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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지식을 검색하고 찾는 수단이 컴퓨터나 스마트 폰이 되어 백과사전이 없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수도 있지만 그건 아닌것 같아요. 저도 어렸을때 백과 사전을 참 많이 읽었습니다. 백과사전을 통해 역사도 배우고 영어 단어도 익히고 심지어는 미술 숙제 할때 영어 단어 삽화를 보고 그리기도 했었으니까요. 인터넷이나 컴퓨터는 즉흥성이 있고 샛길이 많아 자기가 찾고 싶은 지식을 찾다가 게임에 빠지기도 하는 등 옆으로 새는 길이 많지만 종이로 된 백과 사전은 절대 아닙니다. 옛날을 돌이켜보면 어려운 형편에도 책 사주기를 아끼지 않으신 우리 아버지가 좋은 부모였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 백과 사전을 중학교때까지 썼던 것 같아요. 요즘엔 백과사전을 학교 도서관에서나 많이 봤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백과 사전의 장점은 체계화된 지식이라고 할 수 있지요. 모든 분야의 상식을 백과 사전을 통해 얻을 수 있지요. 이런 의미에서 루크 어린이 첫 지식 백과 저는 운송 수단의 발전, 그리고 의복의 역사 2권을 읽어보았습니다. 저는 어린이 첫 지식 백과라 지식의 깊이는 별로 안되겠지 싶었는데 백과 사전답게 정말 전물서적이었어요. 정말 박학다식이라는 타이틀이 맞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운송수단이 발전은 바퀴의 역사부터 , 마차, 기차등의 자세한 설명과 사실적인 사진들,,, 그리고 위대한 과학의 발명품인 운송 수단을 둘러싼 발명가와 역사적인 사실, 과학적인 사실에 대해 다루어주고 있습니다. 또한 타이어의 아버지 던롭에 대한 이야기를 무척 흥미롭게 읽었어요... 과학 교과서나 문제집에서 읽을만한 재미있는 읽을 거리를 읽는 기분이랄까요? 또한 공기의 힘으로 달리는 크라프트가 만든 해상 운송 수단, 라이트 형제에 대한 이야기, 오늘날의 우주 운송 수단에 대해서 흥미롭게 다루어주고 있습니다... 운송수단의 발달 과정에 대한 체계가 잡힌다고 할 수 있겠지요. 그리고 의복의 역사 정말 이 책을 읽고는 눈이 휘둥그레 졌어요... 인류가 태어났을때 입었던 동물 털옷부터 시작해서 동서양의 옷의 발달.... 예전에 제가 배운 가정시간의 의복의 역사를 다시 보는 듯 했어요. 특히 다채로운 사진이 정말 좋았답니다. 의복을 일컷는 각국 나라들의 전문 용어... 인도에서 이마에 붙이는 빨간 점을 빈디라고 한답니다... 어른들이 봐도 재미있는 책이었어요. 또한 오늘날에도 패션 디자이너를 이름을 떨치고 있는 크리스찬 디오르, 샤넬, 푸아레 이 책은 중학교때 배우는 가정시간에 더욱더 세세한 뒷받침을 해줄것 같아요. 그냥 외우기만 하는 패션 전문 용어에 살을 붙여 이야기롤 만들 수 잇는 밑바탕을 제공한다고 할까요? 전집으로 들여놓으면 오랫동안 활용할 수 있는 보석같은 책입니다. 과거와 현재 미래를 이어주는 지식체계 - 루크 박학다식이면 충분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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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학다식.. 카페 이벤트로 증간본 두 권을 만나보게 되었는데요 그 중에 한권인 운송수단의 발전 - 정말 박학다식해 질 거 같아요 흥미로운 사실들도 많고 정말 백과가 이래서 필요한 거구나란 생각이 들었어여 한 번 보고 절대 끝날 책이 아니라는거~~ 오호~
운송수단의 발전
다양한 운송수단에 대한 글이 있어요
운송수단이라는 제목을 읽자 큰 딸이 운송수단이 무슨 뜻이냐고 묻네요 나름 열심히 답을 하고 그 여러가지 운송수단이 이 안에 들어잇다고 하며.. 책을 읽기 시작햇어요~
백과인 만큼 운송수단의 발전 상에 대해 알려줘요 바퀴의 역사..지금의 타이어만 보던 저희 딸들 정말 신기해 하더라구요.. 정말 나무로 바퀴를 만들어서 탔느냐고....
