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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동안 바보로 살았던 멘사 회장 '빅터'의 어린이판 이야기.
"17년동안 바보로 살았던 멘사 회장 '빅터'의 어린이판 이야기." 내용보기
이 책은 베스트셀러 《바보 빅터》의 어린이판입니다. 《바보 빅터》를 읽고 느꼈던 감동을 제 아이에게도 느끼게 해주고 싶었어요. 그런 참에 <어린이를 위한 바보 빅터>를 접하게 되었어요. 주인공 빅터는 주위 사람들로부터 지능이 낮다는 평가를 받고 지냅니다. 그래서 여섯 살 아동상당센터를 찾아가 테스트를 하지만, 말하는 능력도 떨어지고, 이해하는 능력 또한 떨어진다
"17년동안 바보로 살았던 멘사 회장 '빅터'의 어린이판 이야기." 내용보기

이 책은 베스트셀러 《바보 빅터》의 어린이판입니다.

《바보 빅터》를 읽고 느꼈던 감동을 제 아이에게도 느끼게 해주고 싶었어요.

그런 참에 <어린이를 위한 바보 빅터>를 접하게 되었어요.


주인공 빅터는 주위 사람들로부터 지능이 낮다는 평가를 받고 지냅니다.

그래서 여섯 살 아동상당센터를 찾아가 테스트를 하지만, 말하는 능력도 떨어지고, 이해하는 능력 또한 떨어진다는 진단을 받지요.

거기에 언어 장애도 의심된다는 소리를 듣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은 절망하지 않고 빅터를 사랑으로 대하며 빅터를 감싸줍니다.

빅터는 말을 더듬는다고 주위 아이들이 무시해도 부모에게 인정을 받고 지내죠.

하지만 학년이 올라갈수록 선생님도, 친구들도 빅터를 바보라며 따돌리고, 짖궃은 장난을 많이 쳐요.

혼자 나무가지로 모양을 만들며 노는 빅터를 과학을 담당하는 스튜어트 선생님은 유심히 살펴보며 재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빅터와 같은 반 아이인 로라는 부모님에게 못난이라고 들어서 외모에 자신감이 없습니다.

그래서 항상 고개도 들지 못하고, 목소리도 작지요. 그런 자신에게 화가 나지만 어쩔수 없어 해요.

자신처럼 소심한 빅터에게 괜히 화를 내지요.


6학년이 되자 학교 전체에서 IQ 테스트를 합니다.

빅터의 아이큐 점수인 73이 우연찮게 알려져 아이들에게 놀림감이 되지요.

그동안 빅터와 로라에게 용기를 준 레이첼 선생님 역시 도움이 될 수 없어서 안타까워 합니다.

빅터는 그 사건으로 학교를 그만두고 아빠를 도와 자동차 정비공에서 일합니다.

어른이 된 로라와 빅터는 레이철 선생님 덕분에 다시 만나게 되요.

광고판에 쓰인 수학문제를 풀어 회사에 입사하게 된 빅터에게도 새로운 인생이 펼쳐집니다.

로라는 여러번 글을 써서 출판사에 내봤지만 거절을 당하고 글을 쓰지 않기로 결심했어요.

그리고 생활비를 벌기 위해 레스토랑에서 일을 하다가 암기왕 잭을 만났습니다.

그 분이 자기보다 아이큐가 더 높은 사람이 있다며 빅터의 이름을 대지요.

빅터와 로라는 그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다시 학교에 가서 아이큐 테스트지를 살펴봅니다.

서류에는 IQ 173이라고 적혀 있었어요.

책 마지막에는 '자기주도 강점발견'이 부록으로 실려 있어요.

총 3단계로 1단계는 다중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지능별 이야기가, 2단계는 다중지능 활동을 경험할 수 있고, 3단계에는 다중지능을 활용해 자신의 강점을 게발하는 활동을 하게 됩니다.

차근차근 따라하면서 자신의 능력을 높여보세요.

 

그동안 머리가 좋았음에도 자신의 아이큐가 73이라고 믿어서 자신의 능력을 제대로 펼쳐보지 못했던 빅터.

17년동안 바보라고 믿으며 살았던 빅터가 이제 멘사회장이 되어서 연설을 합니다.

"17년 동안 이 IQ는 저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했지요.

아무리 뛰어난 재능을 가진 사람이라도 자신의 능력을 믿지 못하면 재능을 펼치지 못합니다.

자신이 말굽밖에 될 수 없다고 생각하면 말굽밖에 되지 못하고, 바보라고 생각하면 진짜 바보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숫자로 평가할 수 없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해보지도 않고 절대 자신의 능력을 미리 판단하지 마십시요. 자신을 믿으십시요.

스스로를 위대한 존재라고 생각하십시요. 그러면 행동도 위대하게 변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일이 힘들게 느껴지거나, 그만두고 싶다고 느껴질 때 17년 동안 바보라 살았던 빅터 로저스의 인생을 기억에 주시기 바랍니다."

