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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꿈 많던 지난시절을 생각하면 빙그레 웃음이 납니다. 나름 성장하고 성취한 일들도 있어 자신감에 차 생활한 시절도 있었고 누구나 껶는 인생의 짊을 지고 힘들었던 때도 있었던 지난날이 아련한 영상처럼 스쳐지 나가네요. 인생은 한쪽 벽을 장식하는 특대형 그림퍼즐이다. 하루에 한 조각씩 맞추며 80년을 산다면, 365일 곱하기 80년을 해서 2만 9천 200조각을 맞추게 된다. 이 조각들 하나씩 맞춰 나가면서 당신만의 그림을 완성하는 것이 인생이다. 기쁨을 누리면서 고통도 정면으로 부딪혀 봐야한다..( 본문에서) 매일 짜증나는 일만 생긴다고 불평불만하는 이들을 위해 이 책의 조언이지만 무척 동감하는 글이라 적어봅니다. 오늘도 난 몇조각의, 어떤 퍼즐을 맞춰가고 있는걸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삶을 살아 가면서 내 삶을 업그레이드 하고 싶다면, 마음을 훔쳐 내는 달인이 되려면, 학교가 가르쳐 주지 않았던 그 무언가를 감지하며 알아 가길 원한다면, 내 인생의 천직을 찾는 방법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의 목차를 살펴보면서 이런 다양한 상황들속에서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힘이되는 손을 잡아주는 책이 나와 서평 올려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오랫만에 가슴이 벅찬느낌이 들었답니다. 각자 처한 상황과 고민이 다르므로 그때끄때 상황에 맞춰 삶에 대한 명쾌한 긍정처방을 해주는 소중한 책이였어요. 새롭게 무언가를 내 인생에서 시작 해야겠다는 작은 소망이 생겼습니다. 머뭇거리는 인생에 던지는 행동 강령 101가지... 이 책에서 말하는 머뭇거림이란 말이 저를 두고 하는 말 같았네요. 지혜롭게 자신의 삶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힘 있는 말들이 저에게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이미 진 시합이라도 끝까지 온 힘을 다해 싸우는 사람이 새로운 시대를 만든다. 비지니스의 세계든 스포츠의 세계든 장래가 밝아 보이는 사람에게는 공통감이 있다. 그것은 이미 진 시합이라 할지라도 절대 대충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얼핏보면 마치고 있는 쪽이 앞선 사람처럼 보일정도다. 절대 이길수 없을것이라며 모두가 비아냥 대는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하자.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사람과 대충하는 사람을 비교 해보자. 10년이 안돼 입이 딱 벌어질 만큼의 큰 차이가 있을 것이다. (본문 중에서) 이 책은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내용도 있다가도 앗! 참~ 맞어! 맞어! 하는 혼잣말이 절로 나오는 메세지들이 꽤 많았습니다. 겁이 많은 편이여서 무슨일을 시작하기까지가 많은 시간이 걸리는데 이런 저에 대한 적절한 조언이 된 구절들을 만나면서 자신을 비춰 본 계기도 되였어요. 눈앞에 일을 해야하는 이유와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다른사람에게 들어서 알수 있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 이해하겠다는 강한 의지로 직접 부딪혀 봤을때, 그때야 비로소 깨닫는 것이다.
일에 대한 당위성은 남이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고, 내가 깨닫고 알아가는 것이니 완전히 이해한 뒤에 시작하려면 늦다라는 작가의 조언도 참 맞는 말인것 같아요. 이 책을 수시로 꺼내 읽으면서 되씹고 되씹어 이젠 더이상 머뭇거리지 않고, 좀 더 실질적인 행동을 현실속에서 옮기면서 살아가고 싶다는 드는 요즘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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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전부터.. 후회없는 삶을 위해서 노력하려고 무지 애쓰고 있는 한사람입니다.