발전과 관련된 인물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고요~ 타이어의 아버지.. 저도 첨 알았네요 비행기를 발명한 라이트형제 정도가 제가 알고 있던 지식의 전부라는게 참 부끄러워 지더라구요~
어떤 한 주제에 대한 이야기도 나옵니다 - 안전띠와 비행기 편의시설의 발전
와.. 이제 비행기 안이 호텔 같은 정도로 발전하기도 했네요 어데.. 그런 비행기를 타 봤어야 알지요...ㅋㅋ
책의 맨 뒤.. 찾아보기 코너 - 이런 것도 백과의 특징 아닐까요
이렇게 ㄱ ㄴ ㄷ 순으로 중심 단어를 찾아볼 수 있는 것도 좋네요 다시 한 번 짚어볼 때도 좋아요~~
책을 보아요~~
요새 책 읽기와 책 놀이에 푹 빠지신 두 따님.. 제목부터 아주 꼼꼼하게 읽어달라고 난리시네요... ㅋㅋ
독후활동 - 미래의 자동차를 만들어보아요
평소에 모아두었던 재활용품들.. 이걸로 오늘 미래의 자동차 만들기를 하기로 했어요 색종이 오리고 붙이고 그림 그리고 정말 1시간 정도 신나게 놀았네요
큰 딸 - 패턴 파워로 달리는 2층 버스 이 버스는 정말 빨리 달린다네요~
버스의 1층으 먼저 만들구요
크기에 맞게 종이를 자르기도 하면서 만들어요~ 무지하게 열심히 했답니다~
이층 버스는 간단하게 만들고 그 위에 패턴 파워를 그립니다 하트 꽃 하트 꽃 하트 꽃---이렇게요 (최근 우미주미라는 만화를 몇 번 보더니.. 패턴 놀이에 급 관심이 생기신 ㅋㅋ)
작은딸 - 이층에서 운전하는 자동차
아빠 차랑은 좀 다르다면서 열심히 만들기 시작하는 작은 딸 차에 태울 사람도 만들고~ 색지와 색종이로 싼다네요... 쨔잔~~ 완전 뿌듯해하는데.. 역쉬 큰딸 자동차가 좀 더 깔끔하죠.. 글두 두 딸내미 상상력을 발휘해서 신나게 만들었어요~!
박학다식.. 아이들뿐 아니라 절 똑똑하게 해주는 책이네요~ 백과가 필요하단 걸 절실히 느낀 하루 였어요
어쩌나.. 지름신이 오시면 아니되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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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크 어린이 첫지식 백과 박학다식
카페를 통해서 루크북스를 처음 알게 되고.. 욕심났던 책들 중 하나가 바로 박학다식 이였어요..
하지만 책을 직접 보지 않고서 처음 생각은,, 7세 아이에게 사주기에는 너무 늦은게 아닌가..해서 아쉽지만 우리아이 전집 리스트에서 제외했던 책이예요..
그런데 이번에 증간본이 나왔다고해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신청해봤는데요.. 책을 보자 제 판단이 틀렸다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백과이다 보니 전문적인 용어가 많이 사용되어 글로만 보기에는 7세아이에게 늦은게 아니고 빠른듯 싶었는데... 우리 아이에게 보여주니 글이 아니라 그림으로 이해하더라구요.. 아들이라 그런지 다양한 운송수단의 그림에 관심을 보였어요.. 질문 받는 아빠가 설명하느라 조금 고생을 했네요~ㅎㅎ
다소 7살의 아이에게는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겠다 생각했던 것 들이 상세하고 재미있게 그려져 있는 그림들로 많은 부분들이 보완 되는 것 같네요..
또한, 책의 내용이 심도있고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구.. 그림도 매우 사실적으로 표현되어 있어.. 초등학생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아~! 그래서 어릴적부터 커서까지 두루두루 활용이 가능하겠구나 싶어요..
몇일전 가족 여행을 다녀와서 평상시 접하지 못했던 다양한 탈거리를 접하고.. 집에 와서 다시 책을 찾더니.. 비행기, 배, 전차, 기차, 케이블카 등에 대한 부분을 정말 책이 뚫어져라 읽고 질문하더군요..^^
종류별로 발전의 순서에 맞추어 설명이 구성되어 있는 점, 사실적인 그림을 바탕으로 선명한 채색과 그림들의 배치와 설명, 다소 연령대가 안맞는다 하더라도 충분히 아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찾아 볼 수 있을 것 같고, 아빠나 엄마들도 모르는 사실들을 같이 흥미 있게 찾아보며 아이와 같이 새로움을 알아가는 재미를 만들어 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책을 보다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아이가 보고, 듣고, 타보는 등 직접 경험하고 느낀것들에 대한 것을 책으로 그때 그때 같이 찾아 보는 것이 참 좋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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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첫 백과 사전하면 박학다식을 다들 추천하시네요. 어떻게 되어 있나 궁금했어요. 울 아이도 내년이면 다섯살인데...궁금증 폭발이라 백과를 들여줘야하는거 아닌가하고요.
어릴적 백과는 진짜 두툼하고 작은 그림하나에...아님 그마져도 없고 작은 글씨 빼곡빼곡..ㅠㅠ 그래서 더 보기 싫었던것 같아요.