정말 마음 깊이 울리는 말이였습니다.

자신의 능력이 숫자가 아니라 자신을 믿을 때 비로소 나타난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게다가 이 이야기가 실화여서 더욱 감동이 배가 됩니다.

 

YES마니아 : 로얄 e***4 2012.08.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가 가진 잠재적 능력에 주목하게 된다.
"아이가 가진 잠재적 능력에 주목하게 된다." 내용보기
호아킴 데 포사다의 '마시멜로 이야기'도 인상적으로 읽었는데 이번에 접한 책은 '어린이를 위한 바보 빅터'이다. 17년 동안 바바로 살았던 멘사 회장의 놀라운 이야기가 담겨 있다.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쓰여진 동화로 어른이 봐도 감동이 느껴진다. 읽으면서 '난 내 아이의 가능성을 키워주는 엄마인가?' 되뇌에게 되었다. 누구보다 잘 되길 바라면서도 가벼운 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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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아킴 데 포사다의 '마시멜로 이야기'도 인상적으로 읽었는데 이번에 접한 책은 '어린이를 위한 바보 빅터'이다. 17년 동안 바바로 살았던 멘사 회장의 놀라운 이야기가 담겨 있다.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쓰여진 동화로 어른이 봐도 감동이 느껴진다. 읽으면서 '난 내 아이의 가능성을 키워주는 엄마인가?' 되뇌에게 되었다. 누구보다 잘 되길 바라면서도 가벼운 말 한마디에 상처를 받고, 자신감을 잃어간다. 자존감이 높은 아이들이 더욱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다.

 

어린 빅터의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아팠다.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고, 말을 더듬는 특별한 아이를 말썽쟁이의 저능아로 보는 선생님의 모습에서 우리가 하는 실수들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책 속 또 다른 주인공인 로라는 부모에게서 늘 '못난이'라 불린다. 그래서 자신이 무척 못났다고 생각하고 기가 죽어 항상 고개를 숙이고 있다. 그런 빅터와 로라의 모습이 안타까웠다. '쟤는 원래 지능이 낮을거야' 라는 생각으로 IQ가 173이었지만 73으로 보게 되고 친구들은 빅터를 바보라 놀리며 괴롭힌다.

 

사람들의 편견으로 인해 17년 동안 바보라 살아갔다고 생각하니 화가 나지만 빅터는 늘 인정해주는 부모님과 또 다른 특별한 시선으로 바라봐주는 두 선생님 덕분에 다른 인생을 살아가게 된다. 조금 느리다고, 다르게 생각한다고 아이의 지능을 의심해서는 안 된다. 모든 아이들이 똑같은 순서로 성장하지는 않는다. 모두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사랑 받아야 하는 존재인지를 알려줘야 한다. 그래서 아이들 모두가 자신의 잠재력과 가치를 믿었으면 좋겠다. 꿈꾸고 그리는대로 우리 아이들의 삶은 변하게 될 것이다.

p*******0 2012.07.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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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빅터
"바보빅터" 내용보기
아이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그리고 자신감을 보여주는 이야기를 담은 <어린이를 위한 바보빅터>.. 이 이야기는 17년 동안 바보로 살았던 멘사 회장의 이야기이다. 빅터는 말이 느릴뿐만 아니라 더듬기가지 라면서 거기다 행동도 많이 느리고 뭐든 또래 보다 발달이 늦은 아이다. 하지만, 그런 빅터를 두고 엄마, 아빠는 빅터에게 이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아이라고 말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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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그리고 자신감을 보여주는 이야기를 담은 <어린이를 위한 바보빅터>.. 이 이야기는 17년 동안 바보로 살았던 멘사 회장의 이야기이다.

빅터는 말이 느릴뿐만 아니라 더듬기가지 라면서 거기다 행동도 많이 느리고 뭐든 또래 보다 발달이 늦은 아이다.

하지만, 그런 빅터를 두고 엄마, 아빠는 빅터에게 이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아이라고 말해줍니다.

학교 입학후 그림을 그려도 눈에 보이지않는 바람의 느낌을 그리는 아이이다.

하지만 친구들은 그런 빅터를 바보라고 놀려 대지요..

빅터의 그림을 잘못그렸다면서 다시 그리라는 선생님의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을 틀에 박혀서 보는 어른들의 시각에 반성이 되더라구요...

엉뚱하지만 빅터의 창의적 발상을 스튜어트 선생님은 금새 알아 차리고 용기를 주기도합니다..

 

  

빅터의 친구인 로라는 못난이로 불리는데 항상 자신감이 없는 친구랍니다.

로라 부모의 말한마디가 로라에게 상처와 자신감을 떨어 뜨리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가 흔히 저지를수 있는 일들이란걸 재차 확인하게 되었다.

