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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호오포노포노를 접하게 된 사람들은 예외없이 조바이텔이나 휴 렌 박사의 저서를 통해서 그 계파의 호포를 접하게 될 것이다. 그런데 휴렌계파의 저서를 모두 다 완독 정독을 해보면서 깊이 느끼는 점이 있었다. 깊이 믿고 실천을 해보니 뭔가 부족하다. 뭔가 빠졌구나..라는 마음이 깊이 들었다. 책에서 나온대로 이것저것 다 열심히 해보았는데..왜 책에서 말하는대로 안될까.. 이 책에서는 그런 부분이-내가 궁금했던 부분들이-밝혀져있다. 두께는 얇지만 내용은 가볍지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