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도 재미있고 그림도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해요.
잘난척 하는 아이 골려주는 방법들도 어떻게 그런 생각들을 했는지
주인공들도 다 귀여워요.
요즘 왕따가 문제되고 있는데 이 책을 보면
싫어하는 친구도 이해하게 될 것 같네요.
오랜만에 유쾌하게 읽은 동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