<어린이를 위한 바보빅터>를 읽으면서 책속에 등장하는 스튜어트 선생님과 레이첼 선생님의 이야기에 다시금 감동을 받았다..

그중에서 로라에게 레이첼 선생님이 해준 말이 기억이 남았다.

 

"이세상 누구에도 내꿈을 포기하라고 말할 자격은 없단다. 정말 꿈을 소중하게 생각한다면 가정형편이 어려워도, 시험성적이 나빠도, 남들이안될거라고 무시해도 절대 흔들려서는 안돼. 남들말을 듣고 내꿈을 포기하는건 무척 억울한 일이잖니? 나는 할수있다는 확신을 가진 사람만이 성공할수 있단다. 우리는 자신을 믿어야해.."

 

바보라 불리던 빅터의 성장 모습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의 무한한 가능성에 다시금 용기를 불어 넣어 줄수 있을거같다. 아이랑  이책을 읽으면서 빅터와 로라의 모습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는것도 좋을거같다.

이책이 아이들에게는 자신감과 가능성이라는것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이책을 읽는 어른들에게는 아이들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꾸게 도와주는 책이기도하다.

 

b****7 2012.07.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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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바보빅터 감동이네요
"어린이를 위한 바보빅터 감동이네요" 내용보기
17년 동안 바보로 살았던 멘사 회장의 이야기 바보 빅터. 실화를 소재로 한 바보빅터가 이번에 어린이를 위한 바보빅터로 좀 더 쉽게 나왔어요.              어린이를 위한 바보빅터로 나오면서 다중지능연구소의 <자기주도 강점 발견> 학습서를 수록해서 이 책을 읽고 빅터처럼 되기에도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이 참 마음에 들었어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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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동안 바보로 살았던 멘사 회장의 이야기 바보 빅터.

실화를 소재로 한 바보빅터가 이번에 어린이를 위한 바보빅터로 좀 더 쉽게 나왔어요.

 

 

  

 

 

 

어린이를 위한 바보빅터로 나오면서 다중지능연구소의 <자기주도 강점 발견> 학습서를 수록해서

이 책을 읽고 빅터처럼 되기에도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이 참 마음에 들었어요. 

 

 

 

 

 

 

사실.. 저는 바보빅터 책을 서점에서 많이 보긴 했지만,

실제로 읽어보지는 못했거든요. 이번에 처음 만나보게 되었는데,

처음 책장을 넘기면서... 손에서 책을 떼지 않고 단숨에 읽어내려갔어요.

  

 

"오늘의 바보가 어떻게 내일의 천재가 될 수 있었을까?"

라는 물음을 통해 어린이들의 무한한 가능성과 자신감을 키워주는 이야기!

 

정말, 많은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기를.. 바라게 되는데요.

저희 딸은 아직 어려서 이 책을 읽을 수는 없지만, 제가 읽고 딸아이에게 이야기 해줄 수 있었어요.

  

 

 

 

 

 

이 책을 부모의 입장에서 볼 때...

참 많은 반성을 하게 되기도 하는 책인데요. 

 

내 아이를 100% 이해하지 못하고, 또 내가 지나가면서 하는 말이

아이에게는 큰 상처가 되고, 또한 아이의 가능성을 낮추고, 자신감을 잃게 할 수도 있다는 것...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어요.

 

 

이 책을 보면서 아이에게 보다 자신감 있는 말로 아이를 품어주고,

내 아이를 100% 믿어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아이와 어른 모두 읽어보면 좋을 바보빅터. 

 

 

 

 

 

 

빅터는 다른 아기들보타 몸무게가 1kg이 적게 태어났어요.

그래서 자라면서도 또래 아이들보다 키도 작고, 힘도 약했지요.

  

 

빅터가 여섯 살때 아빠는 빅터를 데리고 보건소에 있는 아동상담센터를 찾아갔는데요.

아동상담센터에서의 테스트 결과는 참담했어요. 사실을 이해하는 능력이 떨어지고,

말하는 능력도 뒤쳐져서

언어 장애가 의심된다는 말을 듣고, 아빠는 충격에 빠지지요.

  

 

 

 

 

 

학교에 간 빅터는 말이 느리고, 행동이 어눌하다는 이유로 친구들에게 무시를 당하고,

바보라는 놀림을 받게 됩니다.

  

빅터의 그림은 선생님에게도 칭찬받지 못하는데요.

내 생각과 다르다고 해서 아이의 소중한 그림을 무시하는 선생님의 태도를 보면서

참 원망스럽고, 서글프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물론, 빅터를 눈여겨 보던 선생님들도 있었어요.

하지만... 학교에서 실시한 IQ테스트의 결과가 학교에 알려지면서,

빅터는 정말 바보 빅터가 되어버렸지요.

 

 

IQ테스트 결과가 73이었거든요.

