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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형님의 아이스 블루입니다 팜므파탈 여배우 현서는 유성그룹 부사장 민준의 아내이다 어느날 현서는민준과 다툼이후 실종이되고 한달후 현서는 강원도 산속 수녀원에세 기억은 잃고 온몸에 낭처투성이인채로 발견된다 민준은 그런 아내를 놓을수없고 집착하기시작한다 요샌 잘 쓰지않는 기억상실이란 소재를 나온지 오래된책임에도 재미있게봤어요 남주가 여주한정 다정남이라 더 매력있었어요 나름 추리물이나 그냥 별생각없이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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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미디어에서 출판된 이서형(라니) 작가님의 <[eBook] 아이스 블루>의 리뷰입니다. 이서형 작가님의 다른 작품 <에고이스트>를 재밌게 읽어 작가님의 작품들을 둘러보다가 줄거리가 끌려서구매했습니다. 남자주인공 강민준과 여자주인공 장현서. 두 사람 캐릭터 모두 좋았는데 특히 남주인공 민준이 참 멋졌습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찾아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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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형작가님 아이스 블루 리뷰입니다. 은퇴한 유명 여배우 기억상실여주와이를 믿지 않는 집착남주. 남주는 알지 못하는 두사림의 과거사까지 촘촘하게 잘 짜인 글입니다. 씬만 기득한 요즘 로설보다가 간만에 줄거리가 있는 책을 만나 좋았습니다. 외로운 여주를 끝까지 안아주는 남주캐릭 멋져요.달달한 뒷이야기가 더 있었음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잘 읽었습니다. |
| 제가 좋아하는 작품들의 작가님 중의 한 분이신 이서형 작가님의 로맨스 소설 작품인 아이스 블루를 아주 재미있게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 작품은 신영미디어 출판사에서 출간된 책으로 오래전 종이책으로 나오고 이북으로도 출간했습니다. 여기 소설 속 남녀 주인공들의 로맨스는 소유욕과 집착이라는 키워드가 중심입니다. 작가님의 필력으로 이끌어가며 클리셰가 살짝 가미되어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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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상실 소재는 별로 선호하지 않는데 가끔 여러 작품 찻다가 눈에 띄였었는데 이제야 읽게되었어요 팜므파탈 최고여배우 스캔들 메이커 현서 그녀가 기억을 잃은 채 수녀원에서 발견되고 남편이라는 민준 그가 현서를 데리고 가는데 발견 당시 온몸의 폭력 흔적으로 민준을 의심 하지만 민준에 대한 감정이 생기고 그가 나쁜사람이 아니라는걸 느끼는데..... 처음에 몰입 확 되고 사건이 하나씩 풀리고 긴장하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첫사랑이 민준이라 참 좋네요 현서가 참 힘든 삶을 살았구나 오로지 한 남자만 맘에 든 현서 멋지네요 민준의 집착도 이런 집착이라면 환영이죠~~♡♡ 에고이스트 표지만 봤는데 이번에 구매 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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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욕으로 똘똘 뭉친 집착남 민준과 타의에 의해 스캔들이 끊이지 않던 팜므파탈 여배우 현서가 결혼하지만 남편과 다툰후 상처투성이인채로 발견되며 남편에게 알려지지만 기억상실인 현서는 남편을 알아보지 못하고, 기억이 없는 상태에서 모든것을 새롭게 시작하며 다른 사건과 얽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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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형 작가님 작품을 한 두개 읽었나? 그런 것 같은데, 인상적이지 않아서 제목도 기억이 안나네요 이름이 유명하고 많은 분들이 좋아하는 것 같지만 저는 특별히 재밌다고 못느꼈어요.
근데, 아이스블루는 의외로 취향 저격이었네요. 기억상실 소재를 제가 좋아하는 듯요...ㅎㅎ
오래간만에 아주 몰입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작가님 다른 작품도 더 찾아보고 싶어지네요. 적극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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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읽은거라 기억이 가물가물했는데, 이번에 이북으로 다시 소장하였다. 여주는 유명한 연기자이고 남주는 역시 재벌..ㅋㅋㅋ 이런 관계 윽시 좋아함. 여주의 연예계 생활보다는 스토커새끼땜시 쫒기다가 기억잃어서 남주와 재회하는 그런스토리임...약간 중반즘에 답답한 설정도 좀 있고 어거지 설정도 있다만,ㅋㅋ특히 여주 신발에 추적기..ㅋㅋㅋ그렇지만 작가님의 필력이 원체 좋으니 술술 읽힘. 잼나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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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카르타 글씨크기 140을 기준으로 1240페이지 약간 안넘는 분량이에요 처음 시작부터 여주인공이 누군가를 피해 도망가면서 시작되서 긴장감있게 시작되어 몰입감은 좋아요 남주가 여주를 데리러 왔지만 기억을 잃은 여주는 남주를 거부하려고 하지만 남주에게 끌리는 마음을 막지못하고 기억이 없는 상태지만 다시한번 남주에게 빠지게 됩니다. 개인적으론 범인이 소속사 사장인줄 알았는데 굉장히 의외의 인물이 범인이었고 나름 신선했는데 도도하고 싸가지없고 사치스럽고 오만하게 군게 사실은 연기였고 너무 착한 여주였다는 약간 김샜어요ㅋㅋ 무슨 옷장에 텍 안땐옷이 잔뜩 걸려있다는 문구만 도대체 몇번이나 나온건지ㅋㅋ 여주는 사치스러우면 안되나요ㅋㅋ 너무 변명하는거 같아서 좀 그랬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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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미디어에서 출간한 이서형님의 아이스블루 리뷰입니다 다수의 스포일러와 개인저인 감상이 들어 있으니 주의 참고 바랍니다 여주는 유명배우이고 어느날 깨어보니 수녀원에서 산속에 기억을 잃고 죽을뻔한 여주를 돌보고 있었어요 발겸당시 그녀의 상태는 온몸에 매를 맞아 멍투성이인데 1달후 남편이 찾아와요 여주는 일단 자기를 구타한 사람이 남편이가 의심하는데 .. 이책은 추리적인 부분이 많아 읽으면서 이사람 의심했다 저사람 의심 했다 하면서 읽었네요 그점이 재미 있었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