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이케아에 가본 적은 없지만 책에 나온 이야기를 읽고 나니 매장에 가면 어떤 느낌일지 궁금해졌습니다. 평소에는 그냥 지나쳤을 만한 가구들도 이 책을 읽고 나면 조금 유심히 보게 될 것 같습니다. 이케아라는 이름이 조금 다르게 보이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