그 후로 빅터는 자신이 정말 바보라고 생각하고 살았어요.

  

 

 

 

 

 

그렇게 17년을 자신은 바보라고 생각하고, 여전히 의기소침하고,

자신의 재능을 펼치지 못했던 빅터.

어느 날 빅터는 자신의 IQ가 173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요.

 

사실. 빅터의 IQ테스트 결과지를 보던 선생님이 173에서 1이라는 숫자를 떼고 말한 것이지요.

선생님 스스로 빅터의 IQ를 무의식중에 부정하다보니 173이 아닌 73으로 말해버린 거였어요.

  

 

 

 

 

 

자신의 IQ를 알고 난 후 빅터는 달라졌어요.

그동안 바보로 살아왔던, 그렇게 자신의 재능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못했던 빅터에서

자신감 있고, 자신의 재능을 펼치는 멋진 빅터로의 변신을 한 것이지요.

 

 

결국 빅터는 멘사 회장이 되는데요.

자기가 자신을 믿고, 그 재능을 펼친다면 누구라도 내일의 천재가 될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하였답니다.

  

 

17년을 자신이 바보라고 생각하며 살아온 빅터와

5살에 백화점에서 유괴를 당했던 여자아이. 그래서 평생을 못난이라고 불린 로라.

 

 

  

 

 

 

이 책을 보면서...

내 아이의 재능을 키워주지는 못해도 꺾지는 말자라는 생각 많이 들었어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을 책 바보빅터.

많은 분들이 읽어보셨으면 좋겠네요 :-)

 

 

 

 

 

 

또한 책 후반부에 있는 8가지 다중지능 영역도 참고하셔서

아이와 함께 다중지능 개발에 힘써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실화를 바탕으로 해서 더욱 감동적인 바보빅터 이야기도 읽고,

다중지능 개발에도 노력해보면 더 좋겠지요? ^^

  

    



j*******n 2014.05.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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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간 바보로 살은 천재 빅터의 이야기
"17년간 바보로 살은 천재 빅터의 이야기" 내용보기
어린이를 위한 바보 빅터는 <마시멜로 이야기>의 저자 호아킴 데 포사다가 집필한 <바보 빅터>의 어린이 버전으로 실제로는 천재였음에도 주위의 비딱한 시선으로 인해 스스로를 바보라 믿으며 17년간을 ‘바보’로 살아왔던 멘사 회장 ‘빅터 세리브리아코프’라는 실존 인물의 이야기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다시 쓴 책이다. 사실 이 책은 아동용버전을 보기 전에 이미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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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바보 빅터는 마시멜로 이야기의 저자 호아킴 데 포사다가 집필한바보 빅터의 어린이 버전으로 실제로는 천재였음에도 주위의 비딱한 시선으로 인해 스스로를 바보라 믿으며 17년간을바보로 살아왔던 멘사 회장빅터 세리브리아코프라는 실존 인물의 이야기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다시 쓴 책이다.

사실 이 책은 아동용버전을 보기 전에 이미 바보 빅터란 책을 보았기에 굳이 볼 필요는 없었지만 과연 아이들을 위해 어떻게 변화를 주었을까 궁금해서 읽어봤는데 책의 내용이 다소 줄긴 했지만 아이들에게 감동을 주는데는 별반 무리가 없어 보인다.어른용 바보 빅터에도 어른용 책으로선 매우 드물게 아름다운 파스텔톤의 삽화가 있었는데 아동용인 어린이를 위한 바보 빅터는 좀더 만화풍의 그림을 그리고 있어 아이들이 더 좋아하지 않을까 여겨진다.


<ㅎㅎ 뱅글뱅글 안경이라나 아이들이 딱 좋아할 그림체다>
 

멘사란 조직은 전체 인구대비 상위 2%의 사람,대략 IQ 150이상의 천재들만 가입이 허락돤 단체인데 이런 똑똑한 사람들의 모임의 회장이 17년간 바보로 살았다는 사실을 과연 믿을 수가 있을까 

유난히 수줍음도 많고 말까지 더듬어 항상 주변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하던 빅터는 아버지의 응원과 스튜어트 선생님의 도움으로 학교생활을 해나간다.스튜어트 선생님에게 최고 엔지니어 상을 수상받지만 IQ 테스트에서 73이 나오자 친구들 사이에서 '바보 빅터'라는 낙인이 찍히고 그는 결국 학교를 그만두게 되고, 아버지를 도우며 허드렛일을 하며 진짜 '바보'로 살아간다.

하지만 여기서 극적인 반전이 일어나는데 빅터의 IQ는 사실 173이었던 것이다.착오로 선생님이 앞의 1을 기입하지 않아 빅터는 IQ73의 바보로서의 삶은 17년동안 살게 되었던 것이다.

