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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6~7세가 아니어도 그 또래 아이들에게 부모가 놓치기 쉬운 부분들을 생각하게 해 주는 책인 것 같다. 이 한권으로 전반적인 아이관리를 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생각된다. 국어 수학 영어 공부방법에 관한 책이 아니라 다 아는 것 같지만 간과하기 쉬운 하지만 꼭 필요한 생활습관과 환경조성 그리고 공부의 틀을 잡는데 한 눈에 정리를 해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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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지 않게 엄마들이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이다. 부담없이 하나씩 아이랑 해나가면 좋겠다. 물론 항상 실천이 어렵긴 하지만... 구성은 맘에 드는데 7살보다는 6살때 미리미리 해놔야 할 것 같다는 생각. 물론 학교 들어가서도 잘 안되는 아이들이라면 8살이라도 꼭 실천해야할 것들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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