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병호의 고대전쟁 성경읽는 도움이 된다. 고대 제국의 왕들이 전쟁을 통해 어떻게 세계질서를 유지했는지 역사적 관점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역사 속에 제국의 왕들은 전쟁만은 인간 마음대로 하는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저자는 하나님의 사람들은 언제나 전쟁은 하나님께 속해 있다는 것이 성경의 증언이라고 말한다. 또한 저자는 진정한 평화는 전쟁을 통한 제국의 질서가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안에 있다고 말하며 제국이 아닌 하나님 나라를 꿈꾸신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를 지심으로 진정한 하나님의 평화가 이 땅에 이루어졌으며, 이 평화는 어떤 한 개인, 한 나라, 한 민족이 아닌 시공을 초월한 모든 인류를 위한 평화라는 사실을 전하고 있다.조병호의 고대전쟁 성경읽는 도움이 된다. 고대 제국의 왕들이 전쟁을 통해 어떻게 세계질서를 유지했는지 역사적 관점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역사 속에 제국의 왕들은 전쟁만은 인간 마음대로 하는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저자는 하나님의 사람들은 언제나 전쟁은 하나님께 속해 있다는 것이 성경의 증언이라고 말한다. 또한 저자는 진정한 평화는 전쟁을 통한 제국의 질서가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안에 있다고 말하며 제국이 아닌 하나님 나라를 꿈꾸신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를 지심으로 진정한 하나님의 평화가 이 땅에 이루어졌으며, 이 평화는 어떤 한 개인, 한 나라, 한 민족이 아닌 시공을 초월한 모든 인류를 위한 평화라는 사실을 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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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편에서는 본래 앗슈르의 속국과 같았던 바빌론이 차차 힘을 키우고, 마침내 앗슈르를 몰아내고 근동의 새로운 지배자가 되는 과정을 보여 주고 있다. 가장 결정적인 전투는 앗슈르의 패잔병과 이집트의 연합군을 물리친 갈그미스 전투인데, 이 전투를 끝으로 남유다만 이제 정복의 대상으로 남은것이었다. 당시 남유다의 왕 시드기야는 바벨론에 의해 멸망할것이고, 저항하지 말라는 예레미야 선지자의 말을 듣지 않고 약 18개월간의 공성전 끝에 모든것이 파괴되는 끔찍한 패배를 당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