명 방식이라서 이해하기 쉬운 것도 장점이다. 예를 들어 블로그 운영에 대해서는 블로그 운영자를 3가지로 나누어서 설명한다. '기업','직장인','대학생'이다. 그리고 SNS를 단편적으로 사용하는 법을 익히는 것이 아니라 종합적으로 잘 활용하는 방법까지 제안한다. 하나하나 잘 익혀서 각각의 SNS의 장점을 살려 제대로 사용하는 날이 오면 좋겠다. SNS에 입문하는 사람들, 전체적으로 최소한 알아야할 정보들을 골고루 모두 알고 싶은 사람, 수익창출을 염두에 두고 있는 사람에게 권하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s*******0 2012.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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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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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트위터 페이스북 등 사용도 힘들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SNS로부터 자유를 얻었네요.     트위터나 페이스북등  SNS 프로그램을 활용하면서 해보면서 늘이기에   시간과 노력이 아깝잖아요..이 책한권이면 될꺼 같아요..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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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트위터 페이스북 등 사용도 힘들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SNS로부터 자유를 얻었네요.

 

 

트위터나 페이스북등  SNS 프로그램을 활용하면서 해보면서 늘이기에

 

시간과 노력이 아깝잖아요..이 책한권이면 될꺼 같아요..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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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의 최적 입문서 - SNS의 모든 것(김대중저,경향미디어)를 읽고
"SNS의 최적 입문서 - SNS의 모든 것(김대중저,경향미디어)를 읽고" 내용보기
SNS의 모든 도구들을 잘 설명해주고 있는 책이다. 모든 도구들의 기술적 설명과 함께 활용의 방안들을 기록함으로서 SNS를 알고자 하는 초보자에게 좋은 안내서가 되리라 생각한다.SNS의 세가지 법칙, 기브앤테이크(주고 받아라)의 법칙, 롱테일(20%보다 80%가 더 크다)의 법칙, 깨진 유리창(방치하지마라)의 법칙이라는 틀을 통해 어떻게 접근할 것인지 제시해주고 있으며 블로그, 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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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의 모든 도구들을 잘 설명해주고 있는 책이다. 모든 도구들의 기술적 설명과 함께 활용의 방안들을 기록함으로서 SNS를 알고자 하는 초보자에게 좋은 안내서가 되리라 생각한다.


SNS의 세가지 법칙, 기브앤테이크(주고 받아라)의 법칙, 롱테일(20%보다 80%가 더 크다)의 법칙, 깨진 유리창(방치하지마라)의 법칙이라는 틀을 통해 어떻게 접근할 것인지 제시해주고 있으며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드인, LBS, 유트브의 도구적 특성과 각 활용방안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SNS is not Goal, SNS is only Tool.이라는 명제를 통해 SNS를 도구로 바라볼 것을 강조하고 있다. 이러한 관점을 매우 중요하다. 어느 한 도구가 나에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런 다양한 도구를 통해 자신의 목적-브랜드강화, 협업 등-을 위해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블로그를 통해 자신을 노출시키고 다른 SNS도구와 연동을 시킴으로서 활용도와 콘덴츠 관리를 꾀해야 한다.

페이스북을 통해서는 자신의 삶을 기록하고 그러한 기록을 통해 다양한 친구들과 인맥을 맺음으로서 실질적인 커뮤니케이션을 만들어야 한다.

트위터를 통해 새로운 정보의 빠른 습득 및 사람들의 관심을 읽을 수 있어야 한다. 

링크드인(국낸 서비스 링크나우)의 경쟁력은 비지니스경쟁력을 높이는 일이다. 다른 사람과의 1촌 맺기 등을 통해 자신과 관련된 정보의 질을 높일 수 있다.

LBS는 당신 주변의 정보에 연결함으로서 새로운 마케팅의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다.

유투브를 통해 세계최대의 동영상공유 플랫폼을 통해 자신의 동적인 모습을 모두에게 알릴 수 있다. K-POP, 한류의 급속한 성장의 이면에 유투브가 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이외에도 기업용 페이스북 야머, 구글의 시작한 구글플러스, 사진의 실시간 공유 플리커 등이 있다. 


