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로 기대하지 않았고 읽었었는데 괜찮은 책이었다. 이것저것 짜깁기 한 느낌도 없고 매우 좋았다. 한국인 저서 시간관리 책 중에 굉장히 좋은 책에 속한다고 평하고 싶다. 자기 자신을 계발하고 투자하는 것은 결코 밑지는 장사가 아니다. 손실이 발생하지 않은 유일한 투자자다. 최근에 버핏이 했던 이야기와도 일맥상통하다. 제너럴 리스트가 되라는 말이 굉장히 신선했다. 최소한 한 가지 분야는 내가 잘해 놓은 상태에서, 경쟁력이 있는 상태에서… 스페셜 리스트가 되고 그 후 타 분야에 이전에 했던 경험을 활용하면 그 분야에서도 어느 정도 실력자가 되므로, 모든 분야에서도 능력자가 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