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염의 용제 15권입니다. 이북은 보고 나면 눈이 불편해서 선호하지 않는 편이었습니다. 근데 이북리더기를 하나 장만하게 되면서 신세계를 경험했네요. 그냥 책보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네요. 그렇다보니 이북을 요즘은 많이 보고 있는데요. 원래 책을 흥미 위주로 읽다보니 평소 좋아했던 판타지쪽 소설을 많이 읽고 있습니다. 이작품도 그 중에서 고른 작품인데요. 제목부터가 판타지죠. 상당히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이제 완결까지 몇권남지 않았는데요. 마지막까지 기대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