루크 어린이 첫지식 백과....박학다식 큼지만한 그림에 아이들이 궁금해 할만한 지식을 담고 있네요.
운송 수단의 발전이라는 제목으로 인류가 첨 시작되면서 시작된 운송수단부터 설명을 해줘요.
운송 수단 뿐만 아니라 운송 수단개발에 기여한 사람들까지 소개해 주고 있어요.
<기차>
기차의 시작부터 디젤 전기 기관차가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지 증기에서 전기로...기관차 역사의 주요 사건들을 그림을 통해 알려줘요. 글만 잔뜩 있는 것이 아니라...그림반 글반인거 같아요.
글밥 부담스러우면 그림보며 조금조금 이야기 해보는것도 좋겠네요.
자동차 대중화의 꿈을 이루게 한 헨리포드의 일대기도 나와있어요. 각 운송수단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 사람들이 중간중간 소개되고 있어요.
가장 큰 비행선.... 객실 내부가 어디있나까지 알려주네요.
페이지 볼때마다 울 딸램 객실찾아보느라 바쁘네요^^
시간의 흐름을 따라... 기원전 8000년 경부터 현재에 이르기 까지 운송 수단의 발전흐름을 보여주고 있어요. 책 한권에 과거에서 지금의 모습...미래엔 어떨꺼라는 모습까지 담아주고 이는 알찬 책이네요.
의복의 역사... 요책도 운송 수단의 발전과 같은 전개 형태네요.
아이의 이해를 돕는 사진이 참 보기 좋은 책이네요.
아이랑 읽어봐요.
자동차 뼈가 보인다고...조아라하고 있네요^^
아이가 경험해 보지 않은 마차.... 뭔지 궁금한가봐요. 마트 가려면 멀고 장보면 무거워서 아빠차 타고 가야하는데 옛날엔 차가 없어 말이 끓어줬다고 설명해줬네요. 이제 44개월이라 이 많은 글밥을 다 읽어 줄 수는 없었네요^^;; 아이가 물어보는거..굵은 글씨들 중심으로 이야기 해줬어요.
자동차 트렁크를 엉덩이라고 말하는 딸램 ^^:; 자기가 알고 있는 사람의 몸으로 모든걸 비교하려하네요.
몇 글자씩 읽다보니 자기가 궁금한 건 짚으며 묽어봐요.
내연기관 주로 사용되며,엔진 크기에 비해 효율이 높아 연료를 적게 사용한다. 전기 엔진은 보조 역활을 한다.
쉬운 단어들이 아닌데..자기가 물어본거라 끝까지 들어주네요.
공중 케이블카... 자기도 케이블카 타봤다고 중얼중얼... ㅡㅡㅋ 케이블카를 탔다고?? 분명 사람많아 못탔는데..언제 탔다는거지.. 계속 물어보니 에버랜드가서 리프트 탔던걸 케이블카로 생각했나봐요.
뭐든 경험을 해야지 이야기꺼리도 많아 지는거 같아요. 안되면 책으로라도 봐야겠지요.
케이블카의 작동원리가 나와 있어요. 하나가 올라갈때 다른 차량이 균형추 역활을 하며 내려간다네요...
정확히 시소는 아니지만 비슷한 느낌으라 시소라 비교해서 아이에게 이야기도 해주고요.
내가 다리아퍼서 여기에 의자있는거냐고 ㅡㅡㅋ 너 태워주지도 않거든!! 사람들이 타는 곳...선실이라고 알려주고요.
의자가 몇개인지 세어 본다며 중얼중얼
페이지 넘기며 계속 선실 보이니 여기도 있다고 아는 척 하고 있네요.
궁금증 많아지는 아이들... 대답해줄려면 어디서 찾아야하는지... 인터넷에서 물어 얻은 답들이 과연 정답인지...고민 할 필요없이 박학다식으로 엄마가 배워보고 아이에게 알려주고 아이가 스스로 알아볼 수 있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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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적·융합적 사고'의 기초를 마련해 줄 '루크 어린이 첫지식 백과 박학다식' 융합 교육이란?