 

어린이를 위한 바보 빅터는 일종의 자기 계발서이다.사실 어린이들에게 무슨 자기 계발서냐고 하겠지만 이 책은 아이들 자신들에게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며 스스로 변화할 수 있게 꿈과 용기를 심어주는데 이 책을 읽음으로써 아이들은 스스로 자신속에 잠재된 능력과 자신감을 가질수 있고 미래를 향해 노력할수 있을거란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 책은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읽어야 될 책이다.이책에 등장하는 빅터는 선생님의 실수로인해 17년간 자기 자신을 바보로 알고 살아왔고 못난이란 부모의 말에 로라는 매사에 자신이 없는 삶을 살아왔다.이 두 아이는 모두 다른 훌륭한 삶은 살수 있었음에도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편견의 벽에 가로막혀 세상을 향해 날아 오르지 못했던 것이다.

이 책은 어른들이 필히 읽고 자신의 아이들에게 알게 모르게 편견을 심어주었는지 반성해야 한다 생각이 들면서 아이들을 자존감있게 키우는 한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c******4 2012.10.04.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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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와 못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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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는 바보였다. 그래서 별명도 '바보'였다. 학교에서 IQ검사를 했고 빅터의 IQ는 73이었다. 빅터는 그 '73'이라는 숫자때문에 주변에서 늘 바보라고 불렸고, 실제로 17년동안 바보로 살았다. 늘 바보라고 불리는 빅터는 스스로를 바보라고 믿었기 때문이다. 로라는 못난이었다. 엄마, 아빠는 로라를 못난이라고 불렀다. 그래서 로라는 발표도 못했고, 얼굴을 들지도 못했다. 이것도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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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터는 바보였다. 그래서 별명도 '바보'였다. 학교에서 IQ검사를 했고 빅터의 IQ는 73이었다. 빅터는 그 '73'이라는 숫자때문에 주변에서 늘 바보라고 불렸고, 실제로 17년동안 바보로 살았다. 늘 바보라고 불리는 빅터는 스스로를 바보라고 믿었기 때문이다. 로라는 못난이었다. 엄마, 아빠는 로라를 못난이라고 불렀다. 그래서 로라는 발표도 못했고, 얼굴을 들지도 못했다. 이것도 자신이 못생겼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결국 친구들도 로라를 싫어하기 시작했고, 결국 로라는 외톨이가 되었다.
 이렇게 둘은 바보와 못난이였지만, 어른이 되어 유명해졌다. 빅터는 사실 IQ가 173인데, 선생님께서 잘못보신 것이었다. 빅터는 고작 '73'이라는 숫자 때문에 17년을 바보로 살아온 자신을 탓했다. 로라도 사실 어릴 때 유괴를 당할 뻔 했는데, 부모님이 로라가 너무 예뻐서라고 생각하고 못난이라고 부르기 시작한 것이었다. 
 이렇게 친구들, 가족, 주변 사람들이 가진 편견은 당사자에게 매우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 로날드 선생님꼐서는 수업시간에 실험을 하셨다. A그룹 친구들은 방해없이, B그룹 친구들은 방해를 받고 문제를 푸는 것이었다. 역시, 나의 예상대로 A그룹 친구들이 더 높은 점수를 받았다. 선생님께서는 세상의 많은 방해꾼들을 믿지 말고 자신을 믿어야만 성공할 수 있다고 하셨다. 
 나도 빅터와 로라처럼 나를 잘 믿지 못하는 것 같다. 하지만 나에게는 2가지의 장점이 있다. 
 첫쨰, 나는 긍정적이다. 예를 들어 보자면, 물컵에 물이 반 있다고 해보자. 부정적이거나 보통인 사람들은 목이 마를 때 "힝, 목마른데 물컵에 물이 반 밖에 없네"라고 할테고, 나 같은 긍정적인 사람들은 "와, 목마른데 물컵에 물이 반이나 있네"라고 할 것이다. 이런 긍적적인 마음은 언제가 나를 스스로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게 해줄 것이다.
 둘째, 나는 공감과 이해를 잘한다. 예를 들어 친구가 속상한 일이 있었다고 말할 때, 공감을 잘 못하는 사람들은 "괜찮아, 그럴 수 있어."라고 말할테지만, 나는 "속상했겠다. 많이 힘들지?"하고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고 위로의 말을 할 수 있다. 이런 나의 장점은 나와 함께 있는 사람들이 빅터와 로라처럼 편견에 빠져 살지 않게 해줄 것이다.
 나의 장점을 통해 내가 스스로를 믿을 수 있고, 주변 사람들에게 방해꾼이 되지 않는다면 나도 언젠가 빅터와 로라처럼 유명하고 훌륭한 어른이 될 수 있겠지?
n*******8 2025.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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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빅터를 읽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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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먼저 우리집 책꽃이에서 제목이 가장 눈에 들어와서 읽게 되었다. 주인공 '빅터'가 등장한다.빅터는 어릴 때 부터 말을 더듬었다. 정신과에서도 빅터를 매우 지능 낮은 아이라고 볼만큼 남들이 보기에 부족한 아이였다. 빅터를 믿어주는 단 한사람, 아빠가 있었다. 아빠는 자동차 수리공이라는 일을 했다. 빅터의 아빠는 가장 일찍 출근을 했고 가장 늦게 퇴근을
"바보 빅터를 읽고서" 내용보기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먼저 우리집 책꽃이에서 제목이 가장 눈에 들어와서 읽게 되었다. 주인공 '빅터'가 등장한다.

