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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호, 성경과 고대전쟁. 성경을 이해하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고대 제국의 왕들이 전쟁을 통해 어떻게 세계질서를 유지했는지 역사적 관점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역사 속에 제국의 왕들은 전쟁만은 인간 마음대로 하는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저자는 하나님의 사람들은 언제나 전쟁은 하나님께 속해 있다는 것이 성경의 증언이라고 말한다. 또한 저자는 진정한 평화는 전쟁을 통한 제국의 질서가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안에 있다고 말하며 제국이 아닌 하나님 나라를 꿈꾸신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를 지심으로 진정한 하나님의 평화가 이 땅에 이루어졌으며, 이 평화는 어떤 한 개인, 한 나라, 한 민족이 아닌 시공을 초월한 모든 인류를 위한 평화라는 사실을 전하고 있다. 조병호, 성경과 고대전쟁. 성경을 이해하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성경과 고대전쟁』은 고대 제국의 왕들이 전쟁을 통해 어떻게 세계질서를 유지했는지 역사적 관점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역사 속에 제국의 왕들은 전쟁만은 인간 마음대로 하는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저자는 하나님의 사람들은 언제나 전쟁은 하나님께 속해 있다는 것이 성경의 증언이라고 말한다. 또한 저자는 진정한 평화는 전쟁을 통한 제국의 질서가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안에 있다고 말하며 제국이 아닌 하나님 나라를 꿈꾸신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를 지심으로 진정한 하나님의 평화가 이 땅에 이루어졌으며, 이 평화는 어떤 한 개인, 한 나라, 한 민족이 아닌 시공을 초월한 모든 인류를 위한 평화라는 사실을 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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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법편은 앗수르의 북이스라엘 침략과 그로 인한 북이스라엘의 멸망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앗시리아라고 알려진 이 나라는 사실 근동에서의 본격적인 제국주의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데, 북이스라에을 침공하고 멸망시켜 결국엔 북이스라엘 민족을 혼혈 민족인 사마리아 인으로 만들어 버리고 만다. 이어 남유다까지 침공하였지만, 훨씬 힘이 약한 남유다 침공에 실패한다는 내용이 주된 내용이다. 내용 역시 약 10여분이면 읽을 정도로 아주 짧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