머뭇거리는 인생에 던지는 행동 강령 101 가지.. 한가지 한가지 이야기를 볼때마다 감탄사가 나올정도로. 아~ 내 이야기인것 같다.. 란 생각이 들면서.. 그만둘 결심을 하는 순간이 많았던 나에게.. 그게 진짜 용기가 발휘되는 순간이란걸 가르쳐준 책이다.. 생각대로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이라면 어떤 상태에서 시작할수있다.. 현재 너무나 많은 일을 하고 있는 나로써는.. 하루가 어떻게 흐로고 있는지 조차 너무나 바쁘다. 그렇지만 그게 가장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일인가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나에게 어떤길이 맞는지.. 지금 상태로만 유지해도 되는지.. 정말 5년뒤 10년뒤가 어떻게 될지.. 많은 걱정만 앞서던 나에게 . 참으로 고마운 책이 되어주었다.. 제일 싫어하는 사람과 상당히 좋아하는 사람은 동일인물이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맞는 이야기라고 생각이 되었다.. 가장 싫어하는 사람이 누굴까 보다..가장 좋아하는 사람이 누구지? 라고 생각을 해보았는데.. 정말 제일 싫어하는 사람과 동일 인물이었다.. 한번도 그렇게 생각해본적은 없지만.. '책을 보면서 가만히 생각해보니. 너무 맞는 말이라 웃음부터 나왔다.. 또 직장을 다니는 사람으로써.. 나를 못살게 구는 상사가 늙고 힘이 없어졌을때 성공한 당신이 손을 내밀어주자.. 난 과연.. 손을 내밀어줄 사람이 될수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남은 직장생활을 더 즐겁게 할것인가.정말 내가 좋아하는일을 찾을것인가.. 아직도 사실은 망설여지긴 한다.. 정말 머리속생각만 하는것이 아니라.. 종이에 고민들을 적으면서 정리하는시간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됬다.. 후회없는 삶을 위해.. 또 망설이는 당신에게.. 책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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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게들 말해서 신중하다고 한다. 늘 선택의 순간이 오면 무수한 고민을 하고 앞 뒤 전후를 재고 오지도 않은 각종 상황을 미리 가정한 뒤 그에 맞는 해결책 또한 미리 생각해 놓아야 마음이 편안해진다. 이 책의 표지를 보라. 저 신발을 신고 가라는 뜻일까? 늘 갈까 말까 고민하고 망설이는 나보고 이 표지는 신고 가라는 격려의 의미로 표현하는 것 같다.
15가지의 소주제에 맞춰 알차게 꾸며진 이 책은 순서와 상관없이 탁 펼쳐서 읽으면 되고 언제든 덮고 책을 음미해도 좋다. 현대판 탈무드인가 싶을 정도로 현명하고 지혜로운 해법들이 한가득 소개되어 있다. 나는 갠적으로 10장 '마음을 훔쳐내는 달인이 되려면'과 15장 '나를 키우는 키워드, 간절함' 에 두번 세번 다시 읽었다. 뿌옇던 거울을 말끔하게 닦아낸 느낌이다. 우리 신랑한테는 13장을 들려주고 싶다. ' 내 인생의 천직을 찾는 방법'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또 보고 또 봐도 공감 되는 이야기들이다!
부모님으로부터 늘 신중하라고 교육을 받았었다. 한번 선택하면 돌이킬 수 없다며.. 그런데 내 나이 마흔, 지금까지 살아 본 바에 의하면 너무 고민하다 남은 후회가 한가득이라는 점이다. 그래서 나는 아직은 어린 내 아이들에게 내가 살면서 후회되는 것들을 들려주는데 이 책에서 얻은 여러가지 지혜로움을 더해서 들려줄려고 맘 먹게 된다. 책 뒤에 있는 글귀처럼.... 또한 요즘 지쳐가는 내게 여기 있는 이 글들은 나를 긍정적으로 만들어 주는데 도움을 줄 것 같기에 책을 들고 다니며 수시로 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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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마다 시련과 고통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완벽한 사람은 없다고 생각하고 완벽한 가정 또한 없다고 느껴지는 요즈음... 저는 직장생활을 하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우리가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얼마나 소중한 시간 황금같은 매순간을 후회로 살아가는지 모르겠어요..~ 돌이켜보면 별거 아니였지만 크게 맘상해 쌓아놓은일,. 이 모든 생각이 부질 없다며 손사래 치고 맙니다.~ 머뭇거리는 인생에 던지는 행동 강령 101가지.. 망설이는 당신에게 라는 제목이 바로 저에게 하는 말 같더라구요....