빅터는 어릴 때 부터 말을 더듬었다. 정신과에서도 빅터를 매우 지능 낮은 아이라고 볼만큼 남들이 보기에 부족한 아이였다. 빅터를 믿어주는 단 한사람, 아빠가 있었다. 아빠는 자동차 수리공이라는 일을 했다. 빅터의 아빠는 가장 일찍 출근을 했고 가장 늦게 퇴근을 하며, 부지런했다. 아빠는 빅터의 큰 힘이 되어주었다. 학교에서 빅터의 IQ가 73 이라는 소문이 퍼져 친구들도, 선생님마저도 그를 무시하게 되었다. 결국 빅터는 자퇴를 하며 아빠의 일손이 되기로 했다. 학교에서는 빅터가 좋아하던 여자아이인 로사가 있었다. 로사는 집안에서 못난이라고 불리며 자존감이 매우 납은 아이였다. 작가가 되고 싶었지만 그의 가족들은 응원조차 해주지 않았으며 비꼬는 말을 해댔다.그래서 로사는 시청 계약직 직원이 되어 남들이 보기에는 안정적인 직장을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로사는 매일하는 복사 업무에 실증을 느꼈고 글을 쓰고 싶어했다. 어느날 그녀에게 글을 같이 쓰고 싶다고 요청이 왔다. 바로 로사와 빅터를 가르쳤던 레이철 선생님이였다. 레이철 선생님은 유일하게 빅터에게 희망을 준 선생님이다. 로사와 레이철 선생님은 만나서 같이 글을 쓰는 도중에 빅터얘기가 나왔다. 로사는 빅터를 만나보고 싶다며 말했다. 그러고 나서 정비소에서 로사와 빅터는 재회하게 되었다. 길고 이야기를 하던 도중 어느 광고판을 보고 푼 수학문제를 보고 그것이 웹 사이트 주소라는 것을 알았다. 그 사이트는 유명기업인 애프리에서 낸 문제였고, 특별채용으로 빅터는 회사에 입사하게 된다. 그러나 그를 믿어주던 애프리 회장이 해임을 당하고, 그를 괴롭히던 애프리의 경비요원 더프를 만나게 되어 자신감을 잃어갔고 결국 퇴직하였다. 또 빅터의 아버지가 사고로 돌아가시면서 묵묵한 삶을 이어갔다. 로사는 책 출간을 위해 다니던 직장을 그만뒀으나 출판사의 부도로 책을 편찬할 수 없게 되었다. 후에는 카페알바나 웨이트리스로 일을 하고 결혼까지 했는데 로사의 낮은 자존감으로 이혼하게 되었다. 하지만 얼마 뒤, 로사의 어머니가 신청하신 토크쇼에 로사가족이 나가게 되었고, 5살 때 유괴를 당할 뻔 해서 못난이라고 불렀던 아빠의 진심을 알게 되었다. 드디어 로사의 자신감이 회복되었다. 웨이트리스라는 일을 하면서 빅터의 IQ가 원래 73이 아닌 173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잠재력을 펼치지 못하게 했던 것은 그를 무시했던 선생님도, 친구들도 아닌 바로 자신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책을 읽으며 내가 가장 많이 생각했던 것은 바로 남의 말에만 너무 기대지 말자는 것이다. 바보가 아닌 빅터도 세상이 붙여준 이름으로 항상 바보 빅터라며 로사도 빅터도 남에게 따르기를 바빴다. 물론 상대의 의견을 존중해야하는 것은 맞지만 자신이 진정 원하는 삶을 살아가면 좋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YES마니아 : 로얄 d****x 2025.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망각하는 것을 일꺠워주는 자존감 극복 실화
"우리 망각하는 것을 일꺠워주는 자존감 극복 실화" 내용보기
어린이를 위한 바보 빅터 17년 동안 바보로 살았던 멘사 회장의 이야기​   ​ 이 도서는 실화이고, 우리가 멘사라고 부르는 천재들의 모임인 국제멘사협회 회장을 지낸 빅터 세리브아코프의  잃어버렸던 진실을 찾아가는 과정을 엿볼 수 있는 자서전이다.   그리고 그 속에서 어릴때부터 못난이로 불리워져 그렇게 생각했던 우울한  한 소녀가 아름다운 자신을 찾아가는 이
"우리 망각하는 것을 일꺠워주는 자존감 극복 실화" 내용보기

