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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반짝이는 밤의 멋진 추억을 그려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 책을 읽고 있노라니 아직은 한번도 캠프를 경험해보지 않은 아이에게 올해는 이러한 즐거운 캠프의 즐거움을 만끽하는 한 해를 선물해볼까하는 생각을 하게끔 만드는 책이기도 했습니다. 우선 너무나도 유명한 시리즈. 이제는 쉬운 리딩북이지만 그래도 다시금 읽으면 즐겁고 다시금 엄마가 읽어주기도 하는 책이기도 합니다. 그렇게 이 책을 읽으면서도 책 속에 나오는 어휘들이 있으면 다른 영어도서에서 만난 그 어휘들을 떠올릴 수 있도록 더 흥미롭게 이야기도 해주면서 함께 읽은 책이기도 했습니다. 이제는 아이도 영어독서를 즐기고 그렇게 이끌 수 있었던 것은 쉬운 영어도서가 아닌가 싶습니다. 여러권을 앉은 자리에서 몇 권 읽어갈 수 있는 힘이 바로 재미있는 영어도서를 찾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많은 영어지도자들이 좋아하고 엄마샘들도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도서중의 하나랍니다. 그림이 가득하여 읽어가는데 힘들지는 않답니다. 전체적으로 페이지마다 문장이 몇개 정도만 실려있어서 이야기도 술술 잘 넘어간답니다. 여러 이야기들을 만나게 된답니다. 문장구조도 쉬워서 따로 해석하는 시간을 가지지 않고도 혼자서 영어독서가 가능한 책이기도 합니다. 가장 큰 특징은 재미있다는 것입니다. 이야기가 재미있고 이 책에서는 큰 곰자리와 작은 곰자리를 만나게 된답니다. 이렇게 좋은 추억거리를 만들어가는 한 해로 채워보고자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는 책이기도 했습니다. |