후회없는 삶을 원한다면, 선택의 기로에 선 당신에게,결단이 어려운 당신에게, 외로우면 잘 되고 있는 것이다,내 삶을 업그레이드 하고 싶다면, 마음을 훔쳐 내는 달인이 되려면, 가족 뒤에 숨지마라, 내인생이다., 내 인생의 천직을 찾는 방법, 성공하는 노력 실패하는 노력, 나를 키우는 키워드 간절함 까지...........
인생을 살면서 고민하고 번뇌하며 고달픈 삶을 사는 누군가에게 큰 빛이 되는 책이리라 생각합니다.. 다가서기 힘들때나 물러서기 힘들때나 선택의 기로에 서서 고민하고 있을때 꼭 도움이 될듯한 책이였어요..~ 자세히 읽어보면 참 와닿는 부분이 많았어요. 항상 사고를 치는 사람에게 칭찬을 해주면 칭찬대로 된다는 말... 인정하고 아껴주고 다독여주는 방법을 시도해보라고 하네요.. 오늘의 저의 하루를 되돌아보고 생각해봅니다.. 힘들때 큰 위로가 되어주는 책이다,!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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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감에 있어 망설이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요?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런저런 생각을 하면서 망설이게 되고 선뜻 무엇인가 결정하는데 쉽지 않을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런 우리에게 필요한 책... <망설이는 당신에게>
크게 15로 나누어있지만...101가지 조언을 간단하면서도 쏙쏙 들어오게 담고 있습니다. 어쩌면 지루해질 수 있는 책인데... 빨간색으로 포인트를 잡아주고 이 말을 들어야하는 사람에게 응원 한마디 하고 있지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문장으로 정리를 해줍니다. 이렇게 짜임새있게 되어 있다보니 읽는 내내 지루함 없이 짬을 내어 읽어도 쏙쏙 들어오더라구요~
중간중간 있는 멋진 풍경 사진과 다시 보는 글도 참 좋았어요~
모든 글들이 와닿기도 했지만 늘 결단이 어려운 저로써는 결단에 어려운 당신에게라는 부분이 특히나 더 심도있게 읽어졌어요~ 그리고 인간관계로 쩔쩔맬 때... 미움받지 않으려 애쓰는 사람이 가장 미움을 받는다는 말은 충격적이었네요.. 이외에도 아이를 통해 자신이 성장한다는 것.. 돈을 내고서라도 하고 싶은 일이 나의 천적이라는 것... 불평불만을 늘어놓는 시간은 죽은 시간이라는 것..등 깊히 와닿는 내용들이 많았고 깨닫게 되는 내용들이 있었네요.. 생각만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결단력있게 용기와 에너지를 선물해주는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 역시 이 책을 읽으면서 저 자신에 대해 돌아보게 되었고, 어떻게 행동하면 좋을지...어떻게 천직을 찾아보는게 좋을지.. 아이에게 어떤 부모가 되어야 할지 등 여러 생각과 결단이 내려졌습니다. 하나씩 실천하며 후회하지 않을 인생을 살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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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다 타쿠야 지음 / 송소영 옮김
머뭇거리는 인생에 던지는 행동 강령 101가지 . 책 표지 제목에 쓰여있는 글귀가 제 얘기를 하는 것 같아 읽어본 책입니다. 누구나 살면서 한번쯤 아니 몇십번쯤은 무엇인가를 결정할때 망설이게 되는데요..저역시 무엇인가를 할때 많이 망설이는 편이지요. 결정뿐 아니라 사서 걱정한다고 하죠..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들을 혼자 먼저 생각하고 걱정하고 혼자 결론 짓고..결론 못 짓는 것은 계속 생각만 하다 머리 아파서 고생하는등 쉽게 생각하지 못하는 부분이 참 많아요. 물론 심사숙고해서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원칙이지만 때론 대범하게 결정을 짓고 행동으로 옮길줄도 알아야 하는데 가슴이 새가슴인지라 겁도 많고 주위 사람에 시선도 많이 신경쓰고 내가 한 행동 그 뒤에 일어날 일들이 두려워 쉽게 움직이지 못하는 경우도 있네요. 그래서 이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읽으면서 참 공감이 많이 갔어요.