서로 다른 교과 간의 관련되는 요소를 새로운 교과로 조직하여 융합시키는 것
43. 운송 수단의 발전
더 넓은 세상을 향하여/ 바퀴/ 동물을 이용한 운송/ 조지 스티븐슨/ 철도/ 고속 철도/ 지하철/
자전거/ 존 보이드 던롭/ 오토바이/ 자동차/ 자동차의 발전/ 버스/ 공중케이블카/ 헨리 포드/ 도시에서의 이동/ 범선/ 배/ 잠수함/ 호버크라프트/ 비행선/ 비행기/ 공중 항법/ 라이트 형제/ 비행기의 편의 시설/ 대양 횡단/ 헬리콥터/ 유인 우주선/ 연대표/ 찾아보기
인류는 문명을 발달시키기 휠씬 전부터 운송을 이용했다고 합니다. 유목민들의 이동 생활에서 볼 때 알맞은 기후와 사냥감을 찾아 짐을 싣고 이동했으며, 수천 년 동안 육지, 바다, 하늘에서의 사람과 물건을 운반하는 방법을 개발했습니다. 오늘날 운송 수단은 사회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바퀴의 역사로 시작해 유인 우주선의 발전까지 살펴보며 운송 수단의 발전에 대해 알아 볼 수 있는 유익한 책 이었습니다. 바퀴의 시작은 기원전 2500년경의 나무 바퀴라고 합니다. 1846년 공기 튜브를 갖춘 바퀴가 발명되면서 오는 날까지 이르렀습니다.
<시간의 흐름을 따라> 연대표
기원전 80000년경의 통나무배를 시작으로 2012년의 우주 관광까지 운송 수단의 혁명적 발달은 세계의 통합에도 크게 기여해 사람들은 지구 어디라도 수시간 안에 이동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44. 의복의 역사
생존의 필수품에서 욕구 충족 수단으로/ 선사 시대의 옷/ 고대 문명의 옷/ 고대의 직조법/ 고대 그리스의 옷/ 고대 로마의 옷/ 전투복의 역사/ 중세 유럽의 옷/ 르네상스 시대의 옷/ 중세의 옷 제작과 유행의 선구자들/ 아메리카 원주민의 옷/ 아프리카의 전통 옷/ 인도의 전통 옷/ 동아시아의 전통 옷/ 머리 모양과 모자의 역사/ 16세기의 옷/ 바로크 시대의 옷/ 로코코 시대의 옷/ 속옷의 역사/ 19세기 전반기의 옷/ 19세기 후반기의 옷/ 위대한 패션 디자이너들/ 벨 에포크 시대의 옷/ 20세기의 도래와 여성 해방/ 신발의 역사/ 20세기 패션 디자인의 우상
/ 20세기 유행과 소문화 집단/ 스마트 의류/ 연대표/ 찾아보기
사람이 옷을 입기 시작한 시기는 50만 년 전에서 10만 년 전 사이라고 합니다.
사람이 옷을 입게 된 주요 원인은 멋을 내거나 수치심 때문이 아니라 추위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최초의 옷은 동물 가죽이나 나뭇잎 등 자연 속에서 쉽게 얻을 수 잇는 재료로 만들었으며 오늘날은 합성 섬유의 발명으로 옷은 대량 생산되고 특수한 기능을 갖춘 스마트 의류가 개발되어 사람의 새로운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습니다. 필요해 따라 입기 시작한 옷은 사회적 신분과 계급, 경제력을 나타내는 주요 수단이 되기도 합니다. 책을 통해 다른 나라의 전통 의상도 알게 되었고, 옷하면 함께 연결되는 머리 모양과 모자, 속옥, 신발의 역사까지 두루
살펴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시간의 흐름을 따라> 연대표 몸을 가리거나 보호하기 위해 옷을 입기 시작한 인류는 시대가 바뀌면서 옷이 신분을 표시하거나 개인의 취향을 과시하는 역할도 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변화 덕분에 다양한 의복 양식이 만들어져 르네상스 시대에 유행이 탄생하면서 의복의 변화가 가속화되었으며, 양재사와 디자이너가
결합하면서 의복은 산업으로 발전하기 시작했습니다. 백과 사전같은게 꼭 필요할까? 하는 생각이 있었기에 집에 백과 사전이 없습니다.
그냥 다양한 책 보면서 거기서 지식을 얻으면 되지 않나? 싶었는데 박학다식을 만나면서
그런생각은 사라지고 이래서 백과과 필요한거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박학다식은 두꺼운 백과의 형식인 글만 가득차있는 백과가 아니라 유치부 아이들부터
고등학교까지 봐도 부족함이 없을 정도로 시각 정보를 전달하는 생동감 넘치는 사진과 일러스트가 가득합니다. 주제별로 알려주고자 하는 정보들을 사진, 일러스트, 핵심적인 설명으로 부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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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크 어린이에서 첫지식 백과 박학다식이 개정증간이 되어 새로이 출간되었어요 아이가 이제 6세가 되니 원리적으로 질문하는것들이 많아져서 점점 대답해 주기 힘든 시기가 오는거 같더라구요. 처음부터 두루뭉술 대충 설명하기보다는 제대로 알고 바르게 이야기를 해주면 더 좋을거 같아서 백과 사전이 있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마침 입소문난 박학 다식이 나와서 보게 되었답니다.
제가 본건 운송의 수단과 의복의 역사였답니다.