 

어린이를 위한 바보 빅터

17년 동안 바보로 살았던 멘사 회장의 이야기

 

이 도서는 실화이고, 우리가 멘사라고 부르는 천재들의 모임인 국제멘사협회 회장을

지낸 빅터 세리브아코프의  잃어버렸던 진실을 찾아가는 과정을 엿볼 수 있는

자서전이다.   그리고 그 속에서 어릴때부터 못난이로 불리워져 그렇게 생각했던 우울한

 한 소녀가 아름다운 자신을 찾아가는 이야기가 함께 그려져 있어서 오버랩되는 공통분모가 남의 이야기가 아닌 바로 우리들의 모습이지 않나 싶었을 정도이다. 우리는 과연

평가나 보여지는 것에 대한 대중의 잣대를 떠나 인생의 목표를 바라보는 눈을 얼만큼

뜨고 있는것일까?

 

 

 

 

근간 책을 읽으면서 아이는 독서습관 한 가지가 명확하게 잡혀간다.

내가 말하지 않았는데도 굳이 그 작가의 이력이나 쓰게된 동기, 다른 저서의 정보를 먼저 읽고 목차를 본 뒤 탐독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그냥 내가 바르다고 생각해서 바른 모습이라 흐믓한게  아니고 스스로 작가를 궁굼해하고 책을 제대로 읽기 시작했다는 신호같아서 조용히 눈치만 챌뿐.. 아는척 하지는 않으련다.

매력은 누가 말해주는 순간 이미 매력이 아니라고 했던가!!

하여 칭찬할 거리가 아닌 느껴지는 부분은 그냥 지켜봐주는 걸로..

 

 

 

빅터는 운이 나쁜 아이였다.

173 이라는 아이큐 테스트 결과를 73으로 잘못 알게된 사건도 사건이지만 스스로를

바보라 여기거나 남다른 모습이 바보스럽다고 오해하는 주변의 반응이 그를 17년간

 진짜 바보라 느끼게 했기 때문이다.

 

허나.

 

빅터는 운이 너무 좋은 아이이기도 했다.

그는 바보라는 타이틀 아래 틀에 밖힌 스승과  빅터의 재능을 알아봐 주었던 멋진

스승을 만나 다른 것들을 느껴볼 수 있었고 그의 훌륭한 아버지가 주신 수 많은

자존감과 용기어린 격려.. 그리고 무엇보다 거대했던 믿음과 응원소리에 힘입어

결국 자기믿음을 온전히 되찾은 것이다.

 

 

 

 

 

이 이야기를 읽는 내내 나는 남모르게 눈물이 차올랐다.

내 아이는 바로 뛰어난 것과 뛰어나지 못한것을 두루두루 가지고 있는 명확하게 말해 창의적이지만 매우  독특해서 모두가 같이 다니는 집단에서는 눈에 띄는 스타일이기 때문이다.  감성이 너무 풍부하기도 하고 섬세해서 자칫 보이기에 그것은 장점이자 단점으로도 비춰질 수 있다.  그것을 내가 받아들이고 아이를 응원하며 선생님과  면담시 덤덤하게 내 아이를 믿어내어 대화할 수 있게 만들때까지 시간은 생각보다 힘들고 오래걸렸었다. 

 그러나 내가 아이를 믿고,  미래에는 반드시 자신의 의지대로 삶을 일궈갈 수 있는 성향이 존재함을 발견했던  그 때부터.. 나는 빅터의  아버지처럼 외부의 아이들이 해야하는 그 노력과 내아이를 분리시켜 생각할 수 있게  되었던것 같다.  아이가 했던 수 많은 독특한 그림과 관찰한 것을 기록했던 이야기.. 그리고 너무 괴상해서 걱정까지 되었지만 훗날 보니 그것이 매우 중요한 녀석의 장점이었음을 깨달았던 순간들이 이 도서에서도 나에게 향수를 주었기에 눈물이 아우성쳤을지도 모르겠다. 

빅터는 아래와 같은 순수하고 아름다운 시선으로 바람을 느꼈고..바람을 그렸고...

 바람을 설명했고.. 그것을 비웃는 어른과 주변의 동조성향에서 방황했으며..

다시 그것을 바로잡아 격려하고 칭찬하고 놀라워해주는 아버지 덕분에 우뚝 설 수 있었다.