이책은 15part로 나뉘어져 일,가족,연인, 공부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우리가 행동으로 옮길수 있는 것들을 알려주고 있어요. 우리가 어떤 것에 대해 잘 알고 있지만 대체로 행동으로 옮기기 꺼려지는 문제에 대해 시원하게 결론을 지어주어 맘이 편하기도 했네요. 누군가 어떤 결정을 지을때 약간의 도움의 말만 주어도 결정하기 쉬운데 이책은 그런 역활을 하고 있어요. 내가 갈팡질팡할때 딱 잘라 이렇게 하면 어떨까하는 조언자의 역활을 충실히 하고 있지요..^^ 짧지만 말하고자 하는 내용의 요점이 잘 정리되어 읽기도 편했고 부담이 없었네요..읽으면서 "그래 맞어..나도 그렇게 해야지"하며 맞장구 치기도 하고 "이건 좀...아닌데"하는 맘도 없지않아 들면서 책을 즐겁게 읽을수 있었어요.
본문 내용 아래 짧은 명언같이 있는 글 또한 좋은 글들이 많았는데요. 성공한 사람의 경쟁자는 항상 나 자신이다. 맨 앞줄에 앉는 사람부터 순서대로 차근차근 출세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최고의 복수는 자신이 크게 성공해서 상대방에게 무관심해지는 것이다. 인간은 정말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절대 망설이지 않는다. "세상"이라는 것의 실체는 고작 수십 명, 별 것 아니다.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돌아봤을 때 행복을 향한 돌파구가 열린다. 읽으면서 잊고 있었던 일들도 기억나고 앞으로 나에게 닥칠 일에 대해 대처하는 방법을 새롭게 배우는 계기도 되었네요. 한때 좋아했던 사람에게 내가 먼저 고백해봤던 일..정말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망설여지지 않는 게 맞더라구요. 남의 이목을 신경쓰지 않으면 인생이 바뀐다는 것도 그렇고.. 앞으로 아이 학교에 참석할 일이 있을때는 뒷줄이 아닌 앞줄에 앉아야겠다는 생각도 잊지 않고 했네요..ㅎㅎㅎ 나보다 남의 기분을 먼저 생각하고 고심에 고심을 하며 생각하고 두려워 시작도 못해본 일들. 이제 생각만으로 그치지 말고 행동으로 한번 옮겨보려고 해요. 당장은 힘들지만 작은 것부터 시작하면 되겠지요. 인생은 한쪽 벽 전제를 장식할 수 있는 특대형 그림 퍼즐이란 본문속 글처럼 멋진 명화가 탄생될수 있게 노력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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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정류장이라는 인생에서 버스라는 기회를 기다리는 당신 당신은 어떤 버스를 타고, 어디로 가서, 무엇을 하고 싶은가? 지나가는 버스를 바라보며 고민만 하다가는 아무것도 바귀지 않을 것이다. 책표지의 글처럼 늘 망설이다가 아무것도 하지 못한 나를 포함 망설이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네요. 제1장 후회 없는 삶을 원한다면 제5장 진짜 유능한 사람이 되고 싶다면- 일과 취미를 나눈다? 시간을 그런 식으로 낭비하면 하늘이 노한다. 15장 101가지 케이스를 통해 상황별 대처법을 알려줍니다. 5년 뒤 후회하지 않을 당신에게 내가 하고 싶은 것 뭘까? 내가 할 수 있을까? 문제가 생기면 어떠하지? 그 사람과의 관계는? 얼마나 더 열심히 해야 내 삶이 나아질까? 