사진이 실사에 가깝고 선명하고 세세한 부분까지 나와있답니다. 백과 사전답게 책 내용들이 무척 알차고 디테일하게 설명되어지고 있어요. 시대에 따라 변해가는 문명의 변천사와 함께 그 옷이 왜 필요했으며 해당 나라의 의복의 내용들을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요. 과거 뿐이 아닌 2000년 부터 이후 미래에 입게될 스마트 의류에 대해서까지도 꼼꼼한 설명을 잊지않았어요. 섬유의 소재부터 용도 사람에게 의복 이상의 역할을 하게될 내용까지도 적어서 초등과정을 바라보고 책을 오래 볼수 있을거 같네요. 뒷부분에는 목차를 따로 적어서 필요한 내용만 보고싶을땐 찾아서 볼수 있게 해놓은 센스! 이책을 보고 있으니 마치 의복 박물관에 다녀온듯한 기분이 들었네요 ^^
마침 아이의 유치원 프로젝트 수업을 옷에 대해서 하고 있어서 이책을 함께 읽어보고 유치원 수업에 연계할수 있도록 보내드렸답니다. 아이들의 궁금함의 갈증을 어느정도는 해소를 해주었을거 같아요 ^^
아이가 의복에 대해서도 좋아했지만 운송수단의 발전은 열광적으로 좋아했어요 백과사전인 만큼 남자아이들의 로망 자동차에 대해 다양하게 나오고 궁금한 호기심을 많이 채워주더라구요 6세후반이 되면 궁금한것도 많아지고 왜라는 질문도 상당히 많이 늘어나는거 같아요. 그 질문에 모두 답해줄수 없을땐 엄마보다는 백과가 아이에게 더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아요 ㅎㅎ
운송수단이 왜 필요했는지로 시작해서 바퀴의 설명부터 시작됩니다 ^^ 보통의 책들은 자동차의 종류들과 이름들로해서 간단히 끝나지만 백과의 장점을 100% 살려서 운송수단의 부속부터 시작해서 발명한 위인들 운송을 생각하면 보통 자동차를 생각하지만 그 외의 기차, 배, 오토바이, 비행기등 아이가 한권에서 다양하게 접할수 없었던 모든 운송수단을 책한권에 모두 알차게 담았답니다. 엄마가 없어도 찾아보기 목차에서 원하는 내용을 아이 스스로가 찾아서 볼수 있답니다. 어릴때는 그림만으로 보다가 초등학교를 가게 되면 좀더 깊숙한 내용까지 필요한 시기에 교과과정과 연계해서 볼수도 있겠더라구요 ^^
이 루크백과의 장점중 하나가 연대표가 함께 수록이 되다보니 시간의 흐름을 그대로 나타내주었어요. 아이가 보면서 더 공부가 되는거 같아요. 사진이 거의 실사와 같아서 잠수함같은경우는 내부를 볼일이 거의 없다보니 저도 신기해하며 아이와 함께 봤답니다.
초등학교 가서 박물관이나 여행을 다녀와서 아이와 관련된 루크백과를 보면 효과가 더 좋을거 같아요
엄마의 짧은 지식을 대신해 아이에게 지식의 목마름을 해소시켜줄 좋은책이기에 즐거운 마음을 아이와 이책을 읽었답니다 ^^
좋은책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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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엄마들이 강추했던 어린이용 백과사전 <루크 어린이 첫지식 백과 - 박학다식>을 저도 만나게 되었습니다. 다른 분들의 소개포스팅도 항상 지나쳤었는데 실제로 책을 받고나니 아이보다 제가 더 설레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본격적인 학습용 백과사전의 입문서가 아닐까 생각을 했답니다. 저희 딸은 5세라서 이 책의 모든 내용을 소화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책을 나름 좋아하고 많이 본 아이이기 때문에 볼거리를 다양하게 줄 수 있겠다는 기대감을 갖게 되었답니다. 사진도 많지만 실제와 흡사하고 정교한 그래픽이미지에 아이의 눈이 금세 쏠린답니다.
![]() 루크북스 <박학다식> 하면 다 좋은데 구성이 좀 아쉽다는 의견이 있었다고 해요. 이번에 증간본 중에서도 <43. 운송 수단의 발전 & 44. 의복의 역사> 부분을 소개합니다. 겉표지만 봐도 이 책이 어느정도의 비주얼수준인지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 43. 운송 수단의 발전
차례를 보면 운송수단에 관련된 많은 내용이 담겨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인물에 대한 것도 있고요, 바퀴 같은 장치에 대한 것은 물론이고 다양한 종류의 운송수단에 대해서도 언급이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우주로의 운송수단도 다루고 있고 이 책의 제목과 부합되는 '연대표'가 실려있습니다.