그러면 이러한 SNS를 통해 우리는 무엇을 얻어야 할 것인가? 이책에서는 주로 마메팅의 활용을 통한 수익 창출을 말하고 있다. 제휴마케팅, 광고수익 등 다양한 수익원을 말하고 있으나 보다 더 중요한 것은 브랜드의 강화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브랜드가 SNS상에서 이미 강화가 되어 있다면 어떤 방식으로건 수익성은 뒷받침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성공적인 SNS 활용을 위해 What, Why, (And) So, How Long, How to Use를 해야한다고 결론을 짓고 있다. What은 콘덴츠다. 무엇을 중심으로 대화를 할 것인가라는 것을 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일관성이 중요하다.  Why는 무엇을 위해 할 것인가이다. 목적성은 방향성에서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전 이 문제에 있어서 직업이 아닌 자신의 꿈과 이상을 목표로 하라고 강조한다. 직업은 한시적일 수 있지만 자신의 이상은 영원하기때문이다.  저자는 (And) So를 통해 이차적 산물에 대해 말하고 있다. 브랜드의 강화 이후 무엇을 할 것인가이다. 자신의 브랜드가 강화된 이후 출판이나 강연, 기타 사업 등을 밀 염두에 두고 하라고 제시한다. How Long은 얼마나 오래 할 것인가이다. 자기 브랜드가 강화되기까지는 꾸준하 한다는 전제하에 6개월에서 1년 정도의 시간이 걸린다. 그래서 단기간에 무엇을 하겠다는 생각은 접아야 한다는 것이다. How to Use는 어떤 도구를 사용할 것인가이다. 본인은 이 문제에 있어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을 따라 가는  자세가 필요하다. 새로운 도구에 집착하다보면 정작 중요한 사람과의 대화를 놓치기 문이다. 


후반부의 정리 부분은 조금은 부족하다는 생각이지만 그래도 전반적인 SNS도구를 소개하는 책이라는 생각에서 매우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g*****n 2012.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SNS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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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의 모든 것   김대중 지음 / 경향미디어     최근 SNS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SNS를 통해 우리는 누군가와 끊임없이 소통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과거 소통하기 어려웠던 대상들과도 쉽사리 접근이 가능해졌다. 트위터를 통해서 대기업 회장과 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으며, 유명작가와도 질문과 답변을 할 수도 있다. 또한 페이스북을 통해서 지구 반대편에 있는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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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의 모든 것

 

김대중 지음 / 경향미디어

 

 

최근 SNS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SNS를 통해 우리는 누군가와 끊임없이 소통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과거 소통하기 어려웠던 대상들과도 쉽사리 접근이 가능해졌다. 트위터를 통해서 대기업 회장과 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으며, 유명작가와도 질문과 답변을 할 수도 있다. 또한 페이스북을 통해서 지구 반대편에 있는 외국인과 친구를 맺으며 지속적으로 동향을 파악할 수 있다. 유튜브를 통해서 자신이 촬영한 동영상을 올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현실에서 SNS를 모르고 있다면 얼마나 답답할까. SNS를 활용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과는 정보의 양과 질에서 분명 차이가 있을 것이다.

 

‘SNS의 모든 것’이라는 이 책에서는 우리들이 사용하고 있는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링크드인, 유튜브 등이 무엇이고 어떤 기능을 가지고 있는지 활용방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적혀져 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이것을 어떻게 활용해서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며 더 나은 삶을 만들어 갈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도 제시되어 있다.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자신의 생각, 의견, 정보 등을 공유하고, 다른 사람들의 의견들도 신속하게 알아야 한다. 이런 소통이 SNS를 통해 가능함을 알려주고 있다. SNS는 온라인 공간에서 오프라인 공간까지 이어질 수도 있다. 따라서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충분히 득이 될 수 있는 것이다.

 

SNS에 대해서 문외한이라면 이 책에서 자세한 사용법이 나오기 때문에 더욱 유용하리란 생각이 든다. 일단 기초적인 SNS 사용법을 익히난 후, SNS를 활용한 마케팅도 추진해 보길 바란다.

 

 