살아가면서 두려움을 느끼게 되는 대부분의 경우는 '첫경험'을 시작할 때다. 0에서 1에 도전하는 것은 1에서 100에 도전하는 것보다 휠씬 더 큰 용기를 필요로 한다. 하지만 그 한 번에 도전해 본 사람은 이렇게 말한다. 생각만큼 힘들지 않아 머뭇거림으로만 채우기에는 너무나 찬란한 당신의 삶 이제 행동으로 채워보자 망설이는 이들에게 용기와 힘을 주는 책 망설이는 당신에게는 참 좋은 책 같아요. 망설이는 당신에게는 지금 내게 필요한 구체적인 행동 강령 101가지를 알려준다. 행동이 두려워서 완벽한 준비만 하고 있다가는 두려움만 더 커질 뿐, 결국 아무 것도 바뀌지 않을 것이다. 또한 이 책에서 말하는 행동 강령은 특별한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우리가 놓치고 마는 아주 작은 것들이다. 일, 공부, 연인, 가족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삶을 채우는 전반적인 것들에 대해 누구나가 바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지침들이다. 그리고 그 행동들이 내 삶을 가득 메우면 결국 자신이 원하는 삶에 다다른다는 것을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알려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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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다 타쿠야 지음 송소영 옮김 아름다운사람들
지금 네가 꼭 봐야만 하는 그런 책이기에 선택했다. 이 책을 보면서 왠지 모르게 나에게 채찍질 하는 기분이랄까..??? 아~맞다. 여태 나는 생각만 하고 실질적으로 행동을 하지 못했다. 무언가 하려면 이래서 안되겠지..저래서 안되겠지 라는 생각으로 시도 조차 하지 못했다. 그러던 중 네가 매번 생각만 하던 공부를 얼마전부터 하기 시작했다. 이것저것 생각하니 안될거 같아 무작정 시작한 공부. 하면 할수록 참 잘했다는 생각을 한다.
이 책을 보는 내내 어쩜 나의 가슴속에 파고드는지. 머뭇거리는 인생에 던지는 행동 강령 101가지가 있다. 책 맨 앞표지에는
버스 정류장이라는 인생에서 버스라는 기회를 기다리는당신. 당신은 어떤 버스를 타고,어디로 가서,무엇을 하고 싶은가? 지나가는 버스를 바라보며 고민만 하다가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을 것이다
라는 글귀가 있다.그래 맞다. 난 여태까지 살면서 고민만 할뿐 행동으로 옮기지 못했다. 그러고 나서는 시간이 지난 뒤 후회 하기 일쑤였다. 이 책을 보고 나서 나는 "자심감"이라는 것이 생겼다. 그래 이제는 나의 인생을 머뭇거리지 말고 행동으로 채워봐야 겠다. 나의 인생을 한단계 한단계 올라가는 멋진 삶으로 바꿔주는 책. 지금 하고 있는 공부가 끝나면 난 또다시 다른 공부를 계획하고 있다. 나 자신과 그리고 아이에게 당당한 엄마가 되기 위해...
이 책은 남녀노소 할것없이 완전 강추!! 보고 있으면 나의 삶의 질이 향상 될뿐 아니라 변화가 생기는 책이다. 행동강령 101가지 중 나는 40번째 글이 네 가슴속에 제일 많이 남는다.
"행복은 열심히 한 사람보다 즐겁게 한 사람의 몫이다." 자신은 기쁜 마음으로 즐기는 것뿐인데, 주변 사람이 보기에는 마치 열심히 노력하는 것처럼 보이는게 진짜 열심히 하는 것이다.