유아책에 빠짐없이 등장하는 단골 인기주제는 '바퀴, 탈것' 일 것입니다. 5세가 지나면서 아이는 더이상 시시한 유아용 이야기가 아니라 여러가지 비주얼자료와 함께 더 많은 궁금증을 해소하고 싶어 하더라구요. 아래 사진을 보시면 바퀴에 대한 정보가 빼곡히 들어차 있습니다. 저희 딸은 이정도의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남자아이들이라던가 특별히 관심있는 분야에 푸욱~ 빠지는 성향의 아이들이라면, 이런 류의 책들 붙잡고 한참 잘 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사소한 설명이라도 그림이 필요한 부분은 같이 실려있습니다.
수록된 내용에 대해서는 '다양하고 알차다' 라는 말 이외에 표현할 방법이 없는듯 합니다. 백과사전 답게 자잘한 정보도 다 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그림자료는 최대한 사실적으로 표현했고 이해하기 쉽게 내부가 다 들여다 보이는 그림을 실었습니다.
심심할때 들여보다 보면 어느새 꼬마 오토바이 전문가가 되어있을것 같은 사진이지요.
사소한 설명이라도 그림이 필요한 부분은 같이 실려있습니다.
책의 뒤에는 ㄱ,ㄴ,ㄷ 순으로 색인이 있습니다. 백과사전의 특징은 발췌독이기 때문에 국어사전, 영어사전을 활용하기에 앞서 이런 백과사전 찾아보는 훈련을 하면 스스로 궁금증을 해소하는데에 무척 편리할 것입니다.
=============================================================================== - 의복의 역사
이런 내용은 중고등학교 가사시간에 잠깐 배웠던 것 같은데 백과사전에서 만나니 더 흥미가 생기네요.
실제 유물의 사진과 그림이 잘 섞여 있습니다. 이 책의 좋은점은 '만화같은' 캐릭터를 억지로 넣지 않았다는 거예요.
아래 사진은 '표지모델' 님들 되시겠습니다. 꼼꼼한 설명이 그림마다 배치되어 있습니다. 오늘 놓친 부분 내일 다시 보면 새롭게 보이는 묘미가 바로 백과사전이겠지요.
책속에 동아시아 의복 중에 '한복'을 다루고 있었습니다. 치마의 무늬에 대한 설명이 인상깊었습니다.
한복에 대해 유아틱한 그림만보다가 이렇게 사이버 언니가 입은 모습을 보니 인형같고 예쁩니다.
의복의 역사중 현대를 다루는 부분이예요. 유명한 디자이너들의 정보가 수록되어있습니다. 아이보다 엄마가 재미있게 보는 부분이랄까요.
미래의 의복에 관한 내용입니다. 유아말고 7세부터는 이런 내용을 많이 접하다보면 자신만의 상상력과 창의력에 더 보탬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잘 정리된 찾아보기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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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크북스 박학다식은 입소문대로 참 매력있는 책이었습니다. 다만, 백과사전의 영역이기 때문에 들이는 시기와 활용법에 대해 고려를 하셔야 '책장 속 묵은지'가 되지 않을 거예요. 너무 어린 아이들보다는 6세 이후 호기심이 왕성하고, 유아용 지식그림책보다는 좀더 다양하고 깊은 내용을 궁금해 할 시기에 들이는게 좋겠습니다. 그리고 엄마가 읽어줄만한 책은 아닌것 같고요. 아이 스스로 찾아볼 수 있도록 활용법만 코치해주면 좋을것 같아요. 어린이용 첫 백과라지만 '백과사전다운 백과사전'이다보니 방대하고 자세한 내용에 '어렵다'라고 느낄 아이들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저희 딸이 그랬거든요. 이럴 때는 일일이 다 꼼꼼히 읽지 말고 그림부터 훑어보고 마음에 드는 부분만 골라서 읽도록 지도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이야기책 읽던 습관이 벤 아이들은 첫장부터 끝장까지 쭉 다봐야 한다는 생각에 백과사전이 지레 질려버릴 수가 있다고 봅니다. 책은 훌륭한데 시기를 고려해서 들이시면 더 만족스러울 것 같은 백과사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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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첫 지식 백과로 루크북스 박학다식을 생각하고 있던 찰라 먼저 두권을 만나볼수 있게 되어 너무 좋았어요.
2012년 개정증보 박학다식 루크 어린이 첫지식백과 그 알찬 책 구성이 마음에 쏙 들었답니다. 역시 루크북스네요. 색색깔깔에 이어 엄마와 아이의 마음을 100% 만족시켜주는 책이라 믿음과 신뢰가 가는 책이예요. ^^
박학다식은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지식이 차르르르 펼쳐진답니다. 정교한 일러스트와 고 퀄리티를 자랑하는 사진 등의 시각정보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주는 흥미진진한 지식의 개념과 원리가 전달되구요. 지식백과라면 딱딱할거 같다는 이미지를 싹 없애주는 박학다식이랍니다. 간결하면서도 핵심적인 설명과 연대표를 곁들여 아이가 스스로 이치를 깨쳐나갈수 있도록 만들었어요.