a*******1 2012.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한민국은 지금 SNS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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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Social Networking Service)에 대한 관심이 최근 들어 크게 높아진 이유는 스마트폰 및 Tablet PC 보급의 확산이 한 가지 원인이 아닐까 생각한다. 요즘 지하철을 타거나 길을 걷다 보면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트위터 또는 페이스북 같은 SNS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걸 볼 수 있다. 그만큼 요즘 세상에서 SNS를 모르거나 활용하지 않고서는 사회생활 자체가 힘들 정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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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Social Networking Service)에 대한 관심이 최근 들어 크게 높아진 이유는 스마트폰 및 Tablet PC 보급의 확산이 한 가지 원인이 아닐까 생각한다. 요즘 지하철을 타거나 길을 걷다 보면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트위터 또는 페이스북 같은 SNS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걸 볼 수 있다. 그만큼 요즘 세상에서 SNS를 모르거나 활용하지 않고서는 사회생활 자체가 힘들 정도가 된 것을 느낄 수 있게 되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SNS의 예로는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블로그, 싸이월드, 아이러브스쿨, 링크나우, 요즘, 카페, 유튜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등이 있다. 이 중에서 내가 주로 사용하고 있는 서비스는 페이스북, 블로그, 카페,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등이 있다. 이 중에서 사진을 활용한 정보를 손쉽게 올릴 수 있는 서비스로는 무엇보다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카카오스토리가 가장 편한 것 같다. 친구로 등록된 지인들로부터 수시로 업데이트된 내용이 올라오기 때문에 근황을 어떤 SNS보다 빠르게 주고 받을 수 있어서 매우 편리한 서비스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 'SNS의 모든 것'에서는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드인, 유튜브 외에도 다양한 SNS에 대해 비교적 상세하게 활용법을 알려주고 있다. 특히 블로그, 트위터 등의 SNS를 활용하여 수익만드는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잘만 활용한다면 부수입을 올릴 수도 있을 것이다. SNS에 대해서 잘 모르거나 알고 있다고 하더라도 보다 고급정보를 활용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 생각된다. 다만 조금 아쉬운 점은 요즘 사용자가 급증하고 있는 카카오스토리 등에 대한 설명이 없다는 것이 다소 아쉽다.

 

책의 내용 중에서 SNS를 지배하는 법칙과 성공적인 SNS활용을 위해 해결해야 할 5가지 고민에 대해서 조금 언급해 보고자 한다. 먼저 SNS를 지배하는 법칙으로 저자가 설명하고 있는 것은 다음과 같다. 첫째, '기브앤테이크(Give and Take)'의 법칙이다. "장미를 주는 손에는 언젠가 향기가 남는다."라는 중국 격언이 있다. SNS 사용자들은 자신이 의도하지 않았지만 이 법칙을 충실히 따르고 있다. 둘째, 롱테일(Long Tail) 법칙이다. 롱테일법칙은 미국의 <와이어드>라는 온라인 잡지의 편집장인 크리스 앤더슨이 처음 이야기한 법칙으로 초고속망과 인터넷 서비스를 위한 하드웨어의 가격과 사용자가 인터넷을 사용하는 비용이 저렴해지면서 적용된다. 온라인에서 상품을 구매하는 쇼핑몰이 대중화되면서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80%의 상품 판매 매출이 나머지 20%의 판매 매출보다 더 높다는 것이다. 셋째, '깨진 유리창의 법칙'이다. 건물주인이 건물의 깨진 유리창을 그대로 방치한다면 지나가는 사람들이 그 건물을 건물 주인이 포기한 건물로 인식하여 강력 범죄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다음으로 성공적인 SNS활용을 위해 해결해야 할 5가지 고민 에 대해 살펴보겠다. 첫째, What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라. SNS에 무엇을 적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저자는 이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다. 2년동안 동일한 당신의 관심 분야, 당신의 업무는 무엇인가?를 생각해보라는 것이다. 둘째, Why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라. 왜 SNS를 활용하려고 하는가?에 대한 답으로 무엇을 하고 싶은지 결정하라는 것이다. 셋째, And So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라. 이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서 저자는 '2차 결과물을 만들어라.'고 이야기한다. 넷째, How Long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라. SNS는 과연 얼마나 운영해야 효과가 있는가?에 대한 답변으로 저자는 '적어도 1년 이상은 투자하라.'고 주장한다. 다섯째 How To Use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라. SNS의 기능을 어느 범위까지 알아야 할 것인가?에 대한 답변으로 저자는 SNS는 진화하기 때문에 SNS가 가진 기본적인 기능이나 원리등을 이해하고 나머지 기능들은 각 SNS들의 '고객센터', '도움말' 등을 활용할 것을 권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다양한 SNS에 대한 기능과 활용법 등을 배울 수 있었고 다양한 사례 및 수익 창출법 등도 배울 수 있었다. 요즘 세상에서는 SNS를 모른다면 예전의 컴맹이나 다름없는 평가를 받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선거에서도 트위터 등을 활용하여 엄청난 효력을 발휘한 사례가 있기 때문에 앞으로 SNS에 대한 활용도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지금부터라도 SNS에 대해 배워서 제대로 알고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 첫 걸음으로 이 책이 큰 도움을 줄 것이라 예상된다.



a*****a 2012.08.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