 

 

 

 

 

정말 아이들의 천재성이나 특별한 능력은 생활속에서 작은 질문, 표현, 만들기, 놀이에서 모두 다 엿볼 수 있음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그녀석들이 만드는 밥풀로 만든 그림이나 말썽을 부린듯 보이지만 티슈를 뽑으며 관찰하던 아이들의 눈빛.. 그리고 우리 아이가 불과 4살때 말하던 비라는 존재에 대한 느낌... 모두가 녀석들의 싸인이라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하는 책이며,  외부에서 수치로 매긴 천재성이나 학습능력은 (전혀 믿을수 없다는게 아니라) 아이를 그 자리에 고정시키는 결과가 아닌 내 아이들 보다 더 들여다 보기위해 해볼 수 있는 작은 과정중 하나일 뿐이라는 생각도 들며..  오히려 아이큐 테스트를 스스로 하고 싶다고 요청할때까지 나는 그 아이를 테스트 속에 밀지 않았었다

 

마무리 부분의 빅터 로저스는 이제 자신의 아이큐를 되찾았지만 그는 그 수치로

 달라질게 없다 그저.. 확인을 하는 과정일뿐..

 

 

 

 

아이는 그 부분을 두 세번 소리내어 다시 읽고 나에게 말해왔다.

아마 말 자체는 그저 읽어준게 다였을지 몰라도 느끼던 느낌은 나와 비슷했으리라.

아직 그 녀석도 자신이 느낀것을 온전히 표현하기에는 확장된 어휘의 주머니가 어리고

파스텔 색상일테니까.. 하여 나는 녀석이 두 번이나 반복해 읽어준 행동 자체를 언어로

 인식하고 공감할 수 있었다.

 

 

 

정말 이번에 책들을 너무 잘샀구나 싶다. ^^

이틀 밤을 지새우다시피 바쁜일하는 도중 틈틈히 골랐던게 너무 흡족하다.

 

 

 

 

 

 

 
d*****u 2017.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무도 널 믿지 않을때는 너라도 니 자신을 믿어
"아무도 널 믿지 않을때는 너라도 니 자신을 믿어" 내용보기
저는 김포 가현초 5학년 류시연 입니다. 제가 처음으로 이 책을 본 건 책 이라면 저를 위해 항상 사주시는 어머니 께서 사서 오신걸로 시작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별로 관심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단편동화를 읽은 후 바보 빅터 라는 책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하여, 이 책을 읽게 된 것 입니다.
"아무도 널 믿지 않을때는 너라도 니 자신을 믿어" 내용보기
저는 김포 가현초 5학년 류시연 입니다.

제가 처음으로 이 책을 본 건
책 이라면 저를 위해 항상 사주시는 어머니 께서
사서 오신걸로 시작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별로 관심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단편동화를 읽은 후 바보 빅터 라는 책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하여, 이 책을 읽게 된 것 입니다.
이 책에서 빅터는
천재적인 지능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IQ테스트 하나 때문에 모든 학생들 뿐만 아닌
선생님마저 빅터를 이상하다고 생각 하고
피합니다. 그런 그에게 나타나준 단한명의 아이
로라 입니다. 그 둘의 공통점은 자신감이 없다는 거죠.항상 나를 욕하면 피하고, 무서워서 숨고, 나를 욕하고.
하지만 로라는 글을 쓰고, 빅터는 멘사 회장이 됨으로서
자기 자신을 찾습니다.
바보,못난이 라는 말 따위에 흔들리지 않는 굳센 사람이 된 것 이죠. 저는 이 이야기가 저 같은 학생들의 미래와 꿈을 키워주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환상적인 이야기 라고 생각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꿈을 가진 모든 이 에게 "아무도 널 믿지 않을때는 너라도 니 자신을 믿어"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l*****8 2016.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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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바보 빅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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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과 선입견에 대한 위험성이 얼마나 큰 결과를 초래하는지와 어른들의 기대가 아이들을 얼마나 망치는지를 보여주는 아주 훌륭한 도서입니다. 1%의 천재가 99%의 일반을 먹여 살리고 이 세대를 발전시킴을 잘 알고 있어도, 그 천재의 가능성을 우리가 얼마나 사장시키는 지도 보여주는 그리고 학부모라면 무조건 읽어야 하는 책입니다. 이 책을 무엇인가에 빠진듯이 원샷으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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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과 선입견에 대한 위험성이 얼마나 큰 결과를 초래하는지와

어른들의 기대가 아이들을 얼마나 망치는지를 보여주는 아주 훌륭한 도서입니다.

1%의 천재가 99%의 일반을 먹여 살리고 이 세대를 발전시킴을 잘 알고 있어도,

그 천재의 가능성을 우리가 얼마나 사장시키는 지도 보여주는 그리고 학부모라면 무조건 읽어야 하는 책입니다.

이 책을 무엇인가에 빠진듯이 원샷으로 정독하고 남은 여운이 아직까지 가시지 않네요..

가족이 있다면, 사랑하는 친구가 있다면, 또한 나의 아들딸이 있다면 무조건 구입하셔서 읽어보세요.

 

 

YES마니아 : 로얄 9*****5 2013.04.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