두권 모두 아이가 참 잘본 책이예요. 특히 운송수단의 발전은 너무너무 좋아해서 몇번이고 책을 보더라구요. ^^
박학다식은 핵심 정보를 한 눈에파악한 다음 점차 확장, 심화되는 정보를 다양하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주제별로 알아 두면 좋을 수치 정보를 눈에 띄도록 제공하여 수준 높은 지식도 흥미를 가지고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답니다.
박학다식의 가장 좋은 점이.. 최신 정보와 트랜드에 맞춘 주제달을 담았다는 것이죠. 새로운 정보를 정기적으로 모아 증간, 보완 하는 최첨단 시대에 발맞춘 열린 백과사전이라는 점도 마음에 들어요. 한 곳에 고여 있는 구닥다리 정보가 아니라 끊임없이 살아 움직이면서 발전하고 진보하는 백과랍니다. 책을 살때 가장 늦게 출간된 즉 가장 최신 책을 주로 사주는 편이예요. 그만큼 새로운 정보가 커다란 지식이기에 바뀌는 지식의 내용을 먼저 보여주려고 한답니다. 역사를 지켜오며 앞으로 발전하고 지식역시 지속적인 발전이 거듭되기 때문에 이러한 기본 정보에 발맞춘 책을 보여주게 되는거 같아요.
아이에게 꼭 필요한 유익한 지식을 깊숙히 설명해주면서도 지루하지 않고 흥미진진하게 만들어주는 다양한 자료들이 어른도 아이도 즐겁게 볼 수 있는 지식백과사전인거 같아요. 박학다식의 새로운 구성이 더욱 마음에 쏘옥 들었구요. 앞으로 전권다 저희집 책장에 꽂힐것은 두말하면 잔소리랍니다. ^^ 계속 증간되는 책도 기대되고 새로움을 두려워하지 않고 발전시키는 저자의 마인드도 마음에 들어요.
루크 어린이 첫 지식 백과 박학다식은 아이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더 많은 지식을 정확하게 전달해주는 유익한 책이랍니다.
세상은 넓고 깊고 높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세상 보는 눈이 넓고 생각이 깊고 품는 뜻이 높습니다. 진리는 눈이 정확하고 생가깅 자유롭고 마음이 곧은 이와 친숙합니다. <박학다식>은 지혜로운 어린이의 눈과 생각과 마음의 재료입니다.
엄마가 추천해주고 싶은 아이의 첫 지식 백과는 박학다식으로 출발하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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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야 무한반복 독서 경향이 있는데다, 위생 문제도 있고해서 왠만한 책은 거의 다 사서 읽혔다. 하지만 이제 만 5세가 다 되어가니, 아이의 독서습관을 도서관 이용쪽으로 맞추려하다보니 책 구입은 가능한 자제하려한다. 일본에서야 집앞 시립 도서관을 거의 매일 가서 이용했지만, 지금은 둘째도 어리고, 어린이집에 다니다보니 도서관 이용이 그리 쉽지는 않지만 여하튼 명작, 전래 동화류와 요맘때부터 읽는 창작동화는 가능한 도서관을 적극 이용하도록 할 참이다 문제는... 아직 집에 없는 자연관찰류와 백과 사전류의 전집은 활용기간이 길고, 한번에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다보니 구입을 해야한다는 것. 이번에 이사가면서 서재 정리할때 아이들 전집을 들이려고 이리저리 정보 수집중에 루크어린이 ▶[첫지식 백과 박학다식] 을 샘플로 두 권을 구해 볼 수 있게 되었다. 평도 괜찮고, 가격대도 부담스럽지 않아 관심있게 지켜보던 차에 좋은 기회가 온거다. 일단 이 책은 내가 원하는대로 책의 내용이 한 눈에 들어오도록 편집이 깔끔하게 되어있다. 노트 필기식의 정리된 스타일을 좋아하는 취향때문에, 동화형식이나나 이야기체의 문장보다는 한 눈에 들어오도록 구획 정리가 잘 되어있는 것을 좋아하는데 루크어린이 ▶[첫지식 백과 박학다식]이 그런 스타일이다. 사실 큰아이가 5세라 이 책이 별로일것 같은데, 요즘 어린이집에서 진행중인 '세계여러나라' 프로젝트 덕분인지 [의복의 역사] 책에 관심있어하며 읽어보고 싶어했다. 백과사전류의 책이 딱딱하고 재미없는 것이 사실이지만, 아이의 관심과 현재 진행중인 유치원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이용한다면 얼마든지 좋은 효과를 거둘수 있다는게 내 생각이다. 아이가 좋아하다보니, 이 책을 전질로 들일까... 고민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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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학다식 루크 어린이 첫 지식백과
아이들이 말을 배우기시작하고 세상일에 호기심이 생기기 시작하면 "왜?", "이게 뭐야?"라는 질문을 쏟아내기 시작합니다? 이때 부모님들이 세상 모든것을 다 알아서 일일이 대답해줄 수도 없을 뿐만 아니라 알고 있다고해도 즉각 답을 주는것은 좋은 방법은 아닙니다. 아이가 호기심을 가지고 궁금함을 물어올때 가장 좋은 방법은 아이에게 반문을 던져 아이 스스로 자신의 호기심을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부모는 그 해답을 얻을 수 있는 길을 인도해주는것이겠죠. 이때 아이들이 호기심을 풀기 위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도구로 가장 쉽게 친숙하게 받아들이는 도구가 책입니다. 그러니 책은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도구중 하나일것입니다. 그렇다면 부모님들은 우리 아이에게 정말 필요한 도구, 잘 만들어진 도구를 준비해줄 의무가 있는것이겠죠. 특히 세상의 다방면에 호기심을 가지기 시작한 아이라면 지식백과는 필수 도구입니다. 저는 이러한 책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출판사 루크북스에서 펴낸 <박학다식 루크 어린이 첫지식 백과>를 강력 추천하고 싶습니다.