그래 이제부터는 모든 일이든지 즐기면서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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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이는 당신에게 (아름다운사람들) 이거할까? 저거 할까? 망설이다 보면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 내 자신이 한심스러울때가 많다. 워킹맘으로 지내다 늦둥이 둘째를 낳고 육아를 하다보니 점점 자신이 없어지고... 내년에 다시 일을 시작할려고 하는데 맘이 갈대처럼 이랬다 저랬다.... 그러던중 나의 맘을 알아주는듯한 책을 발견했다. 앞으로 망설이다가 후회하는 일은 없을것 같은 예감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원래 내 성격은 좋으면 좋고 싫으면 두번 다시는 얼굴도 보지 않는 성격이다. 싫은 사람이 참석하는 모임을 되도록 참석하지 않았는데 나이가 먹으니 삶의 지혜라고 할까? 책에서처럼 인사정도는 하고 지내게 된다.
할부를 싫어하는 사람이 부자가된다는 말에는 100% 공감. 특히 차를 살때 대부분 할부를 하는데 울 신랑이 깊이 새겨야 할 말인듯싶다.
자신을 위해 거침없이 일하면 아이가 행복해진다.라는 말이 맘에 남는다. 사실 워킹맘들의 고민은 아이에게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지 못해서 아이에게 미안한 맘이 든다는건데. 나 역시 내년을 생각하면 걱정도 되고 망설여지기도 했다. 내가 자심감 넘치는 모습으로 즐겁게 일을 한다면 아이도 행복해질것 같다. 내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니깐.... |
"이 정도 준비했으니 실패해도 후회는 없어" 라고 생각될만큼 준비한다. "세상의 이목 때문에 결혼하면 세상의 이목 때문에 이혼한다" "뭐라도 좋으니, 젊었을 때 세계 최고라는 것을 하나쯤 가져 보자." "어떤 과거도 당신의 미래를 이길 수는 없다." "도전하지 않는 인생은 '죽은 것과 같아.'가 아니라 그냥 죽은 것이다."
물론 성격들이 모두 다르긴 하겠지만 어떤 결정을 하기 전의 약간의 망설임은 누구나 경험해 보시지 않았을까.. 란 생각이 들어요. 정말 좋아하고 원하는 것이 뚜렷하지 않을 때라면 하나의 결정 후 오랜 시간이 흐른 뒤의 결과를 예상해 보며 그 중 그래도 가장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의 길을 선택하는 경우도 있지만 가끔은 정말 아무 것도 하지 않은 채 고민만 ^^ 하는 때도 간혹 있더라구요~ 물론 이런 경우엔 대부분 진정으로 원하지 않는 것에 대한 고민일 때 주로 그런 것 같구요. 내 스스로에게, 고민 중인 친구에게, 이 부분은 정말 바뀌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세상에게.. 깔끔한 조언을 주는 책 <망설이는 당신에게>를 만나보았습니다. ^^
그런 상황 상황 따끔(?)하게 충고해주는 친구의 조언이나 책을 만난다면 의외로 쉽게 생각을 정리하게 될 때도 있는 것 같아요. 물론 대부분 내 안에 이미 답이 있을 때가 많지만 같은 생각이라도 다른 사람이 해 준 조언과 문장은 때론 정말 큰 힘이 되어주기도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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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그런 말을 많이 한다고 하잖아요. 내가 옛날에는 말이지~~ 로 시작하는 말요. 그만큼 나이가 들어갈수록 새로운 것을 다시 시작하고 도전하고 열정을 가지고 이뤄내는 에너지가 많이 고갈되고 꿈과 목표를 놓아버려서 그런게 아닐까.. 란 생각도 들어요. 저도 가끔은 과거의 모습을 현재의 내 모습으로 착각하는 경우를 종종 보거든요. 그럴 땐 이 책에 나온 "어떤 과거도 당신의 미래를 이길 수는 없다." 는 문장으로 끝나는 좋은 친구의 말과 같은 조언을 주의 깊게 읽어보는 것이 정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구요. 이젠 나이가 어느 정도 들었으니 편~~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자주 드는 제게 "도전하지 않는 인생은 '죽은 것과 같아.'가 아니라 그냥 죽은 것이다." 란 말을 들려주며 편함보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기 위한 도전과 열정을 다시 가지기로 다시 결심해 보네요. 내 마음 속에 있던 말도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이 책 속의 조언들을 하나 하나 실천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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