저는 사실 루크북스에서 펴낸 <자연은 아름다워>시리즈를 통해 경이로운 자연을 생생하게 체험하는 듯한 느낌을 받아 흠뻑 매료되버린터라 지식백과에 대한 기대도 대단히 컸습니다. 이번에 아이와 함께 만나본 지식백과 시리즈중 <운송수단의 발전>과<의복의 역사> 또한 감탄을 금치 못할 책 내용에 또 한 번 매료되었네요. 루크북스 첫지식 백과가 타 출판사의 지식백과와 차별화되는 점은 단순한 지식과 사실만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야의 경계를 넘나들면서 서로 상관관계까지 알려준다는 점이 참 매력적이었습니다. 단순한 지식의 전달이 아닌 지식을 응용하고 종합적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책이 많들어졌습니다.
그리고 화보 또한 멋집니다. 시원스럽고 자유스러운 편집또한 아이들에게 책의 디자인이 이토록 멋질 수 있다는것을 보여주는 좋은 예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아이들은 문자보다 이미지로 먼저 정보를 받아들인다고 하는데요 첫지식 백과는 입체적인 그림을 이용해 다양하게 볼 수 있는 시각을 제공합니다. 아마도 아이들이 글보다 먼저 이러한 매력적인 이미지에 끌리지 않을까 싶네요. 우리 아이도 이 책을 받는 날부터 베게맡에 매일 두고 잠들 만큼 좋아합니다.
이 외에도 장점이 무척 많은 책입니다.. 어쩌면 누구에게도 보여주지 않고 혼자 보고싶을 만큼 욕심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네요. 이제 막 세상사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유아부터 초,중,고 성인까지도 만족시켜줄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입니다. 유아와 초등학생을 두신 부모님들께 강추하고 싶습니다.
모두 50권의 양장제본으로 만들어졌구요 아래와 같은 구성으로 되어 있다고하네요.
박학다식 루크 어린이 첫 지식백과
43. 운송수단의 발전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더 나아가 미래까지 발전되어 오고 또 더 발전해 나갈 모든 운송수단의 모양과 기능, 발전사가 총망라되었습니다. 특히 그림이 입체적이어서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보는 이미지로 정보를 받아들일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그리고 각 운송수단의 다양한 기능과 부품이름까지 상세히 실어놓아 운송수단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더없이 좋은 책입니다.
책의 제일 뒷면엔 '찾아보기'페이지가 있어서 단어별로 페이지를 실어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박학다식 루크 어린이 첫 지식백과
44. 의복의 역사
생존의 필수품에서 현대에는 욕구 충족 수단이 된 의복. 인류 최초의 옷은 동물 가죽이나 나뭇잎 등 자연속에서 쉽게 얻을 수 있는 재료였습니다. 하지만 사회가 점점 발달하고 다양한 옷의 재료와 형태가 나타 났는데요 이러한 옷의 기능, 재료, 형태 등등을 시기적으로 상세히 실었습니다. 그리고 미래사회의 특수한 기능을 갖춘 스마트 의류에 대한 정보등 의복에 관한 모든 정보가 총망라되었습니다. 다만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우리 나라의복에도 다양함이 존재하는데 여성 한복 한벌만 소개되어 있어서 우리 의복 문화에 대해 좀더 깊이 있는 자료가 있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하지만 글로벌 시대에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전세계의 패션에 대해 많은 지식을 전달해주는 고마운 책입니다. 신발, 헤어, 장신구, 디자이